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ffffff,#191919><table width=100%> '''{{{#000000,#e5e5e5 아비 스토리의 수상 및 영예 }}}''' || ||<bgcolor=#ffffff,#191919>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table align=center>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반지''' || ||<bgcolor=#00BFFF> '''[[2004-05 KBL 챔피언결정전|{{{#FFFFFF 2005}}}]]''' || ---- }}} || ||<-2><table align=center> [[파일:아비 스토리_TG.jpg]] || || '''이름''' || 아비 스토리(Awvee Storey) || || '''생년월일''' || [[1977년]] [[4월 18일]] || || '''국적''' || [[미국]] || || '''출신학교''' || [[일리노이 대학교]] (1997~1998) [br]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1999~2002) || || '''포지션''' || [[스몰 포워드]], [[파워 포워드]] || || '''신체사이즈''' || 192.4cm, 102kg || || '''KBL 입단''' || 2002-03 시즌 [[서울 삼성 썬더스]](대체선수) || || '''KBL 소속팀''' || [[서울 삼성 썬더스]] (2002~2003) [br] [[부산 kt 소닉붐|부산 KTF 매직윙스]] (2003) [br] [[서울 SK 나이츠]] (2003~2004) [br] [[원주 DB 프로미|원주 TG삼보 엑써스]] (2004~2005) || || '''NBA 소속팀''' || [[브루클린 네츠|뉴저지 네츠]] (2004~2005) [br] [[워싱턴 위저즈]] (2005~2006) [br] [[밀워키 벅스]] (2007~2008) || || '''개인 타이틀''' || 2000-01 PAC-10 컨퍼런스 리바운드 1위 [br]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1회 (04-05)''' || || '''가족관계''' || 베넷 왕(양아버지)[* 고교시절 친모가 양육권을 포기하며 중국계 미국인 양아버지에게 입양되었다. 현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지미 버틀러]]와 유사한 케이스.] [br] [[클로이 베넷]](수양여동생) || [목차] == 개요 == 전 프로농구 선수. 트라이아웃 시절이던 2002-03, 2003-04 시즌에 이어 자유계약 선발제이던 2004-05 시즌까지, KBL에서 뛴 3시즌 모두 대체 외국인선수[* 2003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는 2라운드까지 뽑히지 못했지만, 드래프트 종료 후 특별 추가선발로 [[부산 kt 소닉붐|부산 코리아텐더]] 유니폼을 입었다.]로 합류했던 이른바 "땜빵전문선수". KBL에선 그다지 큰 업적을 남기지 못한 선수였으나, 이후 '''KBL을 거쳐 꿈의 무대 NBA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한 최초의 선수'''가 되며 뒤늦게 유명세를 탔다.[* 이후 전 대구 오리온스-인천 전자랜드 출신의 안드레 브라운(202cm)이 2006-07 시즌 NBA에 데뷔하며 2번째 선수가 된다. 하지만 안드레 브라운은 애초에 트라이아웃이 아닌 자유계약 시절 KBL에 데뷔한 선수로, 아비 스토리에 비해 이름값 자체가 더 높았다.] == 선수시절 == === 대학 시절 === [[파일:아비 스토리_대학.jpg]] [[https://www.sports-reference.com/cbb/players/awvee-storey-1.html|대학시절 기록]] 명문 [[일리노이 대학교]]에 농구장학생으로 입학한 스토리는 [[NCAA Division I 남자농구 챔피언십/Big-10|Big-10 컨퍼런스]]의 강호였던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출전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고, 1년 후 전학을 선택한다. 