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뉴라이트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한국의 뉴라이트, rd1=뉴라이트(대한민국))] [목차] == 개요 == {{{+1 Neoconservatism }}} 1970년대 등장한 [[보수주의]] 이념의 한 갈래다. 1960년대 유행하던 여러 좌파적 움직임[* [[신좌파]] 사상, 반기독교, 반체제(anti-establishment) 운동, [[히피]] 등 대항문화(Counterculture)적 문화운동 등등]의 유행에 대한 [[반동]]과 우경화로서 등장하였다.[* 80년대 레이건과 대처 정권 하에서 성소수자 혐오가 오히려 이전 보수주의 정권 때보다 극심했는데 이 또한 신보수주의의 강경한 [[복음주의]]적, 기독교 우파적 성향에서 비롯되었다.] [[영미권]] 보수주의에 크나큰 영향을 미쳤다. [[네오콘]]이라고도 칭하는데 주로 멸칭이다. 이들은 1980년대부터 영미보수주의의 주류를 차지하다가[* 이전엔 [[자유보수주의]]나 [[보수자유주의]]같은 온건 중도우파가 보수의 주류였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세가 많이 쇠락하였다. '''신우파'''(New Right)라고도 부른다. 다만 신우파란 단어는 현재 [[마일로 이아노풀로스]] 같은 [[대안우파]]들도 사용하기 때문에 변질된 감이 있다. 사실 신보수주의도 이런 흐름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얼치기 보수주의자들이 그냥 자긴 새로운 보수를 추구한다며 신보수주의자라고 막 갖다쓰는 경우도 있다. == 포지션 == 신보수주의자들의 특징은 [[공산주의]]와 [[급진주의]]에 [[반공주의|반대하고]], [[기독교 우파|기독교 전통]], [[유대-기독교]] 정체성에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이로 인해 초기 신보수주의는 [[안티페미니즘]]과 [[성소수자]] 혐오 성향이 강했으며, 일부 극단적인 경우에는 [[창조론]]을 교육해야 한다는 [[망언]]을 구사하기도 했다. 다만 보수주의 관념에 따른 [[젠더 이분법]], 자유로운 성행위나 성문화 탄압 분위기를 조장하기 위해 [[1980년대]]에 잠깐 좌파 진영 중 [[안티포르노 페미니즘|안티-포르노]] 계열 [[래디컬 페미니즘|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을 '''이용'''하기는 했는데 애초에 신보수주의자들과 래디컬 페미니즘은 매우 상극인지라 말 그대로 [[토사구팽|이용만 해먹고 동시에 안티페미니즘 조장으로 통수쳤다]]. 이러한 역사 때문에 계파 할 것 없이 대부분의 페미니스트들은 1980년대 신보수주의 유행을 '[[백래쉬]]'라고 평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기성 보수주의와 차이가 없어보일 수도 있겠지만 신보수주의자들은 기성 보수주의자들과 달리 [[경제적 자유주의]](특히 [[신자유주의]])에 매우 적극적이며 [[영미권]] 중심적 [[세계화]]에 우호적이라는 점이 있다. 게디가 신보수주의자들은 힘을 통한 평화를 추구하고,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글로벌화하기 위한 개입주의를 선호하는 편이며[* 물론 이념과 현실은 다르다고 신보수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도 무조건적인 개입주의를 내세우진 않는다. 특히 실패한 개입주의의 결과물이 된 이라크 전쟁 이후에는 더욱 그러한 경향이 강해졌다.], 극단적일 경우 무력까지 불사하는 성향을 띤다.[* 신보수주의 등장 이전의 영미권 보수주의자들은 [[보호무역]]을 지지한 경우가 많았고 외교 문제에 있어서도 고립주의를 더 선호했다. 오히려 자유주의 좌파들이 개입주의와 자유 무역을 선호한 편이였다. 물론 [[2010년대]],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로는 또 이것이 반대로 된 감이 있기는 하다.] 다만 [[고보수주의]]와 달리 인종차별, 동화주의적 색채는 적어 [[중도우파]]는 아닐지언정 [[극우]]보다는 평범한 [[우파]] 세력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에 고보수주의는 [[우익대중주의]]와 연계되는 경우 역시 존재하며 대부분 극우로 평가된다.] [[자유보수주의]]와도 혼동할 수 있는데 자유보수주의자들의 성향은 정의하기 어려울 뿐더러 개혁적이고 중도적인 보수를 칭하는 경우가 많은지라 신보수주의는 그보다는 확실히 강경한 보수색을 띤다. 