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인터넷 유행어]][[분류:디시인사이드]] [[디시인사이드]]나 혹은 타 거대 인터넷 집단 세력(혹은 약소 세력)에서, 게시판 도배 테러를 할때 흔히 붙이는 접두사. 타 갤러리에 ''승리의 ㅇㅇ팬들 출석체크가자" 라는 제목의 글을 쓰고 분탕 갤러들의 추천 유도를 하는 식. 그러나 지금은 어떤 대상의 위대함을 칭송하거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등에도 널리 쓰이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마비노기]]를 비롯한 각종 게임 아이템의 인챈트 접두사로 이용되는 경우. --승리의 [[우로부치 겐|우로부치]]-- 대중적으로 가장 알려지게 된 계기는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구호 '승리의 롯데'에서 비롯된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극적으로 이겼을 때 전투력 보정 판정을 받은 야갤러들이 타 갤러리들을 침공할때 ★★승리의 롯데★★승리의 롯데★★ 라는 내용으로 꾸준하게 도배를 함으로서, 이 접두사는 유명세를 탔다. [[1970년대]]에 방영한 [[스마트(교복 브랜드)|한 교복]] [[광고]]의 [[로고송#s-2.12|CM 송]]에서도 이 내용이 나온 바 있으며([[http://blog.naver.com/geoking6464/100193790545|CM 송 듣기]], [[http://sulfur.pe.kr/tech/board.php?board=cfsong&command=body&no=40|가사 보기]]), [[2003년]]에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http://blog.daum.net/lvyoujin/457|영상 보기]]). 2017년 현재에는 거의 사어화 되어 아재들이나 가끔 써먹는 정도다. 그 외 이전에 쓰이던 것으로는 [[용자왕 가오가이가]]에서 차회예고 후 '이것이 '''승리의 열쇠'''다!'라며 다음 회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거나,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의 오프닝곡 말미에 '''승리의 후뢰시맨'''이라는 가사가 있다. 그보다도 훨씬 이전인 [[소비에트 연방|구 소련 시절]]에는 '''[[승리의 날]]'''이라는 노래는 후렴구가 승리의- 로 점철되어 있다. 다만 당시에는 그리 일상화되어 사용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유래를 응원구호로 보는 것이지, 표현 자체는 훨씬 역사가 깊다. 엄밀히 따지면 표현 자체는 '''[[한국어]] 어법 기준으로는 틀린 [[번역투|일본식 표현]]'''이다. '○○가 □□한다/할 것이다/하리라…'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의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하는 ○○'로 고쳐쓰는 것이 더 적절하다.] 단, [[승리의 날]]은 언어순화를 해도 [[전승기념일]]이 되는데, 이 경우 원어의 어순이 무시되고 서구권 Victory Day의 역어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는 문제가 생긴다. 때문에 [[2008 베이징 올림픽]] 중계 당시 [[문화방송|MBC]]가 '승리의 MBC'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잡았을 때도, 공영방송이 저런 문구를 썼다는 점에서 [[충격과 공포]] 소리를 면할 수 없었다. 비슷한 예로 2013년에 많이 쓰인 [[진격의 거인/패러디|진격의 oo]]라는 표현이 있다. DC 용법으로 사용하자면 문구의 앞과 뒤에 [[☆]][[★]][[☆]]을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