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국의 공항)] ||<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table bordercolor=#091f62><tablebgcolor=white> [[파일:Chicago O Hare Logo.png|width=50%]] || ||[[파일:Chicago O Hare.jpg|width=100%]]|| ||[[파일:external/www.chicagotraveler.com/ohare-airport-terminal-map.jpg|width=100%]]|| ||<bgcolor=#091f62> '''{{{#d4b76a 터미널 맵}}}''' || ||[[파일:O'Hare Diagram.png|width=100%]]|| ||<bgcolor=#091f62> '''{{{#d4b76a 공항 다이어그램}}}''' || ||<-4><table width=450><table bordercolor=#091f62><tablebgcolor=white><bgcolor=#091f62> '''{{{+1 {{{#d4b76a Chicago O'Hare International Airport}}}}}}''' || ||<-4> [include(틀:지도, 장소=Chicago O'Hare International Airport, 너비=100%, 높이=200px)] || ||<-2><width=50%> [[IATA]] : '''ORD''' ||<-2><width=50%> [[ICAO]] : '''KORD''' || ||<-4> [[https://www.flychicago.com/ohare/home/pages/default.aspx|공식 홈페이지]] || ||<|8><width=25%><bgcolor=#091f62> '''{{{#d4b76a 활주로}}}''' ||<width=25%> 4L/22R ||<-2> 2,286m (7,500ft) || || 4R/22L ||<-2> 2,461m (8,075ft) || || 9L/27R ||<-2> 2,286m (7,500ft) || || 9C/27C[* 공사중-2020년 완공 예정] ||<-2> 3,428m (11,245ft) || || 9R/27L ||<-2> 2,428m (7,967ft) || || 10R/28L ||<-2> 2,286m (7,500ft) || || 10C/28C ||<-2> 3,292m (10,801ft) || || 10L/28R ||<-2> 3,962m (13,000ft) || [목차] [clearfix] == 개요 == 오헤어 공항, 혹은 그냥 오헤어라고도 불린다. 이름은 [[태평양 전쟁]] 당시 의회 명예 훈장을 탄 미 해군 전투기 에이스 [[에드워드 오헤어]] 소령에서 따왔다.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거대 [[공항]]. [[2005년]]까지는 취항기 수 산정 '''전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항'''이라는 걸출한 명성을 자랑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최대 허브 공항이면서 동시에 [[아메리칸 항공]]의 허브 공항 중 하나다. FAA에서도 오헤어 국제공항의 수용이 부담되었는지, 그만 좀 취항하라고 딴지 걸어서 [[2008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항의 타이틀을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에 빼앗겼다. [[1998년]]까지는 총 승객수 1위였었는데 그것도 애틀랜타에게 빼앗겼었고... [[애틀랜타]]급 '''소도시'''한테 빼앗겼다고 지역언론에서 설레발 좀 쳤'''던''' 흑역사가 있다. [[공항/순위|WORLD AIRPORT AWARDS]]에 따르면 그래도 전 세계 5위권 안에서는 여유있게 노는 공항. IATA 코드 '''ORD'''의 유래는 이 곳에 있던 '''O''''''r'''char'''d''' Place라는 농장에서 유래했다. 원래 농장이었던 이 곳에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2년]]에 군용 비행장이 처음 건설되었고, 전쟁 후 [[1946년]]에 상업용 공항으로 변환되었다. 1949년에 [[미국 해군]]의 전투기 조종사였던 에드워드 오헤어의 이름을 따서 오헤어 국제공항으로 이름은 변경되었지만, 코드는 그대로 남았다. IATA 코드와 공항명이 전혀 다른 경우. == 규모 및 시설 == |[[파일:external/static.lakana.com/ohare-moving-walkway_1442851336636_229178_ver1.0.jpg|width=500px]]|<tablealign=center> 지하 통로. 터미널 1의 Concourse 2와 3을 연결한다. || 1, 2, 3, 5번 총 4개의 터미널과 9개의 활주로가 있다.[* 본래는 국제선 터미널 개장 전 임시 시설에 터미널 4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개장 이후 새 터미널 번호에 대한 혼란을 막기 위해 [[https://wgntv.com/2017/12/28/this-is-why-there-is-no-terminal-4-at-ohare-airport/|4는 건너뛰고 5라는 번호가 붙었다.]]] 명성에 걸맞게 탑승동 하나 하나가 웬만한 소도시 공항 터미널들을 쌈싸먹을 만큼 크다. 터미널 1은 [[유나이티드 항공]]과 일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들이, 2는 유나이티드 항공과 [[델타 항공]]이 같이 사용하고 있으며, 터미널 3은 [[아메리칸 항공]]과 그 [[항공동맹]]인 [[원월드]] 캐리어[* 오헤어의 모든 국제선 도착편은 제5 터미널에서, [[원월드]] 항공사 국제선 출발편들은 제3 터미널에서 처리된다.]들이, 터미널 5는 [[스피릿 항공]]을 비롯한 [[저가 항공사]]들과 해외 항공사들이 사용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해외 항공사이므로 터미널 5를 이용한다. 터미널 5는 다른 터미널들에 비해서 시설이 낡고 작아서 시카고를 방문하는 외국인들 사이에 말이 많았다. 다행히도 2016년을 전후로 [[에미레이트 항공]]의 [[A380]]을 수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있을 전망... 인데 아니나다를까 티스푼 공사 중. [[2019년]]에 [[https://www.nbcchicago.com/news/local/chicago-ohare-airport-terminal-5-upgrade-groundbreaking-507398821.html|처음으로 첫 삽을 펐다.]] 