전학생 페널티 규정에 따라 1년 유급한 뒤 Pac-10 컨퍼런스의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2학년으로 편입한 스토리는, 팀 합류 첫시즌부터 팀에서 가장 많은 리바운드를 따내며 주전 포워드 자리를 차지했고, 3학년때엔 평균 13.1점-9.1리바운드-2.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000-01 시즌 Pac-10 컨퍼런스 리바운드 1위'''에 오르는등 대활약을 펼친다. 하지만 스토리의 재학시절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의 성적이 좋지 않았던 탓에 팀은 3월의 광란에 한번도 진출하지 못했고,[* 스토리가 신입생일때 당시 [[일리노이 대학교]]가 토너먼트 2회전(32강)까지 진출하면서 스토리도 토너먼트 무대를 밟긴 했다. 하지만 출장시간은 고작 1분이었다.] 더군다나 한창 이름을 알려야할 4학년때 정작 팀내 주전경쟁에서 밀려난 탓에 결국 NBA 드래프트에서 고배를 마시고 만다. 이후 당시 해외리그 중 미국 내에도 평이 괜찮았던 KBL에 진출하고자 2002년 KBL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 참가했지만, 애매한 포지션 탓에 여기서도 낙방하고 만다. 그리고... ==== [[서울 삼성 썬더스]] (2002-2003) ==== [[파일:아비 스토리_삼성.jpg]] 2002-03 시즌을 앞두고 국보급 센터 [[서장훈]]을 FA로 영입한 [[서울 삼성]]은, 2002 KBL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전체 2순위로 예전 [[인천 전자랜드|인천 대우]]에서 뛰었던 장신 포워드 카를로스 윌리엄스(198cm)을 선발한다. 인천 대우, 신세기 시절 팀내 최장신이라 어쩔수없이 [[센터(농구)|센터]]로 뛰면서도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력을 자랑했던 윌리엄스였기에, 원 포지션인 [[스몰포워드]]로 나서게 될 2002-03 시즌 윌리엄스에 서울 삼성이 걸었던 기대는 무척이나 컸다. 하지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윌리엄스가 미국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고, 슬퍼할 새도 없이 새 외국인선수를 찾아나서야했던 서울 삼성은 트라이아웃 참가자 중 남은 선수들을 급히 수소문, 포워드 안드레 맥컬럼(195.9cm)을 영입해 시즌을 시작한다. 하지만 당시 KBL 10개팀 중 유이한 외국인 주전 스윙맨[* 또 한명은 원주 TG의 불꽃슈터 [[데이비드 잭슨]].]이던 맥컬럼은 상대팀 토종선수와의 매치업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소심한 플레이만 펼쳤고, 평균 13점-5.6리바운드의 초라한 기록만 남기다 5경기만에 퇴출되고 만다. 이에 서울 삼성 [[김동광]] 감독은 비시즌 미국 전지훈련 때 훈련파트너용 선수로 함께 뛰며 괜찮은 기량을 보여주었던 아비 스토리를 긴급 호출했고, 합류 첫 경기부터 15점-9리바운드를 올린 스토리는 KBL의 3번으로서 압도적인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시즌 내내 서울 삼성의 주전 스몰포워드로 뛰며 평균 19.4점-7.1리바-2.2어시-1.0 스틸의 괜찮은 기록을 올렸다. 하지만 KBL의 주전스몰포워드로서 갖춰야할 3점능력이 없었던 탓에(02-03 시즌 3점 성공률 25.2%) 팀내 3-4-5번인 스토리-스테판 브래포드(196.4cm)-[[서장훈]] 모두 골밑에 밀집하며 스페이싱이 되지않는 문제가 있었고, 백코트의 [[주희정]]과 [[김희선(농구)|김희선]]이 간간히 터뜨려주긴 했지만 02-03 시즌 서울 삼성은 KBL 10개팀 중 3점슛 성공률 꼴찌팀(31.94%)이라는 불명예를 얻게 된다. 