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f60><-2><bgcolor=#f60> '''{{{#fff {{{+1 스코르피오베나토르}}}[br]Skorpiovenator}}}'''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19_Arg_ElChocon_Museo_dino.jpg|width=100%]]}}} || ||<bgcolor=#f93> '''학명''' || ''' ''Skorpiovenator bustingorryi'' '''[br]Canale ''et al''., 2009 || ||<-2><bgcolor=#f96> '''분류'''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동물계]]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척삭동물문]](Chordata) || ||<bgcolor=#fc6> {{{#000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용반목]](Saurischi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아목'''}}}]] ||수각아목(Theropoda) || ||<bgcolor=#fc6> {{{#000 '''미분류'''}}} ||†아벨리사우리아(Abelisauri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6|{{{#000 '''과'''}}}]] ||†아벨리사우루스과(Abelisauridae)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7|{{{#000 '''속'''}}}]] ||†스코르피오베나토르속(''Skorpiovenator'') || ||<-2><bgcolor=#f96>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2>†'''''Skorpiovenator bustingorryi'' ''' Canale ''et al''., 2009 (모식종) (스코르피오베나토르 부스팅고리) || || [[파일:external/img10.deviantart.net/scorpiovenator_wip3_by_olorotitan-d2xz03d.jpg|width=450]] || || 복원도 || [목차] [clearfix] == 개요 == [[중생대]] [[백악기]] 후기 [[남아메리카]]에 살았던 [[아벨리사우루스]]과의 [[수각류]] [[공룡]]. 속명의 뜻은 '[[전갈]] 사냥꾼'. 화석이 발굴된 곳에 전갈이 많이 살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상세 == 화석은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으며 이전에는 [[라자사우루스]]급의 몸길이 9m로 추정되었으나 2010년 그레고리 S. 폴에 의해 재추정이 이루어져 현재는 몸길이 7.5m에 몸무게 1.67t 정도로 추정한다. 다른 아벨리사우루스류와 마찬가지로 짧은 팔과 큰 몸, 튼튼한 다리를 지녔으며, 짧고 통통한 두개골은 울퉁불퉁한 혹으로 덮여 있었다. 가느다란 턱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나 있었는데 같은 과의 친척들처럼 [[악력]]은 약한 편이지만 먹이를 찢어내는데는 유용했다고 한다. 스코르피오베나토르는 백악기 후기의 아르헨티나에서 근연종인 [[https://en.wikipedia.org/wiki/Ilokelesia|일로켈레시아]]와 소수의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과인 [[마푸사우루스]], [[용각류]]인 [[아르겐티노사우루스]] 등과 함께 공존했었다. 화석은 그리스의 크레타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 등장 매체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SkorpiovenatorPortrait.png|width=500]] [[BBC]]의 [[다큐멘터리]] [[Planet Dinosaur]]에서 등장하는데 아르겐티노사우루스의 둥지에서 갓 부화한 새끼를 잡아먹다가 어미가 등장하자 날쌔게 줄행랑을 친다. 이후로도 어미가 한눈을 판 틈을 타 새끼 몇 마리를 채가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후반부에는 마푸사우루스 무리에게 입은 부상이 악화되어 죽은 아르겐티노사우루스 사체에 여러 마리가 모여들어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나온다. [[분류:아벨리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