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width=500><tablealign=right><bgcolor=#ffffff> [[파일:squarepusher 2019.jpg|width=100%]]|| ||<-2><bgcolor=#000000> {{{+5 {{{#white '''Squarepusher'''}}} }}} || ||<bgcolor=#212121> '''{{{#white 본명}}}''' ||<bgcolor=#ffffff>토마스 러셀 젠킨슨(Thomas Russell Jenkinson)|| ||<bgcolor=#212121> '''{{{#white 태생}}}''' ||<bgcolor=#ffffff>[[1975년]] [[1월 17일]], [[잉글랜드]] 첼름스퍼드 [[파일:잉글랜드 국기.png|width=28]]|| ||<bgcolor=#212121> '''{{{#white 데뷔}}}''' ||<bgcolor=#ffffff>'''EP''' 1994년 'Stereotype EP'[br]'''앨범''' 1996년 'Feed Me Weird Things'|| ||<bgcolor=#212121> '''{{{#white 장르}}}''' ||<bgcolor=#ffffff>[[일렉트로닉]], [[드럼 앤 베이스]], [[IDM]], [[재즈 퓨전]]|| ||<bgcolor=#212121> '''{{{#white 레이블}}}''' ||<bgcolor=#ffffff>[[워프 레코즈|Warp]], Rephlex, Worm Interface, Nothing|| ||<bgcolor=#212121> '''{{{#white 관련 링크}}}''' ||<bgcolor=#ffffff>[[https://squarepusher.net/|공식 사이트]], [[https://www.facebook.com/squarepusher/?__xts__[0=68.ARC06Lij3hhGuVsBXikYW7etkQs0JGArbQktUBYuVPPXBBzL1WnokzU9kXHOxJm4J_46upwpB66X7M72tXYzBkBRQAVZnQQqL-PV3n7QS_5nbux257BipAfvGPnIFbVHA_5cAa09C71UQtJmCyur_JpQwDrJOA1PNaBAE7r9B1sr50TB0K1IqgbFjQ1jc2yAzz3t0_gY3rjc0kOEXHDpYX4OrhHVdlEx6_csEKdKJ6_HEZf0k2MlC7wR9YMx-KVQose0sB2mWosBW31IhY8FZjet2iJiBpW136jFpnrSNaf-Br88gQuIrzaJTk_F4Vb8p5cRSdIdOInpZ_IMeA|[[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4]]]]|| [목차] [clearfix] == 소개 == 스퀘어푸셔(본명 톰 젠킨슨)는 영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이다. 90년대 중후반 [[에이펙스 트윈]], [[오테커]]와 함께 [[워프 레코즈]]에 소속되어 [[IDM]] 장르를 이끌어나갔던 씬의 슈퍼스타 중 한 명이다. [[IDM]]씬의 다른 동료 뮤지션들이 2000년대 중후반 장르의 쇠퇴기를 맞아 잠시 활동을 중지하였던 것과는 달리 음악을 시작한 9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스퀘어푸셔 음악의 가장 큰 특징은 그의 음악이 [[재즈]]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본인도 자신을 재즈 뮤지션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으며, 이와 같은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앨범인 명반 'Hard Normal Daddy'는 [[IDM]]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아날로그적인 색채와 감성이 많이 묻어 나온다. 그리고 후반기 작품으로 갈수록 스퀘어푸셔가 아날로그 사운드에 애착을 보이는 경향은 더욱 더 짙어지며 가장 최근 앨범인 'Music For Robots' 앨범 수록곡들은 일렉트로니카 음악이라고 부르기 어려울 정도가 된다. 다만 음악적 평가는 호평을 받은 2004년 작품 'Ultravisitor' 이후 매 번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이며 앨범이 나올때마다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에게 원성이 자자하다. 본인도 이에 위기를 느껴 음악적 노선을 바꾸려는 시도를 여러 번 하지만 전성기때 이미 엄청난 다작을 해서 아이디어가 고갈이 된 탓인지 예전만큼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 절친인 [[에이펙스 트윈]]이 2014년에 새 앨범으로 호평을 받은 것과 대비되는 부분. 2010년에는 [[Shobaleader One]]이라는 밴드를 만들어 , 현재까지 라이브 활동을 하고있다. 2015년 내한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공연장이나 클럽 대관이 아닌, [[서울시립미술관]]에서 150명으로만 한정으로 초청한 공연이였던지라 본 사람은 적은 편. 2016년 [[밸리 록 페스티벌]]에 내한하여 공연했다. 마지막날 새벽시간이었고 비대중적인 음악스타일의 한계상 약 50여명이서 조촐하게 관람했다는 후문 ~~페스티벌공연인데 서울시립미술관 공연때보다 관객이 적었다!~~ == 디스코그래피 == === Feed Me Weird Things === [[파일:external/freshnerd.com/Squarepusher_-_Feed_Me_Weird_Things-500x500.jpg]] 스퀘어푸셔의 이름을 알린 첫 번째 앨범으로, 뒤에 나온 그의 전성기 시절 음악 스타일의 기본이 된 작품. 