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Bad_Bard.png]] ~~[[백인호]]?~~ [[무적코털 보보보]]의 인물. [[성우]]는 [[시모노 히로]], 투니버스는 [[정재헌]]. 망가지는 연기를 멋지게 선보였다. 사이버 시티편에서 나온 전뇌 6투기사중 한명으로, 전뇌 6투기사의 총장을 맡고 있다. 스타디움으로 향하는 입구의 디자인은 '''사각팬티'''. 경기장은 책이 잔뜩 쌓여있는 도서관 같은 공간이다. [[뷰티]], [[어뢰걸]], [[돈벼락(무적코털 보보보)|돈벼락]], [[젤라티노]]와 대결을 펼친다. 물론 뷰티는 여기서 관전자 역할. 능력은 고딕진권으로 글자를 다루는 능력이다. [[화염]]같은 글자나 상대의 이름을 현실화하거나 상대를 글자로 바꾸는 능력이 있지만 제한 같은 게 있어 '죽음'같은 건 현실화할 수 없다.[* 글자로 공격하는 건 가능.] 기억파괴진을 써서 뷰티를 제외한 나머지가 뻘짓만 하게 만든 뒤 뷰티를 공격하려 하나, 그 때 돈벼락이 멋지게 막고 '''나는 바보라 기억 같은 거 없거든!'''이라 외치고 '''"이 만화의 주인공이 누군지 말해 뷰티!!"'''라 말한다. 물론 뷰티는 '''"보보보"'''라 말하지만. 그리고 돈벼락이 자신의 뾰족한 걸 뽑아 시인에게 먹이는데[* 만화책 원판에선 몸에 냅다 꽂아서 '''주입!!''' 잔인하다고 생각했는지 애니에선 먹이는 걸로 순화되었다.] 아무 효과가 없어 시인이 안심하고 진권을 쓰나 하나같이 유치뽕짝하게 나가는데다 별 위력도 없었다. 돈벼락이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그걸 마시면 '''생각하는 수준이 돈벼락 자신과 똑같이 되기 때문.'''[* 뷰티는 이 때 생애 최고의 공포를 느끼게 된다.] 덕분에 삽질만 하다 다른 기술로 위기를 모면하려 하나, 생각하는 수준이 유치해진 덕에 기억파괴 능력이 떨어져 어뢰걸과 젤라티노도 기억을 되찾게 된다. 어뢰걸이 감히 날 이렇게 만들었다면 분노해서 가만히 있던 '''젤라티노를 뚫어버리고''' 젤라티노가 '''"아 왜 나만 갈굼 당하는 거야!!!" '''라고 부채를 들고 시인에게 분노를 표출하며 마구 때리자 시인은 리타이어당한다.[* 본디 만화판에선 칼로 난도질당하는 장면이였으나, 심의상 부채로 때리는 걸로 변경됨.] 등장한 악역 중에는 [[라이스]]와 함께 [[투니버스]]에서 2기를 방영할 때 꽤나 인기를 끌었다. 잘생긴 외모에 어딘가 쿨해 보이고 거기다 가끔 보이는 매력적인 썩소에. 제왕결정전에서 잠깐 나오긴 하는데, 하는게 다짜고짜 보보보, 돈벼락, 젤라티노에게 문자화를 사용하는 거랑 [[기가]]나 패왕 등과 함께 가만히 서있는 거랑 [[찻잔]][* 엽기발랄 블록의 휴식방 담당. '''약하다'''.]을 문자화하는것 밖에 없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시인, version=137)] [[분류:무적코털 보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