뻑뻑한 공격 탓에 [[서장훈]]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정규리그 5위의 아쉬운 성적에 그친 서울 삼성은,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부산 kt 소닉붐|여수 코리아텐더]]의 돌풍에 밀려 2연패로 허무하게 탈락하고 마는데, 플레이오프 매치업 상대였던 [[에릭 이버츠]], [[변청운]], [[진경석]] 등에게 활화산같은 3점포를 헌납한 스토리는 2차전에서 겨우 5득점에 그치는 부진을 보이며 탈락의 원흉으로 지목되었고,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실패한다. ==== [[부산 kt 소닉붐|코리아텐더/부산 KTF 매직윙스]] → [[서울 SK 나이츠]] (2003-2004) ==== [[파일:아비 스토리_코리아텐더.jpg]] 2002-03 시즌 코리아텐더 돌풍의 주역 [[에릭 이버츠]], [[안드레 페리]]와 모두 재계약한 [[부산 kt 소닉붐|코리아텐더]]는 팀이 대기업 [[KTF]]에 매각되면서 연고지도 대도시 부산으로 이전, 새 시즌부터 꽃길만 걷게되리란 기대감에 부풀었다. 그러나 믿었던 [[에릭 이버츠]]가 "한국에서의 전쟁 발발 가능성"을 이유로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당일 재계약 불가통보를 보내왔고, 신임 [[추일승]] 감독은 별다른 사전 준비도 없이 참가한 드래프트에서 다른 팀들이 2라운드까지 모든 선수를 선발한 뒤에야 추가선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재계약 선수 포함 2라운드까지 선발된 20명에 들지못했던 스토리는, 21번째로 [[추일승]] 감독의 선택을 받으며 간신히 2시즌 연속 KBL 무대를 밟게 된다. 비시즌 동안 [[안드레 페리]] 마저 허리부상으로 퇴출되고 새로 합류한 외국인선수 모리스 스필러스(199cm, C)는 그야말로 함량미달인 상황에서, 스토리는 팀의 주전 [[파워 포워드]]로 뛰며 상무에서 제대한 [[현주엽]]과 함께 고군분투했지만 전시즌 4강팀의 면모는 찾아볼수 없었고 팀은 시즌 개막 8경기에서 1승 7패에 그친다. 8경기만에 스필러스가 퇴출되고 [[안양 KGC|안양 SBS]]에서 2시즌을 뛰었던 파워풀한 포워드 퍼넬 페리(193cm)가 합류했지만 팀 사정은 그닥 나아지지 않았고, 팀내 최고연봉자 [[현주엽]]마저 무릎부상 후유증을 이유로 외곽에서 패스만 돌리는 소심한 모습 탓에 스토리가 팀내 최다득점-리바운드를 올리며 활약했음에도 불구, 팀은 2라운드까지 고작 6승(12패)만 거두는 부진의 늪에 빠진다. 이에 [[추일승]] 감독은 3라운드 중반 칼을 빼들었고 팀의 주전 2번, 4번이던 [[황진원]]과 아비 스토리를 [[서울 SK 나이츠|서울 SK]]에 내주고 리온 트리밍햄, [[손규완]]을 받는 2:2 트레이드를 단행한다. [[파일:안드레 페리_삼성.jpg]] 전시즌 [[서울 삼성 썬더스|서울 삼성]]에서 함께 뛰었던 스테판 브래포드와 새 팀에서 재회한 스토리는, 팀의 주전 파워 포워드로 뛰며 평균 19.9점-11.5리바운드(모두 팀내 1위)를 올리며 활약했지만 팀은 결국 반등하지 못했고, 6위와 무려 9게임 차이라는 압도적인 격차로 시즌 7위(19승 35패)에 그치고 만다. 스토리-브래포드의 골밑은 03-04 시즌 KBL 10개 팀중 가장 낮은 높이였지만, 엄청난 탄력을 바탕으로 수차례 멋진 덩크를 꽂는 볼거리를 제공해주었다.[* 역시 트레이드로 합류한 [[전희철]]은 자기보다 키 작은 두명에 밀려 시즌 내내 스몰포워드로 뛰었고, 하이포스트에서 이들 두명에게 찔러주는 패스로만 평균 3.5어시스트를 올린다.] ==== [[원주 DB 프로미|원주 TG삼보 엑써스]] (2004-2005) ==== [[파일:아비 스토리_TG2.jpg]] 외국인선수 선발제도가 자유계약제로 변경되면서 전시즌 우승팀이던 [[전주 KCC 이지스|전주 KCC]]의 [[찰스 민렌드]]와 R.F 바셋,[* 전 시즌(03-04) KBL 최강센터이자 우승의 주역이었으나, 자유계약제 외국인들이 대거 입성한 새시즌들어 현격한 수준차를 보여주며 시즌 개막 후 달랑 3경기만에 퇴출된다.] 그리고 미국 청소년대표팀 출신인 [[앨버트 화이트]](인천 전자랜드)까지 3명을 제외하곤 모든 외국인선수가 새 얼굴로 바뀐 2004-05 시즌 중반, 리그 단독선두를 달리던 전시즌 준우승팀 [[원주 DB 프로미|원주 TG삼보]]의 [[전창진]] 감독은 4라운드 중반들어 평균 17.3점-5.4리바운드-3.4어시스트를 올리며 팀 상승세를 이끌던 슈팅가드 처드니 그레이(186.5cm)를 퇴출시키고, 지난 2시즌 동안[* 그것도 트라이아웃으로 뽑은 외국인선수들이 뛰던 시절에.] 