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img_20100730144328_baee6eaf.jpg]] 인터넷에 떠도는 [[괴담]]중 하나로, 신일의과대학교 라는 학교에서 고통감내능력실험을 수행할 아르바이트생을 뽑는다는 광고사진이 그것이다. 사진 속 내용대로라면 숙련된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고, 사례가 5000만원이라는 데서 호기심을 끌고 있다. 웬만한 대기업 연봉과 맞먹는 보수를 월급도 아니고 '''일당'''으로 지급한다면 믿어지겠는가? 하지만, 조금만 잘 보면 오싹하기 그지없는데.... * 실제로 '''신일의과대학교라는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일전문대학이 있긴 했지만, 이 곳은 대구산업정보대학을 거쳐 [[수성대학교]]로 개명하였으며, 애초에 전신이 제남간호전문학교였다. 현재는 간호과 이외에도 방사선과나 치기공과, 안경광학과 등의 보건 관련 학과들이 개설되어 있다. 또 서울에 '신일학원'이라는 학교재단이 있는데, 여기는 서울 강북구에 신일중학교와 [[신일고등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운영하며 의과는 없다.~~[[신일여객(파주)|신일여객]] 과는 전혀 관련없다. 다만 신일의과대학교라는 명칭이 신일여객의 멸칭으로 간혹 쓰이고는 있다~~ * 실험소재 자체도 매우 위험하다. 의료진이 대기되어있다고 하지만, 고통을 감내한다는 실험 자체가 '''[[고문|이것]]'''을 연상시키지 않는가? 이것들이 바로 괴담의 원인이 되는 것. 5000만원을 벌려고 찾아간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는가를 상상하는 과정에서 섬뜩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곳에 가면 '''무참히 고문을 당한 뒤 장기적출 당한다, 인신매매 당한다''' 등의 [[카더라 통신]]이 있다. [[스레딕]]에서 자신이 이 실험에 자원한 사람이라면서 괴이한 생체실험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글이 화제의 스레가 된 적이 있었지만 당연히 낚시. 거기에 병원 관계자를 어줍잖게 사칭하는 레스주가 난입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개판... 척 봐도 구라인게 티가 났지만 스레딕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스레주 본인이 사기라고 밝히기 전까진 분위기가 좀 심각했다. 게시글이 올라온 것 자체는 합성이나 조작이 아니다. 게시글은 이후로도 내용이 바뀌어 몇번 올라온 적이 있으며 [[TV특종 놀라운 세상]] 588편에서도 해당 게시글에 대해 다룬적이 있다. 다만 해당 의과대학과 해당 실험에 대한 수수께끼만 남아있을 뿐.~~그럼 당시에 신상을 털었어야지!~~ [[http://m.blog.naver.com/dpebspt0327/80134141829|이것을 소재로한 만화도 존재한다.]] [[잉위]]의 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dsRqBTe8LFY|이걸 소재로 영상을 만든 사람도 있다.]] [[분류:도시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