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ab''' [목차]' == [[쇠똥구리]] == 여기서 파생됐기 때문에 [[풍뎅이]]의 전반적인 것을 일컬을 때 쓰기도 한다. == 고대 [[이집트]]의 다산과 풍작의 상징 == [[파일:external/i1111.photobucket.com/scarab2_zpsdecec0ab.jpg|width=500]] 스카라베라고도 하며 어원은 1과 같다. 원래는 쇠똥구리를 뜻하나 '황금 풍뎅이'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이집트]]에서 [[부적]] 등의 상징물로 쓰였다. 이집트인들은 아침에 똥을 공처럼 둥글게 뭉쳐서 굴리고 가는 쇠똥구리를 보고 [[이집트 신화]]의 최고신인 태양신 [[라(이집트 신화)|라]]의 운반자로 여겼고, 동시에 라의 이명이자 아침의 태양신 [[케프리]]는 쇠똥구리 그 자체거나 얼굴이 쇠똥구리 모양인 신으로 묘사된다. 또한 쇠똥구리의 형상을 [[부적]]이나 [[반지]], 혹은 왕의 묘지나 비석 등에 자주 새겨넣었다. 또한 동물의 배설물을 이용해 또 다른 동물의 삶이 이어짐을 보고 부활과 순환의 상징으로도 쓰였다. 왕의 묘비에 새겨져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알라딘(애니메이션)|알라딘]]에서는 [[자파(디즈니 캐릭터)|자파]]가 요술램프가 숨겨진 지하유적의 입구를 여는 열쇠로 이 쇠똥구리 모양의 펜던트를 사용하는 장면이 있었다. ===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이집트 신화유닛 [[스카라브]] === 세크메트를 숭배하면 생산 가능. 이름은 쇠똥구린데 생김새는 [[사슴벌레]]인 기괴한 괴물. 생체 공성병기로 건물에 강하며 건물을 공격할 때도 공성 무기가 공격할 때처럼 빠직 소리가 난다. 심지어 설명에도 '주식:'''건물''''이라는 후덜덜한 녀석. 자세한 정보는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신화유닛#s-2.3.3]] 참조. === [[미이라(영화 시리즈)|미이라]]에 등장하는 식인 벌레 === [[파일:external/i0.wp.com/the-mummy-movie-screencaps.com-11612.jpg|width=500]] [[파일:external/i0.wp.com/the-mummy-movie-screencaps.com-5244.jpg|width=500]] [[파일:external/i0.wp.com/the-mummy-movie-screencaps.com-7518.jpg|width=500]] 모티브는 [[스캐럽#s-2|위의 항목]]. 미이라 시리즈에서 나오는 식인 [[딱정벌레]]. 외형상 모티브는 [[쇠똥구리]]이다. 이녀석들은 수년간 시체를 먹으며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홈다이 의식에서 희생자의 살을 뜯어먹는 용도로 사용된다. 에블린이 조나단과 릭과 함께 이모텝의 미라를 발견하면서 이들의 화석을 발견하고 다른 이들에게 이 벌레들에 대해 말한다. 모래 속에서 떼지어 몰려나오기도 하지만 풍뎅이 모양의 청금(blue gold)장식품 안에서 오랜 세월을 잠들어 있다가 깨어나서 뚫고 나오기도 한다. 희생자들의 몸 속으로 들어가 그 살들을 물어뜯으며 머리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살가죽 위로 보이기도 한다.[* 조나단도 한번 당했지만, 손에 놓고 있다가 팔 쪽으로 들어가서 바로 비명을 질렀고, 오코넬과 아데스 베이가 이걸 듣고 바로 조치를 취해서(스캐럽이 있는 살을 칼로 쨌다. 사실 이 녀석이 몸에 들어가면 살을 째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조나단은 험한 꼴을 당하지 않았다. 살을 째는데도 피가 튀지 않아 의아해할지도 모르는데, 당시 개봉할때 전체연령가여서 그 점을 감안한듯하다. 이 장면뿐 아니라 피가 튈법한 장면에서도 피가 안나온다. 전투씬에서도 총에 맞고 칼로 베고 하는데도 피 한 방울도 안나온다. 미라들과 싸우는 장면은 상관없지만, 초반에 프랑스 외인부대와 원주민 간의 전투 등에서도 그렇다. 그런데 살이 녹거나 하는 잔인한 장면도 제법 된다.--아니 그건 왜?-- 피만 안나오면 된다고 생각한듯.] 갓 핫산도 자기가 도굴했던 청금 풍뎅이 장식에서 이 놈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저렇게 끔살당한다.[* 미이라 2에서 이 녀석들은 하무납트라를 발굴하던 어떤 인부의 몸에 수 마리씩이나 들어가서는 인부의 입으로 나오는 징그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 녀석들이 등장하면[* 주로 모래를 부풀린 다음 그곳에서 대량으로 나온다.] 사람들은 도망가기 바쁘며, [[주인공 보정]]을 받는 주연들을 제외하면 엑스트라들은 몽땅 이 녀석들의 밥이 된다.[* 설령 이녀석에게 당하지 않는 다른 조연들이나 엑스트라들도 결국 또 다른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사실 이들이 무서운 이유는 많은 수로 몰려다니는 [[인해전술]]을 보여서 그런 것이며--거기에다 사람을 막 뜯어먹고,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서 헤집고 다니기도 하고-- 주연들도 소수라면 쉽게 없애는 모습을 보인다. 미이라 2에서는 화염방사기로 지져서 몰아내는 모습도 보여줬다. 여담으로 본래 스캐럽은 고대 이집트에서 신성시 되던 존재인데 여기서는 괴물로 출현한 것은 신으로 추앙받던 [[이모텝]]과 동일하다. [[파일:external/i0.wp.com/the-mummy-returns-movie-screencaps.com-2223.jpg|width=500]] [[파일:external/www.imfdb.org/TMR_Flamethrower.jpg|width=500]] 미이라 2에서는 이모텝을 다시 찾아내어 부활시키려고 [[발터스 하페즈]]가 이끄는 [[광신도]]들이 [[하무납트라]]를 발굴할 때 나타나 그곳에있던 광신도 한명과 인부 십수명을 잡아먹지만 곧 화염방사기에 구워지는 [[잡몹]]같은 모습을 보인다...--벌레는 불에 굽는 것이 약-- 애니판에서는 원작에서 사람을 잡아먹는것은 삭제되고 사람 몸안에 안 들어가고 그대로 움직이면서[* 조나단이 밟을때 몸에 안 들어가고 휘젓고 다녔다.] 오코넬 가족들이 탄 비행선을 망가뜨린다. [[분류:미이라 시리즈]] ==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 [[갑충탄]] 참조. == [[헤일로 시리즈]]에 나오는 병기 == [[스캐럽(헤일로 시리즈)]] 문서 참조. == [[출동! 바이오 용사]]에 나온 악당 이름 == [[스캐럽(출동! 바이오 용사)]] 참조. == EA 사에서 개발된 이집트 배경의 메카닉 게임 == [[스캐럽(게임)]] 참조. [[분류:동음이의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