[[분류:만화 캐릭터]] 1.[[https://pm1.narvii.com/6694/cf7374e6d8c075d4c0d8ca1e663186af9596c7fb_00.jpg|애니메이션 얼굴]] 2.[[http://www.chuing.net/mai/img_character_add/1/459123894845.jpg|코믹스 얼굴]] 이번 작품의 남주인공 ~~히로인~~. 단행본 1권 표지에서도 아키와 함께 나옴으로써 주인공임을 인증했다. 고등학교 1학년, 누나 [[아오이 아키]], 여동생 아오이 나미,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울보에 [[여장]]을 시켜도 몰라볼 정도로 귀엽게 생겼지만 그쪽 사이즈나 정력은 엄청나서 흔히 말하는 벗겨놓으면 굉장한 캐릭터. ~~역시 주인공의 덕목을 갖추고 있다. 근데 어째 평소에는 랩스커트 수영복으로도 위화감 없이 은폐가 가능하다?~~ 사실 [[크로스드레서]]의 기술 중 하나로, [[고간]]의 [[뼈]] 사이의 빈공간에 [[성기]]를 집어넣고 테이핑하는 기술이 있다.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기술이지만 능숙하게 하면 전혀 그게 있는 것처럼 안보인다. ~~허나 발기하면 무다다~~ 어렴풋한 연심을 품고 있던 누나 아키에게 성추행(…)을 당한 이후 결국 침대에까지 기어들어온 그녀에게 덮쳐진 게 그의 기구한 운명의 시작이었다. 그 뒤로 바바리걸, 같은 반 친구, 코스덕 소녀, 레즈 동생, 발기부전 오카마에게 차례차례 걸려들며 여장하고 시부야 가기, 돌림빵, 여동생에게 특수강제추행(…), 공연음란죄 등등 이런 저런 험한 꼴을 겪게 된다. 자신이 처한 비윤리적인 상황에 다소 저항이 있는 듯 하지만 상대 여성들이 그 때마다 "아...안돼" / "돼!"([[김성모|김화백]]의 대사를 떠올려 보시길)라든지 "후후후, 입은 싫다고 말해도 몸은 솔직하군!" 식으로 무대뽀로 돌진하는 탓에 거의 매번 결과는 덮덮... 솔직히 외모를 보면 상대 여성들에게 완력으로도 질 것 같다. 이렇게 시달리다보니 이제는 소라 본인도 뭐가 되는 거고 뭐가 안되는 건지 가치관에 혼란이 오고 있는 상태... [[쌍둥이]] 여동생인 나미와는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까지도 거의 같다. 나미 왈 "눈앞에 내가 있는 것 같아... 가슴이 없는 점이라든가..." (나미는 [[빈유]]크리) 취향인지 아키의 코디인지 여장을 하지 않을 때에도 여성스러운 옷을 많이 입는 듯(리본 달린 잠옷이나, 토끼 귀 장식이 달린 후드 티 같은 것...). 12화에서는 히메카와 아리스와 메이드 복을 입고 붕가... 13화에서는 아키가 소라를 꾀어 서로의 새끼손가락을 붉은 실로 묶고 불당 뒤에서 또 몰래 붕가... 다행히 실은 끊어지지 않았다. 14화에서는 이렇게 매일 붕가붕가만 하다 보니 성적이 왕창 떨어졌다. 공부를 도와달라고 아키 누나에게 부탁해보지만 도중에 의기투합해서 으쌰으쌰... 결국 반에서 혼자만 낙제점을 맞게 되자 아키로부터 성적을 올릴때까지 [[금딸]]&금붕가(...)하라는 말을 듣게 된다. 아키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엄청난 금단증상을 이겨내고 성적을 올린 그날 방과후 교실에서 아키와 교복을 입은 채로 기쁨의 붕가를 나눈다. 창 너머에는 친구들이 아직 하교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15화에서는 나미에게 조금 위협을 받았다고 좋다고 나미와 붕가... 이젠 얘도 막장. 16화에서 보면 나미와 붕가도 일상생활이 된 듯 하다. 같은 화에서 카나와 동아리방에서 붕가 ~~이것들아 학교가 모텔이냐~~ 자신을 좋아하냐는 카나의 질문에 '좋아해'라고 답하는데... 이 일을 계기로 나미와 카나는 '누가 소라를 더 기분 좋게 하는가'로 싸움을 벌이게 되고, 그 틈에서 소라는 또 죽어난다..~~이까진 하렘인데~~ 하지만 소라가 나미와 카나의 성 정체성(..)을 확립시켜줌으로써 벗어나게 된다. 중간에 여러 사건(아리스, 루나 등)들이 있었지만 오로지 아키 일편단심. 그러나 6권에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나타나 아키와 자신과의 관계를 그가 알게 되고, 결국 아키를 끌고 산골로 가버린다. 하지만 우리의 [[히어로]]는 그에 굴하지 않고 그 산골을 찾아간다. 중간에 꽃밭에 덮이긴 하지만(..) 결국 누나와 재회, 그러나 어째선지 아키는 그를 남매란 이유로 거부해버린다. 하지만 한번 더 굴하지 않은 소라가 기차에서 아키를 붙잡으려 하고(아키가 자신을 잡아준다면 가지 않겠다고 했다. 그런데 어쩐지 떠난걸로 보인다..?), 그 뒤는 아버지와 어머니 묘 앞에서 아키에게 "누나, 나랑.."을 말했다.[[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fiangel&logNo=110129577305&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1]] 그리고, 그 이후에는 [[열린 결말]]. OAD에서의 성우는 [[이마이 아사미]]에서 [[키노시타 사야카]]로 변경되었다. 키노시타 사야카는 [[드라마 CD]]에서 소라 역을 맡았다. [[OVA]]에서는 신인성우로 추정되는 시라이 유키가 담당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