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죠타로, 악령이라고 생각한 건 너의 생명 에너지가 만들어낸 파워를 지닌 환상이다! 곁에 나타난다는 데에서 이 환상을 이름 붙이길, 스탠드!"''' - [[죠셉 죠스타]] '''スタンド(Stand)'''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초능력]]이자 사용자의 [[분신#s-2]]. 정신 에너지가 유형화된 것이며, 그 능력의 사용자와 감각을 연결해서 공유한다. 사용자에게는 자신의 형상이나 성향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 인식되며, 스탠드를 가진 사람끼리는 서로 다른 사람의 스탠드를 볼 수 있지만 스탠드가 없는 일반인이라면 일반적으로 스탠드를 인지하지 못한다. 스탠드 유저간에는 스탠드를 통해서 대화가 가능하다. 3부에서 이미 정립된 내용으로 일반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대화를 나누기 위한 장치라고 볼 수있다. ~~아니면 초단위로 지나가는 상황에서 긴 대사를 가능케 하기위한 장치일지도~~ 스탠드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했던 3부 초반에는 幽波紋(유[[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이라 쓰고 スタンド(스탠드)라고 읽는 표기법]]이 일부 병행되기도 했다. 다만 작품이 전개되며 이 표기법은 더 이상 쓰이지 않게 된다. '스탠드'라는 명칭은 '사용하는 사람의 옆에 선다(Stand by)'는 의미이며, 7부에서는 '적이나 고난에 맞선다(Stand up to)'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스탠드체가 존재하지 않는 '무형 스탠드'가 등장하고, 고난에 맞서려는 성격이 아니어도 스탠드가 있는 사람도 있는 등 저 해석이 절대적이진 않다. [include(틀:스포일러)] == 각 챕터별 스탠드에 대한 설명 == ===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제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에서 [[죠셉 죠스타]]가 한 말에 의하면 '생명 에너지가 만들어내는 힘을 가진 환상(비전Vision)'이라고 했다. 그리고 죠셉이 죠타로에게 자신의 능력을 설명할 때는 '유파문(幽波紋)'이라고 쓰고 '스탠드'라고 읽었다. [[스타 플래티나]]가 처음 발현했을 때 [[쿠죠 죠타로]]는 스타 플래티나를 [[유령]](幽靈), [[악령]](惡靈)으로 부르고 있었으며, 마치 유령+파문을 의도한 듯한 유파문(幽波紋)이라는 한자명이 붙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스탠드'의 초기 개념은 수호령이나 배후령의 개념을 빌려서 설명되고 있다. 이처럼 오컬트 용어를 빌려온 것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본래는 [[돌가면의 흡혈귀|흡혈귀]]나 [[시생인|좀비]], [[기둥 속 사내|고대생물]] 등을 소재로 삼은 '오컬트 액션 만화'였던 점에서 기인하고 있다고 보인다. 실제로 1973년에 츠노다 지로가 그린 <등 뒤의 후쿠타로(국내 정발명: 등 뒤의 유령)>에 등장하는 '수호령' 후쿠타로의 묘사를 보면 '스탠드'와 어느 정도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다. 수호령인 후쿠타로가 스탠드처럼 주인공 이치타로와는 별개의 캐릭터로 여겨진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공통점이다. 또한 쿠죠 죠타로의 디자인이 [[바벨 2세]]의 영향을 받은 것처럼, 스탠드의 개념도 [[파이로키네시스]], [[사이코키네시스]] 등 [[초능력]]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 >'''스탠드란?!''' > >'스탠드'란 그 사람을 지켜주는 수호령과도 같은 존재다. >'스탠드'는 한 사람에게 하나뿐이다.[* [[배드 컴퍼니]]나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처럼 다수 개체가 존재하는 스탠드도 있으며, [[치프 트릭]]처럼 본체를 옮길 수 있는 스탠드도 존재한다.] >'스탠드'를 자유로이 의지대로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 '스탠드 유저'다.[*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코즈 Act.3]]나 [[서피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서피스]]처럼 스탠드 자체가 자유의지를 가지는 경우도 있으나, 자유의지가 있는 스탠드라도 보통은 스탠드 유저에게 복종한다. 후천적으로 자유의지를 갖게 된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도 복종형이다.] >'스탠드'가 상처입으면 스탠드 유저도 상처를 입는다.[* [[허밋 퍼플]]은 이 특성에서 예외다.] >'스탠드'는 스탠드로만 쓰러뜨릴 수 있다.[* 그 이유는 스탠드는 같은 스탠드 외의 모든 물질의 물리적 접촉 여부를 본인이 결정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아무리 스탠드에 총을 쏴봐야 전부 뒤로 통과될 뿐이고, 역으로 스탠드의 주먹질은 입고있는 갑옷을 통과해 상대방을 직접 타격하거나 내장을 쥐어 짤 수 있다.][* 다만 예외는 있는데 아무래도 스탠드와 관련된 도구나 기술이면 공격이 가능한 듯 하다. 돌가면의 결과물인 흡혈귀나 기둥의 남자들은 스탠드가 나오기 전에 사실상 끝이나서 모르겠으나 파문과 1순후 체페리 가의 회전 기술들은 스탠드를 공격할수 있는 걸로 나온다.] >'스탠드'란 '곁에 서 있다 ('''Stand''' by me)'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스탠드'란 기본적으로는 인간에게 보이지 않는다. >예외는 다른 물질과 합체해 움직일 때이다.[* 배와 일체화한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렝스]], 송전탑과 일체화한 [[슈퍼 플라이(죠죠의 기묘한 모험)|슈퍼 플라이]], 살점과 합체해 변신하는 [[옐로 템퍼런스]] 등이 있다.] >'스탠드'는 스탠드 유저와 멀리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힘이 약해진다. >'스탠드'가 가진 '''능력과 성질은 편의상''' 타로 카드의 암시로 분류된다.[* 3부에서만 타로 카드로 분류하며, 3부에서 타로 카드를 다 써 버렸기 때문에 그 이후의 시리즈에선 음악가나 그 노래의 이름에서 따 온다. 3부만 해도 후반부 적들의 스탠드는 [[엔네아드|이집트 신화의 신]]의 이름을 가져왔으며, 원작에서 스탠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케니 G]]와 [[바닐라 아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바닐라 아이스]]의 스탠드인 [[테너 색스]]와 [[크림(죠죠의 기묘한 모험)|크림]]은 각각 악기인 [[색소폰]]과 음식인 [[아이스크림]]의 뒷부분을 따왔다.] [* 출처는 단행본 15권 125쪽으로,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4부]] 이후 특이한 스탠드가 많이 나오게 되면서 예외가 좀 많이 생기게 되었다.] === 스틸 볼 런에서 === * 제7부 [[스틸 볼 런]] 단행본 10권의 해설에서는 제7부의 등장인물 [[자이로 체펠리]]가 사용하는 [[철구(죠죠의 기묘한 모험)|철구]]의 기술과 제1부 [[팬텀블러드]], 제2부 [[전투조류]]에 등장하는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은 '스탠드라는 재능에 가까워지기 위한 기술'이라고. 이하 스틸 볼 런 단행본 10권 후반 내용(169~181쪽) 발췌 ||<bgcolor=#ededed,#383b40> ''''무''''에서 ''''유''''는 탄생할 수 없다, 그런 표현이 흔히 쓰이곤 한다. 그러나 그것은 과거의 이야기다. 현대의 물리학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무'='절대진공' 속에서 '소립자'라는 극히 작은 입자가 돌연 발생한다는 사실이 증명된 바 있다. 그리고 그 ''''소립자''''는 에너지로 '''변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에너지가 되어 '''돌연 발생'''하거나 '''소멸'''한다는 것이다. ''''인력''''이라든가 ''''질량''''도 이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무''''에서 ''''유''''는 탄생할 수 있으며, ''''무''''란 곧 ''''가능성''''을 뜻한다는 것이다. 이 ''''소립자''''는 아득한 우주 저편의 이론이나 이야기가 아닌 이 지구상의 일상에서도 숱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위의 사실을 전제로, 본 작품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는 인간이 끌어내는 정신적 에너지를 편의상 ''''스탠드''''라고 명명해 부르고자 한다. 본 작품에서는 이같이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정신적 에너지''''를 회화로 (혹은 영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면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이런 형태]]로 표현된다. 인간이나 동물의 배후에서 그 사람의 '''정신'''이 캐릭터의 형태로 ''''출현''''한다. 녀석이 펀치를 날리면 물질이 파괴된다. 또는 ''''[[아누비스신|도검]]''''이나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총]]''''[* [[엠페러(죠죠의 기묘한 모험)|엠페러]]같은 경우는 총에 스탠드가 깃들었다기 보단, 총 자체가 스탠드이기 때문.] 같은 무기에 깃들어 나타나기도 한다. ''''[[서피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인형]]'''' ''''[[올 얼롱 워치 타워|트럼프 카드]]''''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배]]'''' ''''[[휠 오브 포춘(죠죠의 기묘한 모험)|자동차]]'''' ''''[[더 록(죠죠의 기묘한 모험)|자물쇠]]''''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문자]]'''' 같은 도구나 생활용품에 깃든 것도 있다. 녀석들은 움직이며, 공격을 하기도 한다.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작고 우글우글한 떼로 존재]]하는 것도 있다. [[러브 디럭스|육체의 일부]]인 것도 있다. 그리고 이 ''''스탠드''''를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재능의 소유자를 ''''스탠드유저''''라고 한다. 스탠드에는 다음과 같은 룰이 존재한다. ① 스탠드는 ''''스탠드 유저''''의 의지로 움직이고, 움직여진다. ② 스탠드는 스탠드로밖에 공격할 수 없다. ③ 스탠드가 상처입으면, 그 ''''스탠드 유저 본체''''도 몸의 같은 위치에 같은 상처(대미지)를 입는다. ④ ''''스탠드 유저''''가 죽으면 그 본인이 소유하던 스탠드도 소멸한다. ⑤ ''''스탠드''''가 소멸하면 거꾸로 ''''스탠드 유저''''도 죽는다. ⑥ 스탠드의 에너지, 힘의 강함은 그 거리에 반비례한다. ''''본체''''와 ''''스탠드'''' 간의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파워가 강해지고 정확성 및 스피드도 올라가지만, 양자 간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힘은 약해지고 움직임의 스피드도 느려지며, 정확성도 조잡해진다. ⑦ 다시 말해 스탠드유저에는 ''''뛰어남''''과 ''''어설픔''''이 있다. ⑧ 스탠드는 유전된다. ⑨ 스탠드는 한명에 ''''한 능력''''씩이다. ⑩ 스탠드는 소유자에 따라서 파워가 성장하는 경우도 있다. 고대인의 신비한 지혜는 이 [[스탠드 구현의 화살|스탠드의 재능을 끌어내는 도구]]를 우연인지 필연인지 알 수는 없지만 발명해 만들어냈다. 그리고 제 1부 ''''팬텀블러드''''의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이나 이번 제7부 ''''스틸 볼 런''''의 ''''철구''''는 스탠드라고 하는 재능에 다가서고자 하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 허나 위 룰들을 무시할 수 있는 궁극의 룰이 있으니, 바로 스탠드에는 ''''예외''''가 존재한다는 것. 즉, 예외 없는 규칙은 없다. ① 스탠드는「스탠드 유저」의 의지로 움직이며, 움직여진다. * 스탠드는 스탠드 유저의 의지의 영향을 받지만, 정신력이 모자라면 통제하지 못할 수도 있고, 3부 초기 죠타로처럼 통제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으면 제멋대로 움직이기도 한다. 일종의 폭주 상태. * 발현 초기의 [[스타 플래티나]]는 [[쿠죠 죠타로]]의 의지와 무관하게 움직였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죠타로를 지키는 행동으로 볼 때, 아마 죠타로의 무의식적인 의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홀리 죠스타]]나 어린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정신력이 약했던 탓에 자신의 스탠드를 제어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정신력이 약하면 발현한 스탠드를 통제할 수 없게 된다고 볼 수 있다. [[DIO]]를 쓰러뜨린 후에는 통제할 수 있을 정도로 약화된 듯하다. * [[슈퍼 플라이(죠죠의 기묘한 모험)|슈퍼 플라이]]의 능력은 스탠드 유저인 [[카네다이치 토요히로]]가 능력을 조절할 수 없다. * 능력에 큰 변화가 생겨 스탠드 유저의 의지로 통제할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5부의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레퀴엠]]이나 6부의 [[헤비 웨더(죠죠의 기묘한 모험)|헤비 웨더]]가 그러하다. 