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SPARKSHORTS-LOGO.jpg]] [목차] == 소개 == SparkShorts. 스파크쇼크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단편 영화]] 시리즈이다. ||[youtube(JG7Xgy1akzI)]|| || 공식 예고편 || 스파크 쇼츠 프로그램은 픽사 내의 아티스트들끼리 팀을 이뤄 한정된 제작비와 제작 기간 동안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인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이다. Purl, Smash and Grab, Kitbull, Float, Wind은 [[https://www.youtube.com/user/DisneyPixar|픽사의 공식 유튜브]]에서, Loop, Out, Burrow (토끼굴)은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된다. 단편들이라 그런지 현대사회에 대한 주제가 직설적으로 나온다. == 작품 == === Purl === [[파일:SPARKSHORTS-Purl.jpg|width=400]] [youtube(B6uuIHpFkuo)] >Purl이라는 이름의 휴머노이드 실뭉치가 B.R.O. Capital사에서 일하는 첫 번째 실뭉치가 된다. 그녀는 인간 동료들로부터 차별을 받게되어서,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의 외모와 성격을 바꾼다. 하지만, 그녀는 그것이 가장 좋은 생각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곧 알게 된다. 2019년 2월 4일에 공개되었다. === Smash and Grab === [[파일:SPARKSHORTS-Smash_and_Grab.jpg|width=400]] [youtube(A4-G7YpSFb4)] >스매시와 그래브라는 이름의 두 로봇은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기로 결정한 후 자유를 향해 투쟁한다. 2019년 2월 11일에 공개되었다. === Kitbull === [[파일:SPARKSHORTS-Kitbull.jpg|width=400]] [youtube(AZS5cgybKcI)] >고양이는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는 핏불과 우정을 쌓아가고, 고양이는 핏볼을 주인으로부터 탈출하는 것을 돕기로 선택한다. 2019년 2월 18일에 공개되었다.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 Float === [[파일:SPARKSHORTS-Float.jpg|width=400]] [youtube(1HAGuju_yKY)] >날 수 있는 아들의 능력을 발견하자 아버지는 아들의 능력을 세상으로부터 숨기려한다. 하지만 아들의 능력이 공개돼서 아버지는 도주나 아들을 받아들이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Wind === [[파일:SPARKSHORTS-Wind.jpg|width=400]] [youtube(EpaLbYFVfbQ)] >한 할머니와 그녀의 손자는 끝없는 틈에 함께 갇힌 뒤 잔해를 뒤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곧 탈출의 꿈을 실현한다. === Loop === [[파일:SPARKSHORTS-Loop.jpg|width=400]] >자폐증 소녀와 수다쟁이 소년은 도시 호수에서 카누 여행을 가기위해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 Out === [[파일:out_poster.jpg|width=400]] === Burrow (토끼굴) === [[파일:토끼굴.jpg|width=400]] [[소울(애니메이션)|소울]] 앞에 단편으로 상영되었다. == 기타 == * Purl의 경우 비속어가 등장하는 바람에 보다가 놀란 사람들이 있었다. * 'Wind'의 감독 에드윈 장(한국이름 장우영)은 6.25 이후 한국에서 아들(감독의 아버지)을 먹이고, 교육시키고, 미국으로 유학까지 보낸 할머니의 희생을 생각하며 [[https://abc7.com/entertainment/pixars-wind-is-metaphor-for-immigration-korean-familys-fear-and-hope/5753299/|작품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0417/1306855|한국일보 인터뷰]][* 그래서 영상중 손자가 얻은 것들중에서 전투기를 얻자 할머나의 표정이 어두운 것을 볼 수 있다.] * Out에서는 픽사 애니메이션 역사 최초로 [[성소수자]]에 대해 다뤘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에서 성소수자가 등장한 적은 있지만, 관련 주제를 직접적으로 다룬 건 이번이 처음이다.] * 2021년 2월 26일. 아시안 인종차별이 심해지면서 아시안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인 <Float>, <Wind>를 유튜브를 통해 풀버전으로 공개했다.[* 반응은 아주 좋았다. float은 purl이후로 말할 수 있는 단편인데 그 "why can’t you just be normal!"(왜 넌 평범하지 않으려고 해!)에 아주 큰 반응이 일으켰고 wind는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떠올라서 울었다고 한다.] [[분류: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분류:디즈니+]][[분류:단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