다만 방향이 [[우익대중주의]]나 고보수주의 같은 대부분의 [[강경보수]]와 엄연히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강경보수는 [[반이민]], [[내셔널리즘/민족주의|민족주의]], [[고립주의]] 성향을 띠지만, 네오콘은 대체적으로 [[이민]]에 우호적이며, 세계화, [[개입주의]] 성향을 띤다. 2010년대 와서 신보수주의자들은 주로 두 갈래로 나누어졌는데 우익포퓰리즘~극우세력과 협력하는 이들과 좀 더 중도적인 성향으로 변화한 이들이다. 예를 들면 우파~극우 성향의 포퓰리즘형 [[국민보수주의]]자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태도도 신보수주의자들의 의견은 아주 좋아하거나 아주 싫어하는 등 극과극이지 중립적인 의견은 적다.[* 사회 이슈에서 트럼프는 신보수주의자와 접점이 있지만 대외 이슈에서는 매우 상이이다. 또한 신보수주의자들은 ~~성소수자는 혐오할지언정~~ 고보수주의자나 우파 포퓰리즘처럼 반이민이나 인종차별을 지향하는 세력이라 보긴 힘들다. 트럼프의 정치 성향을 특정짓기는 힘들지만 굳이 따지자면 신보수주의보다는 신보수주의 등장 이전 미국의 강경 우파 내지 극우/전통보수 이념인 [[고보수주의]]에 가깝다.]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서는 대체로 비판적인 경우가 많지만, 네오콘의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태도가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많은 면에서 [[대안 우파]]와 상극일거 같고 실제로 많은 네오콘들이 대안 우파와 충돌하지만 일부 온건한 대안 우파들은 네오콘을 겸하기도 한다. 신보수주의자들 특유의 기독교 우파 성향 때문에 반지성주의를 퍼트린 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포퓰리즘]]보다는 [[엘리트주의]]에 가까운 성향을 띤다.[* 좌파 진영의 주장에 따르면, 이게 초기 신보수주의자들의 반지성주의와 대안우파의 반지성주의의 차이인데, 신보수주의자들은 [[평등주의]]를 지향하는 자신들로부터 본인들의 엘리트 지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반지성주의를 퍼트린 것이고 대안우파같은 우파 포퓰리스트들은 그 엘리트들을 못믿어서 반지성주의 성향을 띠는 아이러니이기 때문에 동질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이는 1980년대 신보수주의자들의 스테레오 타입일 뿐 신보수주의 개념 자체가 철학적 기반이 강한 보수주의가 아니라서 내부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다.''' 그게 얼마나 스펙트럼이 넓냐면 21세기 와서는 신보수주의자들 중에서도 사회관 한정해서는 서양정체성(혹은 기독교정체성)과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자부심을 내세울뿐 [[사회자유주의|소셜-리버럴]] 가깝게 유연한 중도적인 부류도 있고[* 예를 들면 [[딕 체니]]가 2000년대부터 동성결혼을 찬성했다. 오바마나 힐러리 같은 민주당 주요 인사들도 2000년대에는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반대로 아예 기독교 [[근본주의]]에 경도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벤 샤피로처럼 극우인 alt-lite[* [[대안 우파]] 온건파를 의미.]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는 등 사회문화적인 입장은 신보수주의자들도 매우 천차만별이다. 다만 신보수주의자들의 기본 공통점은 영미 중심 패권주의와 서구권 정체성을 내세우며, 경제적 자유주의와 세계화를 지향하는 경우가 많다. == 영향 == [[미국 공화당]]과 [[영국 보수당]]이 신보수주의에 큰 영향을 받았고 80년대 [[로널드 레이건]]과 [[마거릿 대처]] 집권 이후 신보수주의는 20년 이상 서양 주류 보수주의 진영에 큰 영향을 미치며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나,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비롯한 글로벌 경제위기를 기점으로 쇠퇴해 지금은 영미권 보수주의 진영에서도 주류라기보단 계파로서 존재하는 수준으로 머물고 있다. == 부정적 평가 == * [[네오콘]] 문서 참조. == 조직, 정당 == 다만 정당들의 경우는 2010년대 와서는 정파로써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식 뉴라이트 성향의 조직은 [[뉴라이트(대한민국)]] 문서 참조 * 해리티지 재단(The Heritage Foundation) - 1973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보수주의 싱크탱크다. 