사용자의 정신력은 괜찮았지만 어떤 계기(스탠드 구현의 화살, 격심한 분노)로 인해 능력이 폭주하여 제어할 수 없게 되는 경우. * 스탠드 유저의 의지와 별개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 엠폴리오 제어 하의 [[웨더 리포트]]는 스탠드 디스크를 외부에서 주입한 경우다. 웨더 리포트가 통제를 벗어났을 때 웨더(인물)의 의지로 움직였다는 묘사가 있었는데, 이를 보면 디스크를 통해 옮겨진 스탠드는 본체보다 자신의 본래 주인의 영향을 더 받는 듯. * [[드래곤즈 드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중립이었으며 스탠드 유저인 [[켄조]]는 이에 불만을 가졌다. * [[치프 트릭]]은 아예 본체를 해치려고 움직인다. 본래 주인인 [[키노토 마사조]] 또한 자기 스탠드에 살해당했다.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흉악한 스탠드를 발현했으면서 스탠드를 제어할 능력이 모자랐던 듯하다. * [[롤링 스톤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롤링 스톤즈]]는 운명을 에너지로 삼는 스탠드라 주인인 [[스콜리피]]가 조작할수 없지만 이 스탠드가 부상을 입어도 스콜리피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와 같은 자율형 스탠드는 개별적인 자아를 지니고 있어서, 본체가 조종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이는 것은 물론, 본체가 대응하지 못한 공격이라고 하더라도 알아서 대응을 하기도 한다. ② 스탠드는 스탠드로만 공격할 수 있다. * 스탠드 유저가 아닌 사람도 볼 수 있는 스탠드의 경우, 그러니까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렝스]]나 [[휠 오브 포츈(죠죠의 기묘한 모험)|휠 오브 포츈]] 같은 동화형 스탠드나 [[롤링 스톤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롤링 스톤즈]], [[실버 채리엇 레퀴엠]] 같은 경우 일반인도 보고 만질 수 있으며, 타격도 입힐 수 있다. * 스탠드의 능력이나 특성에 따라 스탠드가 아니라도 피해를 입힐 수 있다. 4부의 [[레드 핫 칠리 페퍼]]는 그 스탠드의 특징 때문에 바닷물에 빠지는 등의 이유로 방전되면 본체에도 큰 피해가 간다. ③ 스탠드가 상처를 입으면,「스탠드 유저의 본체」도 몸의 같은 장소에 같은 상처를 입는다. * 인간형인 스탠드는 확실히 그렇지만, 인간형이 아닌 스탠드는 약간 차이가 존재하는 것 같다. * [[허밋 퍼플]]은 끊어져도 본체인 죠셉 죠스타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으며, 보잉고의 스탠드인 토트신 또한 스탠드체의 구멍이 나거나 상처가 나도 본체인 보잉고에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킬러 퀸]]의 왼손에서 발사된 [[시어 하트 어택(죠죠의 기묘한 모험)|시어 하트 어택]]은 본체의 왼손에만 영향이 간다. 시어 하트 어택은 '킬러 퀸의 왼손 손등'이기 때문인 듯. * [[블랙 사바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블랙 사바스]]나 [[베이비 페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베이비 페이스]] 같은 대부분의 원격자동조종형 스탠드는 본체에 미치는 영향이 일절 없다. * [[배드 컴퍼니]]나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 등의 군체형 스탠드는 수가 많아서 하나 둘 정도는 완전히 박살이 나 버려도 본체에 영향이 없다. 다만 여러 개체가 당하면 피해가 오긴 하는 모양. 그 예로 총 6체 존재하는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의 경우 [[초콜라타]]에게 3체가 당하자 [[귀도 미스타]]의 몸 절반 정도가 상처가 났다. * [[펄 잼(죠죠의 기묘한 모험)|펄 잼]]은 아예 스탠드가 분해되서 요리에 첨가되고 그 요리를 섭취한 자에게 소화되지만, 주인인 [[토니오 트루사르디]]는 특별한 외상 없이 말끔하다. 토니오의 직업이 요리사인만큼 요리된 펄잼도 수없이 많을텐데, 본체에 아무 영향도 끼치지 않았다. ④「스탠드 유저」가 죽으면 그 본인의「스탠드」도 소멸한다. * [[치프 트릭]]은 본체를 죽인 후에 다른 숙주에 붙어서 본체로 삼는다. * [[림프 비즈킷(죠죠의 기묘한 모험)|림프 비즈킷]], [[시빌 워(죠죠의 기묘한 모험)|시빌 워]]는 본체가 죽어도 스탠드 능력으로 인해 다시 움직일 수(혹은 되살아날 수)있다. * 디오가 3부 초반에 사용한 가시 나무 스탠드의 경우 JoJo A GoGo에선 죠나단의 육체가 발현한 스탠드라고 한다. 디오의 머리와 연결돼서 죽은 것으로 간주되지 않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죠나단은 100년전에 죽은 인간이고, 스탠드가 발현된 것은 엔야 할멈과 만난 후이므로 그의 죽음과 별 연관이 없을 것이다.] *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킬러 퀸]]은 죽어서 유령이 된 상태의 [[키라 요시카게]]도 부를 수 있었다. 다만 어딘가로 끌고가는 "손"에는 저항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유령상태의 스탠드가 어디까지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불명. * [[D4C]]인 경우에는, D4C의 자체적인 특징으로 인해, 현재 D4C를 보유한 퍼니 밸런타인이 사망한다 하더라도 다른 세계([[평행세계]])의 퍼니 밸런타인에게 D4C를 넘길 수가 있으며, 이 때문에 본체인 퍼니 밸런타인이 죽었다고 하더라도, D4C는 소멸하지 않고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퍼니 밸런타인을 본체로 삼아서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며, D4C를 넘겨받은 다른 세계의 퍼니 밸런타인은 이제까지 D4C를 지니고 있던 퍼니 밸런타인의 기억과 의지를 그대로 이어받은 채로 넘겨받게 된다. * 본체의 죽음이 스탠드 능력의 트리거로 작용하는 예시도 있다. * [[노토리어스 B.I.G.(죠죠의 기묘한 모험)|노토리어스 B.I.G.]]은 강력한 원한 에너지로 움직이는 스탠드라서 본체가 사망한 후에도 움직였다.[* 혹은 본체의 죽음으로 발동되었다. 작 중 정확히 나오진 않았지만 일단 생전에도 스탠드를 꺼내는 정도는 할 수 있었는데, 별다른 능력 발휘도 못하고 죽었었다.] * [[아누비스신]]이나 [[아톰 하트 파더]]는 사람이 죽어서 스탠드가 발현한 기묘한 사례. * [[실버 채리엇 레퀴엠]]은 폴나레프 사후 발현했는데, 본체의 육체는 이미 죽었기 때문인지 영혼 상태의 폴나레프도 제어가 불가능했다. ⑤「스탠드」가 소멸하면, 역으로「스탠드 유저」도 죽는다. * 사실 3, 4번 규칙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스탠드가 심한 상처를 입고 그것이 본체에도 적용되어 그 상처로 인해 죽는 것. 단, [[레드 핫 칠리 페퍼]]의 경우 방전되어 소멸하면 본체인 [[오토이시 아키라]]도 사망한다는 묘사가 있는데 이때 스탠드가 걸레짝이 되어도 스탠드 유저의 몸 자체는 멀쩡했다. * 홀리 죠스타의 경우 DIO를 쓰러트림으로써 스탠드가 소멸..한 것처럼 보였지만, 작중 묘사로 보면 스탠드가 사라진건 아니고 홀리의 생명력을 빼앗아갈 수 없을 정도로 약화되었다고 보면 된다. [[히가시카타 죠스케]]도 스탠드 때문에 고열을 앓다가 이후에 멀쩡히 스탠드를 쓸수 있었다. * [[블랙 사바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블랙 사바스]] 등의 원격자동조종형은 스탠드가 소멸해도 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케이스가 많다. ⑥ 스탠드의 에너지, 힘의 강함은 그 거리에 반비례한다. * [[하이어로팬트 그린]]은 아예 대놓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약해진다는 법칙에서 예외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 일부 원격조작형 스탠드나 자동추적형 스탠드의 경우 거리 제한이 없거나 제한의 반경이 매우 넓다. [[보헤미안 랩소디(죠죠의 기묘한 모험)|보헤미안 랩소디]]의 경우 그 범위가 '''전 세계'''였으며, 에너지가 거리에 반비례하지 않았다. ⑧ 스탠드는 유전된다.[* 유전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선대가 발현하면 후대에게도 발현하는 거지, 후대가 발현해도 선대에게는 영향이 없다.] * 반드시 유전된다는 건 아니다. [[DIO]]의 스탠드 발현 때는 강제적으로 발현되어 후손을 괴롭혔지만, 그건 [[DIO]]의 특성. * 죠린은 집안 어른들이 스탠드 유저들임에도 스탠드 능력이 없었다. 하지만 스탠드 재능은 있어 화살에 찔리자마자 각성했다. 이는 죠린이 장기간의 애정결핍으로 정신력이 약해져 있었기 때문. * 4부의 소설판인 [[The Book jojo's bizarre adventure 4th another day]]에서 [[오오가미 테루히코|후타바 테루히코]]는 스탠드 유저지만 [[후타바 치호]]는 스탠드 능력을 유전받지 못했다. * 8부의 히가시카타 가문은 전원이 스탠드 유저지만 [[히가시카타 죠슈]]의 경우 [[벽의 눈]]에서 이빨자국이 난 후에야 스탠드가 발현했다. ⑨ 스탠드는 한 명에「한 능력」이다. * '스탠드 체가 하나'라는 뜻과 '스탠드 능력이 하나'라는 뜻 두 가지가 있다. 3부 때와는 달리 요즘은 어떻게든 한 이름으로 부를 수 있으면 어긋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 [[장 피에르 폴나레프]] 첫 등장시 [[실버 채리엇]]이 분신이 생긴 것처럼 빠르게 이동하자 죠타로 일행은 '스탠드는 한 명에 하나뿐일텐데...!'라며 놀랐다. 즉 이때까지만 해도 한 명에 '''스탠드체 자체가''' 하나만이 붙는 것이 정설이었다. 그러나 이후 [[배드 컴퍼니]]나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같은 군체형 스탠드가 등장했다. *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킬러 퀸]]의 [[바이츠 더 더스트]]와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코즈]]의 ACT 1, 2, 3은 다른 능력으로 보기 쉽지만, 발전하기 전의 능력과 동일 선상에 있으며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사실상 한 가지 능력으로 취급되기도 한다. 에코즈의 경우엔 3까지 나온 이후에도 상황에 따라 1이나 2를 원하는 대로 썼지만 둘 이상을 동시에 쓰진 않았다. *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디아볼로]]의 스탠드는 시간 삭제인 [[킹 크림슨(죠죠의 기묘한 모험)|킹 크림슨]]인데 예지 능력인 [[에피타프]]도 보유하고 있다. 예지 능력은 시간에 대한 '관측 능력' 이고 시간 삭제라는 '간섭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먼저 '관측'이 필요하다면 얼추 들어맞는다. 킬러 퀸이나 에코즈와 비슷한 예.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은 역행 능력 말고도 이전단계인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생명력을 다루는 능력을 그대로 지니면서도, 오히려 비약적으로 빠른 발동속도로 강화된 채로 지니고 있다. * [[엔리코 푸치]]는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가 디스크 외에도 환각, 소화액 능력을 사용한다. 다만 [[헤븐즈 도어(죠죠의 기묘한 모험)|헤븐즈 도어]]의 예를 보면, 죠죠에서는 정신에 간섭하는 스탠드 능력이 약간 물리적인 현상도 동반하기도 한다. 그러니 화이트스네이크의 스탠드체에 디스크를 박아넣거나 해서 능력을 적용하면 환각을 만드는 소화액을 만들어내는 정도는 가능해 보인다. 다른 스탠드 디스크를 쓴 것일 가능성도 있지만 화이트스네이크의 능력인 듯한 묘사가 있었다. * EOH 한정으로, [[더 월드 오버 헤븐|더 월드]]와 [[스타 플래티나]]는 [[시간정지]] 능력 외에도 진실을 덧씌우는 [[현실 조작]]능력을 얻었다. 레퀴엠이랑 비슷한 경우. * 순수하게 한 명에게서 만들어지는 스탠드 능력은 하나지만, 후천적으로 외부의 스탠드를 받아들여 복수의 스탠드를 가질 순 있다. * [[아누비스신]]의 경우 [[장 피에르 폴나레프]]에게 빙의하여 자신과 [[실버 채리엇]]를 동시에 사용한 전적이 있다. * [[치프 트릭]]은 들러붙은 대상을 본체로 삼는다. 그러므로 스탠드 유저가 치프 트릭에 당하면 한 본체에 2개의 능력이 공존하게 된다. ~~이딴 거 필요 없지만.~~ * [[DIO]]는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와 [[죠나단 죠스타의 스탠드|죠나단의 몸에서 나오는 스탠드]]를 둘 다 사용할 수 있다. * [[엠포리오 엘니뇨]]가 [[웨더 리포트(죠죠의 기묘한 모험)|웨더 리포트]]의 디스크를 써서 능력을 사용하거나 하는 것으로 보아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의 디스크를 사용할 경우에는 여러 개의 능력도 쓸 수 있는 것 같다. === 정의에 이르기까지 === 스탠드란 개념은 처음 설정이 도입 된 3부부터 현재까지 초능력이란 전제 하에 설정에 관한 많은 변경과 세분화를 거치며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처음에는 지금처럼 사정거리에 따른 분류, 형태에 따른 분류, 발현 원인에 대한 분류 등도 언급만하고 작중에 그렇게 뚜렷하게 반영하는 정도도 아니었고, 이렇게 매우 복잡한 개념이 될 줄은 몰랐다. 