시설은 항공기 쪽으로는 당연히 불만없지만 부대시설이 조금 취약하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특히 면세점이 너무 작고 품목도 별로 없어 쇼퍼들의 눈물샘을 쥐어짠다. 그 크고 넓은 공항에 면세점이 20곳도 되지 않고 규모도 작다. 그나마 있는 기념품점이나 면세점들도 터미널 1과 3에 쏠려 있다.[* [[시카고]]에 [[뉴욕]]이나 [[로스엔젤레스]]만큼의 관광적인 매력이 별로 없어서 그런 듯 하다. 날씨도 지랄맞은데 [[할리우드]]나 [[자유의 여신상]]과 비슷한 임팩트의 명소도 별로 없고, 공항도 국제선 직항 수요보다는 국내선 환승 수요가 훨씬 많다. ] [[유나이티드 항공]]의 허브인 1번 터미널에는 시카고 필드 자연사박물관의 [[브라키오사우루스]] 화석을 축소시킨 레플리카가 전시되어 있다. [[델타 항공]]의 허브인 2번 터미널에서는 [[에드워드 오헤어]] 소령이 타던 것과 똑같은 모습의 [[F4F 와일드캣]] 기체를 볼 수 있다. == 노선 == [[대한민국]]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인천]]발로 [[대한항공]]이 [[보잉 777|B777-300ER]]로 매일 운항한다. 출국편(KE037)은 아침 10시 40분, 입국편(KE038)은 오전 11시 30분 출발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보잉 777|B777-200ER]]로 2018년 5월 1일부터 주 7회 운항했으나,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결정된 이후 비수익 노선 정리를 이유로 2019년 10월 27일 부로 단항했다.. 학생들이 많아서 방학 기간에는 항상 만석이지만, 학기중 비수기인 9월~11월과 2월~4월간은 이용하는 승객이 많이 없는 것이 특징. [[유나이티드 항공]]도 2014년까지는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경유 항공편으로 다녔으나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어크]]행으로 변경되었고, 2018년에 유나이티드의 인천 - 나리타 노선이 사라지면서 뉴어크행 노선도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하게 되었다. 따라서 현재 [[유나이티드 항공]]편으로는 아시아나 또는 [[제주항공]]편 [[코드셰어]]를 이용해 나리타나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을 경유하거나([[캐세이퍼시픽항공]], [[전일본공수]] 역시 이 공항으로 온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에서 환승하여 가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에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내려 미국 입국 심사를 받고 나서 (미국)국내선을 타고 가야 한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홍콩 국제공항]], [[일본항공]]은 [[나리타 국제공항]]을 거쳐 오며 [[미국]] 남부나 중서부, [[라틴아메리카]]로 연결되는 [[아메리칸 항공]]의 코드세어가 있다.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 [[카라카스]],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상파울루]] 등 [[중남미]]행 항공편도 이 곳에서 많이 뜬다. [[아메리칸 항공]]이나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하면 매우 수월하게 중남미 환승이 가능하다. 다만, [[미국]] [[사증 면제 프로그램|ESTA]]가 있어야 한다. 들어올 때 보통 이 도시 혹은 [[샌프란시스코]]로 in하고 [[뉴욕]]에서 out하는데, in하는 도시 중 가장 입국이 널럴하다. [[태평양]] 횡단으로 들어오는 입국의 경우라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교통의 요지인 여기 아니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등 [[아시아]]와 가까운 [[캘리포니아]]를 고른다만, 유감스럽게도 LA는 입국심사 강도가 너무 빡세고 샌프란은 입국 거부는 잘 없지만 심사관들이 짜증나게 군다.[*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미국]]이 최종 목적지인 사람들은 짜증나게 굴지만, 국제선 간 환승객은 그냥 잘 보내주기도 한다.] 댈러스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국제선간 환승객은 빨리 보내주지만 미국이 최종 목적지인 사람들은 약간 난이도가 있다. 반면 오헤어 심사관들은 대게 할아버지에서 아재 사이의 나이대인 40-60대이고 동네 아저씨처럼 푸근하고 입국이 매우 쉽다. 하지만 2017년에 [[미국]] 입국 심사 강화 후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805813|여기서도 한국인들이 입국 거부를 당한 일이 있는 모양이다.]] 그래도 여전히 상대적으로 다른 공항에 비하면 쉬운 편에 속한다. [[멕시코]] 혹은 미국 남부로 갈 땐 ORD에서 갈아타는게 제일 좋다. 다만 ORD에서 출발하지 않는 노선이 몇몇 있으므로 잘 확인하고 이용할 것. 그리고 [[뉴욕주]]의 [[업스테이트 뉴욕|업스테이트 지역]] 도시인 [[버팔로(미국 도시)|버펄로]]와 [[올버니]][* [[뉴욕주]]의 주도인데 정작 연결편은 ORD에 더 많다.] 등도 여기로 들어왔다 나갈 때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뉴욕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라과디아 공항]]으로 오기 때문에 나가는 곳은 노선이 많은 JFK가 주로 된다.]을 이용하게 된다. === 국내선 === 괜히 미국 국내선 허브공항이 아니다. 