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의 이야기꾼들 || ||<:>신도 마코토||<:>[[아라이 쇼지]]||<:>[[카자마 노조무]]||<:>[[호소다 토모하루]]||<:>[[이와시타 아케미]]||<:>[[후쿠자와 레이코]]|| [[파일:shindo_.jpg]] [목차] == 개요 == [[https://www.youtube.com/watch?v=7v3Cl8OsiAk|SFC판 테마]] [[https://www.nicovideo.jp/watch/sm7604029|PS판 테마]] [[https://www.nicovideo.jp/watch/sm7603320|아파시 VNV판 테마]] [[https://www.nicovideo.jp/watch/sm10770795|아파시 1995 특별편 테마]] 新堂誠 3학년 D반 남학생, 17세, 175cm/69kg A형. [[1977년]] [[7월 27일]]생. 드라마 CD 성우는 [[나카이 카즈야]].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의 이야기꾼. == 설명 == === SFC, PS판 === SFC 버전부터 PS, 아파시 시리즈까지 모습이 가장 많이 변한 캐릭터. 초기작인 SFC판에선 앞머리를 5:5로 가른 시원스러운 헤어스타일에 둥근 얼굴형을 지녔다. 무서워보이는 인상의 껄렁한 날라리지만 인정 많고 주변 사람을 잘 돌보는 '[[아니키|형님]]' 캐릭터. 보이는 바대로 시원스럽고 남자다운 성격. 용기를 중시한다. 그러면서도 뭐든지 적당히 하는 태도에, 별 생각 없이 일부터 저지르고 남에게 수습을 떠넘기는 면이 있다. 1인칭은 오레(俺), 주인공을 부르는 2인칭은 남녀 둘 다 별도의 호칭 없이 성씨로만 부른다. 2인칭 대명사는 오마에(お前). 이야기꾼들 중 가장 '''[[평범]]'''한 사람. [[스포츠]]를 좋아하거나 수업을 빼먹고 빈둥빈둥 놀러다녀서 성적이 잘 안 나온다는 것 말고는[* 해주는 이야기에서도 구교사에서 수업을 땡땡이 친다던가, 학교를 빼먹고 축제에 간다던가 하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 공부는 잘 안 돼서 포기했다고.] 다른 멤버들에 비해 별다른 특징이 없다. 이 게임의 이야기꾼 중에서는 가장 정상에 가까운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이 어떤 대답을 해도 다른 이야기꾼들에 비해서는 대체로 좋게 좋게 넘어가주고, 주인공 때문에 화를 내더라도 다른 이야기꾼들처럼 폭력을 휘두르거나 그 자리에서 사람 인생을 골로 보내는 짓은 잘 안 한다(…).[* 신도 관련 에피소드들은 [[최후의 심판]]→[[살인 클럽]]과 [[사람을 죽이는 꿈의 의미]]→[[꿈의 세계로부터의 탈출]], [[미술실에 있는 시미즈씨의 자화상]] 에피소드를 제외하고는 데드엔딩이나 게임오버가 없다. 본인이 주역이 아닌 에피소드에서도 대개 사카가미와 쿠라타에게 친절하고 협조적인 편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이게 정상이지만 이 게임에는 하도 미쳐돌아가는 캐릭터들이 많기 때문에 신도가 유독 부각되는 편이다. 게다가 이 게임에선 보기 힘든 [[미술실에 있는 시미즈씨의 자화상|순]][[꿈의 세계로부터의 탈출|정]][[친구가 남긴 영화 티켓|남]]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많다. --그렇지만 썸타는 여자랑 [[안 생겨요|제대로 이어지는 결말이 없어서]] [[왈도체|힘세고 강한]] [[솔로]]의 기운이 느껴지기도. 이 게임 여캐들은 얀데레가 많으니까 어찌보면 솔로로 사는 편이 다행일지도 모른다--[* 인간 여캐와 이어지는 결말은 하나도 없다. 인외까지 카운트하면 선택지에 따라 귀신인 시미즈 곁에 쭉 남기로 하는 전개도 있어서 안구에 습기가 차오른다.] 덕분에 '''[[평범]]함'''이라는 점이 오히려 개성이 되었다.[* 단 [[미술실에 있는 시미즈씨의 자화상]] 같은 경우 선택지에 따라 신도(!)가 [[얀데레]]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역시 이 게임의 방심하지 못하는 점을 잘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할수도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좋게 보지 않거나 경계하는 사카가미도 신도에게는 유일하게 호의적이다.