전통적 미국의 가치관과 [[마가렛 대처|대처리즘]]/[[레이거노믹스]]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와 신보수주의 성향. * 민주주의 수호 재단(Foundation for Defense of Democracies) * 미국 기업가 협회(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 미국의 보수적 경제 싱크탱크. [[사회민주주의|사민주의]]와 [[복지국가]]에 회의적이며 친기업 성향이 짙다. * 헨리 잭슨 협회(Henry Jackson Society) * 미국 유대계 국가안보연구소(Jewish Institute for National Security of America) - [[우파]]-[[시오니즘]] 정치 협회. * 신세기미국 프로젝트(Project for the New American Century) * [[자유경제원]] * [[한국대학생포럼]] * 미국 [[공화당(미국)|공화당]] * 영국 [[보수당(영국)|보수당]] * 영국 [[민주통일당(영국)|민주통일당]] * [[캐나다 보수당]] * [[호주 자유당]] * 이스라엘 [[리쿠드|국민자유운동]] * 일본 [[자유민주당(일본)|자유민주당]] * 대한민국 [[국민의힘]] * 스페인의 [[VOX(정당)|VOX]][* 출처 [[https://edition.cnn.com/2019/04/26/europe/vox-far-right-spain-intl/|#]], [[https://elpais.com/elpais/2019/01/07/opinion/1546884974_625762.html|#]]] == 인물 == 한국식 뉴라이트 성향의 인물은 [[뉴라이트(대한민국)]] 문서 참조. ##가나다순으로 정렬 부탁## * [[고이즈미 준이치로]] - 그의 정책 기조는 기본적으로 신보수주의에 가깝지만 애매한 측면도 있기는 하다. * [[그레그 애벗]] * [[데니스 프레거]] * [[도널드 럼즈펠드]] * [[도미닉 랍]] * [[딕 체니]] * [[데이비드 퍼듀]] * [[로널드 레이건]] * [[루돌프 줄리아니]] * [[루퍼트 머독]] * [[리 애트워터]] * [[리시 수낙]] * [[리즈 트러스]] * [[릭 페리]] * [[린지 그레이엄]] * [[마가렛 대처]] * [[마르코 루비오]] * [[마에하라 세이지]] * [[마이크 펜스]] - 다만 [[티 파티]]와 네오콘의 혼종이다. 티 파티는 네오콘과 사상적으로 많이 다르다. * [[마이클 고브]] - 사회문화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이지만, 경제와 외교에 있어서는 확실한 신보수주의 성향을 띠고 있다. * [[무라이 요시히로]] * [[미치 매코널]] * [[밋 롬니]] * [[브렛 캐버노]] * [[벤 샤피로]][*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좌파라고 비난하며 쉐도우복싱한 '앤드류 닐'도 신보수주의자다.] * [[사지드 자비드]] * [[스티브 데인스]] * [[스티븐 하퍼]] * [[아베 신조]] * [[이명박]][* [[이명박 정부]]는 신보수주의적인 색채가 많이 나타났다.] * [[이시바 시게루]] * [[이시하라 신타로]] * [[젭 부시]] * [[조던 피터슨]] - alt-lite 논란도 있다. [[조던 피터슨#s-5.1.2|해당 문서]] 참조. * [[조지 H. W. 부시]] * [[조지 W. 부시]] * [[조지 오스본]] - 사회문화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이지만, 경제와 외교에 있어서는 확실한 신보수주의 성향을 띠고 있다. * [[존 매케인]] - 영어위키백과에서도 신보수주의라고 분류하긴 한다. 다만 실질적으로 네오콘 주류와는 달리 매우 온건한 성향이다. * [[존 베이너]] * [[존 볼턴]] * [[크리스티나 호프 소머스]][* 위에서 말한 신보수주의 단체인 '미국 기업가 협회' 소속이다. 해당 단체는 [[네오콘]] 문서에서도 언급되어 있다.] * [[테드 크루즈]] * [[폴 라이언]] * [[프리티 파텔]] * [[하시모토 도루]] * [[홍준표]] 20세기 후반~21세기 초 20여년간 영미의 주류 보수주의를 차지해온 이념이라 거론되는 정치인들도 보면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다. 극우에 가까운 벤 샤피로, 마이크 펜스부터 온건 중도우파에 가까운 존 매케인, 밋 롬니까지 신보수주의자에 포함된다고 주장하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다. 물론 본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별개의 문제. == 여담 == * 이들을 비하하는 멸칭으로는 [[네오콘]][* Neo Con. 