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컴퓨터]] [목차] == 개요 == Screenshot, [[컴퓨터]] 화면에 뜬 내용을 그대로 [[이미지]] 복사하는 것. 줄여서 스샷(SS)이라고도 한다.--스님 나이스샷-- == 상세 == 참고로 국립국어원에서는 Shot을 화면 관련 용어로 쓸 땐 '''숏'''이라 쓰고, 샷은 '''무언가를 때려 맞출 때'''[* 예: 차지 샷, 헤드 샷, 샷건]에 사용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 관련 용어인 Screenshot은 원칙적으로 '스크린숏'이라고 써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쓰는 사람들은 아주 드문 편이고 심지어는 구글 검색에서도 스크린샷으로 자동치환된다.[* 다만 구글 검색의 경우 한국어 문법데이타베이스를 가지고 맞는 단어로 치환하는 것은 아니고 알고리즘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검색어를 표준어로 인식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snapshot도 '스냅숏'으로 옮긴다. [[MS 오피스]]의 경우 2002까지는 '스냅샷'으로 표기했으나, 공식 표기법이 바뀐 2003부터는 '스냅숏'으로 표기한다.] 다른 말로는 스크린 [[캡처]](Screen Capture). 과거에는 [[순우리말]]인 [[갈무리]][* 여기서 이름을 따온 스크린샷 전용 프로그램인 '칼무리'도 있다. 마침 스크린샷이라는게 칼로 자르듯 원하는 부분만 딱 잘라내는 행위이기도 하니...]라고 부르기도 했다. 갈무리는 [[PC통신]]에서 유래된 용어로 요즘도 간간히 쓰이긴 쓰인다. 다만 갈무리는 이미지보다는 글을 복사한다는 의미가 좀 더 강하고, 원래 용도도 특정 자료를 PC통신에서 접속한 상태로 계속 보면 통신비가 나가니 이걸 아끼기 위해 컴퓨터에 저장해 놓고 접속 종료 후 보는 것이었다. 나중에 고성능 [[모뎀]]과 고속 PC통신망이 어느 정도 퍼지면서부터는 많이 줄었지만 말이다. 말 그대로 모니터 화면에 떠 있는 내용을 이미지화해서 그대로 복사한다. 복사된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저장되는데, 이렇게 클립보드에 저장된 이미지를 다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인 [[그림판]]이나 [[포토샵]], [[페인트샵]] 등 에다가 붙여넣기(Paste)하면 내용이 그대로 나타난다. 클립보드의 특징상 한번 누를때마다 계속 새로운 내용이 저장되며 이전 내용은 삭제된다. 이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게임]]에서의 스크린샷도 그 원리는 같은데, 대부분은 번거롭게 붙여넣고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자체적으로 이미지 파일화해서 저장해준다. 저장 형식은 역시 대부분 [[JPG]]를 쓴다. 가끔 다른 [[확장자]]를 쓰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용량이 적고 보편화되었다는 이유로 JPG를 쓰는 듯. 참고로 과거에는 [[BMP(확장자)|BMP]]나 [[GIF]]로 저장되는 경우도 흔했고, [[스타크래프트]] 1편은 초기에만 해도 [[PCX]] 포맷을 썼다. 이때는 PCX가 대세였기 때문에... 그러니까 시대에 따라서 스크린샷으로 저장되는 형식도 달라진다. 현재는 [[PNG]] 형태로 스크린샷을 저장하는 프로그램도 좀 돌아다닌다. [[macOS]]는 시스템에서 설정을 바꾸지 않는 이상 기본적으로 PNG로 파일을 저장한다. PC에서는 기본적으로 스크린샷에 쓰이는 키는 화살표키 위에 있는 [[프린트 스크린 키|PrtSc/SysRq키]]다. SysRq는 현재 '''아무 기능도 없는 키'''[* 리눅스에선 유용하게 쓰인다. 시스템이 얼어버렸을 때 비교적 안전하게 재부팅(프로세스 종료 후 디스크 싱크한 뒤 재부팅. 디스크 싱크따위 하지 안는 하드 리셋 버튼이나 플러그 뽑기보단 안전하다.)이나 해당 터미널에 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강제종료한다던지... 커널 레벨에서 디버깅을 한다던지 등.. 자세한 것은 여기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SysRq#Other_uses]] ]지만 PrtSc 덕분에 현재까지도 꼽사리껴서 존재할 수 있었다. 하지만 게임에 따라서는 펑션 키를 스크린샷에 대응해서 쓰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다이렉트드로우 기반의 게임 중에서는 스크린샷 키로 화면을 캡쳐한 뒤 붙여넣으면 이미지가 깨져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특수한 캡쳐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데, 특히 구형 원도우 기반 게임들의 경우 국산 무료 캡처 프로그램인 픽픽의 1.5.5 버전을 쓰면 좋다.[* 실험 결과 칼무리로도 깨지는 것도 무난히 캡처했다. 