[* [[사나에는 내 약혼자]] 시나리오에서 확인 가능. 아라이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칸다에게 바칠 희생자로 잘만 고르던 사카가미가 신도는 차마 고르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PS판의 가면의 소녀 추가 분기에서도 사카가미를 살해할 역할로 다른 남캐를 고르면 '헐 내가 왜 이런 인간을 골랐지' 같은 식으로 반응하는데 신도를 골랐을 때만은 그런 부정적인 멘트가 없다. 신도는 그 호의에 보답해 몸소 사카가미의 뒤통수를 쳐준다(…).] 단, 기본적으로 드러나는 성격은 좋지만 그렇다고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큰일 난다. 게임이 게임인 만큼 이 양반, 호소다만큼 잘 [[배신]]한다. SFC판부터 슬슬 조짐이 보이더니 PS판에서는 주인공을 통수치는 엔딩이 많이 늘었다. 게다가 본인이 일을 벌렸거나, 다른 사람의 일에 개입해 판을 크게 키워놓고 주인공에게 수습해달라고 매달리는 [[민폐]] 캐릭터로서의 면도 있다. 그래서 한때 학무 리뷰를 하던 블로거 [[빌트]]는 한국 한정으로 신도의 별명을 '''"배신의 아이콘, 배반의 장미"'''로 붙여줬다. 그나마 변명할 여지가 있다면 이 게임 주연 캐릭터치고 통수 안 치는 캐릭터는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배신자 이미지가 신도에게만 쏠린 것은 과한 감이 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신도가 배신하는 상황들은 정말로 목숨이 걸린 위급한 때였기에 엄밀히 말하자면 배신이라기보단 긴급피난이라고 봐야 한다.[* 다만 진짜 배신하는 경우도 없잖아 있긴 하다.] 본인의 목숨이 위급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누군가를 도우거나 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계로 이어지는 구교사의 거울]] 에피소드에서 소원을 빌라는 악마의 말을 무시하고 쓰러진 요시오카의 안부를 살피거나 [[꿈의 세계로부터의 탈출]] 에피소드에서 '놈이 노리는 건 자신이니 너는 도망가라'고 쿠라타에게 말하는 등 훈훈한 모습도 자주 보이곤 한다.] 마음에 든 사람 또는 평범한 관계인 사람은 잘 대해주지만, 반대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무시하거나 직접 괴롭힌다는 언급이 가끔씩 나오기도 한다. 물론 이 게임 특성상 모든 루트에서 이런 설정이 붙는 건 아니고, 특정 이야기 한정. [[영계로 이어지는 구교사의 거울]] 에피소드에서는 사카가미/쿠라타를 보고 기가 세서 괴롭히고 싶다고 했고, [[사나에는 내 약혼자]] 에피소드에서는 칸다를 괴롭히는 일진짓을 하기도 했다. 또한 신도에게 부정적인 태도로 대하는 경우 그 자리에서 곧바로 보복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차 사카가미의 생명이 위험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내 호의를 거절했으니 나도 너에게 해줄 게 없다'면서 대놓고 방관하는 태도를 취하는 등 간접적으로 불이익을 주기도 한다. ~~일단 죽이고 보는 다른 이야기꾼들보다야 나은 편이지만~~ 가면의 소녀 루트에서 왕따 가해자였던 하타나카와 엮이는 것은 어쩌면 이 영향일 가능성도 있다. 해주는 이야기의 특징 중 하나는 좀 짜증나는 성격의 등장인물이 이야기에 등장할 시 먼지 나도록(...) 신나게 까준다는 점. 이런 가차없는 촌평을 보는 맛도 꽤나 쏠쏠하다. [[농구부의 비밀노트]]나 [[눈깔사탕 할머니]] 에피소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눈깔사탕 할머니 에피소드 같은 경우에는 등장인물인 사쿠마 노보루를 신나게 까다가 사실 자기도 만나본 적은 없고 어디까지나 들은 얘기라며 뻘쭘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도가 하는 이야기는 선택지마다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된다. 