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세리에 A 홈구장)] [[파일:stadio san paolo.jpg|width=100%]] ||||<tablewidth=400><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2192cc><tablebgcolor=#2192cc><#fff> '''{{{+5 {{{#003e81 THE}}}}}}''' [[파일:THE_KING_MARADONA.png|width=35%]] '''{{{+5 {{{#003e81 KING}}}}}}''' || |||| '''{{{#fff SSC 나폴리}}}''' || ||||<#fff> '''{{{#2192cc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2020년 12월 4일 구장명 변경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 기존의 구장 이름은 스타디오 산 파올로였다.][br](Stadio Diego Armando Maradona)}}}''' || || '''{{{#fff 위치}}}''' ||<#fff>[[이탈리아]] 캄파니아 주 [[나폴리]] 시 || || '''{{{#fff 기공}}}''' ||<#fff>1948년 || || '''{{{#fff 개장}}}''' ||<#fff>1959년 12월 6일 || || '''{{{#fff 보수}}}''' ||<#fff>1990년, 2010년, 2019년 || || '''{{{#fff 소유주}}}''' ||<#fff>[[SSC 나폴리]] || || '''{{{#fff 표면}}}''' ||<#fff>천연잔디 || || '''{{{#fff 홈 구단}}}''' ||<#fff>[[SSC 나폴리]] (1959년 ~ 현재) || || '''{{{#fff 수용 인원}}}''' ||<#fff>60,240명 || || '''{{{#fff 규모}}}''' ||<#fff>110 × 68 m || || '''{{{#fff 구장명}}}''' ||<#fff>스타디오 산 파올로 (1959년 ~ 2020년)[br]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2020년 ~) || ||||<#fff> [include(틀:지도,장소=Stadio San Paolo, 너비=100%,높이=225px)] || [목차] [clearfix] == 소개 == 육상 트랙이 있는 다목적 경기장이며[* 이 때문에 다른 다목적 경기장이 그렇듯 육상 트랙 때문에 관중석과 피치 사이의 거리가 아주 멀다. 그래서 가끔씩 시야가 나쁜 1층 관중석 일부를 개장하지 않기도 한다. 문제는 이렇다보니 관중석이 텅 비어보인다는 것.], 이탈리아 내에서는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오 올림피코]]에 이어 3번째로 큰 경기장이다. [[디에고 마라도나]]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팀이자, 이탈리아 남부의 가장 대표적인 클럽이라 할 수 있는 [[SSC 나폴리]]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1959년에 개장했으며,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을 앞두고 1989년에 대규모의 보수 공사가 진행되었다. 2010년대에 들면서 SSC 나폴리가 재기에 성공하며, [[UEFA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 등장하는 일도 잦아졌다. 경기 시작 전에 챔피언스리그 주제가가 경기장에 울려퍼지면 마지막 하이라이트 '''The Champions''' 부분을 모든 관중이 떼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보는 이로 하여금 상당히 소름돋게 하는 장면이다. 이는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의 명물로써 나폴리 홈 서포터들의 열기를 실감케 한다. [[UEFA 챔피언스 리그/2011-12 시즌|2011-12 시즌 챔피언스리그]] 당시, [[맨체스터 시티 FC|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산 파올로를 방문한 적이 있던 [[야야 투레]]는 다리가 후들거렸던 경험은 그 함성을 들었을 때가 처음이었다며 산 파올로 관중들의 열기를 치켜세웠다. [youtube(fvBfcK77wzU,width=100%)] [youtube(l0g38Eb53cM,width=100%)]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기간 동안 총 4경기가 이 곳에서 개최되었다. 그 중에서도 백미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아르헨티나]]가 맞붙었던 4강전이었는데, 바로 나폴리의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마라도나]]가 본인이 활약하던 그 경기장에서 그를 사랑하는 이탈리아와 펼친 대결이라는 점에서 오늘날까지도 회자되는 명경기이다. 결과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마라도나의 아르헨티나가 이탈리아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분당 시청률이 무려 '''87.25%'''에 달했는데, 이는 이탈리아 방송 송출 역사상 가장 큰 기록으로 남아있다. [[파일:stadiosanpaolobfaf.png]]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대대적인 보수 공사가 이뤄졌다. 노후화된 좌석과 트랙을 나폴리의 상징색인 하늘색으로 맞춰 새단장을 했다. 대회의 개막식이 이곳에서 열렸으며 [[로렌조 인시녜]]와 [[알렉스 메렛]]이 성화 봉송주자로 참여했다. 2020년 11월 25일에 [[디에고 마라도나]]의 부고가 전해지자 SSC 나폴리 구단은 홈구장 "스타디오 산 파올로"의 명칭을 마라도나를 기리기 위해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Stadio Diego Armando Maradona)로 명칭 변경을 의결하였고, 2020년 12월 5일, [[https://www.sscnapoli.it/static/news/SSC-Napoli-statement-on-Stadio-Diego-Armando-Maradona-21820.aspx|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변경을 발표하였다.]] [[분류:이탈리아의 축구장]][[분류:SSC 나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