안가는 곳 빼고 다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며, 미국 대륙 전 지역을 샅샅이 연결한다. ||<width=180px> '''항공사''' ||<width=50px> '''편명''' ||<width=600px> '''취항지''' ||<width=100px> '''터미널''' || || [[아메리칸 항공]] || AA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앨버커키, [[오스틴 버그스트롬 국제공항|오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볼티모어]],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샬럿]],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댈러스-포트워스]], [[덴버 국제공항|덴버]], 앨패소,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포트 로더데일]], 포트 마이어스, 하트포드,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캔자스시티]],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내슈빌,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JFK)]], [[라과디아 공항|뉴욕(라과디아)]], [[뉴어크 공항|뉴어크]], 오렌지카운티, [[올랜도 국제공항|올랜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필라델피아]],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피닉스(스카이하버)]], 피츠버그, [[포틀랜드 국제공항|포틀랜드]], [[롤리 더럼 국제공항|롤리/더럼]], 리노/타호, 새크라멘토, [[세인트루이스 램버트 국제공항|세인트루이스]],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 시티]], 샌앤토니오,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산후안,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타코마)]], 탬파, 투싼, 털사, [[워싱턴 내셔널 공항|워싱턴(내셔널)]], 웨스트팜비치 '''계절편''' : 보즈먼, [[디트로이트 국제공항|디트로이트]], 이글카운티,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호놀룰루]], [[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휴스턴(인터컨티넨탈)]],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인디애나폴리스]], 잭슨홀, 뉴올리언스, 팜스프링스, 프로비던셜레스|| 3 || || [[아메리칸 이글(항공사)|아메리칸 이글]] || ||애크런/캔턴, 앨바니, 앨버커키, 애플턴,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오스틴 버그스트롬 국제공항|오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볼티모어]], 뱅고어, 버밍햄, 비즈마크, 블루밍턴-노멀, 보이스, 버펄로, 시더래피즈/아이오와시티, 샴페인-어배나, 샬러츠빌, 채터누가,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신시내티]], [[클리블랜드 홉킨스 국제공항|클리블랜드]], 콜로라도스프링즈, 컬럼비아, 콜럼버스(존 글렌), 데이턴, 디모인, [[디트로이트 국제공항|디트로이트]], 더뷰크, 앨패소, 에반스빌, 파고, 페이엣빌/벤튼빌, 플린트, 포트 웨인, 그랜드래피즈, 그린베이, 그린즈보로, 그린빌/스파르탄버그, 해리스버그, 하트포드, 해티스버그/로렐, [[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휴스턴(인터컨티넨탈)]], 헌츠빌,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인디애나폴리스]], 잭슨빌, 칼라마쥬,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캔자스시티]], 녹스빌, 라크로스, 랜싱, 렉싱턴, 리틀록, [[루이빌 국제공항|루이빌]], 매디슨, 맨해튼(캔자스), 마켓, [[멤피스 국제공항|멤피스]], 메리디안, 밀워키,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몰린(쿼드시티), 모지니, 내슈빌, 뉴올리언스, [[뉴어크 공항|뉴어크]], 노포크, 오클라호마시티, 오마하, 피리아, 피츠버그, 프로비던스, 래피드시티, 리치먼드, 로체스터(미네소타), 로체스터(뉴욕), [[세인트루이스 램버트 국제공항|세인트루이스]],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 시티]], 샌앤토니오, 수시티, 수펄스, 스프링필드/브랜든, 시러큐즈, 톨도, 트래버스시티, 털사, 투싼, [[워싱턴 내셔널 공항|워싱턴(내셔널)]], 워털루, 화이트플레인즈, 위치타, 윌크스베리 '''계절편''' : 애스펀, 보즈먼, 벌링턴, 찰스턴, [[덴버 국제공항|덴버]], 포트월튼비치, 해이든/스팀보트스프링즈, 키웨스트, 미술라, 몬트로즈, 머틀비치, 파나마시티, 펀사콜라, 포틀랜드(메인), [[롤리 더럼 국제공항|롤리/더럼]], 사라소타, 서배나, 윌밍턴|| 3 || || [[델타 항공]] || DL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디트로이트 국제공항|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라과디아 공항|뉴욕(라과디아)]],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 시티]],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타코마)]]|| 2 || || 델타 커넥션 ||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신시내티]], [[디트로이트 국제공항|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JFK)]], [[라과디아 공항|뉴욕(라과디아)]], [[롤리 더럼 국제공항|롤리/더럼]],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 시티]]|| 2 || || [[프론티어 항공]] || F9 ||찰스턴, [[덴버 국제공항|덴버]], 잭슨빌,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라스베이거스]], [[올랜도 국제공항|올랜도]], 