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왕국 구성 제후국]][[분류:오스트리아 제국 구성 제후국]][[분류:시스라이타니아]][[분류:공국(공작)]][[분류:20세기 멸망]] [include(틀:오스트리아 제국 구성 제후국)] [include(틀: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구성 제후국)]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CE1126><tablebgcolor=#fff><#CE1126> {{{#fff {{{+1 '''슈타이어마르크 공국'''}}}[br]{{{-1 '''슈타이어마르크 공국, Herzogtum Steiermark'''}}},,([[독일어|{{{#fff 독일어}}}]]),,[br]{{{-1 '''슈타예르스카 공국, Vojvodina Štajerska'''}}},,([[슬로베니아어|{{{#fff 슬로베니아어}}}]]),,[br]{{{-1 '''스타예르 공국, Stájer Hercegség'''}}},,([[헝가리어|{{{#fff 헝가리어}}}]]),,}}} || ||<-2><width=50%> [[파일:슈타이어마르크 공국 국기.png|width=100%]] ||<width=50%> [[파일:슈타이어마르크 공국 국장.png|width=40%]] || ||<-2><#CE1126> {{{#fff '''국기'''}}} ||<#CE1126> {{{#fff '''국장'''}}} || ||<-3><#fff> [[파일:Steiermark(kaiserlich und königlich).png|width=300]] || ||<-3><#CE1126> {{{#fff '''1180년 ~ 1918년'''}}} || ||<width=33%><#CE1126> {{{#fff '''위치'''}}} ||<-2><#fff>중동부 유럽 [[오스트리아]] || ||<#CE1126> [[수도(행정구역)|{{{#fff '''수도'''}}}]] ||<-2><#fff>[[그라츠]] || ||<#CE1126> {{{#fff '''정치 체제'''}}} ||<-2><#fff>[[군주제]] || ||<#CE1126> {{{#fff '''국가 원수'''}}} ||<-2><#fff>[[공작(작위)|공작]] || ||<#CE1126> [[공용어|{{{#fff '''공용어'''}}}]] ||<-2><#fff>[[독일어]] || ||<#CE1126> {{{#fff '''역사'''}}} ||<-2><#fff>1180년 성립[br]1918년 해체 || ||<#CE1126> {{{#fff '''통화'''}}} ||<-2><#fff>굴덴, 크로네 || ||<#CE1126> {{{#fff '''성립 이전'''}}} ||<-2><#fff>[[케른텐 공국]] || ||<#CE1126> {{{#fff '''해체 이후'''}}} ||<-2><#fff>[[독일계 오스트리아 공화국]] || [목차] [clearfix] == 개요 == 1180년부터 1918년까지 존재한 공국으로, 현재 오스트리아의 [[슈타이어마르크]] 주로 이어지고 있다. == 역사 == 1180년 신성 로마 제국은 케른텐(카린티아) 공국의 동쪽 지역을 분리하여 [[슈타이어마르크]](Steiermark, Styria) 공국을 설치했다. 1192년 오스트리아 공국의 통치 가문인 바벤베르크 가문이 슈타이어마르크 공국의 지배권을 획득하여 슈타이어마르크 공작을 겸하게 되면서 슈타이어마르크 공국은 오스트리아 공국과 사실상 합병되었다. 1243년 바벤베르크 가문의 공작 프리드리히 2세가 [[헝가리 왕국]]과의 전쟁에서 전사하면서 가문의 단절되게 되어 바벤베르크 가문이 끝나고 오스트리아와 슈타이어마르크는 공위 시대(Interregnum, 1243~1278)로 접어들게 된다. 신성 로마 제국 [[대공위 시대]](1254~1273)와 시기가 겹치는데, 신성 로마 제국과 함께 오스트리아와 슈타이어마르크는 지배자가 바뀌게 된다. 이때 일부 유력 가문들이 오스트리아와 슈타이어마르크를 획득해보려고 시도했는데, 바덴(1248~1251)에 이어 중부 유럽의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한 보헤미아 왕국(프르셰미슬 왕조)의 오타카르 2세(오토카르 2세, Otakar II, Ottokar II)가 오스트리아와 슈타이어마르크를 장악했다(1251~1278). [[신성 로마 제국]]의 대공위 시대는 1273년 스위스 지역 [[합스부르크 가문]]의 [[루돌프 1세]]가 황제로 선출되면서 종결되었다. 루돌프 1세는 협소한 [[알프스 산맥]]을 벗어나 평야 지대인 다뉴브 강 유역으로 진출을 모색했고, 1278년 마침내 오타카르 2세의 보헤미아군을 격퇴하여 오스트리아 공국과 슈타이어마르크 공국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후 합스부르크 가문은 슈타이어마르크 공국을 지배하게 된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하고 나서 소멸되었다.