덕분에 '이게 괴담이야?'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훈훈한 전개가 될 수도 있는 반면, 으스스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대놓고 무서운 아라이나 이와시타와는 또 다른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실은 통수 캐릭터의 복선이다?-- 평소의 평범한 모습과, [[살인 클럽]]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음산하게 웃는 모습에서 형언할 수 없는 갭이 느껴진다. 별로 무섭지도 않고 그럭저럭 평범한 이야기 같은데 다 듣고 나면 묘하게 뒤끝이 더러운 [[보라색 거울]] 류의 괴담을 잘 하며, 그 뒷이야기가 높은 확률로 주인공의 신상과 연관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카자마만큼은 아니지만~~(그 인간만큼 하면 안 되지)~~ 이야기를 하다가 의외로 장난도 많이 치는 편이다. 그리 많지 않지만 웃을 수 있는 포인트가 이야기 곳곳에 숨어 있다. 그런 점을 잘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에피소드는 [[영계로 이어지는 구교사의 거울]]이나 [[복싱부의 지옥합숙]]. 자세한 것은 문서 항목 참조. 숨겨진 에피소드 [[슨바라리아 성인 나타나다]]의 어떤 분기에서는 슨바라리아 성인들에게 별을 침략당해 학살당한 '''운타마루 성인'''의 생존자로 나오기도 한다. 일명 전신 핑크.(…) 덕분에 이미지 컬러가 빨강 아니면 분홍이다. 그리고 [[복싱부의 지옥합숙|네번째 괴담]]에서 '토끼뜀 안 하냐'와 '토끼뜀 천 회'의 발음이 같다는 점을 이용한 언어유희를 했다가 뻘쭘하게 사과하는 장면 때문에 앞의 운타마루 컨셉과 합쳐서 '''분홍색 [[우사미미|토끼]]'''로 묘사되는 일이 잦다. --으악-- 그 외에 잘 쓰이는 인외컨셉으로는 [[가면의 소녀]] 루트 한정으로 '''신도=하타나카 토오루의 망령'''이라는 설정이 있다. 피투성이가 됐을 양손이 꽤나 임팩트있기 때문에 그림쟁이들이 많이 애용한다. 그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대사로 세번째 괴담에서 등장하는 '''[[스포츠]][[나기사 카오루|는 좋아]](Sports are good/スポーツはいいぞ)'''가 있다. revin의 니코동 학무 실황에서 처음 발굴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남자답고 시원시원한 말투와 간지나는 스포츠 철학이 팬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모양. 그러다가 대사가 네타화 되어 일웹과 팬들 사이에서 이 게임과 그를 대표하는 [[슬로건]]이 되었다. 니코니코 동화 태그로도 자주 애용되는 대사. ~~공포는 좋아~~([[https://www.youtube.com/watch?v=DB7owoVDW3k|리믹스 버전 테마]]) 명예의 인기투표 1위 캐릭터. 원래 1위는 [[아라이 쇼지]]였으나 팬덤 중심으로 네타 캐릭터로 급부상하면서 밀고 올라왔다. 네타 캐릭터로서의 일면을 제외하고도 아라이, 카자마와 함께 인기가 매우 좋은 편. 여름이 배경인데 어째선지 SFC 판에서는 혼자 긴팔 와이셔츠를 입고 있다.(...) === 아파시판 === 아파시 시리즈에서는 인상이 많이 날카로워지고 성격도 불량배+의리남으로 변모했다. 단, 의리를 챙긴다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버리기도 하는 소인배 같은 모습을 더 자주 보여준다(…). 그나마 SFC, PS에서는 상황에 휩쓸려 어쩔 수 없이 배신하게 되는 일이 많은 반면, 아파시에서는 거리낌없이 자의로 배신하곤 한다. 특히 아파시 미드나잇 콜렉션 VOL.1의 트루 엔딩은 신도의 배신의 정수이다. --호소다와는 달리 배신 때문에 크게 욕먹는 일이 없는 걸로 봐선 역시 얼굴이 잘생기고 봐야 한다.-- 게다가 다른 캐릭터들이 그렇듯 [[성격파탄자]] 기믹도 추가되어서 마음에 안 드는 학생을 불구가 될때까지 폭행하거나 [[타카기 할멈|대놓고 싫어하는 학생이 진심으로 죽기를 바래서 괴담을 이야기해놓고 공포로 정신이 붕괴되는 것을 보고 즐기고]] [[붕대의 여자|과거에 왕따당하던 여학생을 구타했었다는 설정도 추가되었다.]] 