펜사콜라,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피닉스(스카이하버)]], [[뉴어크 공항|뉴어크]], 산후안 '''계절편''' : 콜로라도스프링즈, 앨패소, 포트 마이어스, 할링겐, 롱아일랜드(이슬립),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 팜스프링즈, 시러큐즈, 탬파, 트렌튼|| 5 || || 에어 초이스 원 || 3E ||벌링턴, 아이언우드, 메이슨시티|| 3L || || [[알래스카 항공]] || AS ||[[앵커리지 국제공항|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 [[포틀랜드 국제공항|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타코마)]]|| 2E, 2F || || [[제트블루 항공]] || B6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포트 로더데일]],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JFK)]]|| 2 || || [[스피릿 항공]] || NK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볼티모어]],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댈러스-포트워스]], [[덴버 국제공항|덴버]],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포트 로더데일]], 포트 마이어스, [[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휴스턴(인터컨티넨탈)]], 잭슨빌,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엔젤레스]], 뉴올리언스, [[라과디아 공항|뉴욕(라과디아)]], [[올랜도 국제공항|올랜도]],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샌디에이고]], 탬파, [[오스틴 버그스트롬 국제공항|오스틴]] '''계절편''' :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머틀비치, [[오클랜드 국제공항|오클랜드]],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피닉스(스카이하버)]], [[포틀랜드 국제공항|포틀랜드]],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타코마)]], 웨스트팜비치|| 3L || || [[유나이티드 항공]] || UA ||앨바니, 아루바,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오스틴 버그스트롬 국제공항|오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볼티모어]],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버펄로, 찰스턴, [[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샬럿]], 시더래피즈/아이오와시티,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신시내티]], [[클리블랜드 홉킨스 국제공항|클리블랜드]], 콜럼버스(존 글렌),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댈러스-포트워스]], [[덴버 국제공항|덴버]], 디모인, [[디트로이트 국제공항|디트로이트]], 둘루스,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포트 로더데일]], 포트 마이어스, 그랜드래피즈, 해리스버그, 하트포드,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호놀룰루]], [[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휴스턴(인터컨티넨탈)]],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인디애나폴리스]], 카훌루이,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캔자스시티]],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매디슨, [[멤피스 국제공항|멤피스]],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 밀워키,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내슈빌, 뉴올리언스, [[라과디아 공항|뉴욕(라과디아)]], [[뉴어크 공항|뉴어크]], 노포크, 오클라호마시티, 오마하, 오렌지카운티, [[올랜도 국제공항|올랜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필라델피아]],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피닉스(스카이하버)]], 피츠버그, [[포틀랜드 국제공항|포틀랜드]], [[롤리 더럼 국제공항|롤리/더럼]], 리치먼드, 로체스터(뉴욕), 새크라멘토,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 시티]], 샌앤토니오,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산후안, 사라소타,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시애틀(타코마)]], 스포캔, 시러큐스, 탬파,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워싱턴(덜레스)]], [[워싱턴 내셔널 공항|워싱턴(내셔널)]], 위치타 '''계절편''' : 앨버커키, [[앵커리지 국제공항|앵커리지]], 뱅고어, 보이스, 보즈먼, 벌링턴, 페어뱅스, 잭슨홀, 잭슨빌, 칼리스펠, 미술라, 몬트로스, 머틀비치, 팜스프링즈, 포틀랜드(메인), 프로비던셜레스, 리노/타호, 서배나, 수펄스, 트래벌스시티, 이글 카운티, 웨스트팜비치|| 1 || ||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 ||애크론/칸턴, 앨바니, 앨버커키, 앨런타운, 애플턴, 애쉬빌, 애스펀,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오스틴 버그스트롬 국제공항|오스틴]], 버밍햄, 비즈마크, 보이즈,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버펄로, 벌링턴, 케이프지라도, 