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Key)] {{{+1 涼元悠一 }}} [목차] = 소개 = 일본의 소설가이자 전 [[비주얼 아츠]]/[[Key(브랜드)|Key]], 현 [[아쿠아플러스]] 소속의 [[시나리오 라이터]]. [[1969년]] [[1월 13일]]생. [[시즈오카]] 현 시미즈 시 (現 시즈오카 시 시미즈 구) 출신. 현재는 [[라이트 노벨]]을 주로 쓰고 있다. 90년대에는 주로 [[판타지 소설]] 등을 써 왔으며, 발매 당시 업계를 뒤흔들었던 화제작 [[Kanon]]에 이끌려 2000년 Key에 입사했다. 그 후 [[AIR(게임)|AIR]]와 [[CLANNAD]]에 참여, 메인 시나리오라이터 [[마에다 쥰]]을 소설가다운 필력으로 보완해 주는 역할을 했으며, 서브 시나리오 라이터로서 클라나드의 [[이치노세 코토미]] 루트 등을 맡아 Key 작품들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그가 시나리오를 맡은 [[키네틱 노벨]] [[planetarian ~작은 별의 꿈~]]은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의 전달 면에서 큰 호평을 얻었으며, 여기서 이어지는 플라네타리안 소설판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애당초 카논의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히사야 나오키]]를 보고 입사한데다 지나친 [[마이페이스]]적 성격 때문에 Key의 실질적 리더 [[마에다 준]]과 갈등을 빚었는데, 원래 담당이었던 클라나드의 [[미야자와 유키네]] 루트를 슬럼프를 핑계로 쓰지 않고 개기고(...), 회사를 한달에 2번 출근하는 등 기행을 보였다. 결국 2005년 9월 해고당하고, 1년 후 [[Leaf]]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아쿠아플러스]]로 이직한다. [[http://i.imgur.com/6enEaOS.png|아쿠아플러스 면접일화]] 그리고 현재, PS4 게임인 칭송받는자 후속작을 성공시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하는데 성공했다. == 작품 == === 소설 === * 우리들 청춘의 북서벽(1991, 단편) * 그 녀석은 민들레(1992) * 푸른 고양이의 마을(1998) * 나흐트 예거(2006) * 플라네타리안 소설판(2008) === 게임 === * [[AIR(게임)|AIR]](시나리오 총괄 겸 서브 시나리오) * [[CLANNAD]](서브 시나리오) * [[planetarian ~작은 별의 꿈~]](기획 겸 시나리오) * [[칭송받는 자 - 거짓의 가면]](시나리오) * [[칭송받는 자 - 두 명의 백황]](시나리오) [[분류:게임 시나리오 라이터]][[분류:라이트 노벨 작가]][[분류:Key의 인물]][[분류:시미즈구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