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 ||<-3><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0034><table width=400><bgcolor=#000000> {{{+1 '''{{{#white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 ||<-3><bgcolor=white>[[파일:external/www.newyorker.com/Gourevitch-Non-Fiction-Nobel-Prize-690.jpg|width=100%]]|| ||<-3><bgcolor=#0000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30]]''' [[노벨문학상|{{{#white '''201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 ||<-2><bgcolor=#00001b> '''{{{#white 본명}}}''' ||<bgcolor=white>스뱌틀라나 알략산드라우나 알렉시예비치[br][[벨라루스어]]: Святлана Аляксандраўна Алексіевіч[* 로마자 표기 방식으로는 Sviatłana Alaksandraŭna Aleksijevič][br][[러시아어]]: Светлана Александровна Алексиевич[* 스베틀라나 알렉산드로브나 알렉시예비치][br][[로마자]]: Svetlana Alexandrovna Alexievich|| ||<-2><bgcolor=#00001b> '''{{{#white 국적}}}''' ||<bgcolor=white>[[벨라루스]] [[파일:벨라루스 국기.svg|width=28]]|| ||<-2><bgcolor=#00001b> '''{{{#white 출생}}}''' ||<bgcolor=white>[[1948년]] [[5월 31일]][br][[파일:소련 국기.svg|width=28]] [[소련]] [[우크라이나 SSR]][br]스타니슬라우주 스타니슬라우(Станіслав)|| ||<-2><bgcolor=#00001b> '''{{{#white 직업}}}''' ||<bgcolor=white>[[작가]]|| [목차] [clearfix] == 개요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벨라루스]]의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아연색 소년들》들이 있다. 201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 생애 == [[https://blog.naver.com/munhakdongne/220495500223|그녀의 생애 (문학동네 블로그)]] 알렉시예비치는 1948년 [[우크라이나 SSR]]의 스타니슬라우주 스타니슬라우(오늘날의 이바노프란키우시크주 이바노프란키우시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벨라루스인이었으며, 어머니는 우크라이나인이었다. 알렉시예비치는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지만 벨라루스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 1972년 벨라루스 국립대를 졸업한 후 [[기자]]로써 벨라루스 잡지사였던 뇨만(Нёман)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그녀는 기자로 근무하는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고, 특히 기자로써의 경력을 살려 경험자들의 구술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글을 썼다. 알렉세예비치는 이러한 방식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을 다룬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아프간 전쟁]]을 다룬 《아연 소년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체르노빌 사건]]을 다룬 《체르노빌의 목소리》를 썼다. 1991년 [[소련 붕괴]] 이후 집권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루카셴코]] 정권을 활발히 비판했고, 이 때문의 정권의 미움을 산[* 이 때문에 루카셴코는 알렉시예비치의 노벨문학상 수상 당시 떨떠름한 티를 팍팍 냈던 걸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2000년 벨라루스를 떠나 [[파리(프랑스)|파리]]에 정착했다. 이후 반체제 작가로써 주목받아 2007년 펜(PEN) 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민스크]]로 돌아와 현재 벨라루스에 거주하고 있다. 루카셴코도 노벨상 수상을 일단은 축하했고, [[중국]]마냥 신변을 건드릴 위협은 하지 않는 듯 하다. 2017년 5월 18일에는 프랑스 언론 등지에서 사망 오보가 떠서 큰 소동이 일어났다. 가짜 트위터 계정을 통한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275722|#]] 2017년 5월 23일~25일 개최하는 '2017 서울국제문학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했다. 정확한 내한 날짜는 알 수 없으나 19일날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으므로 그 전에 한국에 온 것으로 보인다. 2020년에 벨라루스에서 [[2020년 벨라루스 시위|시위]]가 발생하면서 시위대를 지지했다. 동년 8월 26일에 조사당국에 출두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1&aid=0011840709|#]] 결국 9월 28일 독일로 떠났다. 본인은 도서 전시회 참가 때문이라고 했지만 귀국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사실상 망명으로 보인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1914352|#]] == 작품 ==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У войны не женское лицо, 1985년) * 마지막 증언자들: 백 여개의 천진스럽지 않은 자장가들 (Последние свидетели: сто недетских колыбельных, 1985년) * 아연색 소년들 (Цинковые мальчики, 1991년) * 죽음에 매료된 자들 (Зачарованные смертью, 1993년) * 체르노빌의 목소리 (Чернобыльская молитва, 1997년)[* 'Молитва'는 기도 혹은 기도문이라는 뜻이나, 목소리라고 번역되었다. 미국판의 제목도 'voices from chernobyl'이다.] * 다시 거치는 시간 (Время секонд хэнд, 2013년) 한국에선 [[문학동네]]에서 발매하고 있으며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국내판 표지는 아스트랄한 걸로 유명하다. 원판은 딱 봐도 소련 여군 참전자 이야기임을 알 수 있는데 국내판 표지는 표지만 봐서는 독소전쟁과의 연관성을 알 수가 없다. 바짝 마른 여성의 벗은 뒷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마지막 증언자들》,[* 한국 정발명은 '마지막 목격자들: 어린이 목소리를 위한 솔로'] 《체르노빌의 목소리》, 《다시 거치는 시간》,[* 한국 정발명은 '세컨드 핸드 타임'] 《아연색 소년들》[* 한국 정발명은 '아연 소년들']이 정발되었다. == 기타 == [[일본]]에서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만화화를 했는데, [[코우메 케이토]]가 담당했다. 그리고 [[성우]] [[히카사 요코]]가 일부 내용을 낭독하는 [[https://www.youtube.com/watch?v=vJt1aRQsshI|PV]]가 공개되었다. [[분류:1948년 출생]][[분류:벨라루스의 인물]][[분류:여성 작가]][[분류:노벨문학상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