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tbs.co.jp/left_tatsuya.png]] |||| '''동물을 좋아하는 멋진 남자''' |||| || 이름 || '''아라키 타츠야 (荒木達也)''' || || 클래스 || 3-D || || 생일 || [[4월 28일]] || || 성우 || [[에구치 타쿠야]] || 쇼이치 일행의 게임 동료이자 중학교 시절부터 친했던 친구. 여기에 등장하는 비중이 높은 3학년 여학생들과는 반이 다르지만 일단 중요한 것은 동네의 아는 형 기믹 캐릭터라는 것. 물론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람은 위의 캐릭터 소개대로 동물을 엄청 사랑해서 토끼를 엄마 역할(...), 여자친구를 아기 역할로 소꿉놀이를 하려다 뺨맞고 차일 정도. 역시 과거 카미타 패거리답게 범상치 않은 성벽(페티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마 이쿠오도...-- 1화 처음 부분에서 카미타가 지나가는 아라키를 보고 "동물 페티쉬"라고 언급한 점이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면 기분탓... 토루 편에 들어서부터 이 양반의 취향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과 동물을 섞어서 만든 [[케모노]](ケモノ)[* 영미권에서는 Furry라고 부르며 주로 포켓몬이나 디즈니 동물 캐릭터와 사람을 섞는 유형이 많다.] 같은 부류에 넋놓고 환장한다. 귀여운 케모노라면 수컷도 상관없는 듯하다.-- 맛만 좋으면 됐지. -- 쇼이치는 "선배"로 부르고 이쿠오는 "아라키 씨"로 부른다. 사실 아라키 씨는 좀 딱딱한 번역이고, 뉘앙스는 "아라키 형"에 가깝다. 자신을 따르는 여학생 안에 [[츠네키 히카리]]도 있고 작중 히카리가 아라키 주변에서 어울리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런 모습은 묘하게 두 인물의 [[에구치 타쿠야|성]][[사쿠라 아야네|우]]가 출연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타 작품]]의 [[히키가야 하치만|두]] [[잇시키 이로하|사람]]과 비슷하다. 세이렌에서도 차이는 것은 같았으나 차이점이 있다면 아라키 쪽이 장난이더라도 진짜 대시를 했다는 것. [[분류:세이렌(애니메이션)/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