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F60><-2><bgcolor=#F60> '''{{{#FFF {{{+1 식육목}}}[br]食肉目 | Carnivora}}}''' || ||<-2>[[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Order_Carnivora.jpg|width=100%]]|| ||<bgcolor=#F93> [[학명|{{{#000 '''학명'''}}}]] || ''' ''Carnivora'' '''[br]Bowdich, 1821 || ||<-2><bgcolor=#F96> {{{#000 '''분류'''}}} || ||<colbgcolor=#FC6><colcolor=#000> [[생물 분류 단계#s-3.2|{{{#000 '''계'''}}}]] ||[[동물|동물계]] || || [[생물 분류 단계#s-3.3|{{{#000 '''문'''}}}]] ||척삭동물문(Chordata) || || [[생물 분류 단계#s-3.4|{{{#000 '''강'''}}}]] ||포유강(Mammalia) || || [[생물 분류 단계#s-3.5|{{{#000 '''상목'''}}}]] ||로라시아상목(laurasiatheria) || || [[생물 분류 단계#s-3.5|{{{#000 '''목'''}}}]] ||식육목(Carnivora) || [목차] [clearfix] == 개요 == [[포유강]] 로라시아상목에 속해있는 약 260여 종의 동물을 포함하는 목이다. 주요 특성이라면 한자 이름 그대로 '''고기를 먹는 동물'''이라는 특성이지만, 예외로 [[곰]]과 [[너구리]]처럼 육식동물의 신체를 가졌음에도 초식에도 적응된, 잡식성 동물도 있다. == 상세 == [[동물]]이라고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분류군 중 하나일 정도로 동물계의 간판과도 같은 존재인데, 애완동물의 쌍두마차인 [[개]]와 [[고양이]]가 속해 있는 분류군이다. 과거에는 열각아목과 기각아목으로 나뉘었으나[* 이는 사는 곳에 따른 분류이다. 열각아목은 육상 식육목, 기각아목은 해안가에 사는 식육목이다.] 최근 유전자 분석에 따른 결과 현재는 개아목과 고양이아목으로 분류된다. 참고로 물개처럼 이전에 기각아목으로 분류되던 동물들은 최근 분류에 따르면 개아목에 해당한다. ~~역시 물개도 개~~[* 그러나 기각류는 개보다는 [[곰]]에 더 가깝다. 기각류도 곰하목에 속하기 때문.]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특징이라면 발바닥에 [[육구]]가 있는 것으로, 식육목 중에서도 개과, 고양이과, 곰과 등에 존재한다. 그리고 곰과 동물들과 기각류를 제외하면 대부분 보행 시 지행(趾行)[* 발 뒤꿈치를 땅에 대지 않고 다니는 것, 곧 까치발을 하고 다니는 것을 말한다.][* 곰과 동물들은 대부분 영장류, 유대류, 식충류들처럼 척행(蹠行, 발바닥 보행)을 한다.]을 한다. == 잡식성 == 식육목이라고 해서 고기만 먹는 것은 아니다. 고기를 주로 먹지만 채식도 한다. 육식성 식육목 동물도 극소량의 열매나 풀로 영양보충을 하며, 앞서 먹은 고기의 소화를 도울 목적으로 먹는다. [[자이언트판다]]의 경우 오히려 극소량의 육식만을 하며 거의 채식에 의존한다. [youtube(5dTfRXXUiH0)]--그러니 '개 풀 뜯는 소리'가 아주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다-- 개의 경우 본래 육식성이지만 오랜 인간과의 생활의 결과로 잡식이 가능하게 진화하였다. 그러나 본질은 육식동물이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신선한 [[고기]]'를 중심으로, 비타민 같은 영양분을 보충해줄 채소를 같이 주는 정도가 제일 좋다. == 기타 == * 일본에서는 현재 식육목이 아니라 고양이목(ネコ目)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원래는 식육목을 썼으나 유토리 세대 이후 식육목이라는 말이 너무 어렵다는 불평(...)~~네?~~이 나와서 이후 고양이목으로 바꾸었다. 이로 인해 일본에서는 개가 고양이목 개과라고 표기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 == 관련 문서 == * [[식육목 생물 목록]] [[분류:식육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