그러니 막상 이 죠죠의 기묘함 모험에서 스탠드란 설정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면 나름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 인간형 스탠드의 변화 ==== 3부 당시에는 전작인 1부와 2부가, 흡혈귀와의 대립, 그리고 인간 이상의 존재를 먹이로 삼는 초월적인 생물의 위협을 스토리로 한, 스릴러나 오컬트적인 요소를 소재로한 배틀 만화였던 만큼 3부터 스탠드란 이름의 '악령'을 소재로 했음을 알 수 있고, 이것은 곳 전작의 ''''초능력의 일환''''으로 여겨졌던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의 기원이 된, 말 그대로 ''''초능력''''으로 발전해나갔다. 처음엔 [[허밋 퍼플|염사]], [[매지션즈 레드|화염 조종]]같이 현실에서 많이 상상돼 오던 대중적인 소재를 배경으로 한 동시에 만화가 배틀만화인 만큼 '''전투에 특화된''' 듯한 스탠드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당시에 3부 주연들의 인간형 스탠드 중 [[스타 플래티나]], [[하이어로팬트 그린]], [[실버 채리엇]]은 '''스탠드 존재 자체를 능력'''으로 여겨진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이 3부 주인공 일행의 인간형 스탠드들은 3부부터 현재까지의 대부분의 인간형 스탠드처럼 ''''스탠드체를 발동하는 특수 능력 따로, 그 외에 초자연적이거나 신비스런 이능력 따로''''로 분류되는 스탠드들과는 매우 이질적이다. 당장이라도 위에서 말한 하이에로펀트 그린은 딱히 능력이라 부를 게 없고 그냥 스탠드가 상대의 몸에 들어가 조종하고 속을 어지럽혀서 생명의 위협을 가하거나 다리로 촉수를 뻗어나가게 하여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할수 있는 하이어로팬트 그린이라는 이름의 스탠드체가 능력이었다. 실버 채리엇도 스탠드체와 능력의 명칭이라기보단 실버 채리엇이라는 이름의, 빠른 스피드를 보유한 레이피어를 든 기사 모습을 한 전투형 악령에 가까웠다. 무엇보다 이들은 스탠드란 개념이 처음 도입된 3부에 그것도 처음 등장한 스탠드인 만큼 어떠한 스탠드들 보다도 전투에 특화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라, 지금까지의 모든 스탠드들과는 달리 '''필살기'''를 보유한다.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에메랄드 스플래쉬''', 매지션즈 레드는 '''레드 바인드, 크로스 파이어 허리케인'''이란 필살기가 있다.[* 예외적으로 5부의 [[화이트 앨범(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 앨범]]의 경우, '''화이트 앨범 젠틀리 위프스'''라는 특수한 기술을 사용한다. 다만 이 경우 위의 매지션즈 레드와 비슷하게 스탠드체 고유의 능력인 "냉기를 다루는 능력"의 연장선상에 가깝다.] [[매지션즈 레드]]는 좀 특이한 경우에 속한다. 이러한 전투형 스탠드들과 동일하고 스탠드 자체를 능력으로 볼 수 있지만, 근래의 인간형 스탠드처럼 스탠드로 발동하는 능력과 스탠드 자체의 능력이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스탠드만 불을 다룬다'''. 해당 스탠드 유저인 [[무함마드 압둘]]은 스탠드가 불을 다루고, 불을 발사하는 자세를 '''압둘 본인이 함께 취할 뿐이다.''' [[쿠죠 죠타로]]가 '''스타 플래티나의 스탠드체를 투영해서''' 본인이 직접 발을 밟아 쇠사슬을 끊고, 나이프를 일직선으로, 정밀하게, 그것도 먼 거리를 향해 강력하게 꿰뚫어 던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다만 위에 정의에서 말한 '''예외'''처럼 스타 플래티나는 후에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로 각성하여 지금의 인간형 스탠드의 정의에 맞는 경우에 속하게 된다.[*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가 발동하는 능력은 5초간 시간 정지, 스탠드체의 능력은 강력한 스펙.] 다만 그 반작용으로 스탠드 자체가 곧 능력이고 이를 설명하듯 스탠드의 강인한 듯한 디자인의 의미가 상실되었다. 그림체의 변화로 근육질의 마초였던 스탠드체가 호리호리하고 매우 빈약한 체구처럼 보이며, 초자연적인 이능력과 맞물려 오히려 인간 형태에 외계인과도 같은 디자인의 현재의 인간형 스탠드들과 대비되는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건틀렛, 롱 부츠, 하반신을 천으로만 두른 --노출 쩌는--전투 복장을 한 호리호리한 근육의 아저씨(...)--카즈--인, 상대적으로 빈약한 디자인의 스탠드로 탈바꿈하게 된다. 현재 3부에 나온 매지션즈 레드, 저지먼트, 호루스신, 아툼신, 더 월드 같은 몇몇 인간형 스탠드들과 4부에서 6부까지 등장한 모든 인간형 스탠드는 가면 갈수록 스탠드 자체의 활동성은 줄어들고 스탠드 발동과는 다른 이능력을 따로 보유하게 되는 경우로 바뀌게 된다. 이러한 이능력은 스탠드를 발동하지 않고도 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렇게 인간형 스탠드는 본체뿐만 아니라 스탠드체가 러시 공격 등의 물리적 타격을 입힘과 동시에 그로 인한 접촉으로 능력을 발동하는 식으로 추가적인 데미지 혹은 변화를 가져오거나, 쓸모 없고 그냥 [[허세|겉멋으로 존재하는]] '''장식용'''(...), 육탄전같이 직접 맞서는 상황에 대비하여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나뉜다.[* '''예외'''적으로 스탠드체 자체가 본체와는 다른 자아의식이 있어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처럼 스탠드 체에게 명령할 수 있는 꼭두각시같은 역할을 하거나 [[치프 트릭]]같이 주인인 본체를 위협하거나, [[퍼플 헤이즈]]처럼 신경질적인 듯한 성격의 스탠드는 본체가 발동시켜 놓고 조종하지 않으면 말썽 피울 위험이 있거나, [[헤이 야!]] 같이 자신감을 갖도록 옆에서 속삭이거나 하는 일도 존재한다.] 좀 더 이질적으로,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같이 총을 쏘는 현실적인 공격을 더 효율성 있게 보강시키는 등의 예도 있다. == 각 스탠드 명칭의 유래 == === [[타로 카드]] === * 스탠드가 처음 나온 3부의 경우, 초반에는 타로카드와 색깔의 이름을 합쳐 만들어졌다. 이후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렝스]]에서 색깔이 한번 빠진 뒤, [[행드 맨]]부터 색깔을 붙이지 않게 되고 타로카드나 이집트 신의 이름 등을 사용하게 된다. * 단 원작에서 이름이 안나왔던 [[테너 색스]] 등은 예외. 이들은 뮤지션이나 악기 등의 이름이다. || 번호 || 뜻 || 스탠드 이름 || 스탠드 유저 || || 0 || [ruby(광대, ruby=The Fool)] || [[더 풀]] || [[이기(죠죠의 기묘한 모험)|이기]] || || [ruby(1, ruby=I)] || [ruby(마술사, ruby=The Magician)] || [[매지션즈 레드]] || [[무함마드 압둘]] || || [ruby(2, ruby=II)] || [ruby(여교황, ruby=The High Priestess)] || [[하이 프리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하이 프리스티스]] || [[미들러]] || || [ruby(3, ruby=III)] || [ruby(여제, ruby=The Empress)] || [[엠프리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엠프리스]] || [[네나]] || || [ruby(4, ruby=IV)] || [ruby(황제, ruby=The Emperor)] || [[엠퍼러(죠죠의 기묘한 모험)|엠퍼러]] || [[홀 호스]] || || [ruby(5, ruby=V)] || [ruby(교황, ruby=The Hierophant)] || [[하이어로팬트 그린]] || [[카쿄인 노리아키]] || || [ruby(6, ruby=VI)] || [ruby(연인, ruby=The Lovers)] || [[러버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러버즈]] || [[스틸리 댄(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틸리 댄]] || || [ruby(7, ruby=VII)] || [ruby(전차, ruby=The Chariot)] || [[실버 채리엇]] || [[장 피에르 폴나레프]] || || [ruby(8, ruby=VIII)] || [ruby(힘, ruby=Strength)] ||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렝스]] || [[포에버]] || || [ruby(9, ruby=IX)] || [ruby(은둔자, ruby=The Hermit)] || [[허밋 퍼플]] || [[죠셉 죠스타/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죠셉 죠스타]] || || [ruby(10, ruby=X)] || [ruby(운명의 수레바퀴, ruby=Wheel of Fortune)] || [[휠 오브 포춘(죠죠의 기묘한 모험)|휠 오브 포춘]] || [[ZZ(죠죠의 기묘한 모험)|ZZ]] || || [ruby(11, ruby=XI)] || [ruby(정의, ruby=Justice)] || [[저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저스티스]] || [[엔야 할멈]] || || [ruby(12, ruby=XII)] || [ruby(매달린 남자, ruby=The Hanged Man )] || [[행드맨]] || [[J. 가일]] || || [ruby(13, ruby=XIII)] || [ruby(죽음, ruby=Death)] || [[데스 13(죠죠의 기묘한 모험)|데스 13]] || [[마니쉬 보이]] || || [ruby(14, ruby=XIV)] || [ruby(절제, ruby=Temperance)] || [[옐로 템퍼런스]] || [[러버 소울]] || || [ruby(15, ruby=XV)] || [ruby(악마, ruby=The Devil)] || [[에보니 데빌]] || [[저주의 데보]] || || [ruby(16, ruby=XVI)] || [ruby(탑, ruby=The Tower)] || [[타워 오브 그레이]] || [[그레이 플라이]] || || [ruby(17, ruby=XVII)] || [ruby(별, ruby=The Star)] || [[스타 플래티나]] || [[쿠죠 죠타로]] || || [ruby(18, ruby=XVIII)] || [ruby(달, ruby=The Moon)] || [[다크 블루문]] || [[캡틴 테닐]] || || [ruby(19, ruby=XIX)] || [ruby(태양, ruby=The Sun)] || [[선(죠죠의 기묘한 모험)|선]] || [[아라비아 팟초]] || || [ruby(20, ruby=XX)] || [ruby(심판, ruby=Judgement)] || [[저지먼트(죠죠의 기묘한 모험)|저지먼트]] || [[카메오]] || || [ruby(21, ruby=XXI)] || [ruby(세계, ruby=The World)] ||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 || [[DIO]] || === 음악 === * 4부 이후로는 유명한 록/메탈/힙합 뮤지션 또는 그들의 앨범/곡의 이름을 그대로 따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면에서 제6부 [[스톤 오션]]의 [[요요마(죠죠의 기묘한 모험)|요요마]]는 특이하게도 첼리스트의 이름을 붙였다. * 4~8부 주인공의 스탠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골드 익스피리언스]], [[스톤 프리]],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터스크]], [[소프트&웨트]]의 경우도 모두 역시 음악에 관련된 이름들이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핑크 플로이드]]의 'Shine On You Crazy Diamond'에서 따왔으며, 골드 익스피리언스는 [[펑크]] 뮤지션인 [[프린스]]의 앨범 제목이며, 스톤 프리는 [[지미 헨드릭스]]의 유명 곡 제목이고, 터스크도 유명 영국 록 밴드인 [[플리트우드 맥]]의 앨범명. 소프트&웨트는 [[프린스]]의 디스크 펑크곡 제목이다. 저작권이 두렵지 않은 듯한 이 작명법 덕에 정식 영문판에서는 절찬리에 개명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영어권 팬덤은 정발 명칭이 아닌 일본판 명칭 그대로 부르고 있다. [[https://jojo.fandom.com/wiki/Main_Page|죠죠의 기묘한 위키]]에 있는 스탠드 항목명들도 모두 일본판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으며, 소개표에 영문 정발판 이름을 끼워넣는 식으로 서술되있다. 왜냐면 개명된 명칭들이 하나같이 [[메가톤맨|굉장히 멋없고 괴상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티키 핑거즈]]를 '지퍼맨'으로 개명해버린것이 절정이다.]([[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jojosbizzarre&no=192803|#]]) == 스탠드의 발현조건 == 스탠드는 모든 인간이 지닌 능력이 아니며, 몇몇의 조건에 따라 발현하게 된다. 그 조건이란 대체로 다음과 같다. ① 선조(또는 혈연이 있는 존재)가 스탠드를 발현해서, 그 영향을 받는 경우 ([[죠스타]] 일가가 대표적)[* 이 외에도 [[니지무라 케이초]]와 [[니지무라 오쿠야스]], [[트리시 우나]], [[엔리코 푸치]]와 [[웨더 리포트]] 등도 포함된다.][* 3부를 보면 스탠드는 정신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되려 해가 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스탠드를 발현한 사람을 죽여야 한다. 