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2016년 영화, rd1=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other2=전 KT 롤스터의 정글러, rd2=고동빈, other3=악보, rd3=악보, other4=미국의 록 밴드, rd4=The Score)] || 언어 || 표기 || || 영어 || score || || 중국어 || 點數 || || 일본어 || スコア || || 한국어 || 점수 || 스코어는 원래 20을 뜻하는 말이다. 그러나 스포츠 등의 점수 내기를 보통 20점 내기로 했던 데에서 의미가 바뀐 것이다. [목차] == 공부 == 공부에 있어서 점수는 가장 중요하다. 특히나 [[상대평가]]를 할수록 더더욱 중요하다. 물론 [[절대평가]]라면 대충 커트라인만 넘기면 되니까 뭐 해당 없다. 참고로 열심히 공부한다고 점수가 바로 오르지 않는다. 특히 [[공무원 시험]]의 경우 공부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나서 국어&영어가 모두 70점 이상이 안 되면 당장 때려쳐야 된다. 국어&영어는 불합격을 양산하기로 매우 유명한 과목이며 애초에 선천적인 학습능력을 강하게 요구하는 과목이기도 하다. == 운동 == 어쩌면 공부보다도 더 중요한 게 바로 운동에서의 점수다. 공부도 점수 1점차 하나로 희비가 엇갈리긴 하지만 적어도 공부는 1등=승리자, 2등=패배자란 공식이 없다. 그러나 운동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일례로 올림픽 때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아사다 마오]]가 잠시 최고점을 기록한 바 있으나, 5분 뒤에 출연한 [[남한]]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의 기록을 훨씬 뛰어넘는 넘사벽급의 점수를 받아 '''5분천하'''라는 수모를 받기도 했다. == 게임 == [[스코어(게임)]] 항목 참고 == 영화 The Score (2001) == [youtube(-h5UgLvoaok)] 2001년에 개봉한 범죄 스릴러. [[로버트 드 니로]], [[에드워드 노튼]], [[말론 브란도]][* 그의 생전 마지막 출연작.]라는 호화로운 캐스팅을 선보인다. 베테랑 금고털이가 은퇴 전 마지막 한 건을 위해 새내기 도둑과 팀을 짜서 박물관에 안치된 특수금고를 터는 이야기. 특별한 반전은 없지만 흥미있는 플롯과 배우들의 수준급의 연기[* 특히 위장잡입을 위해 정신박약아 행새를 하는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는 훌륭하다.]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에 나오는 예언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의 용어. 預言이라고 쓰고 スコア라고 읽는다. 予言이 아니므로 주의 바람. 하지만 내용은 예언과 같다. 특수한 보석(譜石)에서 읽어내며 사람에 관한 것 말고도 사건에 관한 것도 기록되어 있다. 이 세계의 사람들은 태어나자마자 이 스코어를 교회에서 받는다. 한편 스코어의 내용중 알려져선 안되는 내용은 클로즈드 스코어라 불리며 감쳐지는데, 커다란 사건이나 나라의 멸망에 관한 내용들이 나와 있다. 이 스코어의 영향력은 절대적으로, 단 하나의 예외[* 포미크리로 만들어진 레플리카]를 제외하면 벗어나지 않으며 오히려 주변에서 스코어대로 진행시키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퍼져있다. 클로즈드 스코어로 인한 나라의 멸망까지 마찬가지이며, 이에 피해자였던 [[반 그란츠]]는 스코어에 증오를 품고 스코어를 완벽히 없애기 위해 계획을 꾸민다. 한편 주인공인 [[루크 폰 파브레]]도 실은 죽음이 스코어로 정해져있고 그에 따른 스코어가 실행됐지만 위의 예외[* 루크(지금의 애쉬)의 레플리카인 루크(현재)가 만들어져서 위치가 바뀌었기 때문] 덕에 살아남았다. [[분류:운동]][[분류:게임 용어]][[분류:2001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