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other1=다른 의미,rd1=아르마딜로(동음이의어))] ||||||||||<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Nine-banded_Armadillo.jpg|width=600]] || ||||||||||<#FF6600><:>'''아르마딜로'''|| ||||||<rowbgcolor=#FF9933>Armadillo||||이명 : || ||||||||||<:><#FF9966>'''Dasypodidae''' Gray, 1821|| ||<|5><#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피갑목(Cingulata)|| [목차] == 개요 == 피갑목 동물들의 총칭. 흔히 볼 수 있는 아홉띠아르마딜로과(Dasypodidae)와, 세띠아르마딜로나 글립토돈아과를 포함한 요정아르마딜로과(Chlamyphoridae)의 2개 과가 모두 포함된다. == 특징 == [[포유류]] 중에서 [[천산갑]]과 더불어 등껍질[* 이 등껍질은 털이 빽빽하게 뭉치고 그대로 결합된 거다.]을 가진 둘 뿐인 동물이다. 둥그렇게 말면 비슷하게 생겼다. 이름의 기원은 [[스페인어]]로 "무장한, 무기를 갖춘"(armado)이라는 형용사에 축소형 어미(-illo)가 합쳐져 명사화된 "armadillo"(무장한 조그만 것)에서 왔다. 원 발음은 '''아르마디요'''. [[거북]]의 등딱지와 비슷한 띠모양의 딱지를 가지고 있으며 위협을 느끼게 되면 자신의 몸을 말아 포식자로부터 위험을 피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맹수는 아무리 둥글게 말아도 조금이라도 튀어나온 다리 같은 부위를 그냥 물어뜯어 먹기도 한다. 그래도 둥글게 만 것을 절대로 풀지 않아 불구가 되어도 목숨은 구하는 경우가 있다. 주식은 작은 곤충과 부드러운 식물이다. 그래서 아르마딜로의 치아는 매우 퇴화되어 존재하긴 하나 [[인간|우리]]의 이와 달리 보호하는 코팅이 없다. [[파일:attachment/b0044717_4d79e4c78bbb7.jpg]] [[파일:external/25.media.tumblr.com/tumblr_mvugmuwjrd1s6zpepo1_500.gif]] 보통 아르마딜로 하면 몸을 공처럼 마는 것으로 유명하나, 사실 몸을 완벽하게 공처럼 마는 아르마딜로는 남미에 거주하는 '''세띠아르마딜로 한 속(''Tolypeutes'') 뿐'''이다. 흔히 익숙한 외형을 갖춘 아홉띠아르마딜로를 포함한 나머지 20개가량의 종들은 몸을 공처럼 말 수 없다(다른 아르마딜로들은 몸을 말아도 다리와 꼬리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또다른 등껍질 포유류인 [[천산갑]]은 모든 종이 몸을 말 수 있는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어쨌든 아르마딜로 하면 떠오르는 대표종은 아무래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아홉띠 아르마딜로의 이미지인지라, 여기에 몸을 둥글게 말 수 있는 세띠 아르마딜로의 특성이 섞여서, 창작물의 아르마딜로 모델은 거의 이런 식으로 섞인 형태가 많다. 메카형이나 게임 캐릭터일 때는 아예 몸을 마는 것이 주요 기믹 중 하나로 쓰이기도 한다. [[파일:yellow-or-six-banded.jpg|width=600]] [[여섯띠아르마딜로]](Six Banded Armadillo, Euphractus sexcinctus), 등갑은 긴털아르마딜로류처럼 털에 덮혔다. [[파일:아홉띠아르마딜로.jpg|width=600]] [[아홉띠아르마딜로]](Nine Banded Armadillo, Dasypus novemcinctus), 같은 속의 아르마딜로들도 대부분 비슷하게 생겼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iant_armadillo.jpg|width=600]] 가장 거대한 아르마딜로인 왕아르마딜로(Giant Armadillo, 학명은 ''Priodontes maximus''). 몸길이는 75cm~1m. 남미 열대우림에서 사는 멸종위기종이다. [[파일:attachment/아르마딜로/peltep.jpg]] [[파일:attachment/아르마딜로/peltep2.jpg]] 지금은 멸종한 원시 아르마딜로 [[http://en.wikipedia.org/wiki/Peltephilus|펠테필루스]](Peltephilus).