죽여야 하는 대상이 악인인 DIO여서 그렇지 만약 선인이였다면...] ② 태어났을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경우 ([[카쿄인 노리아키]], [[장 피에르 폴나레프]] 등이 대표적)[* 작중에서 등장한 선천적 스탠드 유저들은 대부분 3부에 있고, 4부 이후로는 스탠드 구현의 화살이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면서 스탠드사들이 전부 '화살에 찔려 생김'이라는 이유로 스탠드사가 되었다는 설정이 대부분인지라 이후 5부의 [[스콜리피]]만이 여기에 해당된다.] ③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접촉된 뒤 살아남는 경우 ([[히로세 코이치]][* 코이치의 경우 스탠드 개화를 끝마치지 못하고 죽을 운명이었으나, 죠스케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덕분에 생존하면서 화살에 맞고 생존했다는 조건이 성립, 미완성인 스탠드(알 형태)가 생겼고 이후 코바야시 타마미와의 싸움에서 분노로 인해 정신력이 한계를 넘어 에코즈라는 스탠드로 완성되었다.], [[안젤로(죠죠의 기묘한 모험)|안젤로]] 외 수많은 등장인물들) ④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의 능력에 의해, 디스크화한 스탠드가 삽입된 경우 ([[굿쵸]], [[푸 파이터즈(죠죠의 기묘한 모험)|푸 파이터즈]] 등이 대표적)[* 단, 스탠드와 상성이 맞지 않으면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거나 튕겨나간다. 작중에서 스타 플래티나도 디스크가 되었지만, 죠타로 아니면 누구도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스탠드라 화이트스네이크가 못 쓰는 디스크 넣는데에 보관했다.] ⑤ 특정 분야에 있어서 장기간에 걸쳐 수행한 결과 발생하는 경우([[켄조]], [[토니오 트루사르디]]가 대표적) ⑥ 영혼이나 사념 등이 스탠드화 하는 경우 ([[아누비스신]], [[아톰 하트 파더]] 등이 대표적) ⑦ 스탠드를 물려받는 경우 ([[치프 트릭]]이 대표적) 7부 이후에는 추가된 부분도 있다. 기존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도 있다. ① 태어났을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경우 ② [[악마의 손바닥]]이라 불리는 장소에 간 뒤 살아남는 경우 ([[퍼니 발렌타인]]이 대표적) ③ 스탠드를 물려받는 경우 ([[D4C]], [[스케어리 몬스터]]가 대표적) ④ [[성인의 유체]]를 가지고 있거나 받아들일 경우 ([[죠니 죠스타]], [[루시 스틸]] 등이 대표적) ⑤ [[벽의 눈]] 근처에 접근하여 이빨에 물린 듯한 상처가 생길 경우 ([[히가시카타 죠스케(죠죠리온)|히가시카타 죠스케]], [[히로세 야스호]] 등이 대표적, 이때 스탠드 재능이 필요한지는 불명.)[* 다만 벽의 눈은 이미 모리오쵸 명소쯤 됐고, 그만큼 사람의 왕래도 많았을 것이다. 무조건 발현이라면 마을 사람 전체가 스탠드사라도 이상하지 않으니 조건 있는 사람만 가려서 무는 걸로 추정된다.] == 스탠드의 능력치(절대적이진 않음) == '''파괴력 · 스피드 · 사정거리 · 지속력 · 정밀동작성 · 성장성''', 총 여섯 종류의 스탯에 '''A/B/C/D/E/없음'''[* '''없음'''은 4부에서 추가되었다. 예외적으로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GER]]의 능력치와 [[페이즐리 파크]]의 스피드는 계측이 불가능할 만큼 높음을 의미한다.] 여섯 단계의 랭크가 매겨진다.[* 몇몇은 '''[[노토리어스 B.I.G.(죠죠의 기묘한 모험)|무]][[메이드 인 헤븐(죠죠의 기묘한 모험)|한]]''', '''[[보헤미안 랩소디(죠죠의 기묘한 모험)|전세계]]''', '''[[스타 플래티나#s-3.2|완성]]'''과 같은 번외 랭크를 가진다.] 이 중 '''C를 일반인'''(잘 단련된 성인 남성) 수준으로 간주한다.[* 스탠드 능력치가 뒷전이 된 7부 이후론 ?로 남겨두는 경우가 많아졌다.] 스탠드의 능력치는 사람으로 따지면 악력, 키, 폐활량, 나이와 같은 물리적인 특성만 대략적으로 나타낼 뿐 이게 전부는 아니다. 스탠드마다 고유의 특수능력이 있고 본체도 고려해야 되므로 스탠드 유저간 전투는 언제나 기묘하게 치뤄진다. 때문에 3부에서 [[허밋 퍼플]]의 전투력을 폄하한 [[DIO]]도 6부에선 [[서바이버(죠죠의 기묘한 모험)|서바이버]]를[* 지속력(C)을 제외한 나머지 스탯이 죄다 E, 특수능력은 70 mV의 전위차를 발생시키는게 고작이지만 여기에 감전되면 전기신호가 신경계에 작용해 극도의 투쟁심으로 미쳐버리게 된다.] 예로들며 ''"강한 스탠드와 약한 스탠드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한게 회고된다. 예를들어 [[데스노트]]같은 능력을 지닌 스탠드라면(작중에 없다. 어디까지나 예시로 든 것이다.) 모든 수치가 E여도 상관이 없다. 이런식으로 특수능력으로 전세를 뒤집을수도 있다. 사실 그 더월드도 게브신한테 원거리에서 노려졌으면 쳐맞고 죽어야 한다. 시간정지를 해봐야 육안으로 볼수있는 거리 바깥에 있는 저격수니 말이다. 알레시도 본인이 찌질하지 않고 야비하고 잔혹하면서 권모술수에 능한 요컨대 '''강한 빌런''' 캐릭터 였다면 그 DIO도 제거할만한 강력한 능력을 지녔다. 더욱이 능력치 평가조차 '''절대적이지 않다.''' 같은 등급끼리도 편차가 있고 본체의 신체 상태와 마음먹기에 따라 성능이 변동하기도 하며 능력치가 높아도 반격당할 수 있다. [[맨 인 더 미러(죠죠의 기묘한 모험)|맨 인 더 미러]]는 파괴력C/스피드C로 스탯이 동일한 [[무디 블루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무디 블루스]]와의 맨손격투에서 발렸지만 파괴력A/스피드B인 [[퍼플 헤이즈]]의 주먹을 단 한 번 막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앞뒤 상황에 안 맞게 묘사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아예 성능이 더 좋은 쪽이 랭크가 낮게 책정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파괴력이 B라면서 스타 플래티나를 힘으로 찍어누른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렝스]]가 있다. 일순된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7부를 기점으로 스탠드체로 부딫히는 싸움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특수능력 위주로 풀어가는 전개가 생기기 시작했다. 덕분에 능력치가 하향 평준화되거나 보이는 횟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8부 죠죠리온에선 등장하는 스탠드마다 능력이 창의적이면서 까다로워 약점을 간파하기보단 두뇌싸움으로 해결해가는 전개로 이루어져 있다. === 상세 === * '''파괴력''': 보통은 스탠드체의 완력을 가리키며[*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는 완력'''만'''을 기준으로 총알을 다룰 땐 쇠파이프를 찢거나 [[롤링 스톤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돌]]을 뽀개는 등 B급 이상의 파괴력을 내지만 생체기도 못내는 자체완력 때문에 E급이다.] 특수능력의 물리력을 나타낼 때도 있다. A급은 한 주먹으로 무쇠를 절단하거나 사람 몸통을 궤뚫는, 포탄에 비견되며 B는 그보다 살짝 약한 개인화기 수준이다. C 정도면 충분히 사람을 패죽일 수 있다. D는 어린애나 약한 동물과 비슷하고 E는 솜방망이거나 아예 물리적인 힘이 없다. 다만 파괴력이 약해도 스피드가 아주 빠르다면[* 파괴력 E에 비행중 두개골을 뚫고 다니는 [[타워 오브 그레이]]와 파괴력 C에 맨주먹으로 자동차를 폐차시키는 [[골드 익스피리언스]]는 둘 다 스피드가 A다.] 강한 살상력을 가질 수 있다. * '''스피드''': 스탠드체의 행동 또는 능력이 작용하는 속도. 스탠드의 본질적인 특성상 스피드 패러미터가 높다고 해서 본체가 축지법을 쓸 수 있는 건 아니고, 펀치나 발차기를 빠르게 먹일 수 있다. 3부의 A는 초음속이었으나 5부에서 [[크라프트 워크|총알급]]으로 너프됐고, B는 [[엠퍼러(죠죠의 기묘한 모험)|총알급]]에서 4부 이후 [[하이웨이 스타(죠죠의 기묘한 모험)|오토]][[본 디스 웨이|바이]]나 [[비치 보이|기차]] 수준으로 조정됐다. C는 사람과 비슷하고 D급은 거의 부각되지 않으며, E급은 몸짓이 느릿느릿하거나 이동 능력이 없는 경우다. 여담으로 [[키시베 로한]]의 경우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손 빠르기 하나만큼은 스탠드 능력치 A급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다. * '''사정거리''': 스탠드 유저와 스탠드가 떨어질 수 있는 거리, 또는 능력이 발동, 작용할 수 있는 범위를 의미한다. 스탠드의 특성에 가장 깊게 적용되는 스텟이기 때문에 스탠드마다 편차가 큰 편이다. 가장 사정거리가 긴 건 [[노토리어스 B.I.G.(죠죠의 기묘한 모험)|무한대]]와 '''[[보헤미안 랩소디(죠죠의 기묘한 모험)|전 세계]]'''. 대체로 원거리 자동 조작형 스탠드들이 사거리 A인 경우가 대다수로, 이들은 사거리에 대한 제약이 거의 없다. B는 길면 [[C-MOON|3 km]]에서 짧으면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s-3|50 m]]정도고[* 기묘하게도 에코즈 ACT.2는 사정거리가 10 m에 스텟이 B이지만 같은 에피소드에 나오는 [[러브 디럭스]]는 수십m인데도 C다. 다만 러브 디럭스의 경우 자기 몸에 붙어있는 머리카락을 다루기 때문에 그런 것일수도 있다. 몸에서 떨어진 상태에서도 머리카락을 다룰 수는 있지만 이때도 수십미터 떨어진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한지는 불명.] 4~5부 이후의 C는 대략 5에서 수십 미터. 처음 3부에선 2m짜리 근거리형들이 C였는데 4부에서 D, 5부에서 E로 하향됐다. [[크눔신|사거리가 0인 경우]]도 원래 E였다가 4부부터는 '없음'으로 분류된다. * '''지속력''': 주로 스탠드 능력의 지속시간을 말한다.[* 대부분은 후술될 탱킹능력과 무관하게 본체가 위독해지거나 기절하면 지속력이 A여도 스탠드가 해제된다.] 원거리 자동조작형의 대부분[* 대표적으로 [[하이 프리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하이 프리스티스]], [[아쿠아 네클리스]],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 [[블랙 사바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블랙 사바스]],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 [[본 디스 웨이]] 등], 일체형[* [[크눔신]], [[러브 디럭스]] 같은 본체일체형 계열과 [[화이트 앨범(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 앨범]], [[20th 센츄리 보이]]처럼 입는 스탠드], 물건형[* [[토트신]], [[아누비스신]], [[롤링 스톤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롤링 스톤즈]], [[크림 스타터]] ] 설치물이나 장소,[* [[선(죠죠의 기묘한 모험)|썬]], [[바스테트 여신|바스테트]], [[슈퍼 플라이(죠죠의 기묘한 모험)|슈퍼 플라이]], [[슈거 마운틴의 샘]] 등] 폭주하는 능력[* [[그린 디]], [[실버 채리엇 레퀴엠|SCR]], [[보헤미안 랩소디(죠죠의 기묘한 모험)|보헤미안 랩소디]] 등] 또는 정말로 [[저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탠드를 오랫동안]] [[무디 블루스(죠죠의 기묘한 모험)|꺼내놓을 수 있는 부류]]까지 별의별 이유로 인해 3~6부까지의[* 7부부턴 팍 줄어서 열 개, 8부는 [[페이즐리 파크|네 개]] [[펀 펀 펀|밖에]] [[넛 킹 콜|되지]] [[본 디스 웨이|않는다]]. 7~8부에선 능력치가 ?인 경우가 많다곤 해도 적다.] 스탠드는 과반수가 지속력이 A다. B~D는 거의 부각되지 않으며 E인 경우, 호위팀 몰살을 접어둔 [[킹 크림슨(죠죠의 기묘한 모험)|킹 크림슨]]과 푸치에게 고전한 [[쿠죠 죠타로/스톤 오션|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 등 지속력이 낮아서 고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본작의 스탠드 배틀은 거의 대부분 짧은 시간 안에 끝나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볼장 다 볼 수 있는 듯 하며, 본체가 정신을 잃으면 지속력과 관계없이 스탠드가 해제돼버리므로 지속력이 중요하게 나오는 장면은 없다시피하다.[br][br]몇몇 지속력 A는 본체의 엄청난 몸빵이[* 스탠드는 생명 에너지의 비전이기 때문에 본체의 생명이 위독해지면 스탠드 파워도 약해진다.] 반영된 경우도 있다. 이 쪽으론 본체의 죠타로의 심장이 멈추거나 DIO의 뇌골이 으깨져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 [[스타 플래티나]]와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 미스타가 벌집이 되고 켄조의 전신이 걸레짝이 돼도 사라지지 않는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피스톨즈]]와 [[드래곤즈 드림]]이 있다. * '''정밀동작성''': 스탠드(또는 특수 능력)를 얼마나 정밀하게 움직일 수(혹은 다룰 수) 있는지를 의미한다. 작중에서 [[스타 플래티나]]의 경우 폴라로이드 사진의 검은 부분에서 파리를 찾아내 매우 완벽하게 스케치했다. 반대 케이스로는 [[웨더 리포트(스탠드)|웨더 리포트]]가 있는데 이 경우 스탠드의 능력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해 스탠드 사용자에게도 데미지를 입혔다. 이 구분이 상당히 모호해서, 정밀동작성이 E인데도 작중에서는 굉장한 정밀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옐로 템퍼런스]]와 '''[[크눔신]]'''은 외형과 목소리를 바꿔 거의[* 옐로 템퍼런스는 체취까진 커버 못하지만(개가 짖음) 의상을 만들 수 있는 반면, 크눔신은 체취까지 변하지만(이기가 눈치 못 챔) 의상은 안 만들어진다.] 