여기에 더해서 [[가면의 소녀]] 루트 셀프 오마쥬인지 [[단결(아파시판 괴담)|말썽을 일으킨]] [[할멈 대연합 후편|문제아의 망령]] 설정이 유독 많이 나온다.[* 신도에게 이런 면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다. SFC~PS 시절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 학생을 괴롭히는 비열한 면모가 가끔씩 드러나기는 했었다.] 선택지에 따라 훈훈한 이야기가 되기도 하고 음산한 이야기가 되기도 하던 원작 패턴을 반영한 건지, 일부 이야기는 선택지 하나로 그로테스크 대폭발 썰과 카자마의 개드립을 능가하는 개그썰로 갈린다. 또한 왠지 모르게 [[노인]]들에 대한 [[타카기 할멈|이]][[도시락 할멈|야]][[밤에 우는 할아범|기]]들이 많아졌다. 일단 아파시판 [[나루가미 학원]]의 할멈계 괴담은 전부 신도 담당이며 특별판 추가디스크에서는 이 포텐이 폭발해서 [[할멈 대연합 전편|할멈 대연합]]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 6화에서 카자마의 하반신 할멈 이야기를 들은 직후 신도를 고르면 들을 수 있는데, 진짜 괴담인 특정 루트를 제외하면 모든 이야기가 카오스로 점철된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학연V에서는 아예 할멈계 괴담 담당으로 굳어진 모양.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이와시타 아케미]]와의 플래그가 늘었다. 이와시타 아케미가 [[쿠라타 에미]]에게 혀가 잘리려고 하자 다른 캐릭터는 별 반응을 안 하는데 신도 혼자서 거의 사정하다시피 쿠라타한테 빈다. 또한 에미쨩의 살인클럽 관찰일기 중 3학년 멤버 중에는 히노, 이와시타, 신도가 꽤 친한 사이로 나온다. --KZM요? 그거 누굽니까?-- 특별판의 [[맨얼굴이 안 보이는 방문자]] 특정 루트에서도 나이프를 들고 덤비는 사람을 상대로 둘이서 환상적인 태그플레이(…)를 보여준다.[* 아파시로 오기 전, 즉 SFC와 PS 버전에서는 오히려 쿠라타와의 플래그가 있었다. 쿠라타 시점 신도 7번째 이야기나 드라마 CD 등 공식에서도 어느 정도 둘을 밀어주는 듯 했으나, 아파시에서 쿠라타의 성격이 크게 바뀐 탓에 플래그도 같이 줄어든 듯.] 도시전설을 진지하게 생각하거나 괴담을 무시하는 사람을 좋지 않게 보는 등 살짝 생각이 단순한 캐릭터가 되었다. 플러스로 매운 걸 잘 못 먹는다는 소소한 설정이 붙었다. --갭 모에라도 노린 걸까-- 오히려 단 음식을 좋아하는 듯. 이와시타의 언급에 따르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나 본인은 별로 자각이 없는 듯하다.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소설판의 설정으로는 교사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복서 데뷔를 준비하는 것 같다. '신도 타이세이'라는 이름의 아들을 두고 있다.~~공부 포기해서 성적 안좋다는데 어떻게 교사가 된걸까~~ == 들려주는 이야기 == === SFC판, PS판 === * [[영계로 이어지는 구교사의 거울]] * [[눈깔사탕 할머니]] * [[친구가 남긴 영화 티켓]](男) / [[농구부의 비밀노트]](女) * [[복싱부의 지옥합숙]] * [[갬블 트럼프]] * [[최후의 심판]](男) / [[사람을 죽이는 꿈의 의미]](女) * [[살인 클럽|살인 클럽과의 싸움]](男) / [[꿈의 세계로부터의 탈출]](女) * [[미술실에 있는 시미즈씨의 자화상]] === 아파시 시리즈 === * [[타카기 할멈]] * [[저주맨씰]] * [[밤에 우는 할아범]] * [[아픔을 느끼지 않는 남자]] * [[야구부의 비밀]] * [[징이 울린다]] * [[도시락 할멈]] * [[단결(아파시판 괴담)|단결]] * [[열리지 않는 교실]] * [[할멈 대연합 전편]] * [[기억의 그림자가 터진다]] * [[할멈 대연합 후편]] * [[수학여행 중의 하룻밤]] [[분류: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