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350><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1d1b19,#010101><bgcolor=#1d1b19,#010101><table bgcolor=#ffffff> {{{#ffffff,#ffffff '''{{{+1 아나하라트 - 공주와 구세주}}}'''}}} || ||<-2><bgcolor=#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아나하라트-공주와 구세주cover.jpg|width=100%]]}}}|| ||<#1d1b19,#010101> {{{#ffffff,#ffffff '''연재 기간''' }}} ||<#ffffff>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3px #ffffff;color:#000000">2015년 5월 7일~2016년 7월 31일</span>}}} || ||<#1d1b19,#010101> {{{#ffffff,#ffffff '''장르''' }}} ||<#ffffff> {{{#!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3px #ffffff;color:#000000">로맨스 판타지</span>}}} || ||<#1d1b19,#010101> {{{#ffffff,#ffffff '''작가''' }}} ||<#ffffff> [[김영지(소설가)|김영지]] || ||<#1d1b19,#010101> {{{#ffffff,#ffffff '''삽화가''' }}} ||<#ffffff> [[일러스트레이터|WONDER]] || ||<#1d1b19,#010101> {{{#ffffff,#ffffff '''링크''' }}} ||<#ffffff> [[http://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409350&week=THU|보러가기]] [[http://blog.naver.com/kaauuuk|작가 블로그]] || [목차] [clearfix] == 소개 == [[네이버 웹소설]]에서 [[2015년]] [[5월 7일]]부터 연재, 2016년 7월 31일에 완결된 [[판타지 소설]]이다. 삽화는 WONDER이고 작가는 [[김영지(소설가)|김영지]]이다. == 상세 == >'''발랄한 여자애+시궁창 같은 세계+멘탈 폭행=아나하라트'''(!)[* 작가 블로그 설명]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 제3회 당선작으로 정식연재를 시작한 [[김영지]]의 첫 작품으로 총 세 플룻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범한 여고생처럼 보이지만 본 사람들의 평가는 '''망해가는 네이버 웹소설에서 나타난 보석같은 [[수작]].''' 이 작품의 주인물들의 이름은 모두 [[히브리어]]로 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이름은 등장인물의 특징을 나타내거나, 스포일러인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등장 인물의 이름 뜻만 봐도 인물의 성격이나 과거가 잘 드러난다. 구성은 본편이 몇 챕터 나오다가 특정 인물에 대해서 다루는 단편이 한번씩 나오는 순서로 되어있다. 그리고 특정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작가의 블로그에 '체파르데아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짤막한 단편이 올라온다. 본편 구성은 아니지만 매 챕터가 끝날 때 마다 마찬가지로 작가 블로그에 후기가 올라오는데 매우매우매우 재미있으니 꼭 보자. 읽다 보면 시점이 특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주인공인 공주의 1인칭 시점이긴 하지만 공주의 시야 밖에서도 공주의 시점으로 진행되고, 인물들의 독백을 꿰뚫어 보는 등 작가 시점의 특징 또한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전혀 위화감 없이 자연스레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작가의 역량을 나타내 주는 부분. 이 같은 특징이 나타나는 이유는 아마 공주가 인간이라기보단 그 자체로 어떤 전지적 존재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작가가 말하는 이 작품의 [[플롯|메인 플롯]]은 말 그대로 세상을 구원하는 이야기. 작가 블로그에 의하면 대학원에서 강의를 듣던 중, 세계적 빈곤, 전쟁, 불평등, 인권유린에 대해 토론하며 "어떻게 세상을 구할 수 있나?"에 대해서 토론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회복지학|사회복지]] 전공인 작가는 어떻게 하면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지 생각해봤고, 아나하라트는 그때 한 생각들의 총체라고 한다. 실제로 1화를 보면 가벼운 여성향 로맨스나 여자가 주인공인 [[이고깽]]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4화만에 '세계'에 관한 잔혹한 묘사가 등장하며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지게 한다. 아나하라트는 [[식인]] '''등''' 극단적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상당한 현실감을 주도록 표현하고 있다. 정말로 그런 세계가 실존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가장 큰 충격을 주는 부분. 물론 4화는 8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8화를 본 일부 독자들은 구역질이 난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리그 시절 독자들의 말에 의하면, 아직도 더 심한 것들이 남았다고 한다. ~~얼마나?!~~ 이러한 묘사들은 너무 잔인하다는 이유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나,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런 묘사가 이 소설에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여긴다. 