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아시아나항공)] [목차] [[아시아나항공]]의 노선망이다. * 허브 공항: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김포국제공항]] * 포커스 시티: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 국내선 == ||<table align=center><width=10%><rowbgcolor=#DC143C><colbgcolor=#DC143C> {{{#fff 공항}}} || [[김포국제공항|{{{#fff 서울(김포)}}}]] || [[김해국제공항|{{{#fff 부산(김해)}}}]] || [[광주공항|{{{#fff 광주}}}]] || [[여수공항|{{{#fff 여수}}}]] || [[제주국제공항|{{{#fff 제주}}}]] || [[대구국제공항|{{{#fff 대구}}}]] || [[청주국제공항|{{{#fff 청주}}}]] || [[인천국제공항|{{{#fff 인천[* 환승 내항]}}}]] || {{{#fff 운항하는 항공노선 개수}}} || ||<tablebgcolor=#ffffff> [[김포국제공항|{{{#fff 서울(김포)}}}]] || || - || ○ || ○ || ○ || - || - || - || 3 || || [[김해국제공항|{{{#fff 부산(김해)}}}]] || - || || - || - || - || - || - || ○ || 1 || || [[광주공항|{{{#fff 광주}}}]] || ○ || - || || - || ○ || - || - || - || 2 || || [[여수공항|{{{#fff 여수}}}]] || ○ || - || - || || ○ || - || - || - || 2 || || [[제주국제공항|{{{#fff 제주}}}]] || ○ || - || ○ || ○ || || ○ || ○ || - || 5 || || [[대구국제공항|{{{#fff 대구}}}]] || - || - || - || - || ○ || || - || - || 1 || || [[청주국제공항|{{{#fff 청주}}}]] || - || - || - || - || ○ || - || || - || 1 || || [[인천국제공항|{{{#fff 인천[* 환승 내항]}}}]] || - || ○ || - || - || - || - || - || || 1 || * 서울(김포) * [[제주국제공항]] * [[광주공항]][*광주공항관련 2021년 무안공항으로 이전 될 가능성이 높다.] * [[여수공항]] * 서울(인천) * [[김해국제공항]][*A1 국제선 환승 전용 내항기 노선이므로 단독 이용이 불가능한 노선이다.] * 부산(김해) * [[인천국제공항]][*A1] * 대구 * [[제주국제공항]] * 광주 * [[김포국제공항]] * [[제주국제공항]] * 청주(대전) * [[제주국제공항]] * 여수(순천) * [[김포국제공항]] * [[제주국제공항]] * 제주 * [[김포국제공항]] * [[대구국제공항]] * [[청주국제공항]] * [[광주공항]][*광주공항관련] * [[여수공항]] 에어부산 코드셰어 노선[* 이 노선들은 아시아나항공이 아닌 에어부산으로 운항중이다.] * 서울(김포), 제주 * [[김해국제공항]][* 제주노선은 에어부산 코드셰어 아닌 편은 일 1회 정도 운항했었다.] == 국제선 == 국제선은 [[미국]], 유럽, 아시아 및 대양주 노선에 여객 및 화물 정기편을 취항 중이다. 초기에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중단거리 노선에 주력했고, 2010년대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장거리 노선을 증편하고 있다. 초창기 한일, 한중 노선의 높은 비중은 설립 초기 제2민항인 [[아시아나항공]]의 노선망 확충을 위해 신규 운항권 배분 시 단거리 노선은 [[아시아나항공]]에 2:1 비율로 우대한 영향이 크다. 이러한 추세는 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까지 이어졌는데, 마침 이 시기에 신규 취항지가 [[중국]]에 많이 열린 탓에 자연스럽게 [[중국]] 노선 편중이 큰 결과로 이어졌다. [[아시아나항공]]의 [[중국]] 내 정기편 취항도시 수만 총 24개로 [[대한항공]]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규모이며, 정기편 외에도 난창, 장자제, 타이위안, 치치하얼 등지에 꾸준히 전세기를 운항하고 있다. 한-중 노선을 많이 취급하는 이유 중 하나가 [[중국]] 내 중소 도시에서 [[미국]]이나 유럽 등지로 가는 [[중국]]인 환승 승객을 유치하기 위한 것인데, 실제로 [[중국]] 내 중소 도시 주민의 경우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이나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에서 갈아타든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갈아타든 적어도 어디선가 한 번은 꼭 갈아타야 하기 때문에 굳이 국적 항공사를 고집할 필요 없이 값싼 항공사를 이용하게 된다. 이건 [[대한민국]] 승객 중에는 [[일본]]의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나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로 가서 환승하기도 하고 역으로 [[일본]] 승객은 [[인천국제공항|인천]]으로 와서 환승하는 경우도 있다는 걸 생각해 봤을 때 재밌는 이야기. 보너스로 [[중국]] 국적사의 미주 네트워크가 '''4개사 다 합쳐도''' [[아시아나항공]] 하나와 비슷한 수준밖에 안 되는 약점 탓도 있다. 게다가 [[중국|중]] - [[미국|미]] 직항이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및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 외에는 없고, 있더라도 항공편이 적다는 특징 때문에 [[미국]]이 목적지인 [[중국인]]들이 [[인천국제공항|인천]]으로 들어와서 환승하러 가는 수요도 상당한 편이다.[*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광저우]]는 기본적으로 장거리 노선이 부실하다. 게다가 [[홍콩 국제공항|홍콩]] 윗동네인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선전]]에서도 2016년이 되어서야 최초의 [[미국]] 노선인 [[샤먼항공]]의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 직항([[샤먼 가오치 국제공항|샤먼]]발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선전]] 경유)이 신설됐고 2017년에 2번째 [[미국]] 노선인 [[중국국제항공]]의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선전]]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 직항이 개설됐다. [[미국]], 유럽의 외항사들이 취항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중국남방항공]]의 노선이 아니면 답이 없는 데다가, [[중국남방항공]] 자체도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광저우]]발 미주, 유럽 노선이 적고 운항 횟수도 다른 공항에 비해 적다. [[홍콩 국제공항|홍콩]]의 경우 유럽 방면은 몰라도(특히 [[대만인]]들의 환승 이용률이 높다), 미주 방면을 가고자 한다면 너무 많이 도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미국]]으로 가는 여객기를 타면 [[중국인]] 승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일례로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2013년 샌프란시스코 사고]] 당시 [[보잉 777|B777-200ER]] 기내에는 중국인 승객들이 한국인보다 더 많이 타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5년 이내 중국 여러 항공사들이 중소규모 도시에서도 출발하는 유럽이나 북미로 넘어가는 항공편을 많이 개설하고 있기에 환승편으로 싼 가격으로 이용하는게 아니라면 중국인 대부분은 자국 항공기를 주로 이용하는 바람에 수요가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중국 3대 항공사 [[중국국제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이외에도 선양, 청두, 충칭, 창사 등 중간 규모의 도시들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등으로 주 2~3회 이상 직항 운항중에 있다.] [[일본]] 노선은 2016년 이전까지 [[대한항공]]과 거의 비슷했는데, 본토 취항지의 경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공항|후쿠오카]] 등의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한항공]]과 아주 사이좋게 ~~짬짜미~~나눠먹기를 해 왔다. 전반적으로 [[미야기]] 현의 [[센다이 공항|센다이]] 이북은 [[아키타 공항|아키타]]에서 [[신치토세 공항|삿포로]]까지 4개 공항을 장악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서부는 [[히로시마]]와 [[구마모토]] 등 남부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강했으며, 경합 노선은 [[대한항공]]이 한 단계 큰 기종을 보내서 우세한 편이었다.[* 가령 [[인천국제공항|인천]] -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라면 같은 하루 4왕복이라도 [[대한항공]]이 [[보잉 777]] 위주, [[아시아나항공]]이 [[보잉 767]] 위주인 식이 된다.] 이러한 편성으로 인해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동일본 대지진]] 당시 [[센다이 공항|센다이]], [[후쿠오카 공항|후쿠오카]], [[이바라키 공항|이바라키]], [[아사히카와 공항|아사히카와]] 노선 등을 줄줄이 운휴하며 큰 타격을 받기도 했다. 특히 [[센다이 공항|센다이]] 노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최초로 국제선 전세편을 운항했던 노선이자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CEO가 직접 인증) 그리고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대지진]] 이후 최초로 복항한 국제선 노선이기도 하다. [* 2012년 5월부터 [[센다이 공항|센다이]] 노선은 [[대한민국]]에서 온 스키 + 온천 여행객, [[대한민국]] 관광하러 가는 [[일본인]]들을 중심으로 여객 수요가 증가해 주 3회 운항에서 [[A320 패밀리|A321]] 투입 + 매일 운항으로 바뀌었다. 그만큼 인기있는 노선이라는 건데, 실제로도 타 보면 꽉꽉 찬다. 주 3회 운항 시절에는 겨울 성수기에 자리를 구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행을 끊어서 [[도쿄역]]에서 [[신칸센]] 타고 가거나 정 안 되면 [[니가타 공항|니가타]]행 비행기표 끊어야 했다.(…) ] 추후 [[아사히카와 공항|아사히카와]] 역시 추후 여객 수요가 회복되며 계절성 운항으로 복항했으나 [[후쿠시마 공항|후쿠시마]]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나 2016년 11월 경영 정상화를 이후로 [[히로시마 공항|히로시마]], [[시즈오카 공항|시즈오카]], [[다카마쓰 공항|다카마쓰]] 등 [[일본]] 지방노선을 포함한 상당수 단거리 노선을 자회사인 [[에어서울]]로 이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의 [[일본]] 네트워크는 크게 축소되었다.[* 물론 [[에어서울]]과 [[코드셰어]]를 통한 판매를 계속하고 있으므로 세일즈적인 측면에서의 노선망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대신 2016년 7월부터 오랜 기간 [[대한항공]]의 텃밭이었던 삿포로 노선에 신규 취항하였고, 현재는 [[나리타 국제공항|도]][[도쿄 국제공항|쿄]],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나고야]], [[후쿠오카 공항|후쿠오카]], [[센다이 공항|센다이]], [[나하 공항|오키나와]], [[신치토세 공항|삿포로]], [[미야자키 공항|미야자키]] 등 8개 노선에 연중 취항하고 있다. 그 외 아시아 지역은 홍콩, 타이완, 마닐라, 호치민, 방콕, 싱가포르, 자카르타 등 동남아 지역 대다수 주요 공항에 매일 1~3회 가량의 정기편을 운항 중이다. 2012년에 국내 항공사 최초로 서울(인천)-다낭 노선을 취항한 이래 최근까지 꾸준히 운항하며 해당 노선에서 상당히 재미를 보고 있기도 하다. 과거 코타키나발루(말레이시아), 씨엠립(캄보디아) 직항노선도 운항했으나 현재는 모두 자회사인 [[에어서울]]로 이관하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몽골]]의 수도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도 오랜 기간 깃발 꽂기를 학수고대해 왔는데, 자국 항공사인 [[미아트 몽골항공]]을 보호하기 위한 [[몽골]] 정부의 폐쇄적인 항공 정책과 1996년부터 [[김포국제공항|서울]]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정기편을 취항하고 있고 [[미아트 몽골항공]]과 친한 [[대한항공]]의 만만찮은 대[[몽골]] 로비[* 게다가 [[대한항공]]은 유럽방면 항로 때문에 [[칭기즈 칸 국제공항]]의 관제 체계를 대대적으로 손봐준 적이 있다.]로 취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2019년 2월 국토교통부의 신규 운수권 배분에서 마침내 한국-[[몽골]] 노선의 주 3회 운수권을 확보하면서 오랜 숙원을 풀게 되었다. 실제 정기편 취항 일은 2019년 7월 9일로 확정되었다. 앞서 [[김해국제공항|부산]]행 운수권을 취득한 후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부산]]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노선에 [[A320 패밀리|A321]]로 취항, [[대한항공]]의 철옹성으로 여겨지던 [[몽골]] 노선에 첫 깃발을 꽂으면서 1차적으로 절반의 성공을 이루기도 했었다. 