아직은 일렉트로니카 느낌이 많이 난다. === Hard Normal Daddy ===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61lxaXX1b3L.jpg]] [[IDM]]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명반. 스퀘어푸셔의 음악적 기량이 절정으로 만개한 작품으로 전작보다 더욱 아날로그스러운 느낌이 늘었다. 따라서 일렉트로니카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멜로디가 매우 감상적이며 복잡하게 쪼개진 비트마저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x0tKmNndIm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스퀘어푸셔의 대표곡 'Beep Street'. 멜랑콜리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 Music Is Rotted One Note === [[http://media.warp.net/images/WARPCD057_Packshot_1000.jpg]] [[시퀀싱]]과 [[샘플링]]을 하지 않고 만든 앨범. 실제 밴드가 라이브 하는 느낌을 살려 만든 앨범이라 한다. [[피치포크]] 선정 90년대 앨범 순위 89위에 있기도 하다. === Budakhan Mindphone === === Selection Sixteen === === Go Plastic === [[http://media.warp.net/images/WARPCD085_Packshot_1000.jpg]] 전작들에 비해 일렉트로니카, 노이즈 음악의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면서도 스퀘어푸셔 특유의 느낌은 곡마다 적절하게 삽입되어 있어서 팬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앨범. 수록곡 중 'My Red Hot Car'는 스퀘어푸셔 최고 인기곡 중 하나이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SqjZUyUtqY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Do You Know Squarepusher === [[http://media.warp.net/images/WARPCD097_Packshot_1000.jpg]] 'Go Plastic'와 음악적 색깔이 유사하나 평은 좀 안 좋다. 2CD로 구성되어 있는데 2번째 CD에는 일본[* 원래 일본은 [[IDM]]의 인기가 유달리 높은 나라다 ]의 후지 락 페스티벌에서 한 라이브가 담겨져 있다. === Ultravisitor === [[http://media.warp.net/images/WARPCD117_Packshot_1000.jpg]] 여태까지의 스퀘어푸셔 음악 스타일의 집대성인 앨범이다. 재즈를 기반으로 한 [[드럼 앤 베이스]], [[드릴 앤 베이스]], [[IDM]], [[애시드 테크노]]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혼재하고 있고 이러한 음악이 녹음된 방식 또한 기존의 '라이브 느낌이 나는 스튜디오 레코딩'을 넘어서서 실제로 라이브 공연장에서 녹음을 시도하기도 하는 등 (노래 도중에 청중의 박수소리가 들어 가 있다) 라이브 녹음물과 스튜디오 녹음물의 경계를 흐리고 있다. === Hello Everything === [[http://media.warp.net/images/WARPCD148_Packshot_1000.jpg]] 앨범 커버에서 스퀘어푸셔의 아날로그 악기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실제 음악 스타일도 아날로그 악기들을 다양하게 활용 하였다. 하지만 이 앨범부터 감이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를 듣기 시작하며 비평적으로 서서히 하향세를 탔다. === Just a Souvenir ===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61c6xjd3GPL.jpg]] 일렉트로니카라기 보다는 재즈 퓨전 음악에 더 가까운 앨범. 기존 스퀘어푸셔 앨범에서 보였던 장르간의 미묘한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되었기 때문에 혹평이 많다. 다만 기존보다 분위기는 훨씬 밝아졌다. === [[Shobaleader One#s-3.1|Shobaleader One : d'Demonstrator]] === [[파일:external/cdn2.pitchfork.com/26a0f896.jpg]] [[Shobaleader One#s-3.1|문서 참조]] === Ufabulum === [[파일:external/cdn2.thelineofbestfit.com/squarepusher-ufabulum.jpg]] 대세에 맞춰 [[덥스텝]]으로 음악적 전환을 꾀했던 작품. 최근 그의 작업물 중에서는 그나마 낫다는 평을 들었지만, 여전히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덥스텝을 시도했다는 점으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타이틀곡인 Dark Streering은 [[와치독]]에도 라디오 BGM중 하나로 수록된 바가 있다. === Damogen Furies === [[파일:external/cdn4.pitchfork.com/homepage_large.aec76051.jpg]] EDM에 어느정도 가까워진 사운드를 보여준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73점으로 호평이다. === Be Up a Hello === [[파일:Be Up a Hello.jpg]] [[분류: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