시더래피즈/아이오와시티, 찰스턴(SC), 찰스턴(WV), [[샬럿 더글러스 국제공항|샬럿]], 샬러츠빌, 채터누가, [[신시내티 노던 켄터키 국제공항|신시내티]], 클락스버그, [[클리블랜드 홉킨스 국제공항|클리블랜드]], 콜로라도스프링즈, 컬럼비아(MO), 컬럼비아(SC), 콜럼버스(존 글렌),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댈러스-포트워스]], 데이턴, 데카투어, 디모인, [[디트로이트 국제공항|디트로이트]], 둘루스, 오클레어, 앨패소, 이리, 에반스빌, 파고, 페이엣빌/벤튼빌, 플린트, 포트 웨인, 프레스노, 그랜드래피즈, 그린베이, 그린스보로, 그린버그/스파르탄버그, 해리스버그, 하트포드, 허턴, [[휴스턴 인터컨티넨탈 공항|휴스턴(인터컨티넨탈)]], 헌츠빌,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인디애나폴리스]], 잭슨, 잭슨빌, 캘러머쥬,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캔자스시티]], 녹스빌, 랜싱, 루이스버그, 렉싱턴, 링컨, 리틀록, [[루이빌 국제공항|루이빌]], 매디슨, [[멤피스 국제공항|멤피스]], 밀워키,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몰린(쿼드시티), 모시니, 머스키건, 내슈빌, 뉴올리언스, [[라과디아 공항|뉴욕(라과디아)]], [[뉴어크 공항|뉴어크]], 노포크, 오클라호마시티, 오마하, 파두카, 피오리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필라델피아]], 피츠버그, 포틀랜드(메인), 프로비던스, 퀸시, [[롤리 더럼 국제공항|롤리/더럼]], 래피드시티, 리치먼드, 로어노크, 로체스터(MN), 로체스터(NY), [[세인트루이스 램버트 국제공항|세인트루이스]], 새기노, 샐리나, [[솔트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솔트레이크 시티]], 샌앤토니오, 사라소타, 서배나, 스탠튼, 수펄스, 사우스벤드, 스프링필드(IL), 스프링필드/브랜슨, 스테이트[[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칼리지]], 시러큐즈, 트래벌스시티, 투싼, 털사,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워싱턴(덜레스)]], [[워싱턴 내셔널 공항|워싱턴(내셔널)]], 웨스트팜비치, 화이트플래인즈, 위치타, 월크스, 월밍턴 '''계절편''' : 뱅고어, 빌링즈, 보즈먼, 브라운즈빌, 코드, 그레이트펄스, 구니슨, 해이든, 칼리스펠, 키웨스트,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 미술라, 몬트로스, 머틀비치, 나소, 팜스프링즈, 펜사콜라, 선밸리|| 2[* 체크인은 1번 터미널에서 진행한다.] || === 국제선 === 미국 사전입국심사제가 시행 중인 [[캐나다]]를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출발하는 [[에어 캐나다]],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의 항공편을 제외한 모든 국제선 도착 노선은 5번 터미널을 사용해야 한다. 출국심사대는 전 터미널에 있지만 입국심사대는 5번 터미널에만 있기 때문. ||<width=180px> '''항공사''' ||<width=25px> '''국가''' ||<width=50px> '''편명''' ||<width=600px> '''취항지''' ||<width=100px> '''터미널''' || || [[대한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KE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5M|| || [[아메리칸 항공]]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AA ||[[칸쿤 국제공항|칸쿤]],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런던(히드로)]] '''계절편''' :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 아루바, [[아테네 국제공항|아테네]], [[바르셀로나 국제공항|바르셀로나]], 코스멜, [[더블린 국제공항|더블린]], 그랜드케이맨, 과테말라시티, 몬테고베이, [[린던 핀들링 국제공항|나소]],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샤를 드 골)]], 푸에르토바야르타, 푼타카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로마(피우미치노)]], 산호세델카보, 세인트루치아||3H, 3K, 3L, 5|| || [[아메리칸 이글]]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몬트리올 국제공항|몬트리올]], [[토론토 국제공항|토론토(피어슨)]] '''계절편''' : [[캘거리 국제공항|캘거리]]||3G, 3H|| || [[유나이티드 항공]]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UA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서우두)]], [[브뤼셀 공항|브뤼셀]], [[캘거리 국제공항|캘거리]], [[칸쿤 국제공항|칸쿤]],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홍콩 국제공항|홍콩]],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런던(히드로)]],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 [[뮌헨 국제공항|뮌헨]],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샤를 드 골)]],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상파울로]],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푸둥)]],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2020년 3월 [[도쿄 국제공항|하네다]]로 이전], [[토론토 국제공항|토론토(피어슨)]],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 [[벤 구리온 국제공항|텔아비브]] '''계절편''' : 