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미국 영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inderella_Man_poster.jpg]] [[러셀 크로우]], [[르네 젤위거]] 주연의 2005년 영화. [[뷰티풀 마인드]], [[코쿤]], [[다빈치 코드]], [[아폴로 13]], [[스플래시(영화)|스플래시]]로 알려진 [[론 하워드]] 감독 작품이다. 미국의 전설적인 헝그리 복서 제임스 J. 브래독(1905~1974)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 시놉시스 === ||[[미국]]의 최고 암흑기였던 [[경제 대공황]] 시기... 전도유망했던 라이트 헤비급 복서 브래독(러셀 크로우)은 잇단 패배와 부상으로 복싱을 포기하게 되고, 아내(르네 젤위거)와 아이들을 위해 각종 허드렛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간다. 하지만 복싱에 대한 꿈을 단념하지 못한 그는 결국 다시 링 위에 오르고,. 왜소한 체구, 끊임없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승행진을 이어간다. 이미 2명 이상의 상대를 사망 직전까지 몰아간 악랄한 챔피언 맥스 베어와의 결전을 눈앞에 둔 브래독... 생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경기를 위해 링에 오르는데... 스스로를 '헝그리 복서'라 칭하며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던 미국인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한 전설적 복서 짐 브래독... 그의 진실된 이야기와 함께 가슴 벅찬 가을의 감동이 시작된다. || (출처는 네이버 영화) === 흥행 및 평가 === 평은 그럭저럭 좋았지만[* 메타, 로튼, IMDB에서 나쁘지 않은 평을 받고 있는 영화이긴하다.] 흥행은 망했어요..8800만 달러 제작비로 만들어 전세계에서 1억 달러에 그쳐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아마도 그래도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남우조연상, 편집상, 분장상]. 뱀발로 [[르네 젤위거]]가 [[러셀 크로우]]의 [[입냄새]] 때문에 키스신을 찍기 힘들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한국 드라마 == [Include(틀:MBC 수목 미니시리즈(2006~2010))] [[파일:attachment/sndrlmn.jpg|width=450]] [[2009년]] [[4월 15일]]부터 동년 [[6월 4일]]까지 방영한 전 [[문화방송|MBC]] [[수목 드라마]]. 1에서 제목을 가져왔다. 한국 [[드라마]]의 고질적인 폐단 중 하나가 이처럼 전혀 관계 없는 [[영화]] 제목을 가져오는 것. 제작사는 [[MBK엔터테인먼트]]이다.[* 전 코어콘텐츠미디어.] [[권상우]], [[임윤아]], [[송창의]], [[한은정]] 주연. 줄거리는 [[동대문시장]]에서 옷장사를 하며 3류[* 라고 설명되어 있고 실은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는 오대산[* 권상우 분.]이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사장님의 딸 서유진[* 윤아 분.]과 [[인연]]이 생기고 자신과 매우 닮은 재벌 2세 이준희[* 권상우 분.]와 만나면서 인생에 크게 빛이 올 기회를 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제작사는 현대판 [[왕자와 거지]]를 표방했다고 한다. 물론 1화부터 [[출생의 비밀]] 소재를 깔아둔데다 우연이 겹치는 줄거리이기 때문에, [[드라마]]를 오래 전부터 봐온 사람들에겐 훤히 보이는 전개를 가지고 있다. 결국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되고 말았다. 특히 윤아는 극중 설정을 위해 긴 [[머리]]를 잘라야 했지만, 마지막회 시청률은 두 자리도 못 넘기고 종영해 버렸다. 윤아 [[본인]]은 머리까지 잘랐음에도 시청률이 부진해 후에 이 [[드라마]]에 출연한 것을 후회하는 듯한 발언을 여러 번 하기도. 그러나 '''윤아의 이 드라마 출연은 자기 의지가 아니다!!''' 윗 문단만 보면 윤아가 작품을 고른 것처럼 보이지만 윤아는 자기가 신데렐라 맨에 캐스팅 된걸''' 기사를 보고서야 알았다고''' 한다. 소속사 SM이 멋대로 꽂아놓고 윗 문단만 보면 윤아가 자기가 출연 의지를 결정한 것처럼 씌여 있다. [[다비치]]의 [[My Man]]이 OST로 사용되었다. [[분류:MBC 드라마]][[분류:수목 드라마]][[분류:2009년 드라마]][[분류:유니버설 픽처스]][[분류:미라맥스]] [[분류:터치스톤 픽처스]][[분류:미국 영화]][[분류:2005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