사실 이 소설은 그저 참혹한 장면을 보여주고 쾌락을 얻으려는 고어물이 아니다. 실제로 그 장면을 떠올려 보면 매우 참혹한 것 뿐, 사방에 유혈이 낭자하고 사람의 장기를 자랑하는 묘사 같은 것은(네이버 심의상 가능하지도 않겠지만) 전혀 없다. 그저 일부 인물의 행동이 작가의 [[계획대로|의도대로]] 지극히 부도덕할 뿐이다. 아나하라트의 잔혹한 묘사는 어디까지나 세계의 참혹함과 구원의 필요성을 표현한 예술적 과장으로 보자는 의견이 일반적이다. 웹툰에서의 예를 들자면 [[금요일]]과 같이 시각적으로 다가오는 잔인함이 아닌 내용이 주는 찝찝함(...)이 작품을 잔인하고 역겹게 만드는 것이다. 이 작품의 배경인 아본은 그 자체로 내용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아본의 왕 피네하스는 비라에 살던 사람들을 누구나 하늘의 왕 엘처럼 위대하게 될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있다고 꾀어 아본으로 인도한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었고, 아본땅은 그저 설원만이 끝 없이 펼쳐져 있을 따름이다.(작가 블로그에 따르면 아본은 원래 추운 지방이 아니었지만 100년 전부터 갑자기 혹한이 시작되었고, 그 전엔 사계절이 있는 비옥한 땅이었으며 그 흔적으로 크게 자란 나무 등이 아직 남아있다고 한다) 식량도 없고 집도 없고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눈 덮힌 허허벌판. 그곳에서 피네하스는 7년 간 하늘의 왕 엘을 모욕하라고 명령하며,[* 이 7년을 징계의 7년이라고 한다.] 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 땅의 권세를 주겠다고 약속한다. [[나니아 연대기]]와 같이 [[기독교]] 모티브 판타지라고 보는 의견이 많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비신자가 보았을 때 아무렇지 않은 '좁은 길'이나 '엘'과 같은 단어들, 나아가 '사랑'이라는 키워드가 확장되는 부분이 성경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제의식도 기독교에서 중시하는 사상이 명확하게 들어간다. 즉 단순히 3부에서 나오는 리브나 키브사 공주의 희생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모티브로 삼았기 때문에 기독교 모티브 판타지라고 보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한편, 총 3부작으로 제목인 '아나하라트'는 히브리어로 '좁은 길'을 의미한다. == 목차 == 공주가 구세주로서 각성해나가는 과정에 포커스를 맞춘 명명이다. 1부는 평범한 18세 소녀였던 공주가 아본에 발을 내디딘 후 자신의 본래 존재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2부는 구세주로서 나아가던 공주에게 한계를 보여주는 무자비한 현실을, 3부는 절망을 딛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은 공주의 행적을 보여주고 있다. ||'''{{{+3 1부 - 공주}}}''' Pro. 사자의 방문 Ch01. 공주의 세계 Ch02. 개구리의 식탁 기달티 Ch03. 요부의 거리 알타쉬헤트 Ch04. 지나간 자리 Ch05. 늑대울음 Ch06. 폭군의 초대 Ch07. 세상의 주인 라이시 Ch08. 소야곡 제미라 Ch09. 아버지와 딸 무아카 Ch10. 복낙원 Ch11. 소야곡 답가 시로니 소야곡 단락 Ch12. 공주와 구세주 '''{{{+3 2부 - 인간}}}''' Ch13. 개와 고양이 타누 Ch14. 소유자들 이요브 Ch15. 갈라진 도시 체파르데아의 기록 Ch16. 무더위 자이트 Ch17. 흑암의 왕 야빈 Ch18. 유령사냥 나삭 Ch19. 호문쿨루스 체파르데아 Ch20. 백합과 장미 이르이트 Ch21. 희년 시믈라 Ch22. 양떼 아야라 Ch23. 제자리 피하네스 Ch24. 일주일 '''{{{+3 3부 - 구세주}}}''' Ch25. 긴 꿈 Ch26. 실낙원 Ch27. 추락 Ch28. 수복하는 자 Ch29. 공주의 세계 반복 Ch30. 하늘의 대공 Ch31. 진주와 진흙 Ch32. 약속 Ch33. 양의 길 Ch34. 묶는 나무 Ch35. 고발 Ch36. 청혼 Epil. 아나하라트[* 단행본에서는 좁은 길로 나왔다.] 외전 - 단꿈|| == 등장인물 == [[아나하라트 - 공주와 구세주/등장인물]] 항목 참조. == 줄거리 == [[아나하라트 - 공주와 구세주/스토리]]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 기타 == 아나하라트를 주제로 삼아 작곡/작사된 노래가 나왔다. 제목은 '사랑하세요'. WaBi가 작사 작곡.([[https://youtu.be/L8oIj38cw7Q|듣기]]) ||가사[* 출저는 네이버 뮤직.] 아픔이 서려있는 아물지 못한 깊은 상처들은 기댈 곳 하나 없는 세상 속에서 빛을 잃어버렸지 외면하는 사람들 울고 있는 마음 속 작은 아이 어긋난 세상의 슬픔만 안고서 걱정 속에 살았지 고요한 밤 하늘의 숨결이 하얀 눈이 되어 내리면 나는 느낄 수 있죠 잊고 있던 마음을 어렴풋하게 아려오는 기쁨을 서로의 의미가 너무나 소중하기에 사랑하세요 행복하도록 힘들고 지쳐있는 눈길 속 외로운 발걸음에도 그 어떤 밤하늘 별보다 빛나는 따스함을 품었지 고요한 밤 하늘의 숨결이 하얀 눈꽃을 피워내면 나는 느낄 수 있죠 잊고 있던 마음을 어렴풋하게 아려오는 기쁨을 서로의 의미가 너무나 소중하기에 사랑하세요 사랑하세요 나는 느낄 수 있죠 잊고 있던 마음을 어렴풋하게 아려오는 기쁨을 서로의 의미가 너무나 소중하기에 사랑하세요 행복하도록|| 팬카페에서 윤리적 주제를 정해 카페 체팅방에서 정기적으로 토론을 한다. - 현재(2018.02.13)는 진행하지 않는 상태. 아나하라트의 팬 OST가 나왔다. '아버지와 딸' 챕터를 읽고 영감을 받은 뉴에이지 작곡가 비오(B.O)가 피아노 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희생 위의 꽃. 작가님이 허락한 더빙팀 [Team.Pray]가 활동하고 있다. [[분류:2015년 소설]][[분류:네이버 웹소설]][[분류:네이버 시리즈]][[분류:웹소설/ㅇ]][[분류:한국 로맨스 판타지 소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