다만 같은 픽픽도 이후 버전의 경우 캡처시 깨지는 것을 경험.] [[macOS]]에서는 전체화면 스크린샷은 'cmd + shift + 3'의 키보드 조합으로 사용하고, 화면의 일부는 'cmd + shift + 4'로 실행한후 마우스로 영역을 지정하며, 원하는 창 전체를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cmd + shift + 4'로 실행시킨 후 스페이스키를 이용한다. 기본적으로 [[PNG]]파일로 바탕화면에 저장되며,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여 기본 파일 포맷을 변경할 수 있다. [[스팀]]의 경우 기본 스크린샷 버튼은 F12 버튼이다. 가끔 몇몇 게임은 자체적으로 스크린샷 기능을 지원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은 '그런 거 없다' 라서, 스팀을 사용한다면 스샷을 편하게 찍을 수 있다. 가끔 인터넷 사용자들 중에서 스크린샷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모니터를 디지털카메라로 그대로 찍어(?) 사진을 게시하는 사람들이 있어 실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캡처 프로그램으로도 안되는 경우는 이 방법밖에는 없긴 하다. 굳이 기업이나 군사 단위가 아닌 개인 분야만 보더라도 인강 프로그램(공단기 등. 단, EBSi 제외), 각종 금융 사이트, [[삼성 Knox]], [[슈어스팟]] 등, 보안을 중시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OS 단에서 제공하거나 서드파티에서 사용하는 캡쳐 기능을 막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기 때문. 캡쳐 프로그램을 켜보면 보호된 이미지라면서 에러를 내뿜거나 프로그램이 순식간에 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갤럭시 노트의 에어 커맨드 캡쳐도 막힌다. 그래서 이럴 땐 카메라로 찍는 수밖에 없다. 사실 기업이나 군사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 단에서 막는 걸 넘어서 아예 카메라로도 못 찍도록 떼면 자국이 남는 전용 보안 스티커를 렌즈에 의무적으로 붙이게 하는 게 일반적이다. 게임 홍보에 있어서 동영상과 함께 빠질 수 없는 요소. 하지만 보통 홍보용 스크린샷은 조작된 게 많다. 가령 게임 내 절대 나올 수 없는 카메라 각도로 찍은 스크린샷이라던가, 포토샵 보정으로 원래 게임 내 있지도 않은 필터/광원 효과를 넣은 스크린샷이라던가, PC 최고사양 스크린샷을 콘솔 스크린샷으로 둔갑시켜 올린다던가 등등. 하지만 이를 지적하지 않는 것도 게임 업계의 암묵의 룰이기도 하다.[* 애초에 다들 알고 있으니까...그리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하드코어 게이머라면 이런 조작은 쉽게 구분하기 때문에 다들 그려려니 한다.] 이런식의 스크린샷 조작으로 유명한 회사로는 [[게임로프트]]가 있다. ~~아 물론 홍보용으로 쓸 수도 있는 공략 스크린샷에도 태클을 거는 [[코나미|졸]][[세가|렬]][[캡콤|갑]]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아예 게임 홍보에 스크린샷이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그래픽이 구리거나 게임 자체가 쿠소게일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게임에 대한 정보는 적으면서 연애인이나 유명 BJ를 홍보모델로 앞세우면 거의 확정이다. 최신 영문게임의 경우 영어를 잘 못할 경우 사전을 보면서 해야하는데 대사가 실시간으로 지나가기 일쑤이다. 이럴경우 프랩스나 픽픽의 자동저장기능 셋팅을 이용해서 자막이 나올때마다 단축키로 캡쳐해서 바로 저장하면 그나마 해석하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프랩스의 경우 버튼을 누른 순간의 화면이 바로 저장되므로 조금 더 편한편이다. * '''여러 스크린샷으로 긴 이미지를 만들기(파노라마)''' 파노라마, 이어붙이기라 불리기도 하고 영어권에서 screenshot stitching라고 불린다. 방법1 - 노가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그림판으로 이어붙이는 방법이 있다. 방법 2 - ICE 프로그램 사용 여러 스크린샷으로 긴 이미지를 합성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파노라마 합성프로그램 ICE (Image Composite Editor)가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파노라마같은 이미지를 만들기도 한다.[[http://bbs.ruliweb.com/hobby/board/1008/read/250515?orderby=good&page=7&cate=300535_1181|DOA시리즈로 보는 예시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anigallers_new&no=3403491&page=1&exception_mode=recommend|예시2]] * '''여러 스크린샷을 이어붙이기''' 방법 1 포토스케이프 등과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사용 == 하는 방법 == === [[피처폰]] === * LG전자 * 아트터치 : 특정 프로그램(웹브라우저 등)을 실행시 멀티태스킹/카메라 버튼을 길게 누르면 캡처가 된다. === 스마트폰 === * [[삼성 갤럭시]] * [[갤럭시 S]] / [[갤럭시 K|K]] / [[갤럭시 U|U]] : 홈 + 취소 버튼을 길게 누른다.