한편 장거리 취항지로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호놀룰루]], [[유럽]]의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런던(히드로)]],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로마]], [[베네치아 마르코 폴로 국제공항|베네치아]],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바르셀로나]],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 [[호주]]의 [[시드니 국제공항|시드니]][* [[콴타스]]는 이 노선에 [[코드셰어]]를 걸어 놨다.(QF367/368)] 등지에 취항하고 있다. 1995년에 [[김포국제공항|서울(김포)]] - [[빈 국제공항|빈]] - [[브뤼셀 자반템 공항|브뤼셀]]노선을 운항했었으나[* 한때 [[김포국제공항|김포]]→[[빈 국제공항|빈]]→[[브뤼셀 자반템 공항|브뤼셀]]→[[김포국제공항|김포]]와 [[김포국제공항|김포]]→[[브뤼셀 자반템 공항|브뤼셀]]→[[빈 국제공항|빈]]→[[김포국제공항|김포]] 삼각 노선으로 운행하고 '''[[보잉 767]]'''을 띄우기도 했다. 1996년 당시 이 노선을 분리하고 증편했으나, [[러시아]] 정부에서 [[김포국제공항|김포]] 노선 증편을 요구하며 영공 통과를 거부하는 바람에 '''[[앵커리지 국제공항|앵커리지]]로 돌아가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4078671|#]]] [[1997년 외환 위기]]로 1997년 12월 20일 단항.[[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4214877|#]] 이 결과 [[빈 국제공항|빈]] 노선은 아직까지 [[대한항공]]의 독점이고, [[브뤼셀 자반템 공항|브뤼셀]]은 직항이 없다.[* 단, 화물편의 경우 현재 아시아나항공이 두 곳 모두 취항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인천]] -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노선의 경우 [[아시아나항공]]에서 가장 오래 된 유럽 노선인데, 운항 내력이 기구하다. 1997년 5월 29일 복수 취항 기준 충족으로 당시 [[김포국제공항|김포]] -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로 첫 취항[[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4229723|#]]했으나 [[러시아]] 정부가 [[김포국제공항]] 추가 노선 개설을 조건으로 통과를 거부(...)해서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는 항로[* 덕분에 [[대한항공]]에 비해 가는데 2시간, 오는데 1시간 30분 더 걸렸다고 한다.]로 한 동안 운항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60400289109001&editNo=5&printCount=1&publishDate=1997-06-04&officeId=00028&pageNo=9&printNo=2896&publishType=00010|한겨레 1997년 6월 4일 기사. 네이버 뉴스 아카이브 경유]]]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 여파로 인해 1997년 12월 22일에 유럽 철수를 하면서 이 노선도 철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4211909|#]]해야 했고, 약 3년 반 만인 2001년 6월 21일 [[인천국제공항|인천]]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노선으로 복항하게 됐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0&aid=0000070603|#]] 이 밖에도 [[사이판 국제공항|사이판]],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극동]] [[러시아]]([[하바롭스크]]) 노선 등 알고 보면 나름 쏠쏠한 취항지가 많으나 [[대한항공|선발주자]]의 노선 망이 워낙 넘사벽이라 VIP급이나 상용고객 유치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대한항공]]에 밀리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장거리 노선망 강화를 위한 [[아시아나항공]]의 노력은 거의 [[대한항공]]과의 피 튀기는 혈전이라고 할 만한데, 한 예로 [[대한항공]]이 오랫동안 독점 운항해 왔던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호놀룰루]] 노선에 [[아시아나항공]]이 복항[* [[아시아나항공]]은 1990년대 초반부터 [[김포국제공항|김포]]-[[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호놀룰루]] 노선을 운항했으나, [[1997년 외환 위기]] 당시 탑승률이 급락하여 단항했다.]하자 이에 발끈한 [[대한항공]]이 역시 [[아시아나항공]]의 독점 노선이었던 [[팔라우]]에 후다닥 정기편을 취항하는 등…. 훈훈한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 단, 태평양 노선 중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괌]] 노선은 2003년에 단항했으며, 같은 시기에 [[대한항공]]은 [[사이판 국제공항|사이판]] 노선을 단항하여 현재 [[사이판 국제공항|사이판]]은 [[아시아나항공]]이,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괌]]에는 [[대한항공]]이 각각 분담 중이다. 현재 둘 다 취항하는 항공사는 [[제주항공]]이 유일하다. 이후 11년 간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인천]] -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괌]]을 운항하지 않다가 2014년 10월부터 [[유나이티드 항공]]이 취항했다. 하지만 1년 만에 단항.] [[중국]], [[일본]], 미주 노선에 비해 유럽 노선은 유럽 지역에서 가장 큰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인 [[루프트한자]]와의 [[코드셰어]]가 없어 상대적으로 부실한 편이다. 유럽 지역 [[스타얼라이언스]] 가맹 속 항공사들 중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셰어]]가 걸려 있는 항공사는 [[터키 항공]]과 [[오스트리아 항공]][* 아이러니하게 [[오스트리아 항공]]은 '''[[루프트한자]] 계열사이다.'''], 그리고 크로아티아 항공 뿐이므로 여러모로 아쉬운 측면. 다만 예약 시스템을 아마데우스로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루프트한자]] 환승으로 예약할 수 있는 유럽 도시가 대폭 늘었고, 신형 [[A350|A350-900]] 여객기의 도입과 함께 2018년 하계부터 [[인천국제공항|인천]] - [[베네치아 마르코 폴로 국제공항|베니스]] 직항[* ~~막장의 대명사~~ [[알리탈리아]]의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직항노선 단항 이후 처음 들어오는 동북아시아 직항노선이며, 장거리로서는 유일한 독점노선이다.]