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2614655600000578-2968477-image-a-23_1425035477463.webp]] [[파일:external/arjaan.files.wordpress.com/15_arirang-mass-games-iii.jpg]] --[[돼지|위대한]] [[김일성|지]][[김정일|도]][[김정은|자]] 동지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6~9살 짜리 소년&소녀들이 [[거위걸음]]을 시전 하는것을 볼수있는 매스게임이다 카더라--[* 북한식 거위걸음은 '''[[내장파열]]'''이 올 정도로 위험한데 [[아동학대|저걸 저 나이의 아이들에게 시킨다고 생각을 해봐라]](...)] [목차] == 개요 == [[2002년]]부터 거의 매년 개최되고 있는 [[북한]]의 초대형 [[매스게임]].[* 그전부터 초대형 매스게임을 해왔다. 김정일 시대부터 확대된것] 공식 명칭은 '[[김일성상]] 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으로, [[평양]]의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다. 북한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열리는 단일 공연 중 가장 많은 사람[* 10만 명 가량으로, [[2007년]] [[기네스북]]에서 공인했다.]이 참여하며, 주 내용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업적 찬양, [[일제강점기]]의 [[조선인민혁명군|빨치산]] 항일 투쟁, 우리식 사회주의 체제의 선전, 조선 어린이들의 아름다움, [[고난의 행군|집단농장의 위대한 생산성]], [[조선인민군/열악한 현실|조선인민군의 용맹함]], [[선군정치]], [[돌파하라 최첨단을|CNC]], [[민둥산|조선의 아름다운 강산]], [[적화통일|북한 주도의 남북통일]] 정책 등이다. 공연의 기본 틀은 유지되고 있지만, 매년 조금씩 소재를 바꿔가며 개작되고 있다.[* 디에고의 밀착취재 '북한'편 참조.] 애초에 [[독재]] 정권 치하 밖에 할 수 없는 규모의 공연으로서, 연습 중에는 각종 가혹행위가 수시로 일어나며 북한의 경제난 속에서 더욱 가중되어가고 있다는 것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도 공연에 평양의 '''어린이들을 동원'''하면서 [[아동학대]]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일단 훈련기간이 6개월인데, 학업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리고 [[화장실]] 가는 횟수를 줄이기 위해 음식과 물을 제한하는데, 훈련하면서 심한 탈수와 일사병이 생기는데 '''물을 주지 않으면서''' 어린이들의 건강을 해친다. 실전훈련에선 6시간 이상을 버텨야 하는데 선 채로 대소변을 보는 경우가 많고[* 이것만으로도 정서적 아동학대가 충분히 되는 수준이다. 만약 대변을 지린상태라면 수치심이 배가 될 것이다.], 여학생들은 소변을 참다가 방광염에 걸리는 학생들이 많다. 탈북자 [[주성하]] 기자의 아리랑에 대한 포스팅([[https://nambukstory.donga.com/Board?bid=123&#!lid=302174&m=view|#1]] [[https://nambukstory.donga.com/Board?bid=123&#!lid=302175&m=view|#2]])을 보면 상당한 훈련이 요구되는건 맞는 듯하다. 또 만평작가 신경무도 조선일보 <조선만평> 2007년 10월 1일자에서 매스게임을 하는 아이들을 로봇으로 묘사했다. 또한, 북한에 초청된 해외 고위급 인사들과 상당수 패키지 여행자들은 '''반드시 저 공연을 보고 가야 한다고 한다.''' 매들린 올브라이트를 비롯한 여러 고위 인사들이 관람한 바가 있으며 북한의 몇 안 되는 외화벌이의 수단.[* 나머지는 [[위조지폐|슈퍼노트]]와 [[마약]], 그리고 무기를 비롯한 몇 안되는 수출 상품이다.] [[고려투어]]에서 티켓을 살 수 있으며 [[2007년]]까지는 남한에서 사이트가 차단되지 않았지만, [[2011년]] 현재 확인 결과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 그 때 확인한 바로는 좌석이 3등급 구분이 있고 VIP, R석, A석이 있다. VIP석은 당시 기준으로 800[[미국 달러|달러]]였다. 2012년 4월 17일 현재 확인한 결과 다시 접속이 가능하며, VIP석은 300[[유로]]로 한화로 약 450,000원을 호가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리얼리티 프로 <디에고의 밀착취재>에서도 아리랑 공연을 관람했다. 김일성종합경기장의 위엄. [[http://meridianes-photos.blogspot.com/2010/10/north-korea-is-in-midst-of-series-of.html|이 공연을 관람]]한 외국블로거의 평양방문기. [[대한민국|남한]] 국적으로 관람한 사람은 [[2007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이 있으며, 정치적 이념에 상관없는 한국 NGO단체 회원들이 방북하면서 종종 보는 경우가 있다. 공연에 한국군을 살해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남한 보수 언론이나 보수단체에서 격렬히 반발하기도 했고 남북관계가 완화되면서 북한이 해당 장면들을 빼기도 했다. 특히 2007년 남북정상회담 전 정책총괄점검회의에서 이재정 당시 통일부장관이 보고한 바에 의하면 방북한 2차 선발대가 본장 및 종장만 봤으며, "서정적이고 장엄한 공연"이란 평을 했다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30/2007093000218.html|밝혔다.]] 그러나 보수언론 등지에선 이러한 소감을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100101030323005002|부정적으로 봤다.]] 한국에선 오랫동안 이러한 매스게임을 전쟁 연습, 대남 협박질 정도로 보았으며 남북 고위급 회담, 적십자 회담 등을 위해 북을 방문한 남한 고위인사들에게 아리랑을 관람하게 하자 남한에선 북의 협박질 정도로 받아들여서 매우 분노하기도 했다. [[2013년]] [[9월 30일]]을 끝으로 중단되었다고 한다. [[http://www.rfa.org/korean/weekly_program/bd81c870c120-c778bbfcd1b5c2e0/peoplenews-07012016144544.html|#]] 김정은의 '인자함'을 선전할 목적일 수도, 외화부족과 자금난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다가 <빛나는 조국>이란 이름으로 다시 부활하게 됐는데, 드론까지 등장하고 있다.[[https://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79165&iid=26480028&oid=001&aid=0010331818|#]] 또한 남-북-미 대화국면에 따라 군사적 구호는 줄어들고 경제발전을 독려하는 내용들이 대폭 추가되었다.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Faithless]]가 뮤직비디오에 아리랑 공연 장면을 넣기도 했다. 정확히는 북한 배경의 다큐멘터리 영화 '[[어떤 나라]]'에 수록된 장면을 사용한 것이며, 노래의 제목은 'I Want More' [youtube(BTn2P2tdtRo)] Attaché라는 EDM 아티스트도 공연을 모티브로 한 '평양'이라는 곡을 작곡했다. [[분류:북한]][[분류: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