본래는 'Neo Conservatism'의 약칭에 불과했으나, 이를 좌파 진영에서 비하적인 의미를 담아 부르면서 멸칭이 된 것이다.]이 있는데, 다만 이는 주로 미국의 신보수주의자들을 비하할 때 사용된다. * 친세계화 성향이지만 영미 중심적 보수주의이기 때문에 신보수주의자들을 친 [[유럽연합]] 성향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래서 [[브렉시트]]에 대해서는 신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경우보다 우호적인 경우가 훨씬 많은 편[* 나무위키 신보수주의 문서의 인물 명단에 포함된 인물들 중에 브렉시트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출한 사람은 조지 오스본밖에 없다. 그 조지 오스본조차도 [[유럽회의주의]]자로 분류된다.]이며, 브렉시트를 계기로 [[영미권]] 국가들 사이의 단결이 더욱 확고해질 것[* [[영국]]이 유럽연합과의 교류를 줄이는 만큼, 그것을 메우기 위해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영미권 국가들과 더욱 활발하게 교류할 것이기 때문이다.]이라고 기대하기도 한다. * 신보수주의자들은 이전의 보수주의나 온건 보수주의자들보다 [[개신교]]에 기반한 종교적 자존심을 긁었기 때문에 20세기 후반에 영미권에서 유행한 [[기독교 우파]]와 궤를 같이했다. 신보수주의가 유행한 이후 [[복음주의]]자들은 정치적 보수주의로 완전히 굳히게 되었다.[* 그 전까지 미국 정치에서는 근본주의자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사회주의 비스무리한 정치 성향을 가진 경우도 있었다. ([[윌리엄 J. 브라이언]]이 대표적 케이스.) 신보수주의자의 업적 아닌 업적(?)은 이들을 정치적 우파로 굳히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 한국의 [[뉴라이트(대한민국)|뉴라이트]] 세력은 초창기 이들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다. 허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은 많이 변질되어 본질적으로 다른 개념이라고 봐도 무관할 지경. 다만, 뉴라이트를 제외한 한국의 몇몇 [[대안 우파]]는 외국의 신보수주의들과 살짝 통하는 부분도 있긴 하다. == 같이 보기 == * [[세계화]] * [[신자유주의]] - 신보수주의 유행부터 쇠퇴까지 궤를 같이 한다. * [[전통적 보수주의]] * [[고보수주의]] -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마가렛 대처]] 집권 이전의 주류 보수주의. * [[반공주의]] * [[브리타니아 언체인드]] * [[경제적 자유주의]] * [[고전적 자유주의]] * [[패권주의]] * [[시오니즘]] - 서구권 보수 중에서도 네오콘들은 친시오니즘 성향이 강하다. * [[엘리트주의]] * [[트로츠키주의]], [[신좌파]] - 전부는 아니지만 신보수주의 사상가들 중에 신좌파나 트로츠키주의적 운동권이였다가 회의감을 느끼고 우익으로 전향한 이들이 있다.[* Vaïsse, Justin (2010). ''Neoconservatism: The biography of a movement.'' Harvard University Press. pp. 6–11.] 애시당초 신보수주의자들이 민주주의 퍼트리겠답시고 전쟁도 불사할 정도로 패권주의적이고 호전적인 성향을 보인 것도 [[레프 트로츠키]]의 영구혁명론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았다. 공산주의에서 자유민주주의로 바꾸면 아주 똑같다(...). 신우파의 친세계화 성향도 신좌파적 세계시민주의를 우파적으로 마개조한것에 가깝다. * [[조커(2019)|조커]] - 뜬끔없는 소리로 들릴 지 모르겠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2019년에 개봉한 영화 조커의 고담 시가 80년대 유행한 [[신자유주의]]와 신보수주의가 만든 모순들, 그리고 본 영화의 [[안타고니스트]]인 [[토머스 웨인#s-3.5]]은 [[로널드 레이건]]을 풍자한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 [[영어 위키백과]] [[https://en.wikipedia.org/wiki/Neoconservatism|Neoconservatism]], [[https://en.wikipedia.org/wiki/Neoconservatism_in_Japan|Neoconservatism in Japan]] [[분류:신보수주의]][[분류:미국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