과 [[인천국제공항|인천]] -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바르셀로나]]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네트워크는 상당히 보강되었다. [[대한항공]]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인 장거리 노선망을 보완하기 위한 일환으로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들과의 [[코드셰어]]에 매우 적극적이다.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에어 캐나다]]), [[인도]]의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델리]]([[인도항공]]/[[홍콩 국제공항|홍콩]] 경유편)[* [[아시아나항공]]은 논스톱이고 [[인도항공]]은 [[홍콩 국제공항|홍콩]]을 경유한다. 그리고 [[인도항공]]은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델리]] 하기 후 여객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차트라파티 시바지 국제공항|뭄바이]]까지 간다.],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도하]]([[카타르 항공]]), [[아랍 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국제공항|아부다비]]([[에티하드 항공]]) 등은 모두 아시아나항공이 [[코드셰어]]로 판매하는 노선들. 간혹 [[코드셰어]]가 뭔지 모르고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발권한 승객들이 탑승 당일이 되어서야 [[에어 캐나다]] 등 엉뚱한 항공기를 보고 당황하는 사례도 있다. 대양주 노선은 시드니, 북태평양의 사이판, 팔라우 등 3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현재까지 중동 노선은 하나도 없으며, [[카타르 항공]]과 [[코드셰어]]하고 있는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도하]]행과 [[에티하드 항공]]과 [[코드셰어]]하는 [[아부다비 국제공항|아부다비]] 행이 전부이다. 신규 취항지 후보로 방학 시점을 중심으로 만성적인 좌석난을 겪는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와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가 1순위로서 꾸준히 거론되고 있으나, 대형 기단 규모가 한정적이기도 하고,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내 코드셰어 파트너인 [[에어 캐나다]]와의 관계 등을 의식해서 실제 취항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한때 국토교통부를 통해 [[키르기스스탄]] 여객 운수권을 부여 받으면서 [[인천국제공항|인천]] - [[비슈케크]] 직항 노선 취항도 검토하였으나, 수요 문제로 실제 취항으로는 이어지지 않아 운수권을 반납했다. 2016년 3월에는 [[테헤란]]행 운수권을 신청하며 첫 중동 노선을 취항했지만, [[대한항공]]이 배분됨에 따라 첫 중동 취항은 실현되지 않았는데, 정작 [[대한항공]] 역시 [[이란]]의 달러화 거래 금지 등 화폐 거래 불편, 카드 사용 시스템 미비 등 여러 사유로 운수권을 받은 후 1년 내에 취항하지 않아 현재 해당 운수권은 다시 국토교통부로 반납된 상태이다. 한편 과거에 취항했다 단항한 노선으로 1990년대 취항했던 서울-브뤼셀, 서울-비엔나, 서울-케언즈(호주), 서울-오클랜드(뉴질랜드), 서울-마카오 등이 있다. 이밖에 2012년 11월 [[인천국제공항|인천]] -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블라디보스토크]], 12월에는 [[인천국제공항|인천]] - [[양곤 국제공항|양곤]]([[미얀마]]), 2013년 7월부터 [[인천국제공항|인천]] - [[응우라라이 국제공항|덴파사르(발리)]] 노선에 취항했으나, 취항 이후 탑승률에서 큰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아시아나항공의 경영난이 겹치면서 결국 2016년 상반기에 모두 단항하였다. 다만 발리와 같은 시기 취항한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상용수요도 많은 알짜 노선인 만큼 현재도 데일리로 운항하고 있다. 최근 [[김해국제공항|부산]]발 국내선, 국제선 소형기(신 기재로 개조 안 된 [[보잉 737 클래식]]/[[A320 패밀리|A320/A321]])들이 아시아나항공에서 [[에어부산]]으로 주로 송출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부산]]발 국제노선 또한 [[에어부산]]에 넘기고 아시아나는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발 노선에 집중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있다. 그래서 최근 신규 노선이 [[에어부산]] 편명으로 많이 개통되었고 [[아시아나항공]] 편명으로 개통된 신규노선은 전무하다. 물론 [[에어부산]]의 대부분 항공편에는 [[아시아나항공]]의 [[코드셰어]]가 걸려 있다. 그런데 여기서 '''[[아시아나항공]]이 [[김해국제공항]]을 버렸다'''고 하면 곤란하다.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저가 항공사]]이지만 '''흑자'''를 내며 크고 있고, 아까도 말했듯이 [[아시아나항공]]은 기재가 부족하여 굴릴 수 있을 때까지 빡빡하게 굴리는 상태이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에 집중하는 게 더 편할 수도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에어부산]]도 [[http://m.mk.co.kr/news/headline/2013/1020616|광동체를 도입]]하려고 시도하는 것 같다. 물론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공유 문제나 [[아시아나항공]]의 [[코드셰어]]로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충분히 불만이 나올 수 있다. 결국, 2014년 2월 21일부터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31&newsid=01446486605988552&DCD=A00303&OutLnkChk=Y|부산-오사카 철수 및 에어부산 단독 운항 결정]]이 났다. 다른 항공사와는 달리 편명 체계를 구간별로 나누어서 하고 있다. 100번대는 일본 노선, 200번대는 미주 노선, 300번대는 중국 노선, 500번대는 유럽 노선, 600번대는 대양주 노선, 700번대는 동남아 노선, 네 자리수는 화물편, 국내선[* 주로 8000번대를 사용한다.], [[코드셰어]]편이다. 