평범한 활약만 했었던 아비 스토리를 영입하는 초강수를 띄운다. 이 시기 NBA [[브루클린 네츠|뉴저지 네츠]]와 정식계약을 맺고 뛰다 [[NBA D리그|NBDL]]로 내려가 있던 스토리는, 많은 기대를 받으며 원주 TG삼보에 합류한다. 바로 전시즌(03-04) 챔피언 결정전에서 팀의 기둥 [[김주성(농구)|김주성]]의 체력고갈 때문에 [[전주 KCC 이지스|전주 KCC]]에 패했다고 판단한 [[전창진]] 감독은, 기존의 득점력이 좋은 외국인 슈터보다는 [[김주성(농구)|김주성]]의 휴식시간에 4번 수비까지 해줄 수 있는 선수를 원했고, KBL에서 3-4번 포지션 모두에서 괜찮은 경쟁력을 보여준 스토리가 그 역할에 딱이었다. KBL 복귀 후 세번째 경기였던 서울 삼성 전에서, 스토리는 자유투 상황에서 3점라인 밖에서부터 뛰어들어 [[마이클 조던]]스러운 팔로우업 덩크를 터뜨리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만, 이후 경기들에서의 활약은 그닥 좋지 못했고 평균 14.2점-5.6리바운드로 부진한 성적에 그친다. 하지만 이후 플레이오프 4강전에선 평균 23.7점-7.7리바운드-3.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서울 삼성을 3:0으로 셧아웃 시켰고, 전주 KCC와의 리벤지매치였던 챔프전에서는 비록 득점은 적었지만 상대팀의 [[찰스 민렌드]]-제로드 워드(198.7cm) 쌍포를 열심히 마크하면서 [[원주 DB 프로미|원주 TG삼보]]의 사상 2번째 챔프전 우승을 따내는데 공헌했다. === NBA 진출 === 2004년 국내농구 뉴스에, "전 KBL선수 아비 스토리 NBA [[브루클린 네츠|뉴저지 네츠]] 진출!!"이란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났을 때 대부분의 농구팬들은 믿을 수가 없었다. 국내에서도 외곽슛이 없어 스윙맨으로 뛰기 힘들어하던 스토리가 NBA라니... 결국 프리시즌까지 살아남은 스토리는 04-05 시즌 [[브루클린 네츠|뉴저지 네츠]]의 정규리그 로스터에서 살아남았고, [[NBA D리그|NBDL]]을 오가면서 총 9경기에 출전한다. 이후 NBDL에 오래 머물다 원주 TG삼보의 콜을 받고 KBL로 복귀, 우승반지를 하나 챙겨온다. [[파일:아비 스토리_워싱턴.jpg]] 다음시즌 [[워싱턴 위저즈]]와 계약을 맺은 스토리는, 당시 [[길버트 아레나스]]-캐런 버틀러-앤트완 재미슨 삼각편대가 돌풍을 일으키던 팀에서 전문수비수로 나와 잠깐씩 활약하며 총 25경기(평균 출전시간 4.6분)에 출전한다. 이듬해에는 NBDL에서 머물다 대형사고[* 하기 여담 항목 참조]를 치는 바람에 계약해지를 당했고, 이후 독일 리그에 진출해 한시즌을 뛴다. [[파일:아비 스토리_밀워키2.jpg]] 07-08시즌 [[밀워키 벅스]]의 서머리그 로스터에 합류, 성실한 수비력으로 합격점을 받은 덕분에 팀과 정식 계약을 맺은 스토리는 07-08 시즌 총 26경기(평균 출전시간 10분)에 출전한다. == 시즌별 성적 == ||<-11><table align=center><bgcolor=#ffffff,#191919> {{{#0f236a,#94a8f0 역대 기록}}} || ||<rowbgcolor=#074ca1> {{{#ffffff 시즌}}}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2점슛}}} || {{{#ffffff 3점슛}}} || {{{#ffffff 자유투}}} || {{{#ffffff 득점}}} || {{{#ffffff 리바운드}}} || {{{#ffffff 어시스트}}} || {{{#ffffff 스틸}}} || {{{#ffffff 블록슛}}} || || 2002-03 || [[서울 삼성 썬더스|삼성]] || 45 || 331/616 [br](53.73%) || 31/123 [br] (25.20%) || 120/179 [br] (67.04%) || 875 || 318 || 99 || 44 || 17 || ||<rowbgcolor=#0000cd> {{{#ffffff 