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적요소)] [목차] == 개요 == 1990년대 초반부터 퍼진 [[성관계|성]]과 관련된 [[유머]]. 성적 요소와 관련된 단어를 [[언어유희]]적으로 끼워넣은 [[판타지]] 장르의 [[야설]]이다. 이후 [[나우누리]] [[하이텔]] 등 당시 [[인터넷]]을 통해 광범위하게 퍼져나갔다. 국내 인터넷/[[MP3]]파일 보급 초기에 배경음악을 깔고 녹음한 버전이 [[소리바다]] 등으로 돌기도 했다. 해당 글은 소설일 뿐 실제로 저 두 섬 사이에는 섬이 없다.~~굳이 따지자면 울릉도와 동도 사이에 있는 서도 정도?~~ ~~[[죽도#s-3.2]]일 수도~~[* 이름이 비슷한 [[https://ko.wikipedia.org/wiki/%EC%A1%B1%EB%8F%84|족도]]라는 섬이 있긴 한데, 위치는 울릉도와 멀리 떨어진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분이다.] --만지면 커지리 흔들면 조으리 [[성관계|비비면]] [[사정(생물)|나오리]]-- ~~[[일본어]]로 번역하면 [[마라 파피야스#s-3|마라]][[섬|도]](魔羅島)가 된다 카더라~~[* [[제주도]]에 위치한 [[마라도]](馬羅島)와는 한자표기가 다르며, 장음이 들어가기 때문에(魔羅:マーラ, 馬羅:マラ) 발음도 다르다.] == 전문 == >때는 삼국시대... 지금의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는 신비의 섬 '''[[좆]]도'''(島)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물에 잠겨 사라졌죠. > >이 좆도의 행정구역을 굳이 말하자면 '''[[좆]](도)''' '''[[대물(신체)|크(군)]]''' '''[[자위행위|만지(면)]]''' '''[[발기|커지(리)]]'''와 '''[[자위행위|흔들(면)]]''' '''[[오르가즘|조으(리)]]'''와 '''[[성관계|비비(면)]] [[사정(생물)|나오(리)]]'''가 있었고... 좆도 끝에는 '여기서부터 '''좆도''' 아님' 이라고 팻말을 붙여놓아서 행정구역의 철저함을 보였습니다. > >우선 좆도의 국기는 '''[[성기]]'''(性旗)였습니다. 국화는 '''[[개나리|좆나리]]'''였고 국목은 '''[[부부|쀼]]나무'''였습니다. > >좆도에는 왕이 살았는데... 그 왕의 이름은 '''[[fuck|FucKing]]'''이었고 왕은 아리따운 딸도 있었으니 딸의 이름은 '''[[조제핀|조세피나]]'''[* [[조제핀|조세피나]] = 좆에 피 나]였습니다. > >왕이 사는 궁은 '''[[자궁]]'''(子宮)이었고 자궁의 호위대도 있었습니다. 이름을 말하자면 '''[[생리대]]'''(生理隊)와 '''[[자위대]]'''(自慰隊)였습니다. 생리대는 '''[[월경|피 터지게]]''' 싸우고 자위대는 '''[[자위행위|한 손으로]]''' 싸웠습니다. 아! 물론 좆도를 지키는 부대는 '''[[자위대]]'''였고요. 자위대는 '''[[좆|칼]]'''을 '''[[오른손잡이|오른손에 드는 부대]]'''와 '''[[왼손잡이|왼손에 드는 부대]]'''로 나뉘었는데 오른손에 드는 부대가 더 많았습니다. > >이 좆도의 환경을 살펴보면 우선 섬 전체를 빙 두르고 있는 유명한 해변 '''[[개새끼|썬 오브 비치]]'''(son of beach)가 있고 섬 가운데에는 중국의 주작대로 같은 '''좆[[꼴리다#s-3|꼴린]]대로'''(大路)가 있었습니다. 좆꼴린대로의 끝에는 '''[[꼴리다#s-3|꼴림]]'''(林)이라는 숲이 있었고 그 숲에는 '''[[좆까]]지마'''(馬)라는 야생마도 살았습니다. 좆도 사람들은 야생마를 구경하러 많이 모였는데 가끔 '''[[강간]]범'''(強姦-)이라는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대로를 한참 걷다 보면 '''[[혼외정사]]'''(婚外情寺)라는 절이 나오는데 이 절에는 '''[[신진대사]]'''(新陳代謝)라는 [[주지|쥬지]]스님과 그 외에 '''[[애무|두루할타, 마구할타]]'''라는 스님들이 계십니다. > >아! 