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신노열)] * 하위 항목 : [[신노열/2012년~2013년]] 본문은 [[삼성 갤럭시(프로게임단)/스타크래프트|삼성 갤럭시 칸]] 소속 전 [[프로게이머]] 신노열의 [[2011년]]부터 [[2012년]] 사이의 기록을 다뤘다. [목차] == 12월 ~ 2월 == [[이영한]]과 함께 [[삼성전자 칸]]으로 이적 후 프로리그 첫 경기인 [[11월 27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웅진 스타즈]] 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던 4세트 [[일렉트릭 써킷]]에 출전하여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을 만나 졌다. 하지만 팀이 3:2로 승리해서 묻혔다. [[12월 8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 전에서는 팀이 세트 스코어 1:2로 지던 4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하여 [[장윤철]]을 상대로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팀은 기적의 4토스 엔트리를 내어 2:3으로 패배(...). [[12월 13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STX SouL]]과의 경기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던 4세트 [[아웃라이어(스타크래프트)|아웃라이어]]에 출전하여 [[신인]] 프로토스 [[변현제]]를 잡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적한 팀에서도 확실히 적응한 것으로 보였다. 당시 [[저그]]가 약했던 [[삼성전자 칸]]에서 꾸준히 나와 활약을 하였다. 해가 바뀐 2012년 [[1월 1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 일렉트릭 써킷에 출전하여 [[김성대]]에게 패했고 팀도 0:3으로 패했다. [[2월 1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제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2:0로 이기던 3세트 일렉트릭 써킷에 출전하여 [[전태양]]을 이겼다. 신노열이 원래 방송경기에서는 올인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인데 전태양에게는 히드라&럴커 올인으로 승리. 그리고 [[인터뷰]]에서는 '''"형도 먹고 살아야지"''' [[드립]]으로 [[스덕]]들에게 웃음과 씁쓸함을 안겨 주었다. [[2월 4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하여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에게 패했다. 그리고 팀도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2월 7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STX SouL]]과의 경기에서는 팀이 세트스코어 1:0으로 앞서던 2세트 [[그라운드 제로(스타크래프트)|그라운드 제로]]에 출전하여 [[신대근]]을 상대하였으나 패배하였다. 이로서 [[저저전]] [[연패]]가 5연패로 늘어남과 동시에 이번 시즌 저그전 전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 팀은 3:2로 승리하였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는 4승 7패[* 저그전 5전 5패.]를 기록하였다. == 3월 ~ 4월 == [[3월 24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앞서던 2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하여 [[고강민]]에게 패했다. 그리고 팀도 에이스 결정전 끝에 3:4로 역전패했다. [[3월 25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20|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3으로 지던 5세트 저격능선에 출전하여 [[주성욱]]을 이겼다. 하지만 팀은 2:4로 패하여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3월 31일]]에 열린 [[tving 스타리그 2012]] 예선 A조 4강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지용을 세트 스코어 2:0, 결승전에서는 [[김택용]](!)