이로 인해 다른 항공사 같으면 대표 노선에 부여될만한 OZ001/002가 없으며, 한 자리수 및 두 자리수 편명이 없다. || '''모두''' || '''화물편'''과 '''여객편''' 모두 취항 || ||<#FFB4B4> '''화물''' ||<#FFB4B4> '''화물편'''만 취항 || === 아시아 === ==== 동아시아 ==== ||<table align=center><width=10%><bgcolor=#DC143C> {{{#ffffff '''국가'''}}} ||<width=10%><bgcolor=#DC143C> {{{#ffffff '''도시'''}}} ||<width=40%><bgcolor=#DC143C> {{{#ffffff '''공항'''}}} ||<width=10%><bgcolor=#DC143C> {{{#ffffff '''취급'''}}} ||<width=15%><bgcolor=#DC143C> {{{#ffffff '''편번'''}}} || ||||||||||<tablebordercolor=#DC143C><tablewidth=425px><bgcolor=#DC143C> '''[[인천국제공항|{{{#ffffff 서울(인천)}}}]] {{{#ffffff 착발 노선}}}''' || ||<|20><tablebgcolor=#ffffff> [[중국]] || [[베이징시|베이징]] ||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 여객 || 331/332[br]333/334[br]335/336 || || [[상하이]] ||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 || '''모두''' || 361/362[br]363/364[br]365/366[br]367/368 || || [[광저우]] ||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 || '''모두''' || 355/356[br]357/358[br]369/370 || || [[구이린]] || 구이린 량장 국제공항 || 여객 || 325/326 || || [[난징]] || [[난징 루커우 국제공항]] || 여객 || 349/350 || || [[다롄]] || 다롄 저우수이쯔 국제공항 || 여객 || 301/302 || || [[선전(도시)|선전]] ||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 여객 || 371/372 || || [[시안(도시)|시안]] || [[시안 셴양 국제공항]] || 여객 || 347/348 || || [[옌지]] || [[연길 조양천 공항]] || 여객 || 351/352[br]3513/3523 || || [[옌타이]] || [[옌타이 펑라이 국제공항]] || '''모두''' || 307/308 || || [[웨이하이]] || 웨이하이 공항 || 여객 || 309/310 || || [[창사]] || [[창사 황화 국제공항]] || 여객 || 321/322 || || [[창춘]] || [[창춘 룽자 국제공항]] || 여객 || 303/304[br]379/380 || || [[청두]] || 청두 솽류 국제공항 || 여객 || 323/324[br]3233/3243 || || [[충칭]] || 충칭 장베이 국제공항 || '''모두''' || 353/354 || || [[칭다오]] || [[칭다오 류팅 국제공항]] || 여객 || 317/318[br]319/320 || || [[톈진]] || [[톈진 빈하이 국제공항]] || '''모두''' || 327/328 || || [[하얼빈]] || 하얼빈 타이핑 국제공항 || 여객 || 339/340 || || [[항저우]] ||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 || 여객 || 359/360 || || [[홍콩]] || [[홍콩 국제공항]] || '''모두''' || 721/722[br]745/746 || ||<|8> [[일본]] || [[도쿄]] || [[나리타 국제공항]] || '''모두''' || 102/101[br]106/105[br]108/107 || || [[나고야]] || [[센트레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 '''모두''' || 122/121[br]124/123 || || [[오사카]] || [[간사이 국제공항]] || '''모두''' || 112/111[br]114/113[br]116/115[br]192/191 || || [[후쿠오카]] || [[후쿠오카 공항]] || 여객 || 132/131[br]134/133[br]136/135 || || [[미야자키]] || [[미야자키 공항]] || 여객 || 158/157 || || [[삿포로]] || [[신치토세 공항]] || 여객 || 174/173 || || [[센다이시]] || [[센다이 공항]] || 여객 || 152/151 || || [[오키나와]] || [[나하 공항]] || 여객 || 172/171 || ||<|2> [[대만]] || [[타이베이]] ||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 || 여객 || 711/712[br]713/714 || || [[가오슝]] || [[가오슝 국제공항]] || 여객 || 717/718 || || [[몽골]] || [[울란바토르]] || [[칭기즈 칸 국제공항]] || 여객 || 567/568 || ||||||||||<bgcolor=#DC143C> '''[[김포국제공항|{{{#ffffff 서울(김포)}}}]] {{{#ffffff 착발 노선}}}''' || ||<|2> [[일본]] || [[도쿄도]] || [[도쿄 국제공항]] || 여객 || 1045/1035[br]1065/1055 || || [[오사카시]] || [[간사이 국제공항]] || '''모두''' || 1145/1135[br]1165/1155 || ||<|2> [[중국]] || [[베이징시]] ||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 '''모두''' || 3355/3365 || || [[상하이시]] || [[훙차오 국제공항]] || '''모두''' || 3615/3625 || ||||||||||<bgcolor=#DC143C> '''[[김해국제공항|{{{#ffffff 부산(김해)}}}]] {{{#ffffff 착발 노선}}}''' || ||<|3> [[중국]] || [[광저우시]] ||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 || '''모두''' || 305/306 || || [[상하이시]] || [[푸둥 국제공항]] || '''모두''' || 311/312 || || [[선양시]] || [[선양 타오셴 국제공항]] || '''모두''' || 345/346 || ==== 동·서남아시아 ==== ||<table align=center><width=10%><bgcolor=#DC143C> {{{#ffffff '''국가'''}}} ||<width=10%><bgcolor=#DC143C> {{{#ffffff '''도시'''}}} ||<width=40%><bgcolor=#DC143C> {{{#ffffff '''공항'''}}} ||<width=10%><bgcolor=#DC143C> {{{#ffffff '''취급'''}}} ||<width=15%><bgcolor=#DC143C> {{{#ffffff '''편번'''}}} || ||||||||||<tablebordercolor=#DC143C><tablewidth=425px><bgcolor=#DC143C> '''[[인천국제공항|{{{#ffffff 서울(인천)}}}]] {{{#ffffff 착발 노선}}}''' || ||<|4><tablebgcolor=#ffffff> [[베트남]] || [[하노이]] || [[노이바이 국제공항]] || '''모두''' || 383/384[br]727/728[br]729/730[br]733/734 || || [[호치민 시]] || [[떤선녓 국제공항]] || '''모두''' || 731/732[br]735/736 || || [[다낭]] || [[다낭 국제공항]] || 여객 || 755/756[br]757/758 || || [[푸꾸옥]] || [[푸꾸옥 국제공항]] || 여객 || 771/772 || || [[싱가포르]] || [[싱가포르]] || [[싱가포르 