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OfficialSilverSluggerLogo.jpg|width=400]] [[파일:attachment/Silver_Sluggers_4-13-10.jpg|width=350]] 2009 내셔널리그 외야수 실버슬러거 수상자 [[LA 다저스]]의 [[맷 켐프]]와 [[안드레 이디어]].[* 다른 한 명은 [[밀워키 브루어스]]의 [[라이언 브론]].] [목차] == 소개 == '''The Silver Slugger Award''' [[미국]]의 프로야구 리그인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매년 [[아메리칸 리그]](AL)와 [[내셔널 리그]](NL) 양리그의 각 포지션별[* 외야는 [[우익수]], [[중견수]] ,[[좌익수]] 가리지 않고 가장 뛰어난 선수 3명을 뽑는다. [[골드 글러브]]는 2011년 이후로 좌익, 중견, 우익 구분해서 주지만 실버 슬러거는 그냥 구분하지 않고 이전과 똑같이 주는 듯.]로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선보인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골드 글러브]]가 수비력만을 평가해 시상한다면 실버 슬러거는 오로지 공격력만을 평가하여 시상한다. 그런 점에서 [[KBO 골든글러브]]는 [[골드 글러브]]보다는 실버 슬러거와 더 비슷한 셈.[* 엄밀하게 말하자면 베스트 10이라고 부르는게 더 정확하겠지만.]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아메리칸 리그]]는 지명타자가 수상 대상 중 하나며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 대신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내셔널 리그]]는 투수가 수상 대상 중 하나다. 한편, [[일본프로야구]]에서 실버 슬러거에 해당되는 상은 '베스트 9'으로 제정은 메이저 리그보다 한참 이전인 1947년에 시상을 하기 시작했다. 루이빌 슬러거(Louisville Slugger) 방망이를 제조하는 업체인 힐러리치 & 브래즈비(Hillerich & Bradsby)사가 홍보를 목적으로 1980년부터 수여하기 시작했다. [[골드 글러브]]와 다르게 기자들이 뽑지 않고 각팀의 감독과 코치들이 투표 권한을 가지며 각 투표권자는 자기 팀 선수를 제외한 타팀 선수에 대해 [[타율]], [[출루율]], [[장타율]] 등 각종 공격지표를 전반적으로 평가하면서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투표한다.[[https://www.espn.com/mlb/story/_/id/28031533/mike-trout-braves-trio-2019-silver-slugger-award-winners|#]] 하지만 역시 [[골드 글러브]]만큼 심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사람이 뽑는지라 선정 과정이나 신뢰도에 의문이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특히 세이버 스탯에 비해 클래식 스탯의 화려함이 뒤떨어지는 선수들이 불리하다는 평을 듣는다. 대표적인 유형이 [[조이 보토]]처럼 공격쪽 세이버 스탯에 특화된 선수들. 수상자에겐 자신의 이름, 기록, 포지션 등이 기록된 약 3피트(91cm) 정도의 크기의 순은 배트모양 트로피가 수여된다. 참고로 2개 이상의 포지션에서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2018 시즌 [[제이디 마르티네즈]]가 역대 최초로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지명타자 포지션에서 중복 선정되었다. 여담으로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는 2020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뛴 [[마르셀 오즈나]]가 유일한데, 그 이유는 내셔널리그는 지명타자 제도가 없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단축시즌이 진행되면서 부속 규칙으로 내셔널리그에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되었고, 2021년 시즌 시작 전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제도 재도입이 무산되면서 앞으로도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수상자가 나올 일이 없게 되었다. [[http://www.baseball-reference.com/awards/silver_slugger_al.shtml|역대 아메리칸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 [[http://www.baseball-reference.com/awards/silver_slugger_nl.shtml|역대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 오즈나는 여기서 투수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지명타자로 시즌을 치렀다. 이유는 위에 서술.] == 역대 포지션별 최다 수상자 == ||포지션||선수||수상횟수|| ||[[투수]]||[[마이크 햄튼]]||5회|| ||[[포수]]||[[마이크 피아자]]||10회|| ||<|3>[[1루수]]||[[토드 헬튼]]||<|3>4회|| ||[[알버트 푸홀스]]|| ||[[폴 골드슈미트]]|| ||[[2루수]]||[[라인 샌드버그]]||7회|| ||[[3루수]]||[[웨이드 보그스]]||8회|| ||[[유격수]]||[[배리 라킨]]||9회|| ||[[외야수]]||[[배리 본즈]]||'''12회'''|| ||[[지명타자]]||[[데이비드 오티즈]]||7회|| 역대 최다 수상자는 외야수 부문 12회 수상의 [[배리 본즈]]이며, 그 다음으로 10회 수상의 [[마이크 피아자]]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있다.--역시 약빨은 오래 간다-- 포지션별로 보자면 8회 수상의 [[웨이드 보그스]]가 3루수 부문 최다 수상자이며 9회 수상의 [[배리 라킨]]이 유격수 부문 최다 수상자이다. 그외 2루수 부문 최다 수상자 [[라인 샌드버그]](7회), 투수 부문 최다 수상자 [[마이크 햄튼]](5회), 지명타자 부문 최다 수상자 [[데이빗 오티즈]](7회), 1루수 부문 최다 수상자 [[알버트 푸홀스]][* 총 6회 수상으로 1루수로 4번, 3루수로 1번, 외야수로 1번.], [[토드 헬튼]](4회)이 있다. == 관련 문서 == * [[메이저 리그 MVP]] * [[사이 영 상]] * [[골드 글러브]] * [[메이저리그 역대 신인왕 수상자]] [각주] [[분류:상]][[분류:메이저 리그 베이스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