[* 홈버튼을 먼저 누른 채로 취소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 안 그러면 취소키가 발동해서 뒤로가기가 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참고로 진저브레드 버전에서만 캡처가 지원되며 프로요 까지는 캡처가 되지 않았다.] * [[갤럭시 S2]] ~ [[갤럭시 S7]] : 홈 +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른다.(아이폰과 동일)[* 진저브레드 버전에서는 홈버튼을 먼저 누른 채로 취소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했다. ICS 버전에서는 거의 동시에 눌러야만 캡처가 되었으나, 젤리빈 버전에서 진저브레드와 비슷하게 바뀌었다. [[갤럭시 S3]] 이상이면 손날 캡처도 가능하다.] * [[갤럭시 S8]] ~ : 볼륨 다운 +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른다.(안드로이드 순정과 동일) * [[갤럭시 Z 폴드2]] : 볼륨 다운 + 지문인식 버튼을 짧게 누른다. * 그 외 대부분의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 기기 : 볼륨 다운 +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른다.[*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캡처를 지원한 건 4.0 ICS부터인데, 이 버전부터 물리키가 없는 스마트폰을 고려해서 제작하기 때문에 캡처 단축키도 이렇게 지정되었다. 갤럭시도 S8부터 물리키를 없애면서 캡처 방식이 바뀐 것.] * [[iPhone]] : 홈 + 전원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갤럭시 S2와 동일) * [[아이폰 X]] : 전원버튼과 윗 볼륨키를 같이 눌러준다. * [[스카이 IM-100|SKY IM-100S, K]] : 휠 키(볼륨 키) +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른다. * 위와 같은 방법이 귀찮다면 스크린샷 앱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 운영 체제 === * [[Microsoft Windows|윈도우]] : Print Screen 입력 후 그림판에 붙여넣는다. 윈도우 로고+Print Screen[* Scroll Lock 키 왼쪽에 있다.] 키를 누르면 스크린샷 이후 바로 저장까지 수행한다. * 단, [Win]+[Print Screen]을 이용한 스크린샷 후 바로 저장 기능은 [[Windows 8]]부터 지원하기 때문에 [[Windows 7]] 이전 버전에서 사용하려면 픽픽같은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 키보드 종류에 따라 해당 버튼이 빠질 수 있다.[* 대표적인게 맥에서 [[부트캠프(프로그램)]]로 윈도우를 사용할 경우인데, 이때는 shift+Fn+F11을 누르면 된다. 전체 화면이 아니라 활성화된 한 화면만 스크린샷을 하려면 Shift+Option(alt)+Fn+F11을 누르면 된다. (단, 맥북에서 매직 키보드를 쓰는 경우, 매직 키보드에서는 안먹고 꼭 본체의 키보드를 눌러야 된다.)] * [Alt]+[Print Screen]: 현재 활성화(띄어 있는)되어 있는 창만 복사할 수 있다. (그림판을 통해 붙여놓기를 통하야 저장 가능) * [[윈도우 10]]부터는 [Win]+[Shift]+[S] 단축키로 캡처하는것이 가장 편한 방법이다. * [[macOS]] : [[커맨드|⌘]]+[[시프트#s-2|Shift]]+3, 4, 5(모하비 한정)를 누른다. 3번의 경우 화면 전체의 스샷, 4번은 스페이스를 안 누를시 선택부분, 스페이스를 누를시 윈도 하나의 스샷, 5번의 경우 녹화까지 가능하다. === 게임 === * [[마인크래프트]]: F2를 누른다. 저장 위치: {{{AppData\Roaming\.minecraft\screenshots}}} * [[스팀(플랫폼)|Steam]]: F12를 누른다. 저장 위치: {{{C:\Program Files (x86)\Steam\userdata\(아홉 자리 숫자)\760\remote\(게임 번호)\screenshots}}} * [[오버워치]], [[던전 앤 파이터]]: Print Screen 키를 누른다. * [[Kerbal Space Program]]: F1을 누른다. * [[메이플스토리]]: Scroll Lock키를 누른다. * [[카트라이더]]: F4를 누른다 * [[심시티 4]]: Ctrl+Shift+S키를 누른다. * [[스타크래프트2]]: Print Screen 키를 누른다. 저장 위치: {{{Documents\StarCraft II\Screenshots}}} * [[테일즈런너]]: Print Screen 키를 누른다. 저장 위치: {{{Documents\테일즈런너\스크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