창이 공항]] || '''모두''' || 751/752[br]753/754 || || [[인도네시아]] || [[자카르타]] ||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 || 여객 || 761/762 || ||<|2> [[태국]] || [[방콕]] || [[수완나품 국제공항]] || 여객 || 741/742[br]743/744 || || [[푸켓]] || [[푸껫 국제공항]] || 여객 || 747/748 || || [[캄보디아]] || [[프놈펜]] || [[프놈펜 국제공항]] || 여객 || 739/740 || ||<|3> [[필리핀]] || [[마닐라]] ||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 여객 || 701/702[br]703/704 || || [[세부]] || [[막탄 세부 국제공항]] || 여객 || 709/710 || || [[앙헬레스|클라크]] || [[클라크 국제공항]] || 여객 || 707/708 || ==== 중앙아시아 ==== ||<table align=center><width=10%><bgcolor=#DC143C> {{{#ffffff '''국가'''}}} ||<width=10%><bgcolor=#DC143C> {{{#ffffff '''도시'''}}} ||<width=40%><bgcolor=#DC143C> {{{#ffffff '''공항'''}}} ||<width=10%><bgcolor=#DC143C> {{{#ffffff '''취급'''}}} ||<width=15%><bgcolor=#DC143C> {{{#ffffff '''편번'''}}} || ||||||||||<tablebordercolor=#DC143C><tablewidth=425px><bgcolor=#DC143C> '''[[인천국제공항|{{{#ffffff 서울(인천)}}}]] {{{#ffffff 착발 노선}}}''' || ||<tablebgcolor=#ffffff> [[우즈베키스탄]] || [[타슈켄트]] || [[타슈켄트 국제공항]] || 여객 || 573/574 || || [[카자흐스탄]] || [[알마티]] || 알마티 국제공항 || 여객 || 577/578 || === 유럽 === ||<table align=center><width=10%><bgcolor=#DC143C> {{{#ffffff '''국가'''}}} ||<width=10%><bgcolor=#DC143C> {{{#ffffff '''도시'''}}} ||<width=40%><bgcolor=#DC143C> {{{#ffffff '''공항'''}}} ||<width=10%><bgcolor=#DC143C> {{{#ffffff '''취급'''}}} ||<width=15%><bgcolor=#DC143C> {{{#ffffff '''편번'''}}} || ||||||||||<tablebordercolor=#DC143C><tablewidth=425px><bgcolor=#DC143C> '''[[인천국제공항|{{{#ffffff 서울(인천)}}}]] {{{#ffffff 착발 노선}}}''' || ||<|2><tablebgcolor=#ffffff> [[영국]] ||<|2> [[런던]] ||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 여객 || 521/522 || ||<#FFB4B4> [[스탠스테드 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프랑스]] || [[파리(프랑스)|파리]] ||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 여객 || 501/502 || ||<|3> [[이탈리아]] || [[로마]] ||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 || '''모두''' || 561/562 || || [[밀라노]] ||<#FFB4B4> [[말펜사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베네치아]] || [[베네치아 마르코 폴로 국제공항]] || 여객 || 531/532 || || [[터키]] || [[이스탄불]] || [[이스탄불 공항]] || 여객 || 551/552 || || [[독일]] || [[프랑크푸르트]] ||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 || '''모두''' || 541/542 || || [[오스트리아]] || [[빈(오스트리아)|빈]] ||<#FFB4B4> [[빈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벨기에]] || [[브뤼셀]] ||<#FFB4B4> [[브뤼셀 자반템 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러시아]] || [[모스크바]] ||<#FFB4B4> [[도모데도보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스페인]] ||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 || 여객 || 511/512 || 2019년 10월 28일부터 2020년 4월 13일까지 [[리스본 국제공항|리스본]] 직항 전세기를 운항하고 있다. === [[아메리카]] === ||<table align=center><width=10%><bgcolor=#DC143C> {{{#ffffff '''국가'''}}} ||<width=10%><bgcolor=#DC143C> {{{#ffffff '''도시'''}}} ||<width=40%><bgcolor=#DC143C> {{{#ffffff '''공항'''}}} ||<width=10%><bgcolor=#DC143C> {{{#ffffff '''취급'''}}} ||<width=15%><bgcolor=#DC143C> {{{#ffffff '''편번'''}}} || ||||||||||<tablebordercolor=#DC143C><tablewidth=425px><bgcolor=#DC143C> '''[[인천국제공항|{{{#ffffff 서울(인천)}}}]] {{{#ffffff 착발 노선}}}''' || ||<|11><tablebgcolor=#ffffff> [[미국]] || [[뉴욕]] ||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 '''모두''' || 222/221[br]224/223 || ||<#FFB4B4> [[댈러스-포트워스]] ||<#FFB4B4>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로스앤젤레스]]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 '''모두''' || 202/201[br]204/203 || ||<#FFB4B4> [[마이애미]] ||<#FFB4B4> [[마이애미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샌프란시스코]]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 '''모두''' || 212/211 || || [[시애틀]] ||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 '''모두''' || 272/271 || ||<#FFB4B4> [[시카고]] ||<#FFB4B4>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FFB4B4> [[애틀랜타]] ||<#FFB4B4>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FFB4B4> [[앵커리지]] ||<#FFB4B4> [[앵커리지 국제공항]] ||<#FFB4B4> 화물 ||<#FFB4B4> || || [[호놀룰루]] ||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 || 여객 || 232/231 || || [[사이판]] || [[사이판 국제공항]] || 여객 || 626/625 ||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은 [[아시아나항공]]으로 갈 수 있는 직항 최장거리 노선이다. 