穴留玉狂 ||[[파일:attachment/아나루 다마키치/ANAL.jpg]]|| ||의외로 생긴 건 멀쩡하게 생겼다(...).|| [목차] == 개요 == [[일본]]의 [[AV(영상물)|AV]] 및 [[영화]] [[감독]]. 자기 예명을 대놓고 '아나루(anal)"라고 지을 정도로 파격적인 인물인듯. 예명만큼 작품세계도 독특해서, 그의 작품 중 몇편은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의 목록에서도 상당한 위험도를 자랑하며(...) 올라가 있다. == 대표작 == 대표적인 작품이 [[1998년]]에 제작한 니쿠다루마(肉だるま/고기오뚝이)라는 [[기니어피그]]의 AV 버전 쯤 되는 비디오인데, 비디오가 출시되기 하루 전날에 주연 여배우 우바 카나코가 [[철로]]에 뛰어들어 투신[[자살]]하는 바람에 일본 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니쿠다루마가 유명세를 타면서 아나루 다마키치는 서양 컬트 팬들에게도 알려지게 되는데, 이것의 영향으로 니쿠다루마는 일본 AV로서는 이례적으로 '영화'라는 타이틀을 걸고 외국에서도 비디오가 발매되기도.[* 'Psyco: Snuff Reels'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1999년]]에는 '살살(殺殺)'이라는 세 여성의 자살을 소재로한 비디오영화를 출시하기도 했는데, 의외로 작품성 있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IMDB]]에서의 평점도 제법 높은 수준. 그 외에도 '나의 붉은 내장'이라는 카니발리즘을 소재로한 비디오도 유명. == 최근엔 == 최근까지도 인디즈계 AV제작사 AROMA Planning(아로마 기획)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아무리 페티쉬계 AV 제작사라지만 발매하는 작품마다 여전히 파격적이다(...). 일단 [[스캇]]은 기본 베이스로 깔고가며, 여자의 [[발]]만 집중적으로 촬영한 작품부터 [[콧물]] 페티쉬(...)를 소재로한 작품까지 정말 돈내고 살 사람이 있을까 싶은 수준의 비디오들을 발매하고 있다(...).[* 워낙 장르가 [[마이너]]해서, 한국에선 그 흔한 비디오 파일로도 돌아다니지 않는다.] [[분류:일본 영화 감독/ㅇ]][[분류:성인물/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