(그림 [[http://www.quazoo.com/q/Peltephilus|출처1]][[http://www.prehistoric-wildlife.com/species/p/peltephilus.html|출처2]]) 잘못된 구 복원도에서는 그냥 뿔달린 [[쥐]]로 그려졌다. 야행성이고 굴 속에서 지내며, 밖으로 나와 흰개미나 그밖의 곤충들, 식물, 작은 동물, 죽은 고기를 주로 먹는다. 흙 파는 솜씨가 뛰어나고 헤엄도 잘 친다.[* 두더지와 같이 흙 잘파는 동물들은 대부분 수영도 덩달아 잘한다.] 브라질 원주민들이 주로 잘 잡아먹었는데 [[닭고기]]처럼 맛이 매우 좋다고 한다. 오죽하면 포르투갈어로 아홉띠아르마딜로를 Tatu-galinha, 즉 닭 아르마딜로라 할 정도. 현재는 [[중국인]]들이 천산갑과 마찬가지로 약재로 좋다고 여겨 밀렵하는 경우도 많아서 천산갑과 같이 나날이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앙대-- [[파일:external/www.eattheweeds.com/Charango_vistas.jpg]] [[파일:external/somethingscrawlinginmyhair.com/charangos_7.jpg]] 심지어 남미에서는 이 동물의 등껍질로 악기를 만들기도 했다. 스페인 식민지 시기에 전래된 [[기타]]를 원주민들의 음악에 맞도록 개량한 [[차랑고]]라는 악기를 만들 때 울림통으로 아르마딜로의 등껍질을 쓴 건데, 당연히 오늘날에는 이렇게까지는 만들지 않고 나무로 대신하고 있다. 인간과 함께 [[한센병]] 균이 천연적으로 증식(감염)할 수 있는 포유류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특이한 생김새 때문인지 징그럽고 혐오스러운 동물로 취급 받았던 것 같다. 1931년 미국에서 만든 영화 [[드라큘라]][* 벨라 루고시 주연의 흑백 영화이다. 가장 유명한 드라큘라 영화이자 교과서. 보통 생각하는 검은 망토차림 드라큘라 백작 옷차림이 이 영화에서 처음 나왔다.]에서 괴이하게도 쥐들과 함께 드라큘라 성에 살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체온이 32℃ 정도로 낮은 편이라 [[한센병]] 원인균[* 한센병은 결핵균 계열 균인 Mycobacterium leprae에 의해 감염되는 병이다. 단 발병까지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을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있어 실제로도 위험할 수 있는 동물이다. 그래서 아르마딜로는 남미에서는 유해동물로 분류된다. 다만 아홉띠 아르마딜로를 제외한 다수의 아르마딜로 종은 멸종 위기종이라 함부로 없앨 수 없어 딜레마.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런 아르마딜로 고기를 출연자들이 두 번이나 시식을 하는 병크를 저지르기도 했다. [[코난 오브라이언]] 쇼에서도 코난이 만지던 중 사육사가 한센병 균을 보유할 수 있다고 하자 기겁하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출연한 아르마딜로는 깨끗한 곳에서 사육된 것으로 한센병 균이 없다고 사육사가 안심시킨다. [[https://www.youtube.com/embed/7joPSziB85U|3분부터.]] [[https://youtu.be/3fs8tqTxEcM|여느 동물이 그렇듯 새끼는 매우 귀엽다]]. 일부 종의 아르마딜로의 경우 한 배에 낳는 새끼가 전부 [[일란성 쌍둥이]]라서 성별이 같다. 대표적인 예로 아르마딜로 중 가장 개체수가 많은 아홉띠아르마딜로의 경우 보통 일란성 네 쌍둥이를 낳는다. 때문에 번식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개체 수가 많이 필요하다. 포유류 중 몸 대비 음경이 가장 길다. 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세띠아르마딜로 같은 경우 발기시 음경의 길이가 몸 길이의 '''2/3'''까지 늘어난다. 