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chinderhannes.jpg|width=250]] || ||<-4><tablealign=right><#FF6600><:>'''신더하네스'''|| ||<-4><:><#FF9966>''' ''Schinderhannes bartelsi'' '''Kühl, Briggs & Rust, 2009|| ||<|7><#FFCC66>분류|| ||[[계]]||<-2>'''[[동물계]]'''|| ||[[문]]||<-2>†엽족동물문(Lobopodia)|| ||[[강]]||<-2>†공하강(Dinocaridida)|| ||[[목]]||<-2>†라디오돈타(Radiodonta)|| ||[[과]]||<-2>†후르디아과(Hurdiidae)|| ||[[속]]||<-2>†신더하네스속(''Schinderhannes'')|| ||<-4><#FF9966><:> '''[[종]]''' || ||<-4>†''S. bartelsi''(모식종)||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chinderhannes_NT2.jpg|width=500]] || || 복원도 || || [[파일:external/9b32efe4706d11cac639e8ee8951412cc8b439d363e4b0496efcf4c7c8331f07.jpg]] || || 신더하네스의 화석과 개념도 || [목차] [clearfix] == 개요 == 고생대 데본기 초기에 출현한 후르디아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화석]] [[표본]]이 극히 드물 정도로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있다. == 상세 == 딱 한 종만이 [[독일]] 분덴바흐 시에 위치하는 에센바흐-복스베르크 채석장에서 발견되었다. 속명의 뜻은 "요하네스 뵈클러"[* [[나폴레옹]] 시대에 활동했던 독일 민중의 영웅. 의적단의 수령이었으며 그의 이야기는 나중에 추크마이어라는 극작가가 각색했다.]라는 사람의 별명인 '''"신더하네스"'''에서 따왔다. 현재 마인츠 자연사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 신더하네스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아노말로카리다에 속하는 동물의 화석이 [[오르도비스기]] 전기 이후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절멸했다고 생각되고 있었다. 그 이후로부터 1억 년이나 되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신더하네스 같은 동물이 살았다는 사실은 상당히 충격적이다. 몸길이는 10 cm이다. 신더하네스는 아노말로카리다과의 공통된 특징인 [[파인애플]] 고리 모양의 입과 크고 줄기가 달린 겹눈을 달고 있다. 하지만 다른 [[아노말로카리스]]과 동물들과는 달리 [[후르디아]]와 비슷한 한 쌍의 커다란 부속지를 가지고 있으며 등 부분이 체절에 따라 구분되는 경화 등판으로 이루어졌다. 머리 뒤쪽에 달린 커다란 지느러미 1쌍과 11번째 체절에 달린 1쌍의 날개 모양 지느러미가 존재한다. 오늘날의 [[갑각류]]와 비슷한 형태의 이분지형 부속지를 가졌다. 신더하네스가 가진 특유의 여러 모습 때문에 학자들 사이에서는 아예 초기 절지동물로 바라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여타 다른 아노말로카리다 동물들처럼 입 앞에 달린 부속지로 여러 생물들을 잡아먹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완전한 보존 상태의 소화계가 화석에 남아있다.] 머리 뒤쪽에 달린 커다란 지느러미 1쌍과 11번째 체절에 달린 1쌍의 날개 모양 지느러미를 이용해 헤엄쳤을 것이다. [[분류:고생물]][[분류:엽족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