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6월 6일]]~ 키 188cm, 체중 138kg [목차] == 개요 == 1990년대 중반 [[WWF]]에서 활동했던 [[프로레슬링]] 선수. 가정폭력을 일삼던 아버지 밑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학창 시절에는 풋볼 선수였다. 그의 업적을 꼽자면 WWF 최초의 흑인 출신 인터컨티넨털 챔피언이라는 것과 [[요코주나]]가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 그를 [[바디슬램]] 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요코주나의 체중이 대략 275kg이었다. 참고로 최초로 요코주나를 바디슬램 한 인물은 [[렉스 루거]].] WWE에서도 그를 많이 푸시해주긴 했지만 커리어 중간에 큰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푸시가 끊겼고 벨트도 내려놓아야 했으며 이후 WCW로 이적했으나 인상적인 활약은 펼치지 못했다.[* [[부커 T]], 스티비 레이와 함께 활동한 것이 WCW에서의 가장 큰 활약이었다.] 그의 신체사항은 신장 188cm에 체중 138kg으로 풋볼 선수 출신답게 우람한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괄목할 부분이었다. 다만 복근이 없는 불룩한 배가 옥의 티 라면 티. 2003년에 현역에서 은퇴해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엄청난 [[딸내미바보]] 아버지라고한다. 아무래도 불우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딸에게 그런 애정을 보이는 듯. 현재는 과거의 교도소에서 갓 출소한 듯한 우락부락한 비주얼은 온데간데 없고, 완전히 비만한 체형의 순둥이 인상이 되었다. === 기술 === [[스파인 버스터]], [[크로스라인]], [[DDT]] 등 피니시 무브 : 펄 리버 플런지(Pearl River Plunge, 싯아웃 더블 언더훅 파워 밤) === 커리어 === * 1995년 10월 23일 WWF RAW에서 데뷔. * [[WWF 서바이버 시리즈(1995)]]에서 숀 마이클스, [[브리티시 불독]], 사이코 시드와 팀을 이루어 요코주나, 오웬 하트, 레이저 라몬, 딘 더글라스 팀과 경기를 가졌다. 참고로 이때 [[요코주나]]에게 바디슬램을 시전하였으며, 끝까지 생존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WWF 인 유어 하우스 5: 시즌즈 비팅즈]]에서 버드 랜들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 [[WWF 로얄럼블(1996)]]에서 제프 제럿에게 DQ승을 거두었다. * [[WWF 킹 오브 더 링(1996)]]의 WWF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에서 골더스트에게 승리. [youtube(aT26e6w5d-g)] * [[WWF 로얄럼블(1997)]]에서 파룩에게 승리. 이후 30인 로얄럼블 경기에 2번으로 나왔는데 파룩이 등장하자마자 파룩을 잡기 위해 상단 로프를 넘어 가면서 자진 탈락의 형태가 되었다. * 1997년 잠시 네이션 오브 도미네이션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WWF 인 유어 하우스 15: 어 콜드 데이 인 헬]]에서 네이션 오브 도미네이션의 크러쉬, 사비오 베가, 파룩과 건틀렛 매치를 가졌다. * [[WWF 킹 오브 더 링(1997)]]의 토너먼트 세미파이널에서 트리플 H를 만났다. * [[WCW 수퍼브롤 10]]에서 빅 T라는 링네임으로 부커 T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 기타 == * [[마크 헨리]]가 Busted Open Radio 팟캐스트를 통해서 WWF 시절때 자신이 마시던 차에 마약을 섞는 걸 봐서 정말로 그를 죽일 뻔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한편 스티브 오스틴을 인종차별자라고 아메드 존슨이 발언한 것도 늘 타인을 음해하고 자신을 정당화 하려는 목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탓을 하려는 그의 성향으로 생긴 거짓이라고 말하였다. [[분류: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분류:1963년 출생]][[분류:플로리다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