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000000><table bordercolor=#000000><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 [[타이의 대모험/등장인물|[[파일:타이의대모험로고.png|width=290]]]] |||||||||| ||||||||||<bgcolor=#464646> '''[[해들러 친위기단|{{{#!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dcdcdc; color:#dcdcdc"'>해들러 친위기단}}}]]''' |||||||||| ||<bgcolor=#ffffff> '''[[힘(타이의 대모험)|{{{#!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BDBDBD; color:#000000"'> 폰 힘}}}]]''' ||<bgcolor=#ffffff> '''[[시그마(타이의 대모험)|{{{#!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000000; color:#ffffff"'> 나이트 시그마}}}]]''' ||<bgcolor=#ffffff> '''[[블록(타이의 대모험)|{{{#!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BDBDBD; color:#000000"'> 룩 블록}}}]]''' ||<bgcolor=#ffffff> '''[[펜브렌|{{{#!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BDBDBD; color:#000000"'> 비숍 펜브렌}}}]]''' ||<bgcolor=#ffffff> '''[[알비너스|{{{#!html <span style="text-shadow: 0 0 5px #BDBDBD; color:#000000"'> 퀸 알비너스}}}]]''' ||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인물. シグマ, Sigma [[해들러]]에 의해 [[오리하르콘]] [[체스]]말을 베이스로 [[금주법]]을 통해 태어난 존재. [[해들러 친위기단]]에서 [[나이트]]에 해당되며 기사를 연상케 하는 몸체 위로 말의 형상을 한 머리를 지니고 있다. 뛰어난 점프력을 바탕으로 한 빠른 기동력이 주특기이며, 무기로는 '질풍의 창'이라는 이름의 [[랜스]]와 마법방패 [[샤하르의 거울]][* 해들러로부터 하사받은 물건이라고 한다.]을 지니고 있었다. 친위기단은 전원이 오리하르콘으로 이루어진 [[메탈계]]인지라 마법사들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마트리프로부터 [[메드로아]]를 전수받은 [[포프]][* [[힘]]의 등장에 전율을 느껴서 조언을 받으러 갔다가 전수받게 되었다. 원래는 [[얼어붙은 시간의 비법]]의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마법이었는데,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극대소멸주문이기에 오리하르콘에도 통하는 거의 유일한 마법이게 된 것.]에게는 최악이자 요주의의 상대였다. 필살기는 [[라이트닝 배스타]]. 첫 등장 후 [[마암]]과 매치업해서 싸우게 되었는데 그녀를 훨씬 능가하는 점프 능력과 기동력으로 압도해나갔다. 당시 샤하르의 거울은 가슴 속에 내장해서 숨기고 있었는데, [[노바]]가 발작적으로 사용한 [[마햐드]]를 되받아치기 위해 처음 사용. 다행히도 틈만 나면 [[메드로아]]를 사용하려고 했던 포프에게 경각심을 가져다주게 되었다. 친위기단 개개인의 능력치가 타이 일행을 뛰어넘는다는 점과 자신의 장점을 살려야한다는 것을 깨달은 포프가 매치업을 바꿔서 [[크로코다인]]과 붙게 되었고[* 마암은 [[블록]]과 파트너 체인지.] 그의 [[수왕격렬장]]에 의해 샤하르의 거울을 장착한 팔이 떨어져나가게 되었고, 그 틈을 노린 포프의 매드로아가 친위기단에게 작렬하게 되었다. 블록의 희생이 아니었다면 친위기단은 첫 데뷔 무대가 고별무대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이렇게 매드로아에 전멸당할 뻔한 위기 이후론 그는 포프 상대의 거의 전담마크맨이 되어버렸다.침착한 가운데 결코 방심하지 않는 치밀함을 지녔는데, 그 단적인 예로 포프를 애송이로 생각했던 여태까지의 적들과는 달리 포프가 사실 굉장히 무서운 존재임을 간파하고 있었으며 전투 중에도 항상 그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던 점을 들 수 있다. >[[포프]] : '''난 엄연한 인간이야. 겁많고 약한… 평범한 인간이지.''' >시그마 : '''그런 소릴 하는 놈이 가장 위험하지. 난 결코 방심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그 동안 자신을 조무래기 취급했던 적의 빈틈을 찾아내 반격할 수 있었던 포프에게는 가장 까다로운 상대였다.[* 곰곰히 따져보면 전원 [[메탈계]]라 마법사를 엿먹이는 [[해들러 친위기단]]중에서도 철저하게 포프를 엿먹이는 스펙이다. 작가가 포프에게 악감정이 있는게 아닌가 의심갈 정도다. 포프가 시그마보다 '''한수 앞에 한수를 넘어선 한수'''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이긴 게 더 이상한 싸움.] 시그마와 포프의 싸움은 타이의 대모험의 전투 중 명승부에 속한다고 할 수 있으며 나아가 대마도사로서 성장한 포프의 저력을 입증하는 싸움이기도 했다. 서로가 서로의 빈틈을 노리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양상의 싸움 끝에 포프의 [[메드로아]]에 맞고 패배했다.[* 포프가 장전한 메드로아를 시그마를 노리는 척 하면서 떨어진 샤하르의 거울을 공격해서 시그마쪽으로 반사되도록 했지만 시그마는 이를 읽어내서 오히려 포프를 반사된 메드로아 쪽으로 던져버렸지만 사실 처음 쏜 메드로아는 메드로아인척 위장한 [[베기라마]]였고 이를 몸으로 때우면서 사용한 진짜 메드로아에 직격당했다.] 포프를 향한 경의의 의미에서 자신이 지니고 있던 [[샤하르의 거울]]을 물려준다. 이것은 이후 포프가 대마왕 [[버언]]의 [[천지마투의 자세]]를 무너뜨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 순간 시그마가 함께 싸워줬다고 표현해도 좋을 듯하다.[* 실제로 [[힘]]은 그 광경을 보고 [[보고 있나| 시그마 보고 있냐?]] 며 자랑스러워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시그마,version=46)] [[분류:타이의 대모험]][[분류:일본 만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