시즌}}}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2점슛}}} || {{{#ffffff 3점슛}}} || {{{#ffffff 자유투}}} || {{{#ffffff 득점}}} || {{{#ffffff 리바운드}}} || {{{#ffffff 어시스트}}} || {{{#ffffff 스틸}}} || {{{#ffffff 블록슛}}} || || 2003-04 || [[부산 kt 소닉붐|KTF]]/[[서울 SK 나이츠|SK]] || 52 || 426/760 [br](53.73%) || 22/75 [br] (25.20%) || 111/193 [br] (67.04%) || 1029 || 525 || 123 || 70 || 62 || ||<rowbgcolor=#00BFFF> {{{#ffffff 시즌}}}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2점슛}}} || {{{#ffffff 3점슛}}} || {{{#ffffff 자유투}}} || {{{#ffffff 득점}}} || {{{#ffffff 리바운드}}} || {{{#ffffff 어시스트}}} || {{{#ffffff 스틸}}} || {{{#ffffff 블록슛}}} || || 2004-05 || [[원주 DB 프로미|TG삼보]] || 23 || 109/223 [br] (56.05%) || 19/65 [br] (29.33%) || 51/80 [br] (57.51%) || 326 || 128 || 40 || 15 || 7 || ||<-2><bgcolor=#ffff88><color=#373a3c> '''[[한국프로농구|KBL]] 통산''' [br] (3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120 || 766/1599 [br] (47.90%) || 72/263 [br] (27.38%) || 282/452 [br] (62.39%) || 1475 || 971 || 262 || 129 || 86 || ||<rowbgcolor=#074ca1> {{{#ffffff 시즌}}}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2점슛}}} || {{{#ffffff 3점슛}}} || {{{#ffffff 자유투}}} || {{{#ffffff 득점}}} || {{{#ffffff 리바운드}}} || {{{#ffffff 어시스트}}} || {{{#ffffff 스틸}}} || {{{#ffffff 블록슛}}} || || 2004-05 || [[브루클린 네츠|NJN]] || 9 || 1/2 [br](50.00%) || 1/2 [br] (50.00%) || 8/14 [br] (57.14%) || 8 || 5 || 1 || 0 || 0 || ||<rowbgcolor=#e31837> {{{#ffffff 시즌}}}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2점슛}}} || {{{#ffffff 3점슛}}} || {{{#ffffff 자유투}}} || {{{#ffffff 득점}}} || {{{#ffffff 리바운드}}} || {{{#ffffff 어시스트}}} || {{{#ffffff 스틸}}} || {{{#ffffff 블록슛}}} || || 2005-06 || [[워싱턴 위저즈|WAS]] || 25 || 16/41 [br] (56.05%) || 3/7 [br] (42.86%) || 8/14 [br] (57.51%) || 43 || 22 || 4 || 3 || 1 || ||<rowbgcolor=#00471b> {{{#ffffff 시즌}}}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2점슛}}} || {{{#ffffff 3점슛}}} || {{{#ffffff 자유투}}} || {{{#ffffff 득점}}} || {{{#ffffff 리바운드}}} || {{{#ffffff 어시스트}}} || {{{#ffffff 스틸}}} || {{{#ffffff 블록슛}}} || || 2007-08 || [[밀워키 벅스|MIL]] || 26 || 39/89 [br](50.00%) || 0/0 [br] (00.00%) || 14/29 [br] (48.28%) || 92 || 54 || 16 || 7 || 1 || ||<-2><bgcolor=#ffff88><color=#373a3c> '''[[전미 농구 협회|NBA]] 통산''' [br] (3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60 || 58/140 [br] (41.43%) || 4/16 [br] (25.00%) || 23/45 [br] (51.11%) || 143 || 81 || 21 || 10 || 2 || == 이후 행보 == 3시즌간의 짧았던 NBA 생활을 뒤로 하고 스토리는 08-09시즌 중국 [[CBA(농구)|CBA]]에 진출, 랴오닝 판판 헌터스에서 1시즌을 보냈고, 이후 뉴질랜드 NBL과 필리핀 PBA에서 활약한 뒤 은퇴했다. 은퇴 후 스포츠 관련 개인사업과 동시에, WNBA 선수들의 개인 매니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NBA의 슈퍼스타이자 전 [[청주 KB 스타즈]] 선수였던 모니크 커리(183cm)도 그들 중 하나라고. == 여담 == * KBL 시절부터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는데, 정작 대형사고는 '''NBA 가서 쳤다.''' NBA [[워싱턴 위저즈]] 산하 다코타 위저즈에서 뛰던 스토리는, 훈련 중 팀 동료 마르티나스 안드리우스케비셔스[* 리투아니아에서 온 218cm의 센터로, 2005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4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선발되었다. 스토리에게 당한 치명적 부상 이후 안드리우스케비셔스는 NBA를 떠나 유럽리그에서만 뛰었다. 2010년 터키에서 열린 [[농구월드컵]]에도 출전해 리투아니아가 3위에 오르는데 기여했다.]와 싸움이 붙으며 그야말로 강펀치를 날렸는데, 스토리의 펀치 한방에 팀의 유망주 센터였던 안드리우스케비셔스는 두개골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말았고, 이 폭력행위 탓에 스토리는 NBDL 경기 무기한 출장정지와 팀 계약해지를 한꺼번에 당하면서 팀에서 퇴출되었다. * 역시 워싱턴 위저즈 시절, [[길버트 아레나스]]가 마약 및 불법 총기 소유로 팀 동료와 함께 현장에서 체포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같이 체포된 팀 동료였다(...). * 고교시절,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스토리의 친모는 지역 사업가이자 지역 농구리그 운영자였던 중국계 미국인 베넷 왕(Bennet Wang)에게 스토리를 위탁했고, 스토리는 베넷 왕의 지원하에 농구에 매진하여 지역의 농구 강호였던 [[일리노이 대학교]]에 농구장학생으로 입학할 수 있었다. 베넷 왕은 4명의 친자녀와, 스토리를 포함한 3명의 양자를 두었는데, 4명의 친자녀 중 한명이 바로 미국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스카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스카이]]역으로 유명한 [[클로이 베넷]][* 한국에선 2011년 [[빅뱅(아이돌)|빅뱅]] 미니 4집의 수록곡 "TONIGHT"의 뮤직비디오로 더 유명하다.]이다. [[파일:아비 스토리_가족.jpg]] ~~본격 [[왕가네 식구들|Wang가네 식구들]]~~ == 관련 문서 == * [[NBA 관련 인물]] * [[농구 관련 인물(한국)]] *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농구]] * [[서울 삼성 썬더스/선수단]] * [[부산 kt 소닉붐/선수단]] * [[서울 SK 나이츠/선수단]] * [[원주 DB 프로미/선수단]] [각주] [[분류:미국의 농구 선수]][[분류:외국인 선수(농구)]][[분류:1977년 출생]][[분류:스몰 포워드]][[분류:파워 포워드]][[분류:서울 삼성 썬더스/은퇴, 이적]][[분류:부산 kt 소닉붐/은퇴, 이적]][[분류:서울 SK 나이츠/은퇴, 이적]][[분류:원주 DB 프로미/은퇴, 이적]][[분류:일리노이 대학교 출신]][[분류: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