코스멜, [[더블린 국제공항|더블린]], 에딘버러, 그랜드케이맨, 익스타파, 리베리아, [[린던 핀들링 국제공항|나소]], 푸에르토바야르타, 푼타카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로마(피우미치노)]], 세인트루시아,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세인트마틴]], 세인트토마스, 산호세델카보, 산호세델, 산호세델코스타리카||1B, 1C, 5|| ||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캘거리 국제공항|캘거리]], 레옹, [[토론토 국제공항|토론토(피어슨)]], [[오타와 국제공항|오타와]], [[위니펙 제임스 암스트롱 리차드슨 국제공항|위니펙]], 몬테레이 '''계절편''' : 퀘벡시티||1B, 1E, 5|| || [[프론티어 항공]]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F9 ||[[칸쿤 국제공항|칸쿤]], 푼타카나||5|| || [[에어 링구스]] ||[[파일:아일랜드 국기.svg|width=30]]|| EI ||[[더블린 국제공항|더블린]]||2,5|| || [[아에로멕시코]] ||[[파일:멕시코 국기.svg|width=30]]|| AM ||과달라하라,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5|| || [[에어 캐나다]] ||[[파일:캐나다 국기.svg|width=30]]|| AC ||[[토론토 국제공항|토론토(피어슨)]] '''계절편''' : [[몬트리올 국제공항|몬트리올]]||2E, 2F|| || 에어 캐나다 익스프레스 ||[[파일:캐나다 국기.svg|width=30]]|| ||[[몬트리올 국제공항|몬트리올]],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2E, 2F|| || [[에어 프랑스]]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30]]|| AF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샤를 드 골)]]||5|| || [[인도항공]] ||[[파일:인도 국기.svg|width=30]]|| AI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델리]]||1,5|| || [[에어 뉴질랜드]] ||[[파일:뉴질랜드 국기.svg|width=30]]|| NZ ||[[오클랜드 국제공항|오클랜드(뉴질랜드)]]||5|| || [[알리탈리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30]]|| AZ ||'''계절편''' :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로마(피우미치노)]]||5|| || [[전일본공수]] ||[[파일:일본 국기.svg|width=30]]|| NH ||[[도쿄 국제공항|도쿄(하네다)]],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1,5|| || [[오스트리아 항공]]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30]]|| OS ||[[빈 국제공항|빈]]||5|| || [[영국항공]] ||[[파일:영국 국기.svg|width=30]]|| BA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런던(히드로)]]||5|| || [[캐세이퍼시픽항공]]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svg|width=30]]|| CX ||[[홍콩 국제공항|홍콩]]||5|| || [[중국동방항공]] ||[[파일:중국 국기.svg|width=30]]|| MU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푸둥)]]||5|| || [[에미레이트 항공]]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width=30]]|| EK ||[[두바이 국제공항|두바이]]||5|| || [[에티오피아 항공]]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width=30]]|| ET ||[[볼레 국제공항|아디스아바바]]||5|| || [[에티하드 항공]]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width=30]]|| EY ||[[아부다비 국제공항|아부다비]]||5|| || [[에바항공]] ||[[파일:대만 국기.svg|width=30]]|| BR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페이(타오위안)]]||5|| || [[핀에어]] ||[[파일:핀란드 국기.svg|width=30]]|| AY ||'''계절''' :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헬싱키]]||5|| || [[중국해남항공]] ||[[파일:중국 국기.svg|width=30]]|| HU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서우두)]]||5|| || [[이베리아 항공]] ||[[파일:스페인 국기.svg|width=30]]|| IB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마드리드]]||3K,5|| || [[아이슬란드에어]]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width=30]]|| FI ||레이캬비크(케플라비크)||5|| || [[인터제트 항공]] ||[[파일:멕시코 국기.svg|width=30]]|| 4O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5|| || [[일본항공]] ||[[파일:일본 국기.svg|width=30]]|| JL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3K,5|| || [[KLM]] ||[[파일:네덜란드 국기.svg|width=30]]|| KL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5|| || [[LOT 폴란드 항공]] ||[[파일:폴란드 국기.svg|width=30]]|| LO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바르샤바(쇼팽)]], 크라쿠프||5|| || [[루프트한자]] ||[[파일:독일 