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73715754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실드 크러시'''|||| || 일어판 명칭 ||||||||'''シールドクラッシュ'''|| || 영어판 명칭 ||||||||'''Shield Crush'''|| |||||||||| 일반 마법 || ||||||||||필드 위에 수비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파괴한다.|| [[말살의 사도]]와 상호 호환인 카드. 제외가 아닌 파괴가 되었지만 대신 수비 표시기만 하면 앞면이든 뒷면이든 상관없이 박살낸다. 이미 앞면으로 뒤집어진 벽몬스터가 개기고 있거나 하는 경우 말살의 사도로는 건드릴 수 없지만 이 카드로는 그냥 찍으면 박살난다. 애초에 이런 용도로 쓰라고 만든 건지 일러스트에선 대표적인 벽몬스터인 [[천년(유희왕)|천년 방패]]가 박살나고 있다. 하지만 효과 파괴에 내성이 있거나 파괴 당하면 추가 효과도 발동되는 몬스터는 많은데 제외 내성이나 제외 될 때 발동되는 효과를 가진 카드는 별로 없으므로 그런 점에선 말살의 사도보다 떨어지는 편. 게임이 빨라지면서 수비 표시 상태로 놔두는 벽몬스터의 채용이 적어지고 있다는 것도 이 카드의 차별점을 줄이는데 한 몫 한다. 세트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수비 상태로 있는 경우가 점점 적어지다보니 굳이 이 카드를 채용해서 앞면 수비표시 몬스터를 제거해야 할 일이 사라지고 있다. 현상황에서 제거 카드를 채용하겠다면 수비든 공격이든 표시형식 안 따지는 [[대지 분쇄]]가 더 범용성이 있는 편. 이런 상황에서 이 카드의 진정한 장점은 [[대지 분쇄]]나 [[갈라진 대지]]와는 다르게 몬스터가 수비 표시이기만 하면 '''자기 필드의 몬스터도 노코스트로 박살낼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돌리기만 하면 [[염왕]]이나 [[기황제]]같이 자기 필드의 몬스터 파괴가 트리거인 몬스터의 효과를 언제든지 쓸 수 있는 것. 이런 종류의 덱에서라면 투입해도 별로 손해는 안 볼 것이다. 상대가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내놓으면 그걸 부수면 되고 아니라면 그냥 자기 몬스터 부수고 효과를 발동시키면 되니까. 참고로 원작에선 [[마루후지 쇼]]가 이걸로 '''[[게이트 가디언]]'''을 박살낸 전적이 있다. 이후에 한글판으로 정발되었는데, "실드 크'''러'''시"로 나왔다. 사실 크래시나 크러시나 일본어 표기는 같고 어차피 둘 다 뭘 부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니 크게 상관은 없는 이야기. 영어판으로도 크러시로 나왔다.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