물론 구니도 있었습니다. 그 구니의 이름은 '''[[비구니]]'''와 '''[[사타구니]]'''였습니다. > >그리고 이 숲을 나오면 큰 무덤이 있었는데 그 무덤을 사람들은 '''[[발기부전|발기불능]]'''(勃起不陵)이라 불렀고 이 릉의 지묘는 '''[[왕자지]]묘'''(王子之墓)였습니다.[*왕자지 공교롭게도 고려 시대에 진짜로 [[왕자지]]란 사람이 있었다.] 좆도에서 유통되는 화폐는 '''[[고환]]'''(睾圜)이었습니다. > >좆도에 서식하는 어류를 말씀드리자면 민물고기로는 '''[[펠라치오|좆먹어]]'''(魚), '''[[성관계|박어]]''', '''[[커닐링구스|먹어]]''', '''[[펠라치오|빨어]]''', '''[[씹|씹어]]''' 등이 있었고 바다에 서식하는 고기로는 '''[[콘돔]]'''과 '''[[오르가즘|오르가자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고기들을 잡는 배로는 두 가지가 있었는데 민물고기를 잡는 배는 '''[[포경수술|포경]]선'''(包莖船)이었고 바다고기를 잡는 배는 '''[[자위행위|마스터베이선]]'''(船)[* masturbation = [[자위행위]]]이었습니다. > >좆도는 광물도 풍부했습니다. 구리로는 '''[[좆]]탱구리''', '''[[씹|십]]탱구리''', '''[[빠구리]]'''가 많이 생산되었고 철로서는 '''[[변강쇠]]'''가 많이 생산되었습니다. 좆도의 광물로 만든 창을 '''[[씹]]창'''(十槍)이라고 불렀는데 주민들은 씹창을 날려 '''씹새'''를 잡는데 사용했습니다. > >아! 석유도 생산되었는데 그 석유는 '''[[fuck|뻑]][[반 다크홈|유]]'''(油)라 불렀고 휘발유는 '''[[좆까]]유'''라 불리었습니다. > >그럼 여기서 좆도의 일화를 한 편 소개하겠습니다. > >좆도를 건국한 지 '''[[씨발|18]]'''번째의 해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연을 날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노인네의 '''[[비치#s-4|쌍연]]'''(雙鳶)을 보게 되었습니다. 왕이 이를 보고 크게 감탄하며 하는 말이 "'''좆도 [[fuck|퍽킹]] 18년에 이런 쌍연은 처음이로구나!'''" > >좆도에는 유명한 바위가 있었는데 그 이름은 '''[[유방암]]'''(乳房巖)과 '''[[자궁경부암|자궁암]]'''(子宮巖)이었습니다. 그 사이에는 맑은 샘물이 있고, 그 샘물은 '''[[구강성교|오랄색수]]'''(色水)라 불렸는데 한 번 마시면 10년이 젊어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100년이 흘러 좆도에는 로마의 [[콜로세움]] 같은 큰 원형 경기장이 생겼습니다. 그 원형경기장의 이름은 '''[[발기|빨닥세움]]'''이었습니다. 이 경기장 주위를 도는 하천도 있었는데... '''[[명기|꽉끼내]]'''라 불리었습니다. 그리고 '''[[자위행위|딸치내]]'''라는 하천도 있었고요. 이 꽉끼내에는 '''[[좆까|조까]]네'''라는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러 나오면서 수다도 떨었지요. 그리고 꽉끼내와 빨닥세움을 잇는 다리는 '''[[할 거야 안 할 거야|할랑교말랑교]]'''라 불리었습니다. > >경기장을 지나면 좆도의 철학가가 사는 집이 나옵니다. 그 철학가의 이름은 '''[[클리토리스]]'''(clitoris)로 그가 추구하던 철학은 '''[[오르가즘]]'''(orgasm)이었고 이 철학가가 다니는 대학은 '''[[성감대]]'''(性感大)였습니다. > >그 옆에는 선비도 살고 있었는데 그 선비의 이름은 '''[[Fuck You|박 규]]'''였습니다.