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포도주/목록)] [목차] == 개요 == || [[파일:Sparkling Wine.jpg|width=350]] || 일반 [[와인]]과 다르게 병에 설탕을 넣어서(보당) 2차 발효를 시켜 이산화탄소가 녹게 만들거나, 억지로 이산화탄소, 탄산가스를 집어넣어서 만드는 발포와인. '''MADE IN KOREA''' 제품은 가스를 주입시킨 인스탄트 제품이 많다. 보통 [[샴페인]]이라고 하지만, 사실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은 [[지리적 표시제/유럽연합|프랑스의 샹파뉴 지방에서 만든 것]]에 한정된다. 그렇지만, 2019년에 중국산 제품에 샴페인 표기를 한 불법행위가 목격되기도 했다. 간혹 흔들어서 터뜨리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그렇게 터뜨린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건 '''콜라 흔들어다 김 빼먹는''' 행위와 똑같은 일이다. 그냥 와인 자체의 맛을 즐긴다면 조용히 따먹는 게 여러모로 이롭다. 어느 레벨 이상의 스파클링 와인들은 터지기는 엄청 잘 터지지만, 역시 맛이 심하게 없어지는 것이 문제. 실제로 와인관련 서적에도 "그래봤자 잘 터지지도 않고, 여기저기 흘러서 병신취급 당한다."라고 적혀있다. 또한 뻥하면서 날아가는 병뚜껑의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서 재질이 뭐든 간에 사람에게 맞으면 큰 일이 날 수 있다. 얼굴, 특히 눈 부위에 맞을 경우 '''실명'''할 수도 있다.[* 실제로 날아간 병뚜껑이 안경을 쓴 사람의 얼굴에 맞아 안경 코걸이 부분이 눈 속에 들어갔던 사고 사례가 있다.] 안전을 위해 병뚜껑은 미리 따놓자. [[F1]] 우승자가 터뜨릴 때 사용하는 샴페인[* 멈 이라는 브랜드로 인지도 향상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지원한다. 다만 샴페인 내에서는 인지도는 있지만 완전 고급으로 치지는 않는다.]은 한번 터뜨리면 병 안에 내용물이 전혀 남지 않는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소믈리에]]인 '정하봉' 소믈리에가 소개하는 스파클링 와인 개봉법이 있다. [[https://youtu.be/aWWFTas9Dgg|영상1]] & [[https://youtu.be/pXM6DYtiXgU|영상2]] == 지역별 명칭 == * [[샴페인]] (Champagne) - [[포도주/프랑스|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 * 크레망 (Cremant) - [[포도주/프랑스|프랑스]] 샹파뉴 지방 외의 지역에서 만든 프랑스 스파클링 와인. 뱅 무스(Vin Mousse) 라고 부르기도 한다. * [[프로세코]] (Prosecco) - [[포도주/이탈리아|이탈리아]] 북부지역에서 만든 고급 스파클링 와인 * 스푸만테 (Spumante) - 이탈리아의 스파클링 와인 명칭 * 젝트 (Sekt) - [[포도주/독일|독일]]의 스파클링 와인 명칭 * 카바 (Cava) -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 명칭 * 에스푸만테 (Espumante) - 포르투갈의 스파클링 와인 명칭[* 보통 한랭다습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른 스파클링 와인과 달리 고온건조한 지역에서도 생산된다.] * 스파클링 - 미국과 대한민국에서는 특별히 부르는 명칭이 없고 그냥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부른다. == 유명한 상표 == * 고세(Gosset) * 도츠(Deutz) * [[돔 페리뇽]](Dom Perignon) * [[카르페니 말볼티]](Carpene Malvolti) * 로랑 페리에(Laurent-Perrier) * 로트켑헨(Rotkäppchen) * 마이(Mally) * 멈(G. H. Mumm) * 모엣 엔 샹동(Moet & Chandon) * 볼랭져(Bollinger) *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 살롱(Salon) * 샤르보(Charbaut) * 어네스트 라페뉴(Ernest Rapeneau) * 크룩(Krug)[* 프랑스어 발음으로는 크훜에 가까움] * 크리스탈(Crystal) * 태탱저(Taittinger) * 파이퍼 하이직(Piper Heidsieck) * 폴 로저(Pol Roger) * 페리에주에(Perrier-Jouet) * 다다(DADA) * 버니니(Bernini) [[분류:스파클링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