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아버지]]의 낮춤말 == 원래는 아버지의 옛말인 '압이'였으나 후대에 와서 '''[[박명수|민서애비]]''' 같은 식으로 누군가의 아버지를 낮추는 말로 바뀌었다. 위 예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 발음보다는 전설모음화를 거쳐 변질된 '''애비'''라는 발음으로 더 많이 불리워진다. == 영어 이름 == [[아비게일]]의 애칭. == 아비과 아비목의 [[새]] == ||||||||||<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avia_Stellata_%C3%96lfus%C3%A1_20090606.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아비'''|| ||||||<rowbgcolor=#FF9933> Red-throated loon ||||이명 : || ||||||||||<:><#FF9966>'''Gavia stellata''' Pontoppidan, 1763||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강(Aves)|| ||[[목]]||||||아비목(Gaviiformes)|| ||[[과]]||||||아비과(Gaviidae)|| ||[[속]]||||||아비속(Gavia)|| ||[[종]]||||||'''아비(G. stellata)'''|| 아비목 아비과의 조류이며 [[러시아]] 극동 지역과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번식한다. 러시아에서 살던 녀석들이 [[대한민국]]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철새]] 중 하나인데, 좀 희귀한 편이라서 [[1970년]]에 [[경상남도]] [[거제시]] 연안의 도래지가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천연기념물]] 제227호로 지정되었다. 몸길이는 63cm 정도이며 암수 색깔이 같고 여름에 털갈이를 하면 목 앞쪽 [[깃털]]이 붉어진다. 육지에서 가까운 바다에 혼자 살거나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바로 물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물가의 움푹한 곳에 둥지를 틀고 6월이나 7월에 1~2개 정도의 알을 낳아 번식한다. 먹이는 각종 [[물고기]]와 갑각류, 복족류 등. 직접 바닷물 속으로 [[잠수]]해서 사냥한다. 울음소리를 들으면 확 깬다.. 늑대같은 하울링소리가 나기에 새라고는 생각도 못하는게 다수. 아주 성깔있는 새로 독수리나 매도 얘들한테는 함부로 못한다. 가끔 독수리, 매, 올빼미, 수리부엉이, 여우, 라쿤 등이 아비의 알과 새끼를 노리는데 둥지에서 이 녀석들이 퍼덕거리면서 소리치면 그냥 포기하고 간다. 오리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오리랑은 엄연히 다른 동물이다. [[분류:조강]][[분류:동음이의어/ㅇ]] == 무간[[지옥]]의 다른 말 == 阿鼻. 팔열지옥 중 하나로, 범어 Avici(고통이)쉴 새가 없다는 뜻)의 음역. [[부모님]]을 [[살해]]하거나 [[승려]]를 죽이는 등 주로 중한 [[살인죄]]를 지은 자가 가는 지옥이며, 이 지옥에서 주어지는 고통의 간격이 없다고 하며 다른 말로 무간지옥이라고도 불린다. 참고로 [[아비규환]]의 아비가 바로 이 글자이다. ==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의 캐릭터 == [[아비(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항목 참고.]] == 한국의 [[만화가]] == --[[http://www.ulzima.net|홈페이지]]-- 폐쇄 시점 불명, 2019년 현재 모 중국 업체의 사이트로 사용 중. 본명은 김용운. 1979년생.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약칭 속여이)로 2004년경 데뷔하였다. 웹툰이란 개념이 없던 시절, [[마린블루스]] 등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만화가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작품 활동을 했던 것은 '속여이'뿐이며[* 이 작품은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었으나, 출간 후에도 작가 본인이 홈페이지에서 볼 수도 있고 퍼갈수도 있게 하고 있었다.], 단편 만화들은 상기한 홈페이지에서 활동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속여이를 완결하고 난 이후로는 만화 활동을 하지 않은 듯 하다.[* 2007년 이후로, 홈페이지만 남겨둔 채로 은둔했다.] 속여이는 자전적 순애 만화에 가까우나, 작가의 말에 따르면 실화와 픽션이 5:5의 비율로 섞여있다고 한다. 당시에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며 주목을 받았지만, 10년도 더 지난 2018년 현재 이 작품을 보면 어딘가 오그라드는 느낌이 들 것이다(...) 하지만 꽤 짜임새 있는 스토리임에는 분명하다. 작가 아비는 은둔 후, 가정도 꾸리고 사진작가를 거쳐 모 스탬프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더이상 만화가로는 활동하지 않는 듯. == [[새벽의 연화]]의 등장인물 == [[아비(새벽의 연화)]]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