완벽히 변장하는 게 가능하며, 앞서 나온 웨더 리포트도 상당히 섬세한 대기 조작이 가능하다. * '''성장성''': 스탠드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나타낸다. 성장성 A는 주인공 죠죠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스타 플래티나|죠타로]], [[골드 익스피리언스|죠르노]], [[스톤 프리|죠린]],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죠니]], [[소프트&웨트|죠스케]]] 동료들[*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코이치]], [[헤븐즈 도어(죠죠의 기묘한 모험)|키시베 로한]], [[악퉁 베이비|시즈카]], [[실버 채리엇 레퀴엠|스포일러]], [[키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에르메스]], [[웨더 리포트(스탠드)|웨더]], [[넛 킹 콜|죠슈]]], 중간보스[* [[레드 핫 칠리 페퍼|오토이시 아키라]], [[비치 보이|펫시]], [[노토리어스 B.I.G.(죠죠의 기묘한 모험)|카르네]], [[그린 디|쵸콜라타]], [[스케어리 몬스터즈|디에고]]] 또는 최종보스[*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키라 요시카게]], [[메이드 인 헤븐(죠죠의 기묘한 모험)|푸치 신부]], [[Dirty Deeds Done Dirt Cheap(죠죠의 기묘한 모험)|발렌타인 대통령]]. 더 월드는 B, 킹 크림슨은 C다.] 등 주역들의 스탠드만이 가지며 이들 모두 작중에서 확실히 성장하는 묘사가 나온다. [[스타 플래티나]]는 처음엔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한테 파워 스피드가 밀렸지만 짧은 전투를 거치는 와중에 더 월드를 압도할 만큼 성장했고 멈춘 시간 속에서 점점 더 오래 행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일련의 계기로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코즈]]와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킬러 퀸]], [[웨더 리포트(스탠드)|스포일러]],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터스크]], [[Dirty Deeds Done Dirt Cheap(죠죠의 기묘한 모험)|D4C]]는 새로운 스탠드로 각성했고, [[폿포 폿포 하트폿포|RHCP]]와 [[비치 보이]]는 갑자기 강해진다.[* 단, [[비치 보이]]는 스탠드 자체가 강해졌다기보단 [[스탠드 유저]]인 [[펫시]]가 정신적으로 각성해서 빌빌대던 이전과는 달리 과감하고 터프한 활용력을 구사해 부차라티를 궁지로 몰아붙인 것에 가까워서 좀 애매한 편이다.] [[헤븐즈 도어(죠죠의 기묘한 모험)|헤븐즈 도어]]와 [[키스(죠죠의 기묘한 모험)|키스]]는 숙련됨에 따라 스탠드체를 꺼낼 수 있게 됐고, [[골드 익스피리언스|골드 E]], [[스톤 프리]], [[소프트&웨트]]는 파워와 능력의 범용성이 크게 확장되었다. 즉, 좀더 이해하기 쉽게 표로 구분하자면 대략 이렇게 볼 수 있다. || || A || B || C || D || E || ||파괴력|| 중화기나 덤프트럭 || 권총이나 망치 || 맨몸 인간 || 작은 짐승 || 없는 것에 가까움[*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를 예시로 볼 수 있는데, [[스티키 핑거즈]]의 능력으로 잘게 나눈 [[브루노 부차라티|부차라티]]의 신체 조각을 한 개체가 밀어내지 못한다.] || ||스피드|| 초음속 || 자동차 || 사람 수준 || 제법 느림 || 매우 느리거나[* 예외적으로 [[더 그레이트풀 데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그레이트풀 데드]]는 스피드 A인 [[스티키 핑거즈]]와 거의 대등한 스피드로 전투하다가 살짝 밀린 정도로 빨랐다. 아무래도 스티키 핑거즈의 지속력이 D라 노화에 영향을 많이 받은듯. 능력 또한 표적에 직접 접촉시 몇 초 내로 상대를 끝장낼 수 있다.] 이동성이 없음 || ||사정거리|| [[하이어로팬트 그린|수백m]]~[[보헤미안 랩소디(죠죠의 기묘한 모험)|전세계]] ||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s-3|10m 이상~수백m 이하]] || [[스타 플래티나|최소 2m에서]]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최대 10m가량]] || [[크레이지 다이아몬드|1-2m가량]] || [[다이버 다운|몸에 결합됨]] || ||지속력|| 반영구적이거나 저지 불능 || 잘 안 사라짐 || 장시간 꺼내기는 힘듬. || 다소 불안정함 || 매우 불안정함 || ||정밀동작성|| 기계보다 더 정밀하다. || 상당히 정밀하다. || 인간 수준. || 정밀성이 다소 떨어진다. || 거의 정밀하지 못하다. || ||성장성|| 잠재력이 엄청남. || 성장성이 있음. || 평범하게 성장한다. || 성장이 힘들다. || 거의 성장불가 || 그러나 이 표도 아주 정확한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기준의 예시다. 지속력, 정밀동작, 사정거리 등은 스탠드체의 수치인지 능력의 수치인지 부터 전부 각양각색이라 상징적 의미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두뇌싸움이 주가되는 8부에서도 마찬가지 == 스탠드의 타입 == 스탠드는 각각 고유한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비슷한 특성끼리 묶어보면 여러 타입의 스탠드로 분류할 수 있다. 단 아래에 적혀있는 분류는 결코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복수의 특성을 지닌 스탠드들도 있다. === 사정거리에 따른 분류 === 스탠드의 6번 법칙에 따라 스탠드가 본체로부터 멀어질수록 위력은 약해지고 움직임도 조잡해지는데, 이 룰은 본체와 스탠드체의 거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스탠드 자체의 '''사정거리'''에도 적용된다. 사정거리가 짧은 대신 파워가 강하고 움직임이 정확한 것이 근거리 파워형이고, 사정거리가 긴 대신 파워가 약한 것이 원격조작형, 사정거리도 길고 파워도 세지만 움직임이 단조로운(=본체가 스탠드체를 조작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두는) 것이 원격자동조종형이다. 이것 말고도 [[메탈리카(죠죠의 기묘한 모험)|메탈리카]]처럼 근거리보다는 길고 원거리보다는 짧으며 파워형도 아닌 애매한 스탠드들도 많다. * '''근거리 파워형''' 본체로부터 가까운 거리에서만 행동할 수 있는 스탠드. 인간형의 모습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힘이 발휘되는 것은 주로 가까운 거리 한정이다. 그렇기에 본체가 상대방에게 그대로 노출되지만, 그만큼 스탠드의 육체 능력이 강력하다. 주인공과 최종보스의 스탠드는 주로 이 타입에 속해 있다.(예: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D4C]],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킬러 퀸]] 등) * '''원격조작형''' 본체로부터 멀리 떨어져도 행동을 할 수 있는 스탠드. 본체와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파워가 강해지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근거리 파워형에 비하면 약한 편이라 가까운 거리에서 1대1을 하기엔 불리하다. 자동추적형과는 달리 본체의 명령, 지시, 의지 하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파워는 약해도 보다 정밀한 움직임이 가능해진다. 한편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나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스네이크]]처럼 본체가 직접 조종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기능이 딸린 경우도 있다. 정밀한 움직임이 가능하므로 이 경우 또한 원격조작형이라 볼 수 있다. 본체가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역으로 스탠드가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적이 공격해올 경우, 스탠드를 회수할 때까지 싸울 방법이 없다는 단점도 있다.또 자동추적형과는 달리 스탠드가 데미지를 입으면 본체도 데미지를 입기에 생각없이 쓰다간 근거리 파워형보다도 못하다. (예: [[하이어로팬트 그린]],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 [[하이 프리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하이 프리스티스]], [[클래시(죠죠의 기묘한 모험)|클래시]],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 등) * '''원격자동조종형''' 줄여서 '자동추적형' 스탠드로 불리우기도 한다. 본체의 직접적인 조종에 따르지 않고, 조건이나 규칙에 따라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스탠드. 사정거리의 제약이 없고 파워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지만, 조건에 맞춰 자율적으로 움직이기에 스탠드의 행동원리가 파악되면 쉽게 막힌다.[* 어느 정도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한정된 행동방식을 보인다. [[베이비 페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베이비 페이스]]의 경우에는 스탠드가 자아를 가지고 있고 성장한다는 특징이 있어서 이런 단점을 어느 정도 상쇄시켰지만, 역시 너무 화가 나니 주인의 말을 안 듣는 식으로 이런 단점이 나타났다.] 정밀동작성 외의 스탯은 대부분 좋은 편이며 스탠드가 부상을 입거나 파괴되더라도 본체에게 가는 대미지가 없다. (예: [[시어하트 어택]], [[블랙 사바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블랙 사바스]], [[베이비 페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베이비 페이스]], [[노토리어스 B.I.G.(죠죠의 기묘한 모험)|노토리어스 B.I.G.]] 등) === 스탠드체의 형태에 따른 분류 === * '''인간형''' 인간과 마찬가지로 몸통과 사지를 지니고 있다. 근거리 파워형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싸우는 방식의 대부분은 직접적인 격투이다. 대상을 건드리거나 때려서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래서 양팔이 손실되면 능력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예: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킬러 퀸]][* 킬러 퀸의 오른손(엄지)이 스위치이므로 오른손에 문제가 생기면--잘린다거나 부러진다거나-- 능력을 쓸 수 없다. 물론 스탠드는 본체의 상태와 정신에 따라 변하고 성장하기에 오른손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왼손으로도 능력을 쓸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다.], [[스타 플래티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골드 익스피리언스]], [[스톤 프리]] 등) * '''물질동화형''' 물체와 동화해서 나타나는 타입의 스탠드. 실체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탠드 유저가 아닌 일반인도 보고 만질 수 있다.(예: 물에 동화하는 [[게브신]]과 [[아쿠아 네클리스]], 흡수한 고기에 동화하는 [[옐로 템퍼런스]], 선박에 동화하는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렝스]], 자동차에 동화하는 [[휠 오브 포춘(죠죠의 기묘한 모험)|휠 오브 포춘]], 목각인형에 동화하는 [[서피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서피스]]등) 단점은 스탠드가 아닌 것으로도 구속 또는 가격이 가능하다는것. 다만 이때는 본체에게 데미지가 가지 않는다. * '''일체화형''' 육체와 스탠드가 일체화하는 타입. 스탠드체가 따로 없는 대신 스탠드의 능력이 본체에 직접 작용한다. [[러브 디럭스]]처럼 육체의 일부(머리카락)가 적용되는 타입도 있다.(예: [[크눔신]], [[악퉁 베이비]], --[[어스 윈드 앤 파이어]]--[* 이건 스탠드가 맞는지부터가 의문인지라...], [[스트레이 캣(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레이 캣]], [[푸 파이터즈(죠죠의 기묘한 모험)|푸 파이터즈]][* 푸 파이터즈는 정확히는 스탠드가 본체에 동화되는게 아니라 '''본체가 스탠드'''라고 하는쪽이 더 맞는 말이다.] 등) * '''군체형''' 스탠드가 여러 개 있는 경우. 그 전체를 "하나의 스탠드"로 취급한다. 하나하나의 개체는 약하지만, 모두 모일 경우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치 않은 힘을 지니게 된다. 또 군체형은 하나 둘 정도를 파괴하는 것으로는 본체에 별다른 타격을 가할 수 없기 때문에[*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에선 [[돌리 대거]]의 데미지 반사 능력을 [[올 얼롱 워치 타워]]의 하나에 전담시키는 방식으로 파훼했다.], 스탠드보다 본체를 공격하는게 효과적이다.