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시한이라는 말에서 보이듯이, [[의사]]가 "당신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리가 바로 시한부 선고다. [[불치병]]이나 위험한 [[난치병]]에 걸렸을 때, 의사들이 선고할 때가 많다. 그리고 시한부 선고는 매우 무거운 문제다. [[창작물]]에서 자주 나오고, 현실에서도 많다. 창작물에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인물이 나올 경우 인생의 마지막이기 때문에 선역과 악역으로 극단적으로 몰리곤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건 치고박고 싸우는 형태는 현실성이 떨어진다. 대놓고 사망 시기를 추정할 수 있을 정도면 이미 병세가 심각한 것이기 때문. 환자가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때 우울증이나 온갖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순차적으로 그 스트레스가 일상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명에 대해 어느 정도 계획이나 생각을 가지게 되는 노년층이 아닌 젊은이가 이 선고를 받으면 문제가 더 심각해 질 수 있다. 사실 '''모든 생명체들'''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그 언젠가가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도 유념해두자.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갑자기 큰 사고를 당하거나 큰 병을 얻어서 갑작스레 세상을 등지는 경우가 있으며, 허약한 사람이라도 잔병치레에 시달리면서도 어찌저찌 오래 사는 경우가 있다. 어반 딕셔너리에선 아예 생명을 시한부 성병이라고 설명해놨다.] 쉽게 표현하면 '''생명은 언제나 죽음과 함께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바니타스]], [[메멘토 모리]] 참고. == 관련 문서 == * [[난치병]] * [[병약]] * [[불치병]] * [[수명물]] * '''[[시한부]]''' * [[인생]] * [[의사]] * [[사형수]] * [[죽음]] [[분류: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