을 2:1으로 이기고 스타리그 듀얼에 진출했다. [[4월 28일]]에 열린 [[tving 스타리그 2012]] [[듀얼 토너먼트]] E조 2경기 그라운드 제로에서 [[신대근]]에게 이기고 승자전 네오 일렉트릭 써킷에서 [[유영진(프로게이머)|유영진]]을 상대로 12드론앞마당 빌드를 택했는데 센터 BBS를 맞아 패한 후 최종전 [[글라디에이터(스타크래프트)|글라디에이터]]에서 다시 [[신대근]]을 만나 12드론앞마당 빌드를 시전하다 9드론발업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에 허무하게 패하여 탈락하였다. == 6월 ~ 8월 == [[6월 25일]]에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2라운드 [[STX SouL]]과의 경기에서 팀이 전반전을 세트 스코어 1:2로 내준 상황에서 후반전 1세트 [[안티가 조선소|WCS 안티가 조선소]]에 출전하여 [[백동준]]에게 승리를 거둔 후 [[에이스 결정전]] [[오하나|WCS 오하나]]에서 [[조성호(프로게이머)|조성호]]를 잡고 2승을 하여 [[삼성전자 칸]]의 순위를 끌어올렸다. [[6월 30일]]까지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서 '''세 경기에서 6승, 네 경기에서 7승 1패, 총 전적 8승 2패'''를 기록하였다. [[5월 20일]]에 열린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개막전 [[공군 ACE]] 전에서 [[손석희(프로게이머)|손석희]]한테 우주관광을 당하며 이번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서도 왠지 [[투명라인|투명]]스럽게 보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뒤로 각성했는지 날아다니며 명실상부한 [[삼성전자 칸]]의 [[스타 2]] 에이스 카드가 되었다.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도 이 스 2 전환을 기회로 삼고 나름대로 만족하는 중라고 하였다. [[7월 1일]]에 열린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2라운드 [[웅진 스타즈]] 전에서 팀이 세트 스코어 1:0으로 앞선 전반전 2세트 네오 일렉트릭 써킷에 출전하여 [[윤용태]]를 잡고 프로리그 7연승과 시즌 9승을 찍고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으나, [[에이스 결정전]] [[구름 왕국|WCS 구름왕국]]에 출전하여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에게 패해서 연승이 끊기고 팀도 [[kt 롤스터|KT]]에 밀려 순위가 3위로 떨어졌다. 게다가 [[7월 19일]]에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예선에서는 아예 예선 8강에서 [[정영재]]에게 0:2 [[셧아웃]]을 당하며 탈락했다. 함께 다승 1위를 다투던 김정우도 케티저그 고인빈에게 1:2로 예선 8강 [[광탈]]한 것을 생각하면 기막힌 [[아이러니]]. 거기에 [[7월 20일]] 발표된 WCS 한국대표 선발전 예선 대진도 무지막지한 대진이 걸려버렸다. ~~물론 [[김택용]]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정훈(프로게이머)|해병왕]]을 잡아야 예선을 뚫을 수 있게 됐으니... 그저 [[지못미]]. 프로리그 스 2 승수가 많아서 시드를 받았으니 망정... 인가? [[8월 5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3라운드 vs. [[kt 롤스터]] 전에선 상대 전적이 3:1로 앞서던 [[김대엽]]에게 3세트 네오 일렉트릭 써킷과 에결 [[묻혀진 계곡]]에서 모두 졌다. 당연히 팀도 졌고, 김대엽과의 상대 전적도 졸지에 동률이 되었다. [[8월 7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3라운드 vs. [[CJ 엔투스]] 전에선 5세트 [[오하나]]에 나와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에게 졌다. 김정우에게 계속 지다 보니 이때는 스 2에서도 [[저막]]본능을 이어간다고 생각했지만 [[이동녕(프로게이머)|알고 보니]] [[박수호|김정우가]] 저저전 괴물이였다(...). --그래도 신노열은 [[토막]]이 아니잖아?-- [[8월 11일]], [[공군 ACE]]와의 전반전 2세트 네오 일렉트릭 써킷 경기에서 [[차명환]]을 이기며 연패를 탈출했다. [[8월 19일]], [[웅진 스타즈]] 전에서 --또-- 전반전 2세트 --또-- 네오 일렉트릭 써킷 경기에서 [[김명운]]을 상대해 이번엔 패배했으나, [[송병구]]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을 잡아내며 묻혔다. ~~아아, 좋은 투명이다.