기종은 하계에 A380, 동계에 A350이 들어간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 노선은 [[대한항공]]과 동일한 수준으로 공급량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기재가 부족하던 시절엔 '''뉴욕행 운행 횟수를 줄여서라도 로스앤젤레스는 어떻게든 하루 2대를 보냈을 정도였다.'''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시카고]] 노선은 다른 미국의 노선들에 비해서 평균 승객수송량이 많지는 않아도 썩 괜찮은 운항이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아시아나항공의 빚더미에 결국 비인기노선으로 취급된 이 노선이 2019년 10월 27일부로 단항되고 말았다. 현재는 화물노선으로만 운영 중이다. [[포틀랜드 국제공항|포틀랜드]] 화물편은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 화물편과 동시에 취항했으나, 현재는 단항했다. [[캐나다]] 노선은 단 하나도 없다. 모두 [[에어 캐나다]]의 [[코드셰어]]로 때우는 중. === [[오세아니아]] === ||<table align=center><width=10%><bgcolor=#DC143C> {{{#ffffff '''국가'''}}} ||<width=10%><bgcolor=#DC143C> {{{#ffffff '''도시'''}}} ||<width=40%><bgcolor=#DC143C> {{{#ffffff '''공항'''}}} ||<width=10%><bgcolor=#DC143C> {{{#ffffff '''취급'''}}} ||<width=15%><bgcolor=#DC143C> {{{#ffffff '''편번'''}}} || ||||||||||<tablebordercolor=#DC143C><tablewidth=425px><bgcolor=#DC143C> '''[[인천국제공항|{{{#ffffff 서울(인천)}}}]] {{{#ffffff 착발 노선}}}''' || ||<tablebgcolor=#ffffff> [[호주]] || [[시드니]] || [[시드니 국제공항]] || 여객 || 601/602 || || [[팔라우]] || [[코로르]] || [[팔라우 국제공항]] || 여객 || 609/610 || 이전까지 시드니에는 동계편에 A380, 하계편에 A350을 띄웠으나, 2019년 3월 4주차 이후의 하절기 스케줄부터 A380이 매일 운항한다. === 코드셰어 노선 === 코드셰어 노선의 경우 한국-외국 노선 뿐 아니라 외국-외국 노선도 포함하였다. ==== [[아시아]] ==== 2018년 6월 18일 기준(출처: 아시아나항공) || 운항 항공사 || 출발도시 || 도착도시 || || [[에어 아스타나]] || [[인천]] || [[아스타나]], [[알마티]] || ||<|4> [[중국국제항공]] || [[인천]] || [[베이징]], [[옌지]], [[청두]], [[충칭]], [[톈진]], [[항저우]] || || [[김포]] || [[베이징]] || || [[청주국제공항|청주]] || [[베이징]] || || [[부산]] || [[베이징]] || ||<|2> [[인도항공]] || [[인천]] || [[델리]] || || [[델리]] || [[하이데라바드]], [[아마다바드]], [[코치]], [[캘커타]] || || [[에어마카오]] || [[인천]] || [[마카오]] || ||<|4> [[전일본공수]] || [[김포]] || [[도쿄 국제공항|도쿄]] || || [[후쿠오카]] || [[미야자키현]], [[오키나와]] || || [[오키나와]] || [[이시가키]], [[미야코지마]] || || [[나고야]] || [[아사히카와]], [[아키타현]], [[마쓰야마]], [[구마모토현]] || || [[중국남방항공]] || [[인천]] || [[하얼빈]], [[창춘]] || || [[에바항공]] || [[인천]] ||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 [[가오슝]] || || [[홍콩항공]] || [[인천]] || [[홍콩]] || || [[산동항공]] || [[인천]] || [[옌타이]], [[칭다오]], [[지난]] || || [[심천항공]] || [[인천]] || [[선전시]] || ||<|2> [[싱가포르항공]] || [[인천]] || [[싱가포르]] || || ~~[[김해국제공항|부산]]~~ || ~~[[싱가포르]]~~[* 2019년 12월 1일부터 코드셰어 실시. 실제 취항은 2019년 10월 28일.] || ||<|3> [[타이항공]] || [[인천]] ||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 || || [[김해국제공항|부산]] ||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 || ||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 || [[푸껫 국제공항|푸켓]], [[치앙마이]], [[양곤 국제공항|양곤]], [[응우라라이 국제공항|발리]], 끄라비 || ==== [[유럽]] ==== 2016년 04월 기준 최신화 완료 ===== 동유럽 ===== * [[폴란드]] || [[바르샤바]] ||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 || ===== 서유럽 ===== * [[스페인]] || [[마드리드]] ||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 ||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 || ===== 남유럽 ===== * [[그리스]] || [[아테네]] || 아테네 국제공항 || * [[이탈리아]] || [[베네치아]] || [[베네치아 마르코 폴로 국제공항]] || * [[터키]] || [[앙카라]] || 앙카라 에센 보아 공항 || || [[이즈미르]] || 이즈미르 공항 || || [[카이세리]] || 카이세리 공항 || ===== 북유럽 ===== ===== 중유럽 ===== * [[독일]] || [[프랑크푸르트]]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 || [[뮌헨]] || [[뮌헨 국제공항]] || * [[스위스]] || [[취리히]] || [[취리히 국제공항]] || * [[오스트리아]] || [[빈(오스트리아)|빈]] || [[빈 국제공항]] || ===== 러시아 ===== * [[러시아]] || [[노보시비르스크]] || 노보시비르스크 공항 || || [[이르쿠츠크]] || 이르쿠츠크 공항 || || [[블라디보스토크]] ||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 || || [[하바롭스크]] || 하바롭스크 공항 || ==== [[아메리카]] ==== * [[미국]] || [[뉴욕시|뉴욕]] ||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 || || [[멤피스]] || [[멤피스 