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1.5세대 리듬 게임 유저라면 아는 사람은 아는 표절작 아케이드용 [[리듬 게임]]. 제작사의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산이라는건 확실하다. 기본적으로 [[DanceDanceRevolution]]의 인기에 편승해서 만들어진 댄스게임 계열의 아류작이다. 그리고 이런 어중이떠중이 아류작답게 수록곡은 가요와 몇몇 유명한 외국곡이 약간 들어간 구성. 그래픽은 노래방 그래픽 수준이다. 그러나 플레이 한 유저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꼽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프레임이 굉장히 열악하다. 10프레임 수준으로 비유하자면 고사양 게임을 무리하게 돌리는듯한 느낌이라고 한다.''' 리듬 게임의 경우 부드러운 프레임이 생명인데(물론 초창기 [[BEMANI|BEMANI 시리즈]]는 30프레임이었고 DanceDanceRevolution 2ndMIX는 15프레임이긴 했지만) 후속작에서는 개선되었다지만 크게 달라진건 없었다. 노트가 이리저리 순간이동(?)을 하는것에 당황하다보니 어느새 폭사해버렸다는 경험담이 적지 않았다. [[H.O.T.]]의 [[투지]]같은 경우 [[펌프 잇 업]]에 수록된 채보 구성을 무성의하게 쓴 흔적도 있다. 어떤 유저는 이 게임을 '''칼로 3등분해서 싸들고 6층에서 던져버리고 싶은 게임'''(...)[[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hythmgame&no=5225|#]]이라고 쌈박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리듬 게임 초창기 리즈시절 그러니까 DDR/펌프방이라는 전용 오락실까지 생기던 시절 [[대전광역시]] 은행동 번화가에는 오락실이 많았었고, 그리고 그 중에 댄스게임방이 하나 있었는데, 입구 앞에서는 당시 유명 DanceDanceRevolution 퍼포먼스 비디오를 틀어놓고 ~~낚시~~홍보를 하고 있었지만 '''정작 들여다놓은 게임들이 전부 이 게임'''이었다. [[분류:리듬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