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73708095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스탬핑 크러시'''|| || 일어판 명칭 ||||||||'''スタンピング・クラッシュ'''|| || 영어판 명칭 ||||||||'''Stamping Destruction'''|| |||||||||| 일반 마법 || ||||||||||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의 [[드래곤족]] 몬스터가 존재할 때만 발동할 수 있다.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파괴하여, 그 컨트롤러에게 500포인트 데미지를 준다.|| [[거룡의 도약]]과 함께 마함제거수단이 빈약한 드래곤족의 큰 힘이 되어주는 카드. 이쪽은 하급 드래곤족이 있어도 발동이 가능하기에 쓰기가 쉽다. 500라이프를 갉아먹는 효과도 소소하긴 하지만 아예 없는 것보단 낫고 후반에 라이프가 적을 때는 아프다. 과거에는 [[싸이크론]]이 제한인 등 마함 제거 카드들이 많지 않아 그럭저럭 괜찮은 카드였지만, 싸이크론도 무제한이고 이 카드 이외에도 [[나이트 샷]] 같은 갤럭시 싸이크론 등 경쟁자들이 많아 잘 쓰이지는 않는다. 어쨌거나 앞 / 뒷면, 자신 / 상대 필드를 가리지 않고 파괴할 수 있는 덕에, 듀얼링크스에서는 쓰기 편하다고 생각하는 유저들이 채용한다. 원작 사용자는 [[레베카 홉킨스]]. [[레온 윌슨]]과의 듀얼에서 사용하여, 레온의 과자의 집을 밟아버렸다. 다만 이상한 것이... 드래곤족이 있을 때만 발동 가능하다는 점과 일러스트만 보면, 드래곤족 몬스터가 직접 마/함을 짓밟는 강렬한 연출이 나올 법도 한데, 마법카드에서 갈색 드래곤 발이 튀어나와 짓밟는 괴랄한 연출로 표현된다(...)~~고무고무 발!~~ 일러스트에 있는 것은 [[타이란트 드래곤]]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