국기.svg|width=30]]|| LH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뮌헨 국제공항|뮌헨]]||1,5|| || [[노르위전 에어 셔틀]] UK ||[[파일:영국 국기.svg|width=30]]|| DI ||'''계절편''' : [[개트윅 공항|런던(개트윅)]]||5|| || --[[콴타스]]-- ||[[파일:호주 국기.svg|width=30]]|| QF ||--[[브리즈번 국제공항|브리즈번]]--[* 2020년 3월 개항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하여 9월 중으로 연기되었다.] ||--5--|| || [[카타르 항공]] ||[[파일:카타르 국기.svg|width=30]]|| QR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도하]]||5|| || [[스칸디나비아 항공]] ||[[파일:스웨덴 국기.svg|width=30]]|| SK ||코펜하겐, 스톡홀름||5|| || [[로얄 요르단 항공]] ||[[파일:요르단 국기.svg|width=30]]|| RJ ||암만||5|| || [[스위스 국제항공]]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30]]|| LX ||[[취리히 국제공항|취리히]]||5|| || [[터키 항공]] ||[[파일:터키 국기.svg|width=30]]|| TK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5|| || [[아비앙카 항공]] ||[[파일:콜롬비아 국기.svg|width=30]]|| AV ||보고타||5|| || 아비앙카 코스타리카 ||[[파일:코스타리카 국기.svg|width=30]]|| LR ||과테말라 시티||5|| || 아비앙카 엘살바도르 ||[[파일:엘살바도르 국기.svg|width=30]]|| TA ||산살바도르||5|| || 바하마에어 ||[[파일:바하마 국기.svg|width=30]]|| UP ||[[린던 핀들링 국제공항|나소]]||5|| || 케이맨 항공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ky.gif|width=30]]|| KX ||'''계절편''': 그랜드케이맨||5|| || [[코파 항공]] ||[[파일:파나마 국기.svg|width=30]]|| CM ||파나마 시티||5|| || 베케이션 익스프레스 ||[[파일:미국 국기.svg|width=30]]|| ||'''계절편''' : [[칸쿤 국제공항|칸쿤]], 코스멜, 프리포트, 푼타카나||5|| || [[볼라리스 항공]] ||[[파일:멕시코 국기.svg|width=30]]|| Y4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5|| || [[와우 에어]]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width=30]]|| WW ||레이캬비크(케플라비크)||5|| || [[엘알]] ||[[파일:이스라엘 국기.svg|width=30]]|| LY ||[[벤 구리온 국제공항|텔아비브]]||5|| == 접근성 == [[시카고]] 도심이나 외곽에서 [[I-90]] 고속도로를 타면 차를 타고 공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차가 안 막히면 다운타운에서 45분 거리다. 덤으로 공항 근처에서 고개를 들으면 1분 간격으로 차곡차곡 고도마다 쌓여진 비행기들이 착륙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메트라]]를 이용해도 접근 가능하다. [[시카고 유니언 역]]에서 앤티오크행 노스 센트럴 서비스 노선 열차를 타고 오헤어 트랜스퍼 역에서 내려서 주차장 E와 F 사이에서 소형 전철로 환승하거나 공항 내 버스를 이용하면 되기는 한데, 배차 간격도 비교적 띄엄띄엄하고 그 과정이 [[막장환승]]의 극치인데다가 가격도 전철보다 두 배 이상 비싸서 이렇게 환승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시카고 전철 블루 라인]]을 이용해도 시카고 도심에 쉽고 저렴하게 갈 수 있다. 통근 시간대에 익스프레스 라인을 이용하면 30분 대로 다운타운 도착이 가능하다. 시카고 전철은 거리비례가 아니라 1회 입장료 시스템이기 때문에 시카고에서 오헤어로 접근할 때에는 편도 기본요금인 $2.25만 내면 되는데, 오헤어 공항에서 전철을 탈 때는 2달러 75센트를 더 내야 된다. 또 블루 라인은 소음과 진동이 고막을 찢을 정도로 심하다. 지하 구간에서는 옆 사람이랑 대화도 못 한다. 4개의 거대한 터미널은 ATS(Airport Transit System)이라 불리는 공항 전용의 소형 [[경전철]]로 이동한다. 사인이 초록색으로 표기된 터미널 플랫폼을 붉은 색으로 칠하는 등 병맛 넘치는 디자인을 자랑하니 주의. 가뜩이나 복잡한 공항을 더 복잡하게 하고 있다. 단, 2019년 봄부터 전동차 교체 및 구간 확장을 위해 공사에 들어갔다. 현재 터미널 간 이동과 주차장 환승은 무료 셔틀 버스로만 가능하며, 공사가 완공되는 2020년 전반기에는 현재 ATS가 커버하지 못하는 여러 주차장들과 메트라 오헤어 트랜스퍼 역까지 직접 환승이 가능하게 되고, 열차와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된다. 여담으로 [[엘론 머스크]]의 더 보링 컴퍼니에서 6~12인승 전기 모터 카가 들어가는 [[하이퍼루프]] 고속터널로 공항과 다운타운을 12분만에 연결하겠다는 구상을 내놓고 허가 청원을 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https://www.bizjournals.com/chicago/news/2018/09/26/elon-musks-1b-high-speed-transit-line-to-ohare.html|#]] [[램 이매뉴얼]]이 시장이던 시절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입장이어서 전문가들, 시민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나 싶었으나, 이매뉴얼이 2019년 시장 선거에 불출마하고 거대 인프라 구축과는 180도로 먼 로리 라이트풋이 시장으로 당선되면서 결국 백지화되었다. === 오헤어 역 === ||<-5><bgcolor=#00a1de> [[시카고 전철 블루 라인|{{{#ffffff '''블루 라인'''}}}]] || ||<width=28%> {{{#gray 시종착}}} ||<width=8%> {{{+1 }}} ||<|2><width=28%> {{{#000000 '''O'Hare'''}}} ||<|2><width=8%> {{{+1 →}}} ||<|2><width=28%> {{{#gray Forest Park 방면}}}[br]{{{#000000 Rosemont}}} || {{{+1 O'Hare Station}}} ||<-2><bgcolor=silver> '''역정보''' || || 명칭 || O'Hare || ||<width=80px> 소재지 || 10000 West O'Hare Drive [br] Chicago, Illinois 60666 || || 개업일 || 1984년 9월 3일 || [[시카고 전철 블루 라인|블루라인]]의 시종착역. 2면 3선의 [[두단식 승강장]]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승강장의 역할은 출도착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그냥 시시때때로 들어오는 열차 중 행선지가 맞는 열차를 골라서 타면 된다. 