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ghibli.jpn.org/studio_ponoc.jpg|width=500]] '''株式会社スタジオポノック''' '''STUDIO PONOC CO.,LTD.''' [[http://www.ponoc.jp/|공식 홈페이지]] >'''포스트 지브리 시대의 헤게모니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목차] == 개요 == 2015년 4월 15일,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프로듀서였던 [[니시무라 요시아키]](西村義明, 1977년생)가 [[요네바야시 히로마사]]와 함께 지브리를 퇴사한 후 설립했다. 외주 인력의 대부분 또한 [[스튜디오 지브리]] 출신이라고. 본사는 도쿄 [[무사시]]에 위치한다. == 작품 == ===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 * 2017년: [[메리와 마녀의 꽃]]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 2018년: [[작은 영웅: 게와 달걀과 투명인간]][* 3개의 단편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이다.] == 평가 == [[스튜디오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은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기존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로 다시 복귀하지만 그게 마지막 작품이라고 단언하고 있는 상황이다.]로 종지부를 찍게 될 지브리의 작풍과 성공신화를 재현할 것인지가 첫번째 작품인 [[메리와 마녀의 꽃]]에서 기대되었다. 개봉 후 지브리의 색채가 강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슈였는데, 특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모노노케 히메]]등 다수의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에서 모티브를 받은 듯한 부분이 존재하기는 한다. 이에 대해, 비판론자들은 "[[짜깁기]]", 창의성의 상실을 주장하였고, 옹호론자들은 지브리풍의 작화를 구현한 것에 초점을 맞춘다. 모인 멤버가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설립 이래 수 년 동안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전형적인 소규모 스튜디오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기타 == * 포녹(ponoć)이란 [[크로아티아어]]로 '한 밤중(midnight)'이라는 뜻으로, 심야 0시, 즉 새로운 날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실제 발음은 '포노치'로 아마 발음을 착각한 듯 싶다. * 창립 초기에는 회사내에 책상의 수는 단 3개였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보아 외주의 양을 짐작할 수 있다. [[분류: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