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아가.png]] [목차] == 개요 == >코리안숏헤어. 많은 사연과 아픔을 지닌 만큼 거칠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가. 사람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못하고 시크한 척하나 왠지 끊임없는 두순의 정성과 친구들의 관심이 싫지만은 않다. 사고로 눈 한쪽을 잃어 안대를 하고 다닌다. >------ >1기 네이버 작품 정보 소개 [[안녕 괴발개발]]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즌 1은 [[전태열]][* 이 역할의 경우 [[놓지마 정신줄]]의 정신의 분위기가 많이 나는 연기다.] 시즌 2는 [[김혜성(성우)|김혜성]]. 파일럿 버전에는 [[신용우]] 종은 유딩과 동일한 [[코리안 숏헤어]]인 수컷 고양이이로, 애꾸눈이기이다. 두순을 원작 한정으로 '''바보'''라 부르며, 두순의 사랑이 마냥 싫진 않은 모양이다. 웹툰버전에선 랑이를 아주 어릴적부터 봐왔어서 거의 팔볼출 마냥 예뻐했었는데 이후 들어온 유딩이에게 랑이가 곰돌이라고 부르며 따르자 우울해한다.~~그리고 개다래나무를 담배마냥 핀다(...)~~ == 여담 == 애니판에서는 이런 설정이 없으나, '''신부전증에 걸린 고양이이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아가가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는 모습이나 아파하는 묘사가 없고, 분위기가 밝은 개그물이기 때문에 이런 설정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줘야하는 불쌍한 고양이이다. 원작에서는 최대한 밝게 묘사되었으나, 언제는 '''죽을 고비를 한 번 넘겼다'''는 듯.[* 상황을 대략 설명을 해주자면, 병원 내에서 아가가 잠이 오는듯 눈을 감았는데,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천국에 머물렀다. 다행히 두순이 힘겹게 깨우는 소리에 깨어나 꿈으로만 마무리되었지만. 참고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자신의 반려동물이 [[사망|죽었을때]] 흔히 사용하는 완곡한 표현이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안녕! 괴발개발, version=389)] [[분류:웹툰 캐릭터]] [[분류:애니메이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