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센고쿠 시대/인물]][[분류:가고시마현 출신 인물]] [[http://wspjapan.com/data/images/samurai_92.jpg]]?1286020588 [목차] == 실존인물 1 == 島津家久 1547 ~ 1587 [[일본]] [[전국시대(일본)|전국시대]]의 무장. [[시마즈 다카히사]]의 4남. [[시마즈 요시히사]], [[시마즈 요시히로]], [[시마즈 토시히사]]의 동생. 조부 [[시마즈 짓신사이]]에게서 “군법의 정수를 터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561년 메구리자카 전투를 시작으로 오토모가와의 미미가와 전투, 류조지가와의 오키타 나와테 전투, 도요토미가와의 베츠키가와 전투 등 시마즈가의 주요한 전투에 빠짐없이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특히 오키타 나와테 전투와 베츠키가와 전투에서 적군의 사령관인 [[류조지 다카노부]], [[쵸소카베 노부치카]], 소고 마사야스의 수급을 얻었다. 그러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규슈 정벌군에 속절없이 밀리게 되자 시마즈 4형제 중 가장 먼저 히데요시에게 항복한다. 이후 거성인 사도와라성에서 급사한다. 향년 41세. 사인에 대해서 도요토미측 또는 시마즈측의 독살설이 제기됐으나 그 신빙성은 낮고 일반적으로 병사로 본다. 자식으로는 아들인 [[시마즈 토요히사]]가 있다. || [[파일:島津家久.jpg]] || || 100만인의 신장의 야망 || 신장의 야망 시리즈에선 대개 작은형 요시히로에 버금가는 통솔력을 보였으며, 천도에서는 4형제중 통솔력이 1위다. 여담으로 시마즈 4형제중 홀로 천도에서 일러가 변경되지 않았다. 창조에 와서야 2번동안 우려먹은 일러스트가 변하고 비중도 매우 높아진다. 첫 전국전에선 뭔가 자신감도 없어보이고 쭈뼛쭈뼛한 느낌인데 헤쓰기가와 전투 쯤 되면 다치바나 무네시게와 킷카와 모토하루랑 한번 싸워보고 싶다는 호승심에 불탄다. 시마즈 가문에 있는 4개의 동영상 중 2개에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남은 하나에서도 형들과 공동 주연으로 상당히 대접받는 편이다. 거기에 토요토미의 큐슈정벌 전국전을 달성하면 추가로 [[도요토미 히데나가]]가 중앙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고 이에히사 본인의 지병과 시마즈 가문을 떠날 수 없다는 이유로 거절하고 이후 갑작스레 사망(...)하는 이벤트가 있다. 앞서 언급된 독살설을 차용한 것[* 히데나가가 이에히사의 병세를 실제로 확인하며 이에히사를 얻을 수 없다면 화근을 제거하는 것이 좋겠다는 투로 얘기한다.]으로 보이며 나머지 3형제는 자신들의 힘이 약해 막내가 죽었다며 분통해한다. ~~그리고 다음달에 맏형 요시히사는 본인의 딸을 토요토미에게 보내지~~[* 전국전 달성시 시마즈가가 종속되는데 게임시스템 상 종속된 다이묘는 딸을 보내게 되있다.] 통무지정 순으로 88/97~~(;;)~~/85/54, 전투특화형 맹장이며, 무력 97은 본 게임에서 고대무장을 제외하고 겐신, 유키무라, 타다카츠를 이은 4위. 성장특성도 본인 고유 성장형을 갖고 있으며, 여록[* 통무지정 중 하나의 경험치를 얻을 때 나머지 다른 분야의 경험치를 확률적으로 동시에 얻는 특기로 성장이 빨라진다.]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고, 통무지정 각 3씩 오르면 A급 특성인 야전명인을 얻는 등 싸움하나는 기가막혀서 요시히로와 함께 투톱으로 플레이하기 좋은 캐릭터이다. 특히 무력 97은 야마가타 마사카게나 다치바나 무네시게, 호조 츠나시게보다도 높은 수치. 전법도 본인과 아들, 그리고 둘째형만 가지고 있는 '유인매복'인데 이 전법 효과가 상당히 특이하다. 코스트 3개를 소비하여 적을 도발 및 일시 혼란을 걸어 끌어오고 본인의 사격 효과가 증가하는 것인데, 다른 아군을 공격하고 있는 적에게 걸면 말 그대로 유인에 걸린다. 나름대로 고증은 좋다고 볼 수 있으나, 창조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대표적인 계륵 전법 중 하나. [[센고쿠히메]]에선 로리캐. == [[전국란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 [[파일:attachment/시마즈 이에히사/15.jpg]] [[전국란스]]에서 등장. 전국란스를 하면서 가장 증오하는 캐릭터들을 꼽을때 항상 거론되는 [[시마즈 4형제]]중 한 명. 소년이며 시마즈 4형제의 두뇌를 담당한다(다시 말해서 참모). 다만 아직 소년이기에 약간 여린 면모도 있다. 공략시 타 형제는 한여자에게 대쉬하지만, 이에히사는 맨처음 란마루에게 접근하다가 [[센히메]]에게 대쉬한다. 란스가 이걸보고 화를 내는데 이때 하는말이 '꽃에서 꽃으로 날아가는건 젊으니까 괜찮은거야.' [[캐러크리]] 조건은 다른 시마즈 4형제들과 같지만 조건이 꽤 까다롭다. 우선 란마루의 탈의 이벤트를 봐야 혐오에서 보통으로 넘어갈 수가 있고, 보통에서 신뢰로 넘어가는 조건이 센히메의 캐러크리 달성이기 때문. 란마루의 탈의 이벤트는 60턴이 넘어야 나온다. 다른 형제들처럼 한 명만 신경쓰면 되는 것이 아니라 두 명을 신경써야 캐러크리가 가능하다. 기본 능력치는 [[나오에 아이]]에 밀리고, 특수능력이 없다는 점에서 [[사나다 토우린]],[[우르자 플래나아이스]]에 밀려 캐러크리를 해도 잘 쓰이지 않는다. 거기다가 합전전술이 참모대의 기본인 丙단계일뿐이라, 그나마 좋은거라곤 행동횟수가 [[우르자 플래나아이스]]랑 같은 5란거 빼곤 하나도 좋지 않다. 게다가 얻는 시기도 거의 극후반이라서 사실상 키워도 별 의미가 없다. [[분류:란스 시리즈/등장인물]] == 실존인물 2 == 에도시대 초대 사쓰마 번주, [[시마즈 타다츠네]](1 항목의 조카)가 1606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서 '이에'(家) 자를 받아서 개명한 이름. 1609년에 병력을 보내 [[류큐 왕국]]를 침공하여 당시 류큐의 국왕인 [[쇼네이 왕]]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냈다. 이후 쇼네이 왕을 [[에도]]로 압송했고 거기서 [[도쿠가와 히데타다]]를 강제로 알현시켰다. 이렇게 해서 류큐 왕국은 명나라와 일본의 이중책봉국이 되었으며 1644년 명나라가 완전히 멸망하자 류큐는 일본에 완전히 종속되었다. 막부는 류큐 왕국을 대놓고 막부에 편입시키는 대신 형식상 시마즈의 속국으로 처리하도록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