[* 공교롭게도 고려시대에 [[박유]]라는 문신이 있었는데, 축첩제를 건의했다 여성들에게 있는 욕 없는 욕을 먹은 일이 있었다.] > >그리고 가을이면 풍성한 수확을 얻었는데... 그 쌀을 사람들은 '''[[패드립|닝기미]]'''라 불렀고 이 닝기미를 지고 다니는 지게는 '''[[좆]]빠지게'''였습니다. == 색종실록(좆도야사) == 비슷한 내용인 [[모큐멘터리]] '''색종실록'''도 있다. 이건 '''[[성우]] [[강수진(KBS 성우)|강수진]]'''이 직접 더빙했다. --왜 그러셨어요?-- [youtube(taj_0U5JHog)] 여담으로 배경음은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2편 [[잃어버린 세계]]의 1번 사운드 트랙 "The Lost World". 그래서 배경음이 웅장한 것. >'''[[좆]][[섬|도]][[야사(역사)|야사]]'''(좆島冶史) > >'''[[조선]]조야사'''(朝鮮朝冶史)에만 기록돼있는 왕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성관계|색]]종'''([[세종(조선)|色宗]])이다. 일부 [[역사학자|사학자]]는 그래서 조선조 왕 이름의 순서가 [[조선/왕사|태정태"'''색'''"문단세]]라고 주장한다. > >색종의 종자는 '''[[명기#s-4.1]][[왕비|왕후]]'''([[명성황후|名器王后]])요, [[후궁]]의 이름은 '''[[전희]]빈'''([[희빈 장씨|前戲嬪]])이라, [[태자|동궁]]의 이름은 '''[[매춘부|십창]]대군'''([[영창대군|十娼大君]])으로 전해진다. '''[[조선왕조실록|색종실록]]'''(色宗實錄) '''[[씨발|18]]책'''에 보면 환상의 [[섬]] '''[[좆]]도(島)'''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으니... > >좆도의 [[지리학|지리]]적 위치는 [[울릉도]]와 [[독도]] 사이로 추정되며, [[행정구역]]상으로는 [[경상북도]] '''[[생식 기관|성기]]군'''(性器郡)인지, 경상북도 '''적군'''인지 '''[[대물(신체)|크군]]'''인지 확실하지 않다. 다만 색종실록에 따르면 울릉도에 사는 남정네들이 하나둘씩 슬금슬금 [[선박|배]]를 타고 좆도 쪽으로 사라지는 일이 잦아지자, 울릉도 [[경제]]가 큰 타격을 입고 이에 울릉도 여성단체인 '''[[질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膣痙攣]])에서 [[조정#s-3]]에 상소문을 보내기에, 이에 상소문을 접한 색종은 [[영의정]] '''[[간통]]대부'''(姦通大夫)의 건의에 따라 현지에 조사단을 [[파견]]하기에 이른다. > >색종은 '''[[강간]]정사'''(強姦正使)와 '''[[집단 성폭행|윤간]]부사'''(輪姦副使)를 조사 [[책임]]자로 하고 '''[[강간]]청'''(強姦廳)의 '''[[성관계|성]][[고문관|고문]]'''(性顧問)과 함께 현지에 다다르자, "여기부터는 좆도임"이라는 표지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팻말의 뒷부분엔 "여기서부터는 좆도 아님"[* 별거 아닌 상대를 낮잡아 이르는 말이 '좆도 아님', '좆도 없음'이다.]이라고 써 있었다. 팻말 부근에서 기다리는 [[섬나라|좆도국]] [[외무부]] [[의전]]장이 섬 [[치안]] 조직인 '''[[자위행위|자위]][[자위대|대]]'''(自慰隊)의 [[지도자|우두머리]] '''[[포경#s-2]]대장'''(包莖大將)을 이끌고 색종의 [[사신]]을 영접하였었다. 이들은 좆도의 배로 갈아탔는데, 의전장에 따르면 [[고대]] [[고대 로마|로마]] 시대의 유명한 [[조선업|조선]]가인 '''[[Anonymous|오나니무스]]'''의 기술을 전수받아 만든 '''[[자위행위|마스터베이선]]'''(船)이라는 설명이었다. > >이들이 도착하자 인파가 이들의 [[국기]]인 '''[[생식 기관|성기]]'''(性旗)를 들고 [[국가(노래)|국가]]인 '''감창'''(甘唱)[* 감창(甘唱): [[성관계|성교]]가 [[절정]]에 달했을 때 여자가 숨 막힐 듯 내는 소리]을 부르며 환영하였고 길가에는 [[국화#s-2]]인 '''[[개나리|좆나리]]'''가 만발해 있었다. 