오헤어 국제공항 터미널 1, 2, 3 사이에 미묘하게 위치해 있다. 어디에서나 많이 걸어야 하지만 그나마 터미널 2와 가장 가깝다. 국제선 도착 및 미국 국외 외항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포함)의 출발은 터미널 5에서 이루어지므로, 블루 라인을 이용할 때에는 [[막장환승|공항 내부용 소형 전철을 이용해 1~3터미널 중 한 곳에서 내린 후 지하로 이동해야 한다.]] 이 역에서 시내로 향하는 열차를 탑승할 때에는 $2.50의 추가 요금이 붙는다. 공항에 매일같이 출퇴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경우 사원증을 [[시카고 교통국]]에 제시하면 추가 요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이 역과 Rosemont 역 사이에 작은 조차장이 있다. == 사건사고 == |[youtube(3zBdtNVa8N0)]|<width=500px> || |[youtube(mY2576xOeww)]|<width=500px> || 워낙 번잡한 공항이라, 활주로에서 니어미스 사고가 여러번 일어나기도 했다. 특히 1999년에는 [[대한항공]]과 [[중국국제항공]]의 [[보잉 747]]이 [[테네리페 참사]][[오헤어 국제공항 니어미스 사고|를 재현할 뻔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는 폭설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되거나 지연되는 상황이 자주 있다. 심한 폭설이 와서 항공편을 도저히 운항할 수 없는 상황이 오는 날에는 탑승구 앞이 난민수용소로 돌변하기도 한다. [[Sons Of Maxwell]]이 [[유나이티드 항공]] 때문에 기타를 부숴먹은 곳이 이곳이다. 거기에 유나이티드의 뭐같은 사후 서비스 품질과 기타리스트의 분노가 어우러진 끝에 [[United Breaks Guitars]]이라는 명곡이 탄생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 강제 하기 사건]]도 여기서 발생했다. 이제 유나이티드는 기타 넥 뿐만 아니라 승객 뼈도 부러뜨리는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모든 [[유럽]] 국가에서 미국으로의 여행이 금지된 [[2020년]] [[3월 11일]], 유럽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려는 여행객들이 한꺼번에 이곳 입국심사대에 대거 몰리면서 역대급 혼란이 발생했다. 발이 묶인 여행객들은 여기서 [[마스크]]와 같은 보호장구나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코로나에 감염될 수도 있다는 공포에 휩싸여 무려 5시간 이상을 서서 대기해야만 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national-security/one-final-viral-infusion-trumps-move-to-block-travel-from-europe-triggered-chaos-and-a-surge-of-passengers-from-the-outbreaks-center/2020/05/23/64836a00-962b-11ea-82b4-c8db161ff6e5_story.html|#]] == 기타 == 사실 시카고에는 [[미드웨이 국제공항]]이라는 웬만한 다른 미국 도시의 국제공항을 쌈싸먹는 공항이 하나 더 있다. 또 도심 옆 섬에 메이그스 공항이라는 3번째 공항이 있었지만, 너무나 듣보잡이었고 [[9.11 테러]] 이후 안전 논란으로 2003년에 폐쇄되었다. [* 2004년 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시리즈의 기본 공항으로 잘 알려져있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오헤어는 혼잡하고 비싸서 미드웨이로 가지만 사실 사우스웨스트 없이도 잘 굴러가다 못해 혼잡할 지경이다. 역시 [[시카고]]는 미국 교통의 요지. [[나홀로 집에]] 1,2편에서 가족들이 비행기를 놓칠까 봐 [[맥컬리 컬킨]]이 뛰어가는 공항이 바로 이 공항이다. 이 영화의 무대가 [[시카고]]. 1편의 경우 가족들이 [[아메리칸 항공]]을 타고 간다.. 확장공사 계획이 승인되었다. [[http://www.chicagotribune.com/news/local/politics/ct-met-rahm-emanuel-ohare-expansion-20180226-story.html|#1]] [[http://www.chicagotribune.com/news/local/politics/ct-met-ohare-airport-rahm-emanuel-american-airlines-20180228-story.html|#2]] [[https://www.airport-technology.com/news/chicago-unveils-8-5bn-expansion-plans-ohare-airport-us/|#3]]하지만 [[아메리칸 항공]]에서 공항확장계획에 대해 불만을 표하면서 반대[[http://www.chicagotribune.com/business/ct-biz-ohare-expansion-american-united-gate-competition-0304-story.html|링크]]를 하는 모양. 확장이 완료되면 [[유나이티드 항공]]이 [[시카고]] 허브경쟁에서 유리해진다는 분석이 나온 모양이다. == 관련 문서 == * [[공항/목록/아메리카]] [[분류:미국의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