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400><height=200><table align=right><bgcolor=#fff> [[파일:신문박물관 로고.png|width=80%]] || ||<-2><bgcolor=#999> '''{{{+1 신문박물관}}}[br]PRESSEUM''' || ||<width=25%><bgcolor=#ddd> '''설립''' ||[[1926년]] || ||<bgcolor=#ddd>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세종대로 152 || ||<bgcolor=#ddd> '''영업 시간'''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매표소 마감은 오후 6시 30분이다.] [[봄]], [[가을]] 정기휴관 ^^([[3월]], [[9월]] 첫째 주 화요일~일요일)^^ || ||<bgcolor=#ddd> '''문의''' ||02-2020-1880[br]info@presseum.or.kr || ||<bgcolor=#ddd> '''링크''' ||[[https://www.instagram.com/presseum/|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2]]]] [[https://cafe.naver.com/presseum|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width=22]]]] [[https://www.facebook.com/presseum/|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2]]]] || ||<-2><bgcolor=#fff> [[http://presseum.or.kr/|공식 홈페이지]] || [목차] [clearfix] == 개요 == [[서울특별시]]에 위치해 있는 [[박물관]]. [[동아일보]]의 기업 박물관으로 [[일민미술관]]과 같이 운영된다. 1926년에 완공된 [[동아일보]]의 구 사옥 건물 5, 6층에 위치하고 있다. == 역사 == [[1920년]] [[4월 1일]]에 창간하여 설립한 동아일보는 창간 초기까지 서울 중앙학교 건물 일부 시설에서 본사를 사용하다가 재정이 충만해지게 되면서 신사옥 이전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 때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인촌 [[김성수(1891)|김성수]]가 신사옥 터를 지금의 [[광화문]] 사거리에 잡게 되면서 사실상 이 곳이 바로 동아일보 신사옥 터로 확정되었다. [[인촌 김성수]]는 '''광화문에는 [[조선총독부]]가 있고 남쪽으로는 경성부청(현재의 [[서울시청]])과 북쪽에 경기도청[* [[1910년]] 서울시가 [[경기도]]로 편입되면서 [[수원]]에 있던 도청이 서울에 이전함에 따라 당시에는 서울 광화문에 경기도청이 있었다. 해방 후인 [[1967년]]에 다시 수원으로 이전하였다.]이 있으니 우리 회사는 총독부와 경기도청, 경성부청을 감시감독하는 [[봉화대]] 역할을 해야한다'''는 취지에서 광화문 사거리에 신사옥을 정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사옥 건축비가 부족하게 되면서 인촌은 아버지 원파 [[김기중]]에게 지원을 요청하여 건축비를 모으게 되었고 1926년에 광화문 사거리에 있는 동아일보 사옥이 완공되었다. 이후에는 동아일보 본사가 [[충정로]] 사옥으로 이전되어 광화문 사옥은 [[일민미술관]]으로 활용하게 됐고 [[1990년대]]에 리노베이션 [[공사]]를 거쳐서 재개관하였다. 본래 3층짜리 건물로 지어졌으며 일본식 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아 [[일본]] [[건축가]] [[나카무라 마코토]](中村 誠)가 설계하였고 인촌 김성수의 감독하에 지어졌다. 규모는 네모난 건물에 [[1920년대]]에 유행했던 돌출형 창을 사용하였으며 연황색 타일로 치장한 건물에 [[철근]]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졌다. 이후 증축공사를 통해서 5층으로 증축하였다. 자세한 것은 [[일민미술관]] 문서의 역사 문단 참고 바람. [[1992년]] 동아일보가 충정로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1994년]]에 일민미술관으로 변경되었으며 [[2010년대]]에 동아미디어센터에 있던 신문박물관이 이 곳으로 이전하였고 내부는 변형되어서 [[신문]] 발행의 흔적은 찾을 수 없지만 외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근현대 건축양식의 본보기가 되고있다. == 관람 안내 == ||<-2><bgcolor=#999><table width=450> '''관람료''' || ||<width=37%><bgcolor=#ddd> '''일반''' || 4,000원 || ||<bgcolor=#ddd> '''학생''' || 3,000원 || ||<bgcolor=#ddd> '''미취학/노인[* 노인의 경우 만 65세 이상만 가능하다.]/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본인 포함 동반 1인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 무료 || ||<-2>- 관람권은 하루만 유효합니다. - 기획전시에 따라 요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bgcolor=#999> '''단체관람''' || ||<bgcolor=#ddd> '''일반''' || 3,000원 || ||<bgcolor=#ddd> '''학생''' || 2,500원 || ||<-2>- 20인 이상, 방문 3일 전 미리 예약을 해야 단체관람이 가능하다. - 일반티켓(일반, 학생)만 할인 판매하며, 통합권은 판매 하지 않는다. || ||<-2><bgcolor=#999> '''문화가 있는 날''' || ||<bgcolor=#ddd> '''일반''' || 2,000원 || ||<bgcolor=#ddd> '''학생''' || 1,500원 || ||<-2>-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다. - 일반티켓(일반, 학생)만 할인 판매하며, 통합권은 판매 하지 않는다. || [[대중교통]]을 이용할시 [[지하철]]은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도보 1분, 1/2호선 [[시청역(서울)|시청역]] 4번 출구 도보 10분만 걸으면 도착할 수 있다. 