조사단은 영빈관인 '''옥문관'''(玉門館)[* 옥문(玉門): 여자의 생식기]으로 안내되자 좆도의 통치자인 '''[[fuck|FucK]]ing'''이 [[왕비|왕후]] '''[[조세핀|좆에피나]]'''(Josephina)와 후궁 '''[[애마부인|애마]]'''(愛馬)'''[[엠마누엘|뉴엘]] [[질(신체)|바기나]]'''(vagina)[* vagina = [[질(신체)|질]](膣)] [[태자|세자]]인 '''[[펠라치오|SucKing]]'''과 함께 마중을 나왔다. > >이들이 말한 자신들의 [[역사]]는 다음과 같다. [[고려]]의 마지막 왕이던 [[공민왕]]과 당대의 충신 '''[[정몽주|정]][[몽정]]'''(鄭夢精)의 딸 사이에 '''[[음경|남근]]태자'''(男根太子)가 태어났는데, 그는 고려가 [[멸망]]하자 추종세력을 이끌고 이곳 좆도로 와서 [[토호]]세력과 연합해 좆도국을 세우고 초대 '''[[음핵|공알]]왕'''[* 공알 = [[음핵]](陰核) = clitoris]에 직위한다. 공알왕은 [[신라]]의 [[골품제]]도를 따서 [[신분제도]]를 만들었는데, 왕족은 '''색골'''(色骨), 좆도의 [[호족]]세력은 '''[[성골]]'''(性骨), 그리고 그 밑의 중간 지배층은 '''[[귀두]][[6두품|품]]'''(龜頭品)이라 했다. 색종의 사신 방문 당시 좆도는 4대왕 FucKing의 [[치세]]였는데, 그는 공알왕의 4대손으로 재위 10년간 과감한 [[개혁]]으로 국제화·[[세계화]]를 단행, 자신도 '''추잡왕'''(醜雜王)에서 FucKing으로 [[개명]]하였고, 이러한 개혁정책은 "'''씹년[[유신]]'''" ([[10월 유신|十年維新]])으로 명명되었다. > >조선의 사신들은 영빈관인 옥문관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다음날 아침 울릉도 남자들의 [[실종]][[사건]]을 협의하기 위해 좆도의 정궁인 '''[[자궁]]'''(子宮)으로 향했다. 좆도의 정궁인 자궁은 본전인 '''[[사정(생물)|사정]]전'''(射精殿)과 별궁인 '''[[체외사정]]전'''(體外射精殿)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사신들 얘기로 돌아오기 전에 좆도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해 보자. 자궁에 이르는 큰 길 이름은 '''하는[[대로]]'''(大路)였고 호수 위에는 다리가 두 개 있었는데 '''[[성관계|성교]]'''(性橋)와 '''[[난교]]'''(亂橋)라 불리었다. 이 길의 끝에 있는 [[숲]]은 '''좆꼴림'''(林)이었고 이 숲에는 '''[[좆까]]지마'''(馬)라는 [[말(동물)|야생마]]와 '''[[강간]]범'''(強姦犯)이라는 [[호랑이]]도 살고 있었다. 숲에서 나오면 '''[[고환]]'''(睾換)이라는 [[화폐]]를 [[발명]]한 초대 공알왕의 [[왕릉(무덤)|능]]인 '''[[발기]]불능'''([[발기부전|勃起不陵]])과 [[요절]]한 [[왕자]]들의 [[무덤]]인 '''[[대물(신체)|왕자지]]묘'''(王子之墓)[*왕자지]가 있었다. 대로변에는 로마의 [[콜로세움]]을 본따 만든 '''[[발기|발딱세움]]'''이 있었고, 이 경기장 주위를 도는 조그만 하천은 '''꽉끼내'''였다. 이 냇가에는 큰 바위가 두 개 있었는데 이름하여 '''[[자궁내막암|자궁암]]'''(子宮巖)과 '''[[유방암]]'''(乳房巖)이었고, 그 냇가에는 가[[냉이|랭이]]라는 [[나물]]이 무수히 자라고 있었다고 한다. > >좆도에는 '''[[복상사]]'''(腹上寺)와 '''[[불륜|혼외정사]]'''(婚外情寺)라는 두 개의 큰 [[절(불교)|사찰]]이 있었는데, 복상사의 주지는 '''두루[[애무|할타]]'''였고 혼외정사는 '''마구할타'''라는 [[스님]]이 주지였다. '''[[신진대사]]'''(新陳代謝)는 이들이 존경하는 원로스님이었다. 