등껍질이 교미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음경이 길어지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한다. == 내부 분류 == * †팜파테리움과(Pampatheriidae) * 아홉띠아르마딜로과(Dasypodidae) * 아홉띠아르마딜로아과(Dasypodinae) * 아홉띠아르마딜로속(Dasypus) * [[아홉띠아르마딜로]](Dasypus novemcinctus) * 일곱띠아르마딜로(Dasypus septemcinctus) * 남방긴코아르마딜로(Dasypus hybridus) * 야노스긴코아르마딜로(Dasypus sabanicola) * 큰긴코아르마딜로(Dasypus kappleri) * 털북숭이긴코아르마딜로(Dasypus pilosus) * 예페스아르마딜로(Dasypus yepesi) * † Dasypus bellus * 요정아르마딜로과(Chlamyphoridae) * 요정아르마딜로아과(Chlamyphorinae) * 큰요정아르마딜로속(Calyptophractus) * 요정아르마딜로(C. retusus) * 애기아르마딜로속(Chlamyphorus) * 애기아르마딜로(C. truncatus) * 여섯띠아르마딜로아과(Euphractinae) * 여섯띠아르마딜로속(Euphractus) * [[여섯띠아르마딜로]](E. sexcinctus) * E. s boliviae * E. s flavimanus * E. s setosus * E. s tucumanus * 피치아르마딜로속(Zaedyus) * 피치아르마딜로(Z. pichiy) * Z. p caurinus * Z. p pichiy * 긴털아르마딜로속(Chaetophractus) * 우는긴털아르마딜로(Chaetophractus vellerosus) * 큰긴털아르마딜로(Chaetophractus villosus) * 안데스긴털아르마딜로(Chaetophractus nationi) * 세띠아르마딜로아과(Tolypeutinae) * 민꼬리아르마딜로속(Cabassous) * 북방민꼬리아르마딜로(C. centralis) * 차코민꼬리아르마딜로(C. chacoensis) * 남방민꼬리아르마딜로(C. unicinctus) * 큰민꼬리아르마딜로 (C. tatouay) * 왕아르마딜로속 (Priodontes) * 왕아르마딜로(P. maximus) * 세띠아르마딜로속 (Tolypeutes) * 남방세띠아르마딜로(T. matacus) * 브라질세띠아르마딜로(T. tricinctus) == 관련 일화 == 생각보다 등 껍질이 매우 질긴 것 같다. 미국에서 자기 집 마당에 나타난 아르마딜로에게 권총을 쐈다가 총알이 등껍질에 튕겨나와 턱에 박힌 남성의 사례가 보도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768678&date=20150802&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방탄 등껍질' 아르마딜로에 총쐈다 벌받은 미국 남성]] [[조지아주]]의 리 카운티에 거주하던 한 남성이 9mm 권총탄의 총알을 아르마 딜로에게 쐈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tYdx2wQzLp8|튕겨져서 소파에 앉아 게시던 장모가 맞았다.]] 다행히 도탄된 탄환은 쇠기둥과 나무문, 소파를 관통하여 운동에너지를 모두 잃었기 때문에 남성의 장모는 상처하나없이 무사했다고 한다. --댓글엔 고의였다는 글이 넘친다. 우리나라의 며느리-시어머니 관계가 미국의 장모-사위 관계와 비슷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이 미국의 클리셰다.-- == 창작물에서 == 남미의 한 동화에 따르면 먼 옛날 [[거북이]]와 [[고슴도치]]가 있었는데, 둘이 서로를 닮으려고 한 결과 거북이가 아르마딜로가 되었다고 한다.[* 어쩌면 고슴도치는 [[호저]]일 수도 있다.] 아래는 그 내용. > 거북이와 고슴도치는 아주 친한 친구였다. 어느날 [[재규어]]가 나타나서 그 둘을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재규어는 어미에게 들은 대로 고슴도치를 물에 넣고 거북을 발로 차려고 했다. 그러자 고슴도치와 거북은 "아냐, 고슴도치를 발로 차고, 거북을 물에 넣는거야!"라고 거짓말을 했고, 헷갈린 재규어는 결국 그 내용을 그대로 수행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물에 들어간 거북은 그대로 도망쳤고[*그런데 그 거북이 육지거북이라 수영을 못한다.--정글에 바다거북이 어디있겠어--], 고슴도치를 발로 찬 재규어는... 그렇게 해서 둘은 일단 살았지만 재규어가 복수를 하러 올 것이 뻔했기 때문에 서로를 닮아서 재규어를 속이기로 했다. 그래서 남미에서는 고슴도치가 수영을 하고, 몸을 말던 거북은 아르마딜로가 된 것이다. 