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000><bgcolor=#fff,#191919><colcolor=#fff><colbgcolor=#000> '''{{{+5 {{{#191919,#fff Ari Aster}}}}}}'''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Ari_Aster.jpg|width=100%]]}}} || ||<width=80> '''이름''' ||아리 애스터(Ari Aster)|| ||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5]]|| || '''출생''' ||[[1986년]] [[7월 15일]], [[뉴욕주|뉴욕 주]] [[뉴욕시|뉴욕 시]]|| || '''직업''' ||[[영화 감독]], [[각본가]], [[배우]], [[성우]], [[편집자]]|| || '''학력''' ||College of Santa Fe 졸업[br]AFI Conservatory 순수미술학 석사|| || '''활동''' ||[[2011년]] ~|| || '''데뷔''' ||단편: 2011년[br]장편: [[2018년]]|| || '''링크''' ||[[https://www.rottentomatoes.com/celebrity/ari_aster|[[파일:로튼 토마토 로고.png|width=40]]]] [[https://www.imdb.com/name/nm4170048/|[[파일:IMDb-아이콘.png|width=30]]]] [[https://twitter.com/ariaster|[[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0]]]][* [[파일:ari_400x400.jpg|width=300]]프로필 사진(..)]|| [목차] [clearfix] == 개요 == [[미국]]의 영화감독, 각본가. 1986년 7월 15일 [[뉴욕주]] [[뉴욕 시]]에서 태어났다.[* 다만 성장한 곳은 [[뉴멕시코]]다. 대학도 뉴멕시코 산타페에서 다녔다고.] 대표작은 <유전>과 <미드소마>. == 상세 ==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팔로우]], 언더 더 실버레이크],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 크리샤, 잇 컴스 앳 나잇, 웨이브스], [[로버트 에거스]]와 함께 2010년대 공포 영화로 주목받은 미국 영화 감독으로 꼽힌다. 공포영화계 전통의 연출 방식인 [[점프스케어]] 대신 점진적으로 사람의 심리를 자극하는 스타일이다. 단편 영화이자 첫 연출작인 <TDF Really Works>에서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아 영화계에 데뷔했다. 2:1 화면비를 즐겨 쓰는 감독이기도 하다. 작품마다 가정이 파탄나고, 주요 남자 등장인물이 사망하는 특징이 있고, 대표작 둘 다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인터뷰에 따르면, 개인적으로 가족과 관련된 어떤 사건이 있었고 거기서 비롯된 [[트라우마]]가 있으며 그걸 작품에 반영한다고 한다. [[한국 영화]] 마니아로, 어지간한 한국인 시네필보다도 한국 영화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예로 한국 영화계에서 90년대 말부터 2천년대 초 기간의 한국 영화 부흥을 "코리안 르네상스", 80년대 초부터 90년대 중반을 "코리안 뉴웨이브"라고 하는데 2천년대 이전 한국 영화에 무지한 외국 평론가 대다수는 2천년대 초에 알려진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이창동]], [[김기덕(1960)|김기덕]], [[홍상수]]를 일컬어 "코리안 뉴웨이브"라고 칭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하지만 아리 애스터 감독은 하단의 <기생충> 리뷰에서 보이듯 "코리안 르네상스"라는 정확한 단어를 구별하고 사용할 줄 안다. "십년 동안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난 한국인으로 태어났어야 했다[* I've had the thought many times over last decade that I was born in the wrong country. I should have been South Korean.]”라는 농담을 한 적도 있다.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93467|#]] 아리 애스터의 <[[기생충(영화)|기생충]]>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uvellevague&no=413265&exception_mode=recommend&page=1|리뷰]]를 보면 한국 영화에 대한 그의 예찬이 잘 드러난다. 그리고 작품을 만들때마다 한국 영화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서사를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할때 한국 영화를 참고하며,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곡성(영화)|곡성]]>을 예로 들어 “많은 장르를 가장 논리정연한 방식으로 뒤섞는” 것이 한국영화의 매력이라고 언급했다. 또 <미드소마>를 만들때는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런 인연 덕분인지 2020년, <[[지구를 지켜라!]]> 영어 버전 리메이크의 제작을 맡았다. [[https://www.thewrap.com/parasite-studio-teams-with-ari-aster-on-save-the-green-planet-english-language-remake/amp/?__twitter_impression=tru|#.]] 감독은 그대로 [[장준환]]이 맡는다. 스웨덴 프로듀서랑 작업하고, 내처 스웨덴 배경 영화도 찍는 등, [[스웨덴 영화]]하고도 연이 깊다. == 작품 == === 영화 === [include(틀:아리 애스터 감독 장편 연출 작품)] ||<|2><table align=center><bgcolor=#ff8200> '''{{{#white 연도}}}''' ||<|2><bgcolor=#ff9100> '''{{{#white 제목}}}''' ||<-3><bgcolor=#ff9100> '''{{{#white 역할}}}''' ||<|2><bgcolor=#ff9100> '''{{{#white 비고}}}''' || ||<bgcolor=#ffa500> '''{{{#white 연출}}}''' ||<bgcolor=#ffa500> '''{{{#white 각본}}}''' ||<bgcolor=#ffa500> '''{{{#white 편집}}}''' || || 2011 || ''TDF Really Works'' [[https://vimeo.com/20674275|#]] || ○ || ○ || || 단편 || || 2011 || ''The Strange Thing About the Johnsons'' [[https://vimeo.com/70163273|#]] || ○ || ○ || || 단편 || || 2011 || ''Beau'' [[https://vimeo.com/23026704|#]] || ○ || ○ || || 단편 || || 2013 || ''Munchausen'' [[https://vimeo.com/74806158|#]] || ○ || ○ || ○ || 단편 || || 2014 || ''Basically'' [[https://vimeo.com/87531562|#]] || ○ || ○ || ○ || 단편 || || 2014 || ''The Turtle's Head'' [[https://vimeo.com/155028677|#]] || ○ || ○ || ○ || 단편 || || 2016 || ''C'est La Vie'' [[https://vimeo.com/71784969|#]] || ○ || ○ || ○ || 단편 || || 2018 || ''[[유전(영화)|유전]] Hereditary'' || ○ || ○ || || 장편 데뷔작 || || 2019 || ''[[미드소마]] Midsommar'' || ○ || ○ || || || || ? || ''Disappointment Blvd''[* [[호아킨 피닉스]]가 캐스팅 되었다. 유명한 기업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하며, 러닝타임은 약 4시간이라고 한다.] || || || || || == 기타 == * 조상이 [[유태인]]이다. * 각종 인터뷰 영상에서 보이듯 말더듬이 증세가 있다. [[레딧]] AMA에서 밝힌 바로는 [[https://www.reddit.com/r/movies/comments/8rbjj7/hi_im_ari_aster_writerdirector_of_hereditary_ama/e0q2j0m/|이 때문에 몇년간 말을 하지 않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 [[https://www.indiewire.com/gallery/directors-favorite-horror-movies/rapture/|가장 좋아하는 호러 영화는]] [[클라이맥스(2018)]]라고 한다. [[분류:아리 애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