(예: [[하베스트(죠죠의 기묘한 모험)|하베스트]], [[배드 컴퍼니]],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 등) * '''분열형''' 스탠드의 일부를 분열시켜 별개의 스탠드로써 쓸 수 있는 타입. 분열된 스탠드 자체가 기존의 스탠드와는 별개의 형태나 성능을 갖는 경우도 있다. 군체형과 마찬가지로 본체에게 돌아가는 타격이 어느 정도 분산된다.(예: [[시어하트 어택]], [[에피타프]], [[베이비 페이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베이비 페이스]] 등) * '''장착형''' 특수 메이크나 옷처럼 본체를 감싸고 있는 스탠드. 타입은 특정되지 않으며 사실상 형태도 팔찌에서 슈트까지 다양하다. (예: [[오아시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오아시스]], [[스카이 하이(죠죠의 기묘한 모험)|스카이 하이]], [[캐치 더 레인보우]] 등) * '''도구형''' 말 그대로 도구의 모습을 하고 있는 스탠드로, 사용하는 본체의 실력에 따라 위력이 크게 변한다. 손을 떠나면 거의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다. 자아가 없는 도구다보니 다른 스탠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예: [[엠퍼러(죠죠의 기묘한 모험)|엠퍼러]], [[토트신]][* 다만 토트신은 스탠드 유저가 아닌 일반인도 만지고 봤기 때문에 물질동화형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크림 스타터]], [[비치 보이]] 등) * '''부정형''' 모래나 육편처럼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스탠드. 이 때문에 단순한 물리 공격같은 것은 대체로 듣지 않는 편이며,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경우도 많다. 그러나 본체를 방어하는 것이 곤란하다는 단점도 있다.(예: [[저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저스티스]], [[더 풀]], [[옐로 템퍼런스]], [[게브신]], [[아쿠아 네클리스]] 등) * '''무형''' 능력만 있고 스탠드체가 나타나지 않은 스탠드. 스탠드체를 이용한 전투는 할 수 없지만 일부는 스탠드 파워만으로도 충분히 강한 성능을 낸다. 모양새를 보면 이 쪽이 전형적인 '초능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스탠드들이다. (예: [[크눔신]][* 이건 상술했듯이 동화형에도 포함된다.], [[테너 색스]], [[화이트 앨범(죠죠의 기묘한 모험)|화이트 앨범]][* 다만 화이트 앨범은 무형인지 장착형인지 아직 논란이 있다. 자세한 것은 [[화이트 앨범(죠죠의 기묘한 모험)|문서]] 참조.], [[림프 비즈킷(죠죠의 기묘한 모험)|림프 비즈킷]], [[보헤미안 랩소디(죠죠의 기묘한 모험)|보헤미안 랩소디]], [[스케어리 몬스터즈]], [[튜블러 벨즈]], 첫 등장시의 [[헤븐즈 도어(죠죠의 기묘한 모험)|헤븐즈 도어]][* 첫 등장시엔 로한이 그린 그림을 봐야 능력이 발동되는 스탠드체가 없는 스탠드였다.] 등) * '''비인간형''' 위의 타입들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인간이 아닌 [[타워 오브 그레이|사슴벌레]], [[선(죠죠의 기묘한 모험)|태양]], [[에어로스미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전투기]], [[클래시(죠죠의 기묘한 모험)|상어]] 등의 모습을 띄는 스탠드. 작 중 등장한 비인간형 스탠드는 대부분 원거리형 스탠드였다. (예: [[타워 오브 그레이]], [[선(죠죠의 기묘한 모험)|선]], [[에어로스미스(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어로스미스]], [[클래시(죠죠의 기묘한 모험)|클래시]], [[더 그레이트풀 데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그레이트풀 데드]] 등) === 기타 분류 === * '''자율형''' 본체와는 별개로 자기자신의 의지를 지니고 있는 스탠드.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죠죠의 기묘한 모험]]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스탠드들은 [[인격]]과 [[자아]]가 없기 때문에, 스탠드 유저가 직접 자신의 스탠드를 조종을 해야 하지만, 이들 자율형 스탠드들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자신만의 [[인격]]과 [[자아]]를 지니고 있어서 스탠드 유저가 직접 조종을 할 필요도 없이 스스로의 의지와 자아로 활동하고 움직일 수가 있다라는 것을 뜻한다. 대체로 자율형 스탠드는 자신만의 의지를 지녔음에도, 본체와 잠재적인 의지나 속마음과 같은 것은 공유하지만, 정신적으로는 별개의 개체로 취급되기 때문에 스탠드와 100% 링크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자율형 스탠드는 다른 일반적인 스탠드들과는 다르게 본체와는 별개의 스스로의 자아를 지니고 있다라는 무시 못할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가, 본체가 능력이나 스탠드를 사용할 타이밍을 못 잡았거나 기습공격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스탠드 자체가 알아서 기습공격에 대응하거나, 본체 대신 능력을 발동시킬 수가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가 알아서 능력을 발동시킬 타이밍을 정확히 판단하고 잡아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본체에게 공격이나 능력에 당했다고 하더라도, 스탠드 자체가 별개로 움직여서 대응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은 본체인 [[죠르노 죠바나]]가 인지하지 못한 킹 크림슨의 시간삭제 능력을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 알아서 막아버리는 것과 동시에 시간삭제 자체를 무력화시켰다. 만약, [[시간정지]] 능력을 가진 더 월드와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가 자율형 스탠드였다면은, 시간정지 능력을 발동시킬 타이밍을 본체가 잡아내지 못하는 단점을 사실상 보완한 거나 다름이 없었을 거다. 게다가, 대부분의 자율형 스탠드가 본체에게 순종을 하고, 본체와 함께 일행의 보조 및 복종을 한다라는 것도 생각을 해보면은 반항할 염려도 사실상 없다라는 것도 엄청난 장점이 된다. 특히, [[더 월드 오버 헤븐]]이 자율형 스탠드였다면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급의 사태가 벌어졌을 것이다. 다만, 게임에서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더 월드 오버 헤븐]]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을 발동한 상태의 [[죠르노 죠바나]]를 [[쿠죠 죠타로]]와 [[죠니 죠스타]] 2명과 함께 무다무다 러쉬로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서 땅에 널부러지게 만들어버린 것을 보면은, 아무리 자율형 스탠드라고 하더라도 대응할 수가 없거나 움직일 틈도 주지 않고 공격이나 능력을 사용하면은 자율형 스탠드라고 하더라도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가 없는 듯 하다. 스탠드 타입은 근거리 파워형, 원격 조작형이 대다수인 편에 속한다. 대부분은 [[하이웨이 스타(죠죠의 기묘한 모험)|본체에게 순종]]하며,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본체와 함께 일행을 보조]]해주거나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본체에게 복종하며 임무를 수행]]하거나 [[스파이스 걸|본체의 곁에서 정신적 성장을 돕기도]] 한다.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s-5|본체 대신 구수하게 쌍욕을 해주기도 한다]].~~ [[퍼플 헤이즈|지능이 짐승 수준이라 본체가 조종하지 않을 경우 미쳐날뛰는]] 스탠드도 있다. 예외적으로 [[치프 트릭]]과 [[드래곤즈 드림]]은 본체에 순종하지 않는다.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레퀴엠]]도 이 범주에 들어가며,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은 자신의 본체인 [[죠르노 죠바나]]에게 오는 공격을 전부 방어하고, [[킹 크림슨(죠죠의 기묘한 모험)|킹 크림슨]]의 능력을 간파한 뒤 무효화시키며 간지나게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디아볼로]]에게 일갈하기도 했다. * '''같은 타입의 스탠드''' 3부에서, 스타 플래티나와 더 월드는 같은 타입의 스탠드라고 묘사되는데, 스타 플래티나는 강력한 힘과 정밀성을 가지는 반면, 더 월드는 정밀성은 떨어지지만 스타 플래티나를 능가하는 사정 거리를 가지고 있다[* 다만, 스탠드 능력치는 C로 같다. 스타 플래티나는 2m, 더 월드는 10m로 한참 차이나지만.]. 이 정도만 봐도 두 스탠드가 완전히 같지는 않은데. 그럼에도 이 둘이 같은 타입의 스탠드라고 일컬어지는 근거는 같은 근거리 파워형으로 분류된다는 점과, 같은 능력인 [[시간 정지]]를 사용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스포일러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스토리 모드에서는, 스타 플래티나가 이 점을 이용해 더 월드 오버 헤븐의 능력인 진실 강행 능력을 손에 넣고, 결과적으로 더 월드 오버 헤븐을 쓰러뜨리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 같은 타입의 스탠드는 3부에서 한번 언급만 되고 이후부터는 나오지 않았다.[* 이 때문에 2019년 후반부터 미국 팬덤에서는, 쿠죠 죠타로를 [[카즈(죠죠의 기묘한 모험)#s-3.4.1|어떤 스탠드든 '''자신의 스타 플래티나와 같은 타입'''이라고 우기기만 하면 그 상위 호환급 능력을 얻을 수 있는]] 먼치킨 취급하며 [[https://www.google.com/search?sxsrf=ACYBGNQ1ztPuIfXs_9P-pMtMXcyO7yhE5w:1577285428918&q=it%27s+the+same+type+of+stand+as+star+platinum&tbm=isch&source=iu&ictx=1&tbs=simg:CAESpwIJhN2WMowDQ0camwILELCMpwgaYgpgCAMSKK8c_1R_1GHs4esBytHMceoxGuHMAetSy4LIEkgiTqI9Qj2iO0LLcshCQaMDEkL4VDN362QqWsHW1Ca4JVokpNdaVHQUs0R4jYA0DeUedTf8DqUByCsyHoy-oc4iAEDAsQjq7-CBoKCggIARIEusoujwwLEJ3twQkakwEKGQoHY2FydG9vbtqliPYDCgoIL20vMDIxNW4KHQoKc2NyZWVuc2hvdNqliPYDCwoJL20vMDF6Ym53ChkKBmNvbWljc9qliPYDCwoJL20vMDEyaDI0ChoKB3BjIGdhbWXapYj2AwsKCS9tLzA0dHI4cwogCg5hZHZlbnR1cmUgZ2FtZdqliPYDCgoIL20vMGc2NV8M&fir=hrO9GMOmS9Gy3M%253A%252Cd0O1VHM-6vda3M%252C_&vet=1&usg=AI4_-kQGYUZTyKuMvGaSixeboT5JOByMLA&sa=X&ved=2ahUKEwj_wsyNhtHmAhUFat4KHZiZADMQ9QEwAnoECAEQBA#imgrc=cozTMV66yAo2DM:|온갖 드립을 쏟아내고 있다]].] 4부의 [[깔쭉이]]와 [[안깔쭉이]]가 사용하는 [[래트(죠죠의 기묘한 모험)|래트]]가 비슷한 사례이긴 한데 이쪽은 지능이 낮은 동물의 정신이 그게 그거라 발현되는 스탠드도 한가지 밖에 없는 것에 가깝다. == 스탠드의 성장 == 스탠드 유저의 경험과 정신적인 성장이 반영되어 스탠드도 성장할 수 있다. 이러한 요소의 정도가 표현된 것이 성장성. 예를 들어 성장성 A의 [[쿠죠 죠린]]의 [[스톤 프리]]는 등장 당시에는 힘으로 철창을 부술 수 없었지만, 중반 이후에는 간단히 파괴할 수 있게 되었다. 구현자의 직접적인 성장 이외에도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구현자에게 직접 박아 넣었을 때 스탠드가 크게 강화되는 경우가 있다. 키라 요시카게가 그 예. 만약 큰 폭의 성장을 통해 진화에 가까운 위력을 얻은 스탠드는 작중 아예 추가 별칭으로 불린다. 작중 등장한 성장 스탠드는 스타 플래티나 : 더 월드 , 퍼플 헤이즈 : 디스토션[* 미디어믹스 소설 등장], C-MOON → 메이드 인 헤븐, 킬러 퀸 : 바이츠 더 더스트 , 웨더 리포트 : 헤비 웨더, 더 월드 : 오버 헤븐[* 미디어 믹스 게임 등장] 파워만이 아니라 능력의 활용법이 늘어나기도 한다. [[죠르노 죠바나]]의 [[골드 익스피리언스]]는 생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에서, 생체 부품을 만들어서 상처 부위에 끼워맞추는 것으로 치료할 수도 있는 능력으로 발전했다. 특정한 스탠드([[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코즈]],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터스크]] 같은 경우)는 '''"Act(액트)"'''라고 하여 [[변태#s-1]]에 가까운 형태로로 모습을 변화하여 능력치가 좋아지고 능력이 강해지는 경우가 있다. [[스탠드 구현의 화살]]의 힘을 빌면 액트가 아니더라도 변태를 할 수 있다. 성장이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스탠드 유저의 정신 상태에 따라서 스탠드가 일시적으로 강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3부 당시 [[크림(죠죠의 기묘한 모험)|크림]]에 의해 동료들을 잃음으로써 분노한 폴나레프의 [[실버 채리엇]]은 평소보다 먼 사정거리만큼 이동할 수 있었고, [[스타 플래티나]]의 근접 전투력은 더 월드보다 아래였지만, 죠타로가 빡돌자 주먹 한 방에 '''더 월드의 손을 깨버리는''' 수준으로 올라가기도 했다. 