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드라마)]]의 등장인물. [[배우]]는 [[이종석(배우)|이종석]]. 23세의 젊은 음악가. [[본명]]은 한태선.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작곡 활동을 하고 있지만, 메이저 레이블에게는 한 번도 인정받지 못한다. 하지만 재능은 정말 뛰어나서 오스카가 [[매의 눈]]으로 포섭하려 했지만, 이 인간도 성격이 괴팍해서[* --개싸가지-- 김주원(21살로 돌아간)과의 말싸움에서도 지지않는다.] 매번 거절한다. [[게이]]다. 공홈 소개에 따르면, 어린시절 아버지를 버리고 외도한 어머니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어떤 여자든 믿지도 사랑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이쯤되면 그냥 [[게이]]가 아니라 여성혐오증. 등장인물 소개에는 ''''오스카에게 점점 끌린다. 이 남자, 갖고 싶다.''''라는 구절이 붙어 있어 결국 오스카에게 캐스팅 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듯하다. 이미 방영분에서 [[윤슬#s-2|윤슬]]의 스카웃 제의를 받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캐스팅 문제로 [[오스카(시크릿 가든(드라마))|오스카]]와 티격태격하다가 표절 문제가 터져 골머리 썩는 중. 사실 썬이 작곡한 [[노래]]를 다른 [[작곡가]]가 표절해 오스카에게 준 것인데, 일이 무마되는가 했더니 작곡가가 갑자기 [[화폐|돈]]을 요구하며 나섰다. 이래저래 오스카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고민 중이다. 윤슬과 일단 협력해서 작곡가 사건을 정리하는 걸 돕더니만, 이후로는 윤슬에게 대놓고 [[선전포고]]를 해 버렸다. 결국은 표절 작가가 오스카 아닌 다른 여러 가수들에게도 같은 작품을 던져놓고 누군가 걸리길 바라고 있었다는 게 밝혀져 오스카는 [[누명]]을 벗었지만, 윤슬의 스카웃 계약은 끝내 거부한다. 이에 윤슬도 오스카를 대하는 썬의 태도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채는 듯하여 썬 - 윤슬의 대립 관계는 진행 중. 오스카의 제안도 역시 거절, 어디로 갈지 [[떡밥]]을 남겨둔 상태. 헌데, 배타고 [[중국]]으로 날라버리려다가 오스카한테 걸려서 보쌈당한다(...). 그러고 나서 오스카를 열심히 도와주다가, 콘서트장에서 윤슬과 마지막 대화를 나눈 뒤 떠난다. 떠나는 [[이유]]는 '''윤슬과 같이 있기 싫어서'''란다. 그 후로는 등장하지 않는다. 연적(?)인 윤슬을 [[아줌마]]라고 부른다. [[분류:이종석(배우)]][[분류:시크릿 가든(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