국제공항]] || || [[미니애폴리스]] ||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국제공항]] || || [[산호세]] || 미네티 산호세 국제공항 || || [[샌디에이고]] || [[샌디에이고 국제공항]] || || [[덴버]] || [[덴버 국제공항]] || || [[라스베이거스]] ||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 || || [[신시내티]] ||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 || || [[솔트레이크 시티]] ||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 || || 스포케인 || 스포케인 국제공항 || || [[올랜도]] || [[올랜도 국제공항]] || || [[워싱턴 D.C.]] ||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 || [[유진]] || 유진 공항 || || [[인디애나폴리스]] ||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 || || 콜로라도 스프링스 || 시티오브콜로라도 스프링스 공항 || || [[클리블랜드]] || 클리블랜드 홉킨스 국제공항 || || 프레즈노 || 프레즈노 국제공항 || || [[피닉스]] ||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유나이티드 항공|유나이티드]]나 [[델타 항공|델타]]로 환승해야 한다.] || || [[필라델피아]] || 필라델피아 국제공항 || || [[휴스턴]] ||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 직항이 존재하지 않기에 환승 확정!!] || * [[캐나다]] || [[몬트리올]] || [[몬트리올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몬트리올 국제공항]] || || [[밴쿠버]] || [[밴쿠버 국제공항]] || || [[오타와]] || 맥도날드 카르티에 국제공항 || || [[캘거리]] || 캘거리 국제공항 || || [[토론토]] || [[피어슨 국제공항]] || * [[중남미]] || [[파나마시티]] || 토쿠멘 국제공항 || ==== [[오세아니아]] & 대양주 ==== * [[호주]] || [[퍼스]] || [[퍼스 공항]] || * [[뉴질랜드]][* 웰링턴은 시드니 환승 후 [[에어 뉴질랜드]]로 연결 가능. 다른 두 도시들은 [[싱가포르항공]]이나 [[에어 뉴질랜드]]의 시드니/싱가포르/홍콩 코드셰어로 가능] || [[오클랜드(뉴질랜드)|오클랜드]] || [[오클랜드 국제공항]] || || [[웰링턴]] || 웰링턴 국제공항 || * [[미국]] || [[괌]] ||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 위의 [[뉴질랜드]] 공항들은 [[아시아나항공]]의 [[시드니 국제공항|시드니]]행과 연계되어 [[에어 뉴질랜드]]가 운항한다. 또한 홍콩에서 [[오클랜드 국제공항|오클랜드]]까지 [[에어 뉴질랜드]] 코드셰어 편명과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항공]] 코드셰어 편명 또한 있다. 그렇지만 웰링턴이나 크라이스트처치는 시드니 환승... 에어 뉴질랜드 국내선의 모든 클래스가 [[아시아나클럽]]에 적립이 불가능하니 맘 편히 시드니나 기타 도시 환승을 추천한다.[* 그래서 [[오클랜드(뉴질랜드)|오클랜드]]가 아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마일리지]] 모을 때 [[아시아나항공]] [[시드니 국제공항|시드니]] 환승으로 해서 스얼로 몰빵할 건지 아님 [[오클랜드 국제공항|오클랜드]]에서 환승할 지 고민한다 카더라.] 괌은 적자노선의 이유로 아시아나항공의 [[저가항공사]]인 [[에어서울]], [[에어부산]]이 운항중이다. ==== [[중동]] & [[아프리카]] ==== * [[아랍 에미리트]] || [[아부다비]] || [[아부다비 국제공항]] || * [[카타르]] || [[도하]] ||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 * [[사우디아라비아]] || [[제다]] ||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 || * [[남아프리카 공화국]] || [[요하네스버그]] ||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 || || [[케이프타운]] || 케이프타운 국제공항 || || [[더반]] || 킹 샤카 국제공항 || * [[케냐]] || [[나이로비]] ||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 || * [[에티오피아]] || [[아디스아바바]] || 볼레 국제공항 || * [[세이셸]] || [[세이셸]] || 세이셸 국제공항 || == 과거 취항지 == * [[대한민국]] * [[울산공항]][* 현재는 에어부산과 공동운항중] * [[양양국제공항]] * [[예천공항]] * [[목포공항]] * [[포항공항]] * [[군산공항]] * [[사천공항]] * [[일본]] * [[이바라키 공항]] * [[후쿠시마 공항]][*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단항.] * [[마쓰야마 공항]][* 2016년 9월 27일부터 운휴] * '''[[북한]](!)'''[* 전세편 항공기가 운항했었다.] * [[평양순안국제공항]] * [[원산국제공항]][* 마식령 스키장 훈련으로 운항] * [[러시아]] *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 * [[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 화물노선 * [[인도네시아]] * [[발리 섬]] 응우아라이 국제공항 * [[미얀마]] * [[양곤 국제공항]] *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 [[벨기에]] * [[브뤼셀 자반템 공항]] - 여객노선[* 현재는 화물편만 취항한다.] * [[스웨덴]] * [[예테보리 국제공항]] - 화물노선 * [[오스트리아]] * [[빈 국제공항]] 여객노선[* 이 곳도 역시 화물편만 취항 중.] * [[노르웨이]] *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 여객노선[* 이 곳도 역시 화물편만 취항중] * [[미국]] * [[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 *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현재 [[에어서울]], [[에어부산]] [[공동운항]]] * [[앵커리지 국제공항]] 여객노선 [* 이 곳도 역시 화물편만 취항 중.]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여객노선 [* 2019년 10월 27부로 화물노선만 존치.] * [[캐나다]] * [[핼리팩스 스탠필드 국제공항]] - 화물노선 * [[호주]] * [[케언스 공항]] * [[뉴질랜드]] * [[오클랜드 국제공항]] == 관련 문서 == * [[대한항공/노선망]] * [[에어부산/노선망]]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아시아나항공,version=723)] [[분류: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