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파일:7d787821860599.56348db93d080.jpg|width=450]] 일반 수동 조종형(47A식 프로토스 스캐럽) || ||<-2>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800px-HaloReach-Scarab-Angle.png|width=450]] [[렉골로]] 일체형 조종형(47B식 듀토로스 스캐럽) || ||<-2><bgcolor=#7b68ee> '''{{{#ffffff Type-47A/B Scarab }}}''' || ||<bgcolor=#7b68ee> '''{{{#ffffff 제조 }}}''' || 조립 제조소 || ||<bgcolor=#7b68ee> '''{{{#ffffff 길이 }}}''' || 48.6m || ||<bgcolor=#7b68ee> '''{{{#ffffff 너비 }}}''' || 48.3m || ||<bgcolor=#7b68ee> '''{{{#ffffff 높이 }}}''' || 38.7m || ||<bgcolor=#7b68ee> '''{{{#ffffff 무장 }}}''' || 초중집속포x1 중플라즈마 대공포x1 52식 플라즈마 캐논x3 || ||<bgcolor=#7b68ee> '''{{{#ffffff 속도 }}}''' || 76km/h || ||<bgcolor=#7b68ee> '''{{{#ffffff 무게 }}}''' || 171.8t || ||<bgcolor=#7b68ee> '''{{{#ffffff 승무원 }}}''' || 13 (감독관 1 + 탑승자 12) || ||<bgcolor=#7b68ee> '''{{{#ffffff 역할}}}''' || 중량 강습플랫폼, 유물발굴기, 이동식 기지 || ||<bgcolor=#7b68ee> '''{{{#ffffff 운용시대}}}''' || N/A || > 여성 해병: "스캐럽은 어떻게 합니까?" > [[에이버리 존슨]]: "훈련받은 건 뒀다가 뭐에 써먹을래? 쉬운 상대는 아니지만 무적은 아니야." > - [[헤일로 2]]에서 > ~~[[에밀]]/[[노블 6]]:뭐? 무적이 아니라고?~~ >~~치프:그래 아니야.~~ [[스캐럽|Scarab.]] [[헤일로 시리즈]]의 [[코버넌트]] 대형 보행병기이자 탑승차량(?). 원래 명칭은 47식 초대형 공격 플랫폼이다. 원래는 코버넌트의 이동형 채굴 유닛이었지만 전투형으로 개조되었다. 헤일로 2에 등장했~~다가 [[마스터 치프]]가 헤집고 박살냈~~던 스캐럽처럼 내부의 조종실에서 여러명의 인원이 조종을 맡기도 하지만, 주로 자동으로 움직이는 스캐럽이 보편적이다. 자동 기동형은 중심부의 제어장치가 기계가 아닌 [[렉골로]] 수천으로 이루어진 생체구조로 되어있다. [[파일:external/www.halopedian.com/640px-1217438400_Core.jpg|width=370]] 스캐럽 안에 들어가서 중심부의 코어를 잘 보면 렉골로를 볼 수 있다. 방어막으로 보호되고 있긴 하지만, 총 몇발 얻어맞으면 방어막은 금방 파괴된다. 이 4발달린 거대 유닛은 저궤도나 중궤도 상에서 투하된 후, 방비가 철저한 기지나 지역에 대해서 지상군의 보조 화력역할을 수행한다. 머리에는 강력한 플라즈마 빔 발생기를 가지고 있고, 1개나 2개정도의 대공 캐논을 등에 부착하고 있다. 또한 다른 건축물이나 병기와는 다르게 반중력 리프트를 탑승할 때 사용하지 않는다. 헤일로 백과사전에 따르면 주포인 초중집속포는 1.5m 두께의 콘크리트를 녹이고 소도시 하나를 평평하게 만들기 충분한 화력이라 한다. 단 적이 내부로 침투하면 핵심 코어를 방어하는 수단이 얇은 에너지 벽 하나뿐이기에 이를 막기위해 다수의 지상 병력이 같이 탑승한다. [[리치]] 행성 전투, 지구 전투, [[아크]]에서의 전투 등에서 큰 역할을 하였다. [[헤일로 3]]의 스캐럽은 다른 스캐럽들과는 다르게 주포를 발사후, 포에서 녹색 액체를 흘린다. [[헤일로 워즈]]에서는 미션 중 슈퍼 스캐럽을 폭파하는 미션도 있다. 다행히 미완성이라 다리가 달려있지는 않다. ~~다리따위는 장식입니다~~ 그리고 다리에 깔려 죽을 수도 있다… 헤일로 3에서 [[M247 몽구스|몽구스]]를 타고 스캐럽을 상대하다가 자칫하면 쾅!!!(…) 사족으로 스캐럽의 폭발은 궤도상에서도 보인다. [[르타스 바둠]]이 자신도 궤도상에서 이를 보았다고 통신으로 전한다. 또한 ODST에서 스캐럽이 물 속에서 튀어나오는 것으로 볼 때, 어느정도의 수중 활동도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헤일로2에서 2대, 헤일로3에서 4대, ODST에서 3대를 볼 수 있고, 리치에서는 8대를 볼 수 있다. 헤일로 2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유일한 기체는 도시 중심 미션에 있다. 여기서는 파일럿이 조종하는 방식이며, 스캐럽 본체는 파괴할 수 없고 파일럿들을 전부 처치하면 클리어 처리된다. 로켓 런처와 샷건 및 대량의 탄약이 주어지므로 탄약 걱정은 할 필요 없지만, 울트라 엘리트가 상당한 강적이니 주의. 헤일로 3에서는 무인조종식이 첫 등장한다. 