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분류:드러머]] Scott Travis == 소개 == Mark Scott Travis가 본명으로 1961년 9월 6일 생인 미국인 드러머이다. 키가 193cm이고 고등학교 시절까지 농구선수로 활동해서 체력이 중요한 메탈 드러머의 미덕을 잘 갖추고 있다. [[데이브 롬바르도]]가 미친듯한 타격감과 스피드가 자랑한 반면 트레비스는 체력을 바탕으로한 근성 넘치는 플레이가 장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BCEKhqdW2V8|Hellrider 라이브 영상]]에서 그의 지구력을 확인할 수 있고[* 5분 넘는 곡에서 중간 15초 가량 브릿지 구간들을 제외하고는 더블 베이스를 같은 속도로 흐트러짐 없이 밟으면서 연주를 한다.] 2019년 기준으로 58세인데도 Painkiller 정도는 가볍게 연주한다. == 경력 == 장신 드러머인 스캇이 락계에 떠오르게 된건 [[레이서 엑스]](Racer X)의 2집 'Second Heat'에서 였다. 신예지만 당대 최고의 초절기교를 보여주던 [[폴 길버트]]의 기타연주를 뒷 받침함으로서 그 실력을 인정 받았고 특히 이 곡에서 멋들어지고 화려한 드러밍을 선 보이며 단번에 록 팬들에게 그의 이름을 알렸다.특히 연주곡 'Scarified'에서 그 진가가 보인다. 엄청난 테크닉을 쏟아 부으며 대 선배 [[주다스 프리스트]]의 곡 'Heart of Lion'을 커버하며 선배들에게 어필했고 제대로 먹혀들었다. 고질적인 드러머 문제를 앓고 있던 주다스 프리스트는(특히 [[롭 핼포드]]) 이 젊은 피를 수혈했고 이후... [youtube(nM__lPTWThU)] 1990년 헤비메탈계 최고의 반응을 끌어낸 앨범중 하나인 [[페인킬러]]를 탄생시킨다. 특히 첫 곡 'Painkiller'의 드럼 인트로는 가히 당대 최고라 할 수 있다. 그 무지막지한 파워드러밍으로 주다스 프리스트 형님들을 [[노인학대]]수준으로 밀어붙이는게 과연 가능할까라는 논란도 있을정도. 하지만 기우였고 형님들 잘 따라다니는 그는 주다스 프리스트 역사상 가장 오랜기간 활약한 드러머가 되었고, 페인킬러는 주다스 프리스트와 가장 이질적인 트랙임에도 콘서트에서 매번 달려줘야하는 그룹 대표트랙으로 남게 되었다. 이후 [[롭 핼포드]]옹이 주다스 프리스트를 등지고 자신의 그룹 [[파이트(밴드)]]를 결성할때 따라갔다가 괜시리 흑역사로 기록된다. 93년부터 95년까지 함께 했지만 평단이나 팬들로 부터 환영받지도 못했고 결국 97년 [[리퍼 오웬]]의 합류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주다스 형님들 품에 들어가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다. 다만 폴 길버트가 [[미스터 빅(밴드)|미스터 빅]] 탈퇴후 [[레이서 엑스]]로 활동할때 함께 계속 함께 하며 3장의 정규앨범에 참여르 한다. 이후 2011년도에는 [[크리스 임펠리테리]], [[마이크 베세라]], [[루디 사르조]]와 함께 [[수퍼그룹]] 형태인 [[애니메탈 USA]]를 조직해 앨범 [[Animetal USA]]를 발매한다. [* 당시 다들 닉 네임을 썼는데 스캇은 '탱크'였다.] == 디스코그라피 == [[레이서 엑스]] * Second Heat (1987) * Extreme Volume Live (1988) * Extreme Volume 2 Live (1992) * Technical Difficulties (1999) * Superheroes (2000) * Getting Heavier (2002) 주다스 프리스트 * Pain Killer (1990) * Jugulator (1997) * '98 Live Meltdown (1998) * Demolition (2001) * Live in London (2003) * Angel of Retribution (2005) * Rising in The East (2005) * Nostradamus (2008) * A Touch of Evil: Live (2009) * Redeemer of Souls (2014) * Battle Cry (2016) 파이트 * War of Words (1993) * A Small Deadly Space (1995) [[분류:드러머]][[분류:1961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