버스는 [[광화문]], [[교보문고]], [[세종문화회관]]에서 하차하면 된다.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 참고로 동아미디어센터 주차시 10분당 1,000원이다.] 편의시설로는 건물 1층에 [[음료]]와 [[식사]]를 할 수 있는 [[카페]]가 있으며 아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샵도 있다. 다만 이외의 휴게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카페 외에서 기다려야 할 경우 불편하다. == 전시 == 한국 신문 문화에 대한 전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일민미술관과 같은 건물을 쓴다. 신문박물관은 5층, 6층을 사용하고 있다. 주로 이 건물에서 진행되는 기획전시의 경우 일민미술관에서 진행되니 기획전시는 [[일민미술관]] 문서 참고 바람. * '''5층''' 본래 신문박물관은 1926년부터 1992년까지 66년간 동아일보를 발행했던 건물로 5층의 전시실은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담은 [[신문]]의 [[역사]]를 볼 수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발행한 [[2000년]] [[1월 1일]]자 신문을 한자리에 모은 프롤로그부터 시작한다. 또한 그때 당시의 신문제작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 * 세계의 신문 * 신문의 역사 * 신문과 사회 * 신문과 제작 * 신문과 문화 * 동아의 역사 * 영상실 * '''6층''' 6층 전시실은 체험공간이다. 본인만의 신문을 제작한다던가 그 날의 주요 일간지 관람, 신문 퀴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어린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는데 학기중/[[방학]]으로 프로그램이 나뉘어져 있으므로 만약 체험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식 홈페이지나 신문박물관 네이버 카페에 꼭 무슨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고 가자. * 학기중 프로그램 * 학교단체관람 * 박물관 투어 *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 * 신문으로 생각쑥! 창의톡! * 상상톡톡! 꾸러기신문교실 * 방학 프로그램 * 어린이 기자체험 * 어린이를 위한 박물관 투어 * 토요놀이교실 - 신문과 놀아요! * 3.1운동 101주년 – 독립운동가 만사집 만들기 === 소장품 === * '''등록문화재 제483호 배설 유품''' <[[대한매일신보]]>의 창간자인 [[어니스트 베델|배설]]의 [[유품]]이다. 배설의 사망 시기인 [[1909년]] [[5월]] 이전에 제작된 것으로 추청되며, 발이 고운 옥양목 바탕에 오려 메우기 박음질 기법이 사용되었다. 이 유품은 [[구한말]] [[태극기]] 제작기법의 연구 자료로 쓰이며 [[일제강점기]] 항일운동 및 [[언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 '''등록문화재 제482호 배설 만사집''' <배설 만사집(輓詞集)>은 대한매일신보 창가자인 배설이 37세 젊은 나이로 사망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답지한 만사 259편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박은식]]과 [[양기탁]] 등 [[정치]],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를 비롯하여 [[언론인]], [[교사]], [[군인]], [[종교인]] 등 다양한 인사 251명이 참여했다. 이 배설 만사집은 개화기 이후 우리나라의 언론사, 독립운동사 뿐만 아니라 국어사 연구에도 쓰이고 있다. * '''등록문화재 제484-1호 일제강점기 문자보급교재''' 일제강점기 문자보급교재는 일본의 [[한글]] 말살정책에 대응하여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합동하여 펼친 문자보급운동의 일환으로 발행한 학습 교재이다. 우리민족운동사의 구체적인 증거물로 역사적 가치가 상당하다. * '''《[[6.25전쟁]]》 그날을 기억하고 기록하다.''' 이 소장품은 6.25전쟁 당시 소식을 전하던 신문을 보존한 것이다. 전쟁 당시 [[신문사]]들은 [[부산]]으로 이전하여 속간호를 내거나 진중신문 또는 전선판으로 상황을 보도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북한군이 서울을 점령하던 시기에도 '조선인민보'와 조선공상단 기관지 '해방일보'는 서울에서 발행됐다. 6.25전쟁 발발 당시 가장 먼저 이 소식을 보도한 해외 신문 'Stars and Stripe'부터 부산에서 속간된 동아일보까지 전쟁 당시의 신문 보관이 꽤 잘 되어있는 편. == 기타 == * [[2001년]] 서울유형문화재 제131호로 지정되었다. [각주] [[분류:종로구]][[분류:서울특별시의 박물관]][[분류:1926년 설립]][[분류:대한민국의 시도유형문화재]][[분류:사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