유명한 [[비구니]]도 있었는데, [[법명]]은 '''[[사타구니]]'''였다. 신흥 [[종교]]로는 '''[[조루]]'''(早漏)'''[[조로아스터교|아스터교]]'''로, 교주 '''[[짝짓기|교미]]하라'''(交尾下裸)가 이끌고 있는데 가장 큰 특징은 [[사정(생물)|예배]] 시간이 '''1분 이내'''라는 것이다. > >좆도의 [[명문대|명문 대학]]은 '''[[단과대학|꼴리지]]'''였고 [[여자대학교|여자 대학]]은 '''[[생리대]]'''(生理大)가 제일 명문이었다. 좆도의 학문적 명성은 유명한 [[철학자]]인 '''[[음핵|클리토리스]]'''(clitoris)로 대변되어진다. 그는 '''[[오르가슴|오르가즘]]'''(orgasm)이라는 [[철학]]을 추구했다. '''[[성감대]] [[체위]][[학과]]''' 출신으로, 유명한 [[가수]]가 된 이 사람이 '''[[존 레논|좆 내논]]'''(John Lennon)이라는 사람인데 공연 중 [[바지]]를 벗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또 이 [[학교]] 출신으로 유명한 [[권투]] 선수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조지 포먼|좆이 four먼]]'''(George Foreman)이었다. 일설에 의하면 그는 실제 4개의 남근을 가지고 있어가지고 설라고 [[쓰리썸|동시에 4명의 여자와 상대]]를 했다고 하나, 그걸 뒷받침할 자료를 현재 찾을 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좆도는 [[쌀]]로 유명했는데, '''[[패드립|닝기미]]'''(米)와 '''[[패드립|니미]]'''(米)가 제일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었다. [[농부]]들은 '''좆빠[[지게]]'''라는 지게로 수확물을 날랐다. 또 [[겨울]]에는 이 볏짚으로 [[새끼줄|새끼]]를 꽈서 부소득을 올렸다. [[광물]]로는 [[비금속(금속)|비철금속]]인 '''히쭈[[구리(원소)|구리]]'''와 [[철광석]]의 한 종류인 '''[[변강쇠]]'''가 생산되었다. 제3[[빙하기]] 이후 '''[[발정기]]'''(發情紀) [[지층]]에서는 유전도 발견됐는데, '''빼유'''(拜油)가 생산·정제돼서 [[휘발유]]로 팔렸다. 좆도에서 제일 잘 팔리는 [[치약]]은 '''[[펠라치오]]'''(fellatio)였다. 좆도의 여인들은 미여 올림에 [[벌꿀|꿀]]을 많이 복용했는데, [[처녀]]용으로는 '''[[첫 경험|처음허니]]'''(honey)가 있었고 [[유부녀]]들은 '''맨날허니'''를 먹었다. 좆도 사람들은 빵을 많이 먹었는데 제일 유명한 제과점이 '''[[크루아상|빨리빨아상]]'''이고 '''[[돌림빵]]'''이 최고 인기품목이었다. > >이리하야 조선으로 떠나기에 앞서 사신들은 유명한 [[해변]]인 '''썬오브비치'''(son of beach)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 해변가에는 유람선인 '''[[난교|때쉽]]'''이 좆도 일출 후에 떠나는 곳이었다. 이 해안의 앞바다 이름은 '''[[고만해, 미친놈들아!|고만해]]'''(高萬海). 그러나 사신들의 귀국[[보고서]]는 배가 중간에 난파되는 바람에 전하여지지 않고 있으며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한 사람의 [[구전]]으로 전하여지고 있음이 있으니 통탄스러울 뿐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 관련 문서 == * [[성 관련 정보]] * [[섹드립]] * [[시모네타]] * ~~[[웃긴 지명]]~~ [[분류:성]][[분류:야설]][[분류:한국 판타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