첫번째 개체는 코버넌트 대공포 파괴 미션에서 등장, 두번째 개체는 아크에서 등장. 두 경우 모두 비행 차량은 없지만, 코버넌트 대공포 파괴 미션에선 근처에 있는 시설의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서 뛰어내려 올라탈 수 있고 미사일 포드도 있으며 뒷좌석에 로켓 런처를 든 해병/ODST가 탑승하는 몽구스가 여럿 있는 등 중화기도 그럭저럭 넉넉하게 준다. 아크에서는 스콜피온 탱크가 있고 아군 해병들도 탱크와 워트호그를 몰고 함께 참전하니 무난하다. > 스캐럽 두 대가 보인다! 반복한다, 스캐럽 두 대다! > (I count two scarabs! Repeat, two scarabs!) 코버넌트 스테이지에서 '''2대가 동시에''' 등장한다. 진실의 사제의 함대가 보복의 함대에게 초토화되고 아크 지상에서도 인류-상헬리 연합군 병력이 진실의 사제가 있는 성채 바로 앞까지 도달하자 최후의 발악으로 브루트 함대에서 스캐럽 두 대를 투하한 것. 거기에 코버넌트는 다수의 밴시, 차퍼, 고스트 및 프라울러를 동원하고, 연합군도 다수의 워트호그, 탱크, 호넷, 팬텀을 동원하는 등 헤일로 시리즈 인게임 최대 규모의 차량전이 펼쳐진다. 헤일로3의 2대 스캐럽이 동시에 등장할 때, 이를 쉽게 파괴 하는 방법은 처음에 주어진 [[호넷]]에서 내리지 않고 위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2대 코어를 모두 파괴해버리는 것이다. 원래 의도는 스캐럽 한 대 등짝에 내려서 하나를 쉽게 부수고 시작하라는 의도였겠지만 그런거 필요없고 그냥 직접 조종해서 둘 다 부수면 더욱 쉽다.[* 코어를 보호하는 뒤쪽 장갑이 두껍긴 하나 기관총과 미사일로 때리다보면 부숴져서 코어가 노출된다.] 혹은 앞뒤 볼 것 없이 탱크나 호넷을 타고 스캐럽의 바로 아래에 붙어서 즉, 스캐럽의 배에 붙어서 때리는 방법도 있다. 스캐럽의 배에 붙으면 일단 그 스캐럽은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 없다. 적당한 컨트롤로 스캐럽이 깨작깨작 움직일때 보조를 맞춰 움직여주며 다리를 집중적으로 사격하면 된다. 잠시 기능이 정지되었을때는 나와서 핵심코어를 막고 있는 벽을 부순 후(부술수 있는 오브젝트다.) 코어에 한 방 먹여주면 끝. 사실 상술했듯 워낙 주어지는 탈것과 무기의 종류가 많다 보니 선택지는 무궁무진하다. 전설 난이도라도 요령만 알면 어떤 차량을 쓰든, 혹은 차량 없이도 공략이 가능하다. [[헤일로 3: ODST]]에선 키코와니 역 스테이지에서 1대, 해안 고속도로 스테이지에서 2대가 등장하며, 직접 상대해야 하는 전투는 키코와니 역 스테이지가 유일. 헤일로 3의 코버넌트 미션에서는 호넷으로 쉽게 상대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이 밴시뿐이라 상당히 까다롭다. 주포 사격을 피하면서 호위 병력들을 정리한 뒤 스캐럽에 내려서 직접 코어를 파괴하는 것을 추천. 안 된다면 그냥 피해가는 것도 된다. [[헤일로:리치]]에선 스캐럽이 등장했음에도 격파할 수 없는 유일한 작품이다. 리치행성의 종말을 확정짓듯. 헤일로 시리즈에 나왔던 스캐럽들을 다 합친 수준의 스캐럽이 마구잡이로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그것을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냥 튀어야한다.[* 물론 파괴되는 모습조차 보지 못하는건 아니다. 마지막 챕터쯔음 [[카터 A-259|이분]]의 숭고한 희생으로 한대가 격파되는 모습을 볼수 있다] [[헤일로 워즈]]에선 코버넌트로 할 시 인구수20 에 보급품2000을 가지고 소환할 수 있다 그런데 총 인구수가 40인것 치고는 상당히 소환 조건이 까다롭긴 하지만 그만큼 성능은 엄청나다 대부분의 기갑유닛과 보병유닛을 1~2초면 갈아버린다. [[헤일로 워즈 2]]에서도 배니시드측의 슈퍼 유닛으로 등장하는데 UNSC의 콘도르와 마찬가지로 인구수 40에 자원과 동력을 2000씩이나 잡아 먹는다. 콘도르처럼 비행하는게 아니라서 지형 자체를 무시하며 이동할 수는 없지만, 언덕 같은 지형은 자체적으로 오르내릴 수 있기 때문에 이동시에 지형 영향을 덜받는다. 콘도르가 일점 화력은 낮은 대신 여러 적을 상대할 수 있다면 스캐럽은 한놈만 집중 사격하는 스타일로, 어지간한 건물은 스캐럽 혼자서 철거할 수 있다. 또한 주포는 지상, 공중 가릴 것 없이 모두 상대 가능하기 때문에 벌쳐나 콘도르, 블리스터백 같이 단단한 공중 유닛도 쉽게 잡을 수 있으며 부무장으로 발사하는 미사일도 자잘한 공중 유닛은 나름 잘잡는다. 물론 그 엄청난 화력을 보병 같은 약하고 많은 유닛에게도 일점사하기 때문에 호위는 필수. 자체 능력으로는 자신을 뒤덮는 반구형 방어막을 일시적으로 펼치는데, 배니시드 지휘관들의 유리화 광선 같은 스킬로 일점사 당해도 버틸 수 있고 방어막이 있는 상태로도 공격은 가능하기 때문에 생존성이 뛰어나다. [[분류:헤일로 시리즈/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