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스타워즈]][[분류:루카스필름]] [include(틀:스타워즈)] [목차] == 개요 == [[캐슬린 케네디]]를 필두로 스타워즈 영화 제작을 주도 중인 [[루카스필름]]에서 기획한,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 이후 3부작이다. == 개봉 전 정보 == 원래는 [[왕좌의 게임]] 각본팀이 하나의 트릴로지를, 그리고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라이언 존슨]] 감독이 또 다른 하나의 트릴로지를 맡게되어 있었다. 왕좌의 게임 각본진은 새로운 트릴로지를 프리퀄로 하여 [[스카이워커 가문]] 위주의 스토리에서 탈피하고 [[제다이]]의 기원에 대해 다루고자했으나 루카스필름과 이견이 있었고, 캐슬린 케네디 역시 이들의 대형 시리즈 제작 능력을 의심했으며 ~~누가 누굴 의심하는건지 모르겠지만 ~~ 넷플릭스 계약에 따른 스케줄 때문에 의구심을 품었다고 한다. 결국 작가진은 새로운 트릴로지 작가에서 하차, 이 시리즈는 현재 표류 상태이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개봉 계획에 따르면 2022년 12월 16일, 2024년 12월 20일, 2026년 12월 18일에 미상의 스타워즈 영화 개봉이 잡혀있다.[* 그런데 마블 스튜디오 급의 적절한 떡밥 배치와 이를 풀어나가는 세계관을 만드려면 이미 제작에 들어가도 빠듯하다.] 현재 [[보바 펫]]의 앤솔로지 시리즈가 취소된 상황이고 개봉 시기도 넘버링 시리즈들이 개봉하던 12월인 만큼 이 영화들이 신규 트릴로지일 확률이 크다. 라이언 존슨이 감독하고 집필한 [[나이브스 아웃]]이 호평을 받앋지만, 2018년에 라이언 존슨이 감독한 [[라스트 제다이]]가 팬들에게 여러가지 비판을 받고, 시리즈 전체의 방향성이 보이지 않아 큰 혹평을 받은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디즈니]]와 [[캐슬린 케네디]]가 라이언 존슨에게 힘을 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다만 라이언 존슨이 여전히 스타워즈같은 대형 프랜차이즈와 어울리지 않는다는건 변하지 않는지라,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타이카 와이티티]][* [[더 만달로리안]]에서 연출 및 [[IG-11]] 배역을 통해 이미 스타워즈 시리즈와 인연이 닿아있다.]가 새 영화의 감독 및 각본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https://www.starwars.com/news/taika-waititi-announce|스타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었다. 뿐만 아니라 [[1917(영화)|1917]]로 아카데미 수상 후보에도 올랐던 극본가 크리스티 윌슨-케언즈 (Krysty Wilson-Cairns)도 합류한다는 소식까지 포함되어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2022년 12월 16일, 2024년 12월 20일, 2026년 12월 18일 개봉일이 2023년 12월 22일, 2025년 12월 19일, 2027년 12월 17일로 연기되었다. 어째선지 [[패티 젠킨스]]가 메가폰을 잡은 신규작품인 [[스타워즈: 로그 스쿼드론]]이 신규 시리즈의 첫 작품이라는 정보가 떠돌고 있는데 잘못된 정보이다. 로그 스쿼드론은 [[로그원]]같은 스핀오프 작품으로 단독 시리즈이다. 신규 시리즈의 첫 작품은 상술한 것처럼 [[타이카 와이티티]]가 이끄는 작품이다. == 외부 링크 == * [[https://starwars.fandom.com/wiki/Untitled_Star_Wars_trilogy|우키피디아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