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지구의 눈물 시리즈)]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c0c000><-5><#c0c000> {{{+1 '''[[백상예술대상|[[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width=100]]]] TV부문 교양 작품상'''}}} || ||<width=30%> [[그것이 알고싶다]][br](2009) || → ||<#FFFFA1><width=30%> '''아마존의 눈물[br](2010)''' || → ||<width=30%> 학교란 무엇인가[br](2011)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amazon/|공식 홈페이지]]. [목차] == 개요 == [[2009년]] [[12월 18일]]에서 [[2010년]] [[2월 5일]]까지 방영된 [[MBC]] TV의 전 5부작 [[다큐멘터리]]. 문화방송 창사 48주년 기념으로 방영되었다. 주된 내용은 [[아마조니아]]의 환경 파괴와 그 실태에 관해서이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첫 편인 '북극의 눈물'의 성공에 힘입어 제2편으로 제작되었다. 다큐멘터리로서는 놀랍게도 '''[[시청률]]이 20%를 넘었고 호평을 받았다.''' == 제작진 == || 기획 || 정성후 || || 프로듀서 || 허태정 || || 나레이션 || [[김남길]] || || 연출 || [[김진만]], [[김현철]] || || 대본 || 고혜림 || || 촬영 || 송인혁, 김만태, 최재필, [[하림]] || || 조연출 || 김민아, [[김정민]] || || 취재 || 권윤미 || || 번역 || [[정대철]] || == 방송 내용 == 방송은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포함해 5부작으로 제작되었다. * 프롤로그(2009.12.18) : 슬픈 열대 속으로 * 1부(2010.01.08) : 마지막 원시의 땅 * 2부(2010.01.15) : 사라지는 낙원 * 3부(2010.01.29) : 불타는 아마존 * 에필로그(2010.02.05) : 250일간의 여정 (제작과정) 순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로, [[인기]]에 힘입어 2010년 [[3월 25일]], 극장판(김진만, 김현철 감독, 김남길 출연)도 개봉되었다. 극장판은 동년 7월 9일에 방송되었다. 또 2010년 3월에는 '아마존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학습만화 도서도 출간되었다. == 여담 ==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amazon/board/index.html|시청자 의견]]에 따르면 감동적이다, 명품 다큐멘터리다, 다운로드/재방송을 해 달라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들이 많다.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976493|기사]]에서는 아마존닷컴 창업자의 몰락을 '아마존의 눈물'에 비유하기도 했다.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미네이랑의 비극]] 당시 [[SBS]]는 이를 아마존의 눈물이라고 표현했다. * [[칸디루]]가 무서워서 소변을 끊어서 쌌다고 한다. 칸디루가 사람, 특히 [[음경|남자의 생식기]]에 기생해서(...) 남자들을 [[고자]]로 만든다는 얘기는 전형적인 [[도시전설]]에 불과하지만, 촬영에 응한 [[조에족]]을 포함한 많은 [[아마조니아]] 원주민들 사이에서 흔히 퍼진 루머인지라, 촬영 중에도 강에다 대고 소변을 누려는 제작진들을 조에족 남성 한 명이 칸디루 얘기를 하면서 뜯어말린 바 있다. * 출연한 원주민 중 '야물루'라는 이름의 여성은 2014년에 한국으로 와서 3주간 홈스테이 생활을 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이 때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들과 다시 만났다고 한다[* 참고로 이때 이 여성은 당시 자신의 나이가 [[사춘기]]에 접어들 때였는데, 전원이 남성인 제작진들이 자기 다리를 자꾸만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무서웠다고 회고했다. 물론 제작진들도 흑심을 품고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시선을 조금만 잘못 돌려도 여성의 [[음부|생식기]]와 [[유방(신체)|가슴]]이 보이는(...) 상황이 민망해서, 뭐가 보이든지 간에 무조건 촬영해야하는 ~~안습~~ 카메라맨들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내내 땅만 쳐다보며 지냈다고 한다. 물론 열대 지방의 특성상, 옷을 아예 안 입고 있는게 유리하긴 하므로, 일부 익숙해진 제작진들은 아예 부족민들과 똑같이 벌거벗고 다녔다고 한다.[[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pg=0&number=801742]]]. * 촬영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굉장히 많았다고 한다. 한가지 사례만 들자면, 제작진들 중 일부는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희귀한 수생 생물들을 촬영했으나, 불의의 사고로 인해 그 촬영분을 잃어버렸다고 한다. 강을 따라 운행하는 여객선끼리 충돌사고가 난 것인데, 천만다행히도 제작진들 중엔 사상자가 없었지만, 귀중한 촬영 영상과 장비들이 전부 유실된 것이다. 문제는 사고 여객선을 운행하는 회사가 [[유령회사]]였던 탓에, 보상을 요구하려고 해도, 소송의 주체가 될 법인이 없어서 손해를 고스란히 [[MBC]] 측이 떠안아야 했다. * 나중에 이 다큐멘터리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그 콘서트]]에서 [[조아족]]이라는 코너를 만들었다. * [[1박 2일]] 시즌 1 옥천편에서 [[이수근]]과 [[김종민]]이 패러디로 퍼포먼스를 보였다. 이름하여 "아마존(John)의 눈물"(...).[* 내용은 대략 족장 존(이수근)의 가방을 훔친 김종민이 들켜서 달아나다가 존에게 잡혀 저녁식사(!)가 되는 이야기. ~~식인종이었어??~~] [[분류:MBC 교양]][[분류:종영된 프로그램]][[분류:환경 보호를 소재로 한 작품]][[분류: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분류: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