그리고 히가시가타 죠스케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평상시엔 스타 플래티나보다 전투력이 아래지만 죠스케가 빡돌자 순식간에 스타 플래티나의 가드를 쳐내고 10년만에 시간정지를 쓰게 만들기도 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에 정식으로 포함되지는 않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에 등장하는 [[더 월드 오버 헤븐|스탠드]]는 인간의 혼을 흡수할 때마다 스탠드의 고유 능력 및 스탠드 능력치가 강해진다. ===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레퀴엠]] === 스탠드가 화살의 힘으로 각성한 상태. 해당 문서 참고. == 본체의 정신력과 신체, 나이와의 관련성 == 스탠드의 타입 별 약점(가령 근거리 파워형은 원거리공격이나 방어 수단이 약한 편이라든지) 이외에도 정신력과 육체가 약해지면 스탠드의 능력도 그만큼 약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3부의 폴나레프가 능력에 의해 어려졌을 때, 5부에서 그레이트풀 데드로 늙은 주인공 일행의 경우 스탠드도 악영향을 받았다.[* 전자는 채리엇도 작아져서 종국에는 쇠창살 하나 못 자르는 수준까지 약해졌고 후자는 스피드 '''A'''의 스티키 핑거즈가 스피드 '''E'''의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공격을 따라잡지 못하고 얻어터졌다.] [[바닐라 아이스]]와의 싸움에서 폴나레프가 부상을 입자 실버 채리엇도 약해져 폴나레프를 옮기지 못했다. 다만 스타 플래티나는 죠타로가 심장을 멈춰 반쯤 죽어있던 상태에서도 잘 움직였고, 죠타로가 시어 하트 어택에 당해 골골대던 상황에서도 킬러 퀸을 압도적으로 발랐다. 스탯 중 지속력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8부 [[죠죠리온]]에서는 정신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경우 형태와 능력이 원래와는 달라진다는 설정이 밝혀졌다.[* 5부의 실버 채리엇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레퀴엠]]은 정신을 통째로 바꾸기 때문에 스탠드 능력의 변화는 없었다. 대신 육체의 나이가 달라졌기 때문에 정신이 뒤바뀐 스탠드의 능력이 상향되었다는 묘사를 보였다.] 원래 8부에서의 [[키라 요시카게(죠죠리온)|키라 요시카게]]의 [[킬러 퀸(죠죠리온)|킬러 퀸]]의 능력은 '''비누방울에 닿은 대상을 폭발시킨다'''였지만, [[쿠죠 죠세후미]]와 일부가 융합된 뒤로는 '''비누방울에 닿은 대상의 무언가를 뺏는 '''[[소프트&웨트]]로 바뀌었다. 또한 스탠드와 본체의 나이는 당연하지만 같다. 다만 본체의 육체의 나이와 같은지, 아니면 정신연령과 같은지는 불명. 폴나레프의 경우에는 육체와 같이 정신연령도 점점 어려져갔고, 그에 따라 실버 채리엇도 점점 어려져갔지만, 5부 더 그레이트풀 데드 전의 부차라티를 보면 본체는 약간 나이를 먹은 모습으로 변하지만 정신연령에 변화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스티키 핑거즈가 나이를 먹은 묘사는 보이지 않는다.[* 이는 피폭당한 스탠드의 능력 차이에도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폴나레프가 당한 세트신의 능력은 정신도 점점 어리게 만들지만 부차라티가 피폭당한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 능력은 육체만을 노화시키기 때문이다.] 쿠죠 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의 경우 그림체 변화로 인해서 오히려 본체와 함께 회춘하고 있고, 죠셉 죠스타의 허밋 퍼플은 아예 인간형이 아니라서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엔야 할멈의 스탠드 저스티스는 본체가 할머니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가 몇 개 빠져있는데 죠빈이 어릴 때 발동한 스피드 킹의 크기는 현재 죠빈 보다 작았고 딱 어린 죠빈 만했다. 또 죠니 죠스타의 터스크는 정신적으로 아직 미숙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츄미밍~~ 스탠드는 사용자의 정신, 영혼, 마음(다 같은걸지도)에서 사용자의 여러가지를 조합해 발생한다. 능력은 사용자의 소원, 기술, 성격 등에서 발현되고 생김새는 자신이 생각하는 여러가지의 자신과 혹은 이상의 자신, 추한 자신등의 여러가지를 합쳐 만들어지는 것이라 추측된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스탠드사는 자신의 모습에 불만이 없거나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기에 자신과 체형이나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키시베 로한은 만화에 자부심을 가진 부분이 크기때문에 키시베 로한이 연재하는 핑크다크의 소년의 주인공으로 보이는 캐릭터와 헤븐즈 도어의 생김새가 매우 비슷한것이다. 압둘의 스탠드 매지션즈 레드가 [[호루스]]와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고 압둘이 쏘는 필살기도 앙크 모양을 띄고 있는 걸 보면, 사용자의 지식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는 모양. 능력의 경우에도, 겉은 불량배같은 거친 모습이지만 마음씨는 따뜻한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경우 파괴적인 스탠드 능력치와 달리 치유 능력을 지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가졌고, 자신의 과거를 후회하고 되돌리고 싶은 소망을 지닌 [[레오네 아바키오]]의 경우 [[무디 블루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무디 블루스]]같은 과거를 재생하는 능력을 가진 것처럼 성격과 소원 등이 스탠드 능력과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다. == 연출 == * 각 부마다 스탠드들간의 구도가 약간씩 달라진다. 스탠드가 처음 등장한 3부에서는 [[매지션즈 레드]]의 불을 다루는 능력, [[스타 플래티나]]의 초인적인 신체능력,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더 월드]]의 시간 정지 능력과 같이 직관적이고 단순한 스탠드끼리의 육탄전이 많았으나, 4부 이후로 스탠드에 대한 개념을 점차 다듬기 시작하여 특수 능력 위주의 스탠드가 다수 등장하게 되었고, 이후 5부와 6부로 넘어가면서 보다 발동조건이 일반적인 상식 기준에선 까다롭고, 능력 자체가 난해한 스탠드들이 많이 등장한다. 세계가 변한 7부에선 보다 다시 단순한 스탠드들이 등장하나, 3부와 같이 직관적이고 파괴력 넘치는, 스탠드끼리 주먹을 맞대는 느낌이라기보단 유저 본인의 초능력이나 도구 같은 모습으로 묘사가 되었다. 그리고 시대가 다시 현대로 바뀐 8부의 경우는 과거에 비하면 언뜻 보기엔 전투력이 떨어져 보이거나 고도의 응용력이 필요한 스탠드들이 등장하는 중이다. * 3부 최후반 더 월드와 DIO의 모습을 기점으로 스탠드 체와 스탠드 유저가 스탠드와 동일한 색깔의 오라를 발산하는 현상이 자주 있었다. 이 현상은 스탠드의 파워가 일시적으로 상승할때 나타난다[* 예를 들어, 각성한 죠타로, 로한이 도발을 해 빡친 죠스케, 골드 익스피리언스가 화살에 찔려 각성한 죠르노]. 3부 최후반 이후로 4부에서는 모든 스탠드가 이러한 오라 발산 현상을 보였다. 하지만 점차 5부로 가면서 스탠드와 스탠드 유저가 오라를 발산하는 현상이 점차 드물어지고 세계관을 갈아엎은 7부에서는 주인공 죠니 죠스타의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터스크]](ACT1)와 퍼니 밸런타인 대통령의 [[D4C]]가, 각각 처음 스탠드체를 드러냈을 때 한 번만 발산하는 것을 제외하고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디지털 컬러판 기준으로 전자는 분홍색, 후자는 하늘색 오라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8부에서는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스탠드 [[소프트&웨트]]가 처음 상을 드러냈을 때를 제외하고 현재까지 오라가 발산되는 모습은 나오고 있지 않고 있다.[* 소프트&웨트는 스탠드체가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을 때 (디지털 컬러판 기준) 반투명한 흰색 오라가 발산되는 모습이었다.] * 스탠드는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설정이지만) 독자에게 확실하게 모습을 보여주며, 물체의 파괴와 양자간의 대결을 액션 묘사로서 확실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존의 초능력 작품에서 '염동력'과 같은 초능력의 묘사는 어느 정도 '시각 요소의 생략'이라는 문제를 포함하고 있었다. 초능력을 이용한 파괴 묘사는 '눈을 감거나 끙끙거리며 정신을 집중하는 주인공의 컷'+'파괴되는 외부 사물' 정도로 나타나며, '초능력 대결'의 묘사는 극단적인 경우 단지 '두 명의 등장인물이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끝없이 노려보는' 정도의 묘사에 그칠 때도 있었다. 이는 '초능력'이라는 사전 지식이 없다면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이고, 잘못하면 '만화가가 날로 먹네' 싶을 때도 있다. 스탠드가 등장하기 이전의 영능력이나 초능력은 단지 상대를 '밀어내거나 날려버리는' 정도의 액션 밖에 보여주지 못했던 반면, 스타 플래티나는 확고한 물리적 존재로 묘사되며 첫 등장부터 총알을 잡거나 매지션즈 레드의 목을 조르는 등 역동적인 액션을 볼수 있다. * 근데 사실 만화책 자체가 독자 입장에서 스탠드가 보이도록 그려서 그런거지, 스탠드가 안보이는 일반인 시각으로 직접 보면 만만찮게 기묘하기 짝이 없을 것이다. 예를 들어 죠타로와 디오가 싸우면 일반인들의 눈에는 두 사람이 그냥 서로 노려보고만 있는걸로 보이는데 그 사이에서 스탠드끼린 격렬한 [[오라오라]]와 [[무다무다]]를 주고 받고 있기 때문에 난데없이 주변이 파괴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TVA 6화에선 이 설정을 보여주는 장면이 등장한다. 앤을 상어에게서 구해준 스타 플래티나의 공격이, 앤의 시점에선 상어가 제멋대로 날아서 튕겨지다 날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첫화에서 스타 플래티나가 창살을 억지로 여는 장면은 옆에 있는 사람들 시점에서 멋대로 열리는 것처럼 연출됐다. [[DIO]] VS [[쿠죠 죠타로]] 전을 [[https://www.youtube.com/watch?v=_LRFI8SAhlU&feature=youtu.be|시간 정지 난발 등을 인지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진짜 기묘한걸 넘어서 알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 TVA판 한정으로 스탠드 유저와 스탠드의 성우는 일치한다. 게임판에서 성우가 서로 달랐던 [[키라 요시카게]] - [[킬러 퀸(죠죠의 기묘한 모험)#s-3.2|시어 하트 어택]], [[귀도 미스타]] -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 [[죠르노 죠바나]] - [[GER|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경우도 TVA에 와서는 성우를 일치시켰다. 유저의 정신이 구현된 것이 스탠드라는 설정을 캐스팅면에서 살린 사례로 볼수 있다. * 스탠드 유저끼리는 물 속에서 입을 열지 않고 스탠드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 스탠드체의 사이즈는 축소할 수 있다. 이 경우, 능력치가 크게 줄어든다. * [[홀리 죠스타|투지가 없을 경우]] 스탠드가 몸을 쇠하게 한다는 듯한 언급이 있지만, 후반에 가면 그에 대한 언급은 없어지고 오히려 전투와는 전혀 상관없는 스탠드들도 나온다.[* 다만 이 스탠드 유저들이 무언가 열의를 가지거나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였음을 생각한다면 그래서 스탠드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가령 코이치에 경우 원래 투지를 가지지 않은 일반인이라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맞고 죽을 팔자였는데 죠스케가 살려내면서 얼떨결에 발현되긴 했지만 스탠드가 미각성 상태였기에 죽지는 않았다. 이후 [[코바야시 타마미]]와 싸우면서 처음으로 투지를 불태웠고 그때가서야 스탠드가 각성했다.] * 스탠드중 일부는 자아를 가지기도 하는데, 보통은 자기 유저와 친밀하게 잘 지내고 다른 스탠드 유저들과도 동료애 등 좋은 관계를 가지기도 하지만, 간혹 주인을 엿먹이거나 해치는 경우도 있다. * 대부분의 스탠드가 술자와 신체능력을 공유할수는 없지만, 예외적으로 스탠드의 감각만은 공유할 수 있는것으로 보인다. [[스타 플라티나]]는 총알을 잡을 수 있는데, 이 스탠드는 자아가 없어 스탠드사가 직접 조작하는 스탠드다. 즉, 스탠드 유저가 스탠드체의 동체시력을 공유하여 총알을 눈으로 볼 수 있거나 스탠드체의 시야를 공유하거나 둘 중 하나다. (TVA판 기준으로 망원경을 들여다 볼 때 스타 플래티나가 본 것을 죠타로도 공유했다.) 한편, 4부의 [[훈가미 유야]]의 경우 본래 후각이 뛰어났지만 후각이 뛰어난 스탠드 [[하이웨이 스타(죠죠의 기묘한 모험)|하이웨이 스타]]를 얻은 뒤로 [[히가시카타 죠스케|화난 사람]]의 [[아드레날린]] 냄새를 맡을 정도로 후각이 뛰어나졌다. * 3부 이후로 스탠드체와는 별개로 본체가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리고 본체가 자신의 몸을 통해 능력을 발현하는 화이트 앨범 같은 경우도 존재한다. * 일부를 제외하면 스탠드는 오로지 스탠드로만 만질 수 있으며, 반대로 스탠드는 다른 물건을 '''자유자재로 투과하거나 만질 수 있다'''.