~~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한국대표 선발전]] 승자조에서 살아남다가 8강에서 [[박현우(프로게이머)|박현우]]에게 패배, 패자조로 내려갔다. [[8월 22일]], WCS 국대 선발전 패자조 4라운드에서 [[전종범]]을 이기며 국대에 승선했다. '''WCS 최후의 저그'''라서 스2 팬덤에서도 호감을 사는 등, 투명기는 스2덕분에 사라지고 있다. 참고로, WCS 국가대표는 8월 23일 현재 토스7, 저그1. --으아악!-- [[8월 23일]], WCS 국대 선발전 패자조 5라운드에서 과거 [[위메이드 폭스|폭스]] 시절 [[후배]]인 [[김준호(프로게이머)|김준호]]를 이기면서 플토 천하에서 유일한 저그로써 계속 살아남는다. --기뻐해라! [[프프전]]이 줄어들었다!-- 하필이면 이날 [[KeSPA]]가 [[GSL]] 전체 불참을 해버린 사건 때문에 경기후 [[인터뷰]]에서 '''[[GSL]] 코드A 예선 나가고 싶었는데 못나가서 아쉽다.'''는 말을 남겨 케스파에게 [[영구까임권]] 선사에 기여했다. [[8월 24일]], WCS 국대 선발전 패자조 6라운드에서 지난 [[GSL]]의 우승자였던 [[안상원(스타크래프트2)|안상원]]까지 2:0으로 잡고 최후의 저그로써 승승장구한다. 만약 [[장현우(프로게이머)|장현우]]까지 잡아낸다면 더 큰 화제가 될 뻔... 했으나 아쉽게도 승리의 문턱에서 주저앉게 된다. 승패패. 하지만 협회와 연맹의 드림매치에서 화제의 주인공이 되면서 '''4위'''를 기록. 향후의 전망을 밝게 했다. [[8월 25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에서 [[제8게임단]] 전에서 WCS 구름왕국에 출전, [[진영화]]를 압살하여 팀의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다. ~~오오 삼칸저그 오오!~~ == 9월 ~ 12월 == [[2012 HOT6 GSL Season 4]]에선 케스파 디비전 코드 A 시드를 받고 시작하였다. 9월 18일 코드 A 1차전에서 [[정우서]]를 가볍게 2:0으로 제압하며 2라운드에 진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현재 [[코드 S]]와 [[스타리그]]에서 모두 8강에 진출한 [[정윤종]]과 함께 사실상 투탑 취급을 받고 있으며, 팬들은 '''멘탈[* 두 선수의 성을 합치면 '정신'이라서]록''' 이라 칭하며 이 두선수가 높은 곳에서 제대로 붙을 날을 기다리기도 한다. [[9월 22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결승전 후반전 2세트에 나와, [[CJ 엔투스]]의 [[신동원]]을 꺾고 싹쓸이당할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그러나 3세트에서 [[허영무]]가 --토막계의 본좌-- 김정우에게 지면서 결국 삼성은 [[준우승]]. 이후에도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이며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아시아 컨티넨탈]]에서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그랜드파이널 상하이]] 진출 티켓을 따냈다. 또한 2012년 10월 17일 [[박수호]]를 상대로 두 경기 모두 불리한 상황에서 뛰어난 전투력을 바탕으로 2:0 승리를 거두며 [[GSL]] [[코드 S]] 티켓을 따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SlayerS]] 해체 소식이 전해지는 바람에 묻혀버렸다(...). 과연 '''[[투명라인]]'''. 이후 생애 첫 [[코드 S]]에서는 기대치에 걸맞지않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2 HOT6 GSL Season 5]]에서 [[강동현]]의 땅굴망을 활용한 수비에 공격이 거의 통하지 않았고 광물/ 가스 균형이 무너지며 자멸했다. 패자조에서는 [[안호진]]을 상대로 [[1111]]을 '''노못 트리플 부화장+선가스'''로 막아내고서 [[안호진]]의 멘탈을 박살내며 승리했지만 [[김영일(프로게이머)|김영일]]과의 대전에서는 1:1상황에서 울트라+저글링+감염충만 뽑아 계속 압박하면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상황에서 [[땅굴망]]에 인구수 40을 처박아 둔 채 모르고 있었던 실수로 패배하고 말았다.[* 해설들이 늦게 알아채서 망정이지 사실 역대급 실수다.] 테저전에서 극 후반부에 대한 경험이 전무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해서 떨어진 [[코드 A]]에서는 [[장민철]],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을 연이어 꺾고 다시 코드 S로 승격했다. [[분류:프로게이머/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