창작물에서는 적 메카의 모티브나 서포트로봇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등껍질을 말아서 구르는 식으로 공격한다. [[남코]]에서는 이를 모티브로 한 '아르마딜로 레이싱'이라는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조작법도, 트랙볼과 비슷하게 생긴 구체를 굴리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당연히 몸을 만 상태에서 구를 수는 없다.''' === 아르마딜로가 모티브인 캐릭터와 메카 ===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가면라이더(초대)]] - 아르마딜롱 * [[가면라이더 스트롱거]] - 아르마딜로 기계인 * [[신 가면라이더]] - 아르마디그 * [[가면라이더 블랙]] - 아르마딜로 괴인 * [[가면라이더 덴오]] - [[아르마딜로 이매진]] * [[가면라이더 오즈]] - [[우니아르마딜로야미]] * [[강철전기 C21]] - 가르마딜로[* [[갈드]]에서 출현하는 야생 몬스터 로봇.] * [[동키콩 64]] - 아미 딜로 * [[드래곤 길들이기]] - 카타스트로픽 퀘이큰, 럼블혼 * [[라스트오리진]] - [[세띠]] * [[록맨 X]] - [[아머 아르마지]] * [[리그 오브 레전드]] - [[람머스]] * [[마다가스카의 펭귄]] - 사막의 돌풍 * [[마리오 시리즈]] - 데굴마딜로 * [[메트로이드 시리즈]] - [[사무스 아란]]의 파워드 슈트의 기능, 모프볼[* 외부 장갑으로 몸을 공처럼 만드는 게 아르마딜로와 유사하다.]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랑그로토라]] * [[배틀테크]] - [[거터티어 MBT|거터티어]]. ~~변태집단~~[[라이란 연방]]에서 만들어낸 중장갑 100톤급 주력 전차.[* 참고로 아르마딜로를 독일어로 번역하면 거터티어(Gürteltier)가 된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엄청난 장갑을 가지고 있고 또한 강력한 원거리 화력까지 보유하고 있다.] * [[벤10 시리즈]] - [[아머드릴로]] * [[비스트 워즈 네오]] - 뱀프 * [[샤이닝 포스]] - 간츠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마이티 디 아르마딜로]] * [[슈퍼전대 시리즈]] * [[조인전대 제트맨]] - 라이트 아르마딜로 *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 가오 마지로(정글 아르마딜로) * ~~[[스타워즈]] - [[드로이데카]]~~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블랑카]]~~[* 그의 간판기인 [[롤링 어택]]이 아르마딜로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설이 있다.] * [[아르마딜로 나이트]](갈란의 모험) - 주인공 "갈란"과 "밀로" * [[아마겟돈(영화)]] - 소행성 파괴를 위해 투입된 굴착챠량 * [[아이스 에이지]] 2 - 왕뻥토니 * [[얌얌숲 당근길 토요요]] - 아딜로 * [[엘도라도(애니메이션)]] - 비보 * [[요괴학원Y ~N과의 조우~]] - [[코마지로]][* 요괴학원Y 일 때만 아르마딜로 형태이고 전작인 요괴워치!에서는 강아지이다.] * [[주토피아]] - 아르마딜로 집주인 * [[천원돌파 그렌라간]] - [[구암(천원돌파 그렌라간)|구암]] * [[케모노 프렌즈]] - 왕아르마딜로 * [[키보드매니아]] 1st MIX의 보스곡 Arumajiro - [[BGA]]에 등장하는 아르마딜로[* 곡 제목자체가 일본어로 아르마딜로를 음차한것] * [[파워 디지몬]] - [[아르마몬]] * [[펭귄 브라더스]] - [[펭귄 브라더스/몬스터|아르마딜로]] * [[포켓몬스터]] - [[고지(포켓몬스터)|모래두지]][* 근데 분류는 쥐 포켓몬이다. 그리고 진화형인 고지는 [[천산갑]]이 모티브.] * [[포코팡]] - 아르몬 *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 [[존]] * [[Dillon's Rolling Western]][* [[3DS]] 초기 구입자 보상 DL소프트, 2015년쯤에 구매할 수도 있게 되었다. 1편은 10,000원, 2편은 20,000원.] - Dillon * [[GON]] - 메타케이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 [[마스코트]] 플레쿠 * 캐릭터는 아니지만 프랑스 게임회사 [[인포그램]]([[아타리 게임즈]]의 모회사)의 로고가 이 동물이다. 쥐 같아 보이지만 엄연히 아르마딜로. [[분류:아르마딜로과]][[분류:애완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