[* 그래서 죠타로도 스탠드로 심장을 만질 때, 혈관이나 뼈같은 다른 기관들은 그냥 투과되도록 만들어 손상되지 않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통과할 물체가 너무 큰 경우에는 통과하지 못하기도 한다. 작중에서는 그냥 투과시키면 되는 장면인데도 고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쩌면 스타 플래티나의 경우에는 엄청나게 높은 정밀동작성 때문에 이렇게 쉽게 투과할 수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 스탠드 유저의 눈엔 스탠드가 무조건 보인다. 즉 다른 스탠드 유저가 스탠드를 꺼내 놓고 있으면, 그 스탠드 뒤쪽은 볼 수 없다. 소설판 The Book의 [[하스미 타쿠마]]는 이 특성을 이용해서 자신의 스탠드로 [[니지무라 오쿠야스]]의 시야를 가리고 공격했다. 7부의 [[블랙모어]]는 스탠드 [[캐치 더 레인보우]]의 스탠드체인 가면을 쓰고 있는데, 스탠드 유저인 죠니와 자이로는 가면이 보이기 때문에 그 뒤의 맨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스탠드가 없던 [[루시 스틸]]은 가면이 안보이기 때문에 가면 뒤의 맨얼굴을 볼 수 있었다. 5부의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보스]]도 처음 [[부차라티]]와 전투할때 킹 크림슨을 사용해 본체를 가려 얼굴을 확인 못 하게 했다. * 스탠드 중에는 스탠드체에 특수능력이 없는 경우도 있고, 스탠드체 없이 특수능력만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특수능력이란 스타 플래티나와 더 월드의 시간 정지나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복구 능력같은 힘을 말한다. [[실버 채리엇]]이나 [[타워 오브 그레이]]는 빠른 스피드를 발휘할 수 있지만 이것은 스탠드체의 스펙이지 특수능력은 아니다. 스탠드전은 이 특수능력에 따라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상성 차이도 있고, [[서바이버(죠죠의 기묘한 모험)|서바이버]]처럼 써먹기 까다로운 능력도 있다. * 스탠드는 이런저런 설정오류가 있는데, 이 컨셉이 '''갑툭튀'''한 이유도 있다. 3부 연재를 시작하면서 당시 편집자가 "자 이제 파문은 많이 했으니까 다른 걸 해보자"고 제안해서 작가가 당황한 중에 새로 만든 '급조' 컨셉이다. '죠스타 가문의 피를 이어받은 사람은 몸에 별모양 반점이 있다'는 설정도 마찬가지. 2부까지는 없다가[* 실제로 죠나단이나 죠셉은 별모양 반점을 확인할 길이 없었다.] 3부에서 급조된 설정이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TVA)|애니판]]에서는 미리 별모양 반점을 보여줌으로서 미리 2기에 대한 포석까지 던졌지만. * 스탠드 자체의 능력도 능력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탠드 유저 자체의 판단력과 역량이다. 오쿠야스는 강력한 스탠드인 [[더 핸드]]를 가졌지만 본인의 무지와 상황 판단력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그에 비해 [[귀도 미스타]]나 [[페시]] 같은 인물들은 [[섹스 피스톨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섹스 피스톨즈]]나 [[비치 보이]]같은 평범한 스탠드를 가지고 자신보다 더욱 강력한 이들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스타 플래티나는 아예 대놓고 죠타로가 아니면 친족도 쓸 수 없다는 식으로 묘사되었다. * 작중에서는 아군이면서 주인공이 아닐 경우 스탠드의 능력과 작중 활약상이 반비례하는 경우가 많다. 능력이 딸리거나 평범한 스탠드들은 스탠드 유저의 뛰어난 능력과 적절한 운용으로 상대의 약점이나 상성을 공략해 쓰러트리며 뛰어난 활약을 펼치지만, [[니지무라 오쿠야스|스탠드의 능력이 강하면 유저의 능력이 딸리거나]], [[압둘|빠른 사망이나 부상으로 리타이어하거나]], [[판나코타 푸고|리타이어가 아니더라도 주인공 파티를 탈퇴하고 작중에서 퇴장하거나]], 아니면 그냥 별 특별한 이유 없이 기회가 없어서 활약을 못한다. 강한 아군은 작가가 전개에 써먹기 어려워서 그렇다고. * 스탠드를 소유한 사람들은 회복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월등해 지는것인지 3부에서 등장한 인물들 대부분은 중상에 가까운 상처들을 어렵지 않게 회복했고 [[키라 요시카게]]와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디아볼로]] 같은 인물들 역시 별다른 치료 없이 금세 상처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애초에 스탠드가 생명 에너지가 만들어 내는 파워를 지닌 비전이니, 그 정도의 회복력은 갖고 있어야만 스탠드가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 * [[섹스 피스톨즈]]를 보면 스탠드체는 생존을 위해 음식을 먹을 필요는 없지만, 먹을 수 있기는 한 모양. ~~일반인 눈에는 공중에서 햄조각이 점점 줄더니 사라지는 모양새일 듯~~ * 스탠드는 파문이 통한다. [[DIO]]는 더 월드로도 파문 에너지를 몸에 두른 죠셉과의 접촉을 기피했는데, 스탠드도 유저의 체질을 닮아 파문 에너지에 데미지를 입거나, 에너지 접촉(?)도 유저에게 전달되는 듯. * 작중 나오는 '''공간 관련 스탠드사'''들은 부활하거나 신체가 죽고 난 뒤에도 영혼이 살아서 몸이 움직이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바닐라 아이스]](암흑 공간으로 물체를 날리는 [[크림]]), [[니지무라 오쿠야스]](공간을 지우는 [[더 핸드]]), [[키라 요시히로]](자신이 찍힌 사진에 나온 공간을 지배하는 [[아톰 하트 파더]]), [[브루노 부차라티]](아공간을 만드는 [[스티키 핑거즈]]), [[코코 잠보]](아공간을 만드는 [[미스터 프레지던트(죠죠의 기묘한 모험)|미스터 프레지던트]]), [[퍼니 발렌타인]](평행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D4C]]) 등등. 물론 어디까지나 우연일 가능성도 있고, 살아돌아온 사유 역시 제각각이었다. 바닐라 아이스는 [[시생인]]이었고, 오쿠야스는 정말로 부활한 것(혹은 가사 상태에서 소생)이며, 요시히로는 지박령, 부차라티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 [[롤링 스톤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롤링 스톤즈]] 때문에 좀비 상태(시생인과는 다르다!)였고 퍼니 발렌타인은 엄연히 말하면 부활이라기보다는 능력으로 또다른 자신을 불러온 것이다. 코코 잠보는 좀 복잡한데, S.C.R의 효과로 인해 사망한 폴나레프와 코코 잠보의 몸이 바뀐 나머지 원본 거북이의 영혼이 승천했으나, 레퀴엠이 파괴될 때 폴나레프가 미스터 프레지던트의 벽을 꽉 잡고 버틴 나머지 미스터 프레지던트 안에 영혼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어찌됐던 거북이의 육체가 살아있으며 미스터 프레지던트도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 * 스탠드사는 자신의 스탠드의 능력에 기본적으로 면역인 듯하다. 예를 들어 DIO와 쿠죠 죠타로는 본인의 스탠드의 시간정지 능력에 면역이다. 하지만 간접적으로는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자기 자신을 '치유'할 수 없지만, 치료 자체가 능력이 아니고 결손된 신체부위를 만들어내는 [[죠르노 죠바나]]는 자신을 치료할 수 있다.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에 따르면 [[판나코타 푸고]]가 생성하는 바이러스는 스탠드 에너지나 스탠드체가 아니라 스탠드를 통해 만들어진 실제 반 생명체이기 때문에 푸고 또한 영향을 받는다. * 인간·[[돌가면의 흡혈귀]]·[[바위 인간]] 이외의 생물이 스탠드를 얻을 경우 공통적으로 지능과 사고력이 상승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체 능력까지도 변화하거나 발달하기도 한다. 공통적으로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원래 신체 구조 상으로는 할 수 없는 일([[펫 숍(죠죠의 기묘한 모험)|웃기와 잠수]][* 작중에서는 새의 신체 구조 때문에 잠수가 가능하다고 나왔는데, 항목을 보면 나오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쥐(죠죠의 기묘한 모험)|백트랙]])까지 해내기도 한다. 심지어 인간 중에서도 자신의 [[훈가미 유야|신체 능력이 발달]]한 사례가 있다. * 눈이 있는 스탠드들의 눈 모양은 대부분 같은 모양으로 통일되었다. * 스탠드를 [[악마의 열매]]와 똑같은 메커니즘으로 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데[* 예시로 [[세트신]]의 주인이 알레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다라든가.], 스탠드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발현된 존재의 내면이 반영되어 나타날 뿐더러, 디자인과 능력은 본인이 임의로 정할 수가 없다. 악마의 열매는 능력이 열매 안에 담긴 것이어서 [[포트거스 D. 에이스|누가]] [[사보|먹던]] [[이글이글 열매|열매 안에 담긴 능력]]을 얻겠지만, 스탠드는 발현된 존재가 어떠냐에 따라서 디자인과 능력이 정해진다. * 실제로 완전히 똑같은 스탠드이지만 사용자에 따라 능력이 현저히 다른 케이스가 존재한다. [[스케어리 몬스터즈]]가 바로 그것인데, 본래 [[퍼디난드 박사]]의 스탠드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디에고 브란도]]가 빼앗아 자신의 스탠드로 만들었는데, 퍼디난드 박사의 스케어리 몬스터즈와 디에고의 스케어리 몬스터즈는 근본적인 발현 조건이나 효과 등의 측면에서 굉장히 차이점이 많다. === 운드와 바운드 === 소설 [[죠지 죠스타]]에서 등장하는 설정. 명칭은 달라도 스탠드의 하위 개념이다. '운드(WOUND)', '상처'는 어떠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얻는 특별한 힘으로, 스탠드라는 개념을 모르는 죠지 죠스타가 상처에서부터 생겨난 능력이라는 뜻으로 명명했다. 그렇다보니 본인 외에는 사용하지 않고 언급될 때에는 '이상한 힘'정도로 부른다. 작중에서는 [[하비에르 코르테스]]의 타인의 꿈에 침입하는 능력, [[페넬로페 데 라 로사]]의 밀실 피에로, '''스티븐 모터라이즈'''의 '날개', '''안토니오 토레스'''의 '피부 네 가지'가 등장. 페넬로페를 제외하면 체질적 변화에 가깝다. 특성상 모두 스탠드와는 달리 다른 사람의 눈에도 보였다. '바운드(BOUND)', '연결'은 자연을 받아들여 일체화됨으로써 얻는 능력이다. 사바나의 초원에 사는 사람은 먼 곳까지 볼 수 있게 되고 수영 선수의 손에는 물갈퀴 같은 것이 생겨나는 것의 연장으로, 인간 자체가 자연이 되어 그 힘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중에서의 사용자는 고야슬리 사운드맨.~~이거 완전생물같은 거 아닌가~~ == 만화산업에 끼친 영향 == [[능력자 배틀물]]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할만한 획기적인 발상. 발상 자체가 최초라고 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초능력을 시각화 & 캐릭터화하여 만화적인 표현과 개념을 확장시킨 것은 전적으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공이다.[* 이전까지는 그냥 특수한 소환수를 부리는 정도였지, 이렇게 초능력을 캐릭터화시키는 정도까지는 아니였다.] 더불어 대중에게 대표적으로 인지되고 널리 퍼뜨린 것으로는 단연 최초의 만화로서 이후 나온 수많은 [[능력자 배틀물]]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패러디든 진지한 설정이든 사용자 자신의 능력이 사용자의 의지와는 별로 상관 없이 실제 존재할 법한 생명체나 도구의 형상으로 나타나는 류의 거의 모든 설정은 이 스탠드를 기원으로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죠죠 이전에 이런 묘사는 없었으므로. 죠죠 패러디로 가장 자주 즐겨 쓰이는 소재로, 그냥 주변에 뭔가 서포트스러운 캐릭터가 붙어다니기만 해도 스탠드라고 부르는 일도 많다. 예시로 [[은혼/스탠드 온천편]]에서 [[사카타 긴토키]]가 온천여관 [[선망향]]의 주인 아줌마 [[이와]]에게 붙어다니는 지박령을 보고 '''"스탠드 술사[* 국내에 정발된 은혼은 죠죠 정발판이 나오기 이전에 나왔기 때문에 '스탠드 유저'를 '스탠드 술사' 라고 번역했다.]다! 저건 분명 스탠드 술사야!"'''라고 말했다. == 모든 스탠드 목록 == [[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목록]] 작중에 등장하는 모든 스탠드들을 한 눈에 보고 싶을 경우, 각 부 별로 보고 싶다면 '''[[죠죠의 기묘한 모험/고유명사 번역]] 참고.''' 가나다 순으로 보고 싶다면 '''{{{#!html <a href="/w/분류: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분류: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a>}}} 참고.''' == 관련 문서 == * [[스탠드 유저]] * [[화살(죠죠의 기묘한 모험)]]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미스터 프레지던트, version=37)] [[분류: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