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화포)] [include(틀:화포 둘러보기)] [목차] == 개요 및 성능 == [[일본 육군]]은 47mm 속사포로는 장래의 대전차전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고 인식하고 있어서 영국의 [[6파운더]] 대전차포 보다는 2년 정도 늦기는 했지만 동급의 대전차포를 시제품 단계까지 만들었으며, 요구조건도 모두 충족했다. 일단 500m에서 75mm 관통, 1000m에서 65mm를 관통하는 능력을 보였으므로 이 정도면 셔먼 전차의 전면 장갑을 500미터에서 관통을 기대할 수 있는 성능이다. 하지만 [[연합국]]이 잇달아 중(重)전차를 내놓는 현실로 볼 때 중량당 위력이 낮은 시제 57mm 속사포로는 장래의 대전차전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판단하여 보다 강력한 대전차포를 개발하기로 하고 채용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실제 이 대전차포가 채용되지 않은 이유는 양산이 불가능해서라고 한다. 원래 해당 대전차포는 1식 중전차 [[치헤]]에도 탑재가 예정되었으나, 양산이 불가능해서 결국 치헤도 치하 改와 동일한 무장을 탑재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 후계자 == 결국 [[1식 기동 47mm 속사포]]을 대체할 대전차포는 [[태평양 전쟁]] 종전시까지 채용되지 못했고 미군 전차에 맞서 싸우는 일본군의 병력과 화기 손실은 점점 늘어났다. 일본군은 57mm 포 외에도 더 강력한 무기개발을 위해 연구했다. 하지만 57mm보다도 강력한 75mm, 105mm 대전차포들은 무게 때문에 인력으로 끌고 가기가 어려우므로 [[대전차자주포]] 형식으로 개발되었다. [[5식 포전차 나토]]의 주포는 [[치토 전차]]에도 쓰인 5식 75mm 전차포를 바탕으로 설계되었고 차체도 완성되어 주행까지 하지만 얼마 안가 패전하고 만다. 시제 [[호리]] 대전차자주포에 쓰일 시제 105mm 전차포도 제조되었지만 완성은 못한 채 패전하고 말았다. == 매체에서 == [[월드 오브 탱크]]에서 4~5티어 전차의 각각 최종,스톡 주포로 등장 한다